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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관내 임신부 마스크, 손소독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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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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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내 거주 임신부 250명에게 1인당 KF-94 마스크 7, 면마스크 1, 손소독제 1, 가제손수건 등을 지원한다.

 

현재 약국, 우체국, 농협을 통해 마스크 5부제가 시행되고 있으나, 임신부는 외출 자체가 조심스럽고 장시간 줄을 서기 힘들어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감염병에 취약한 보건소에 등록된 임신부 25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늘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 간 대상자의 가정으로 보건소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배부할 계획이다.

 

신규 임신부의 경우 본인 또는 대리 수령인이 산모수첩 또는 임신확인서, 신분증을 소지하고 보건소에 방문하여 등록하면 해당물품을 즉시 지원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마스크 긴급지원을 통해 면역력이 취약한 임신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코로나19의 지역 감염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실(031-770-3545,348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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