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7(수)

양평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양평읍교회 200만원, 뉴월드컵고속관광여행사 300만원, 양평군민포럼 3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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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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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내 여러 단체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02 성금 기탁사진(1)(양평읍교회).jpg

지난 10일 양평읍교회(목사 심재학)에서 성금 200만원, 지난 11일 뉴월드컵고속관광여행사(회장 유재복)에서 성금 300만원과 양평군민포럼(회장 김성진)에서 성금 300만원을 양평군에 기탁했다.

 

양평읍교회 심재학 목사는 지역사회에 어려움이 있을 때 종교에서 먼저 나눔을 실천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기탁하는 성금이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02 성금 기탁사진(2)(뉴월드컵고속관광).jpg

뉴월드컵고속관광여행사 유재복 회장은 코로나19 때문에 관광 업체가 매우 어려운 상황으로 빨리 이 위기를 극복하여 안전한 양평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월드컵고속관광여행사는 양평군청에 300만원 기탁과 별개로 12개 각 읍·면에 50만원씩 성금 600만원을 추가로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02 성금 기탁사진(3)(양평군민포럼).jpg

양평군민포럼은 매년 양평군에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나눔에 앞장서는 양평군의 대표적인 지역단체로 이번 코로나19 사태에도 성금 300만원을 전해왔다.

 

양평을 생각하는 여러 단체의 온정의 손길 덕분에 현재 양평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없는 상태이며 잘 이겨 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 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취약계층을 돕는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다.(문의 : 031-770-2142, 해피나눔계좌 : 농협 143-17-006241/경기공동모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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