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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면 13개 사회단체,“함께 힘을 모아 코로나19 물리칩시다!”

양동면 소재 13개 사회단체에서 1천4백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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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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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양동면 성금 기탁(2).JPG

지난 6일 양동면 소재 13개 사회단체에서 양평군 내 취약계층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성금 1천만원과 대구시 대구농산물도매시장에 손소독제 1천개(4백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양동면이장협의회(대표 김재선) 1백만원, 양동면새마을협의회(대표 박계정, 안숙자) 1백만원, 양평부추영농조합법인(대표 권성춘) 2백만원, 양동한우회(대표 김창섭) 1백만원, 양동청년회(대표 원영범)에서 1백만원, 양동적십자봉사회(대표 이정녀) 1백만원, 양동의용소방대(대표 이성종) 1백만원, 양평평화의집 임직원 일동 1백만원, 양동면체육회(대표 이홍수) 1백만원, 양동명품한우회(대표 이홍수) 5십만원, 양동바르게살기협의회(대표 신현천) 5십만원, 양동계정횟집(대표 임락천) 1백만원, 양동면 양돈농가 일동 2백만원 등 총 1천만원을 십시일반으로 모아 양평군에 전달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시민을 위해 대구농산물도매시장에 4백만원 상당의 손소독제 1천개를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양동면 부추 농가들과 대구농산물도매시장과의 납품 인연으로 도움을 주게 됐다.

 

양동면 13개 사회단체에서 보내준 소중한 성금은 양평군 내 취약계층의 코로나19 예방을 비롯한 질병, 재해, 재난으로 힘들어 하는 가구를 위해 사용 될 예정이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 성금(해피나눔계좌 : 농협 143-17-006241/경기공동모금회)을 모아 양평군 내 취약계층을 돕는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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