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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경기도지사......마지막에 누가 웃을까?
    6.1 지방선거에서 가장 핫한 지역을 꼽는다면 당연히 경기도지사 선거일 것이다.당내 경선이 양당 모두 끝났지만, 아직도 경선 뒤끝이 심상치 않다. 특히, 결과적으로 민심 대 당심 구도로 당락이 결정된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의 탈락이 후유증의 저변을 넓혀갈 것으로 보인다.   유승민 전 의원의 말을 빌리자면- 출마할 의향이 없었는데 출마권유를 여러 곳에서 받고 출마를 결심했다. 그런데 막상 출마를 했더니, 6일 만에 당선인 대변인으로 있던 김은혜 의원이 출마했다. 경선 이후에 유승민 전 의원은 저격수에게 당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고, 실제로 지역위원회는 대부분 김은혜로 돌아서서, 유승민은 막상 경기도 각 지역위원회에 대한 선거운동을 할 수도 없었다는 것이다. 이상은 중앙언론과 인터뷰 등을 통해 보도된 내용들이다.   뉴스에 등장한 한 인사는 유승민은 국민의힘 개혁보수세력의 중심 인물이고, 능력 있는 인물이고, 무엇보다도 유승민의 지지자는 충성도가 높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리고 누가 봐도 윤심이 작동한 것 아니겠느냐고 반문했다. 윤심의 작용은 지역위원회의 김은혜 지지와 민심에 비해 당심이 더 높았던 점을 보면 부정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김은혜 의원은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끝내 웃을 수 있을까? 이미 통계는 민주당 당내경선이 끝나기 전부터 김동현의 우세로 드러났다는 점에서 오리무중이다. 즉, 김은혜는 당내 경선에서는 유리했을지라도 본선 경쟁력에선 김동현 민주당 후보에게 과연 유리할까? 또한 지난 대선에서 국민의힘이 이겼지만, 경기도 지지율은 민주당이 높았던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경기도지사 선거는 경기도의 각 지역 선거에도 파장이 예상된다.경기도권 민주당의 각 지역위원회가 대선 패배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에서- 경기도지사의 경쟁력은 민주당 지역 후보들에게 희망의 불씨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우리 국민들은 공정과 상식이라는 당선인의 손을 들어준 만큼, 민심과 당심의 구도에서 자유로운 후보에게 우호적일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그리고 민심은 중앙과 지역 사이에서 권력의 균형에 한 표를 던질 가능성도 있다.   언제부터인지 우리나라 정치는 팬덤현상을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락을 결정하는 것은 늘 중도층이었다. 중도층은 특정 정치세력이나 특정정치인 이전에 공정, 상식, 균형 등 후보 선택의 기준이 보다 객관적으로 탈정당적이며, 일회적이라는 특징이 있다. 게다가 이미 언급한 것처럼 유승민에 대한 지지자의 충성도가 남다르다는 점이다. 개혁보수의 아이콘인 유승민은 당내 경쟁력은 떨어지지만, 그를 알아봐주는 당원들은 윤심의 개입에 대해 공정과 상식에서 벗어난 처사로 여길지도 모른다. 국민의힘과 김은혜는 그들을 무엇으로 끌어안을 수 있을까?   한편, 국민의힘 입장에서 보면 하필 김동현이냐는 말이 나올 것 같다. 김동현 전 부총리는 대선출마, 취약한 당권 등 유승민 전 의원과 당내 경선 조건 면에서 유사한 측면이 많았다. 그런데 민주당에서는 김동현 전 부총리가 경선을 통과했다. 유권자는 바로 이런 지점을 주목할지도 모른다. 이제 민심은 누구의 손을 들어줄까? 원활한 국정운영일 지, 중앙과 지방의 권력균형일 지 6월 1일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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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6
  • 칼럼//슬그머니 사라진 정례브리핑, 그 이후
      양평군은 정동균 군수 이래 정례브리핑이 사라졌다. 처음엔 홍보담당부서에서 전체를 취합하여 정례적으로 브리핑을 하겠다고 했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정례브리핑은 슬그머니 사라지고- 일방적이고, 간헐적이며, 선택적인 기자회견이 자리했다.   최근 3.15 기자회견을 보면- 우선, 필요할 때는(내지는 필요할 때만) 한다는 것이다. 역시 선택적이고, 일방적이다. 내용 면을 보면- 예산도 아니고 예산(안)을 가지고 발표했다는 점에서 의연하다고 보기 어렵고, 재난지원금 10만원 끼워 넣기-로 토종종자사업이 희석되면서 이슈전도현상마저 발생했다. 즉시, 군의회로부터는 매표행위라는 반격이 날아왔고, 감정정치로 번지고 있다.   그래서 정례브리핑이 더욱 아쉽다.정례브리핑은 언론을 대상으로 하기에 보도를 통해 군민이 알게 되고, 기본적인 공감대 위에서 여론이 형성되는 과정을 통해 사업이 안착할 수 있는 안정적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 반면에 여론 없는 사업은 뿌리 없는 나무처럼 흔들리기 쉽다. 토종종자사업도 군민 여론이 밀어주고, 뿌리를 제대로 내렸다면 군의회가 예결위 심의가 열릴 적마다 예산을 삭감하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보도자료로 뿌리는 것과 정례브리핑 사이의 간극은 생각보다 심한 차이로 드러날 수 있다는 것이다.   집행부는- 그래서 직접 소통하지 않느냐- 고 반문할 수도 있을 것이다.실제로 군은 군민과의 소통이라는 명목으로 읍면을 돌면서 간담회를 한다. 간담회를 통해 군민의 의견을 직접 듣고, 고충을 해결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아쉽지만 군민과의 간담회는- 전통적 의미의 소통이라기보다는 일종의 스킨십의 측면이 강하다. 읍면간담회가 정례브리핑 없이 소통의 근거로 작동될 리는 없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양평군민은 토종종자사업에 대한 기본 이해 없이, 군과 군의회가 예산을 올리고 삭감하고, 올리고 삭감하다가 결국에는 이슈가 장외로 나오고, 거기에 재난지원금 10만원이 보태지면서- 어느 한 편을 들어야 될 것 같은 입장에 반강제로 노출됐다. 마치 대통령집무실 용산이전 건처럼 지역 현안이나 문제의 본질을 살피기보다는 찬반의 어느 편에 서느냐의 정치적 선택으로 변질되는 측면이 있다.   이제, 본래 현안인 토종종자사업 이상으로 재난지원금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재난지원금 10만원은 금액을 떠나서, 정서적 파장이 불가피한 유치한 국면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찬반이라는 단순 대결구도로 적대적이고, 감정적인 흐름도 드러난다.   기본은 대체상품이 대신할 수 없기에 기본인 것이다. 정책을 정책답게, 사업을 사업답게 하려면 제일 막강하고, 안전한 힘에 의지해야 한다. 바로 모든 권력의 주체인 국민(군민)이다. 그런 맥락에서 언론 정례브리핑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랄 것이다. 대화가 안 되면 감정으로 번지고, 화합보다는 충돌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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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8
  • 정가 화제- 토종종자사업을 둘러 싼- 양평정가의 3월 대첩
      3월 15일, 양평군이 추가경정예산(안)을 언론에 보도했다. 추경예산(안)에는 계속 군의회에서 예산삭감이라는 굴욕에 답하듯이 토종종자사업이 편성되었고, 추가로 군민 1인당 10만원에 해당되는 금액의 재난지원금이 포함됐다. 여기서 양평군이 보도자료에 예산(안)이라고 표현한 것은 집행부가 그렇게 예산을 세웠지만, 아직 군의회를 통과한 것은 아니라는 점을 의미한다.   여튼, 양평군은 정동균 군수가 직접 마이크를 잡고 추경예산(안)을 용문에서 발표했고, 이제 통종종자사업은 청사 밖으로 나와 장외충돌이 된 셈이다. 정동균 군수가 장외로 나와 먼저 펀치를 날리자, 즉시 이 사안은 페이스북 등 SNS상에서도 전임 군수까지 가세하면서 국지전적 혈전이 이어졌다. 그러자 다시 군과 의회의 언론보도로 이어졌고, 결국은 3월 말, 군의회에서 그 화려한 마지막 대첩(추가경정예산안 군의회심의)을 예고하고 있다.   그런데. 이 지점에서 집을 것이 있다. 6.1 지방선거를 앞 둔 시점에 정가의 혈전이 그리 생소한 일은 아니지만, 토종종자사업 그 자체에 대한 정보는 그리 신통하지 않다는 것이다. 브리핑 받은 바가 없기에 개념이 없는데- 싸움은 보인다. 그야말로 강 건너 불구경일 수밖에 없는 이유다. 아는 게 없다는 점.   모르는 것은 토종종자사업만이 아니다. 10만원씩 주는 재난지원금에 대해서도 별도로 들은 바 없고, 그 이전에 대형크레인이 건물 위로 여기저기 솟구칠망정 그 규모나 양평군의 주택정책에 대해서도 들은바가 없다. 주로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사업에 400억 예산을 쓰고, 또 1천억 국비를 신청했다는 일부 언론보도를 통해서 아, 5천 세대를 짓고 있는데, 또 그 정도를 더 지을 모양이라고 추측할 뿐이다. 장례처리장 부지 확보를 위한 국비 신청이라는 내용이 뜨면- 아, 장례처리장을 양평군 안에 지을 계획인가(?)보다 그렇게 예상할 뿐이다. 그저, 정례브리핑 없는 양평언론인의 무지가 부끄러울 뿐이다.   지난 3.9 대선을 겪으면서 대개의 국민들이 이런 대선 처음이라는 말을 많이 했다. 이제 몇 달 후면 6.1 지방선거가 치러진다. 어쩌면 양평 군민은 대선의 후유증이 가라앉기도 전에 지선의 화려한 전투를 다시금 겪어야 할지도 모르겠다. 정치는 조율의 미학이라는 말도 있는데, 조율 대신 혈전을 선택한 양평정가의 3월 대첩은 이미 세간의 주목 대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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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2
  • 칼럼 민주주의 근간 흔들- 확진자 사전투표
      지난 4, 5일 실시된 사전투표 중 확진자 사전투표에서- 선거의 4대 원칙 중 비밀, 직접선거 부분이 제대로 실행되지 못한 사례가 발생했다고 온 나라가 떠들썩하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표현한다. 그런데 이번 대선에서는 그 꽃이 제대로 피어날지 의심스러운 사례가 전국에서 드러났다. 선관위원장은 언론의 인터뷰에도 응하지 않고, 대국민 사과는커녕 무응답으로 일관하고 있다니 놀라울 뿐이다.   정치후진국이라는 대한민국에서 그나마 위로가 됐던 것은 직접선거였다. 그런데 이마저도 제대로 행해지지 않는다면- 선거철에만 국민을 위하는 정치권이 설 자리는 어디며, 국민의 권리는 또 어떻게 되는 것일까?   그런데 더욱 난감한 것은 문제가 드러나면 어떻게든 대안이 나와야 되는데- 누구도 대안에 대해서는 말이 없다는 점이다. 선관위를 해부를 하든, 해체를 하든 그런 것은 나중 일이고, 당장 벌어진 일을 어떻게 수습할 것인가를 누군가는 답해야 하는데- 말이 없다. 그렇게 말이 많은 정치권도 정부도 대안에는 말이 없다. 말을 해야 할 때에는 말을 해야 되는데 말이 없으니 난감하다.   9일 대선이 끝난 뒤가 더 두려운 것은 지나친 염려일까? 그렇지 않아도 박빙이라는 여론조사가 다수 있었던 터라 불안은 곧 현실이 될 것만 같다. 이제 이런 불안이 선거 결과 불복으로 이어지지 말라는 보장이 있을까? 아니 그 이전에 이런 민주주의의 기본에 반하고, 헌법에 반하고, 선거법에도 반하는 중차대한 사태가 벌어진 것 자체를 어떻게 감당해야 할까?   코로나19로 지치고, 전쟁과 산불로 참담하고, 최악의 선거를 보느라 힘겨운 국민들에게 이제는 민주주의의 꽃이라는 선거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고 위법에 벙어리놀음까지 지켜보게 하는 것은 너무 가혹하지 않은가. 국민이 권력의 주인이라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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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2022년 대선의 멋- 103주년 3.1절에
      오늘은 3.1운동 103주년 되는 2022년 3월 1일이다.   대선이 9일 남았다. 그럼에도 여론조사는 2중 강세로 초박빙현상을 보이고 있다. 민주당은 코앞이긴 해도 정치교체를 하겠다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정권교체가 정치교체라고 받아치고 있다. 양당 모두 정치교체를 중시하는 걸 보면- 정치교체가 국민이 원하는 바인 것 같다.   1987 정치민주화로 이루어진 것은 간접선거를 직접선거로 바꿨다는 점이다. 이후 지금까지 국민의 직접선거라는 점 외에 별로 달라진 것은 없고, 2022년 우리는 최악의 선거를 목격한다고들 한다. 그렇다면 우리 국민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이미 103년 전에 3.1운동이 일어났고, 3.1운동이 계기가 되어 임시정부도 만들어지고 헌법도 제정되었다. 그 헌법에는 분명히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명시되어 있다.   국민이 권력의 주인인데 그 주인이 교체를 원한다면 무슨 문제가 있기에 그러할까? 단순히 말해서 선거 때마다 정당이 2개만 보이고, 양당 후보 중 하나를 뽑아야 하는 억지춘향격 선택이 강요된다는 점이다. 대선도, 지선도, 총선도 모두 유사하다. 그래서 지금과는 다른 선거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런 점은 늘 지적되었고, 선거 때마다 그렇게 한다고 했지만 아직도 안 됐고, 역시 이번에도 한다고는 한다.   그리고 많은 공감을 사는 현안이 낮은 출산률과 높은 자살률, 심각한 양극화문제, 서열화된 대학 및 대학입시문제 등등이다. 많은 국민들이 코로나19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에서 대선 정국을 맞아 여러 당의 대선 주자들이 이런 시대적 상황을 어떻게 극복하고, 우리가 안고 있는 현안에 어떤 답을 내놓을지를 기대했다고 본다. 하지만 그런 기대는 너무 낭만적이었던 셈이다.   어쨌든. 어떤 배경에서든 선거법개정 운운 하는 것은- 사실은 국민의 요구를 모르지는 않는다는 반증인 것 같다. 믿지는 않을지라도 누구나 원하는 바로 그것. 정치권이 대선을 기점으로 달라지길 바란다. 대선 결과와 별개로 반드시 그렇게 되어야 할 것은 그렇게 되기를 빌어본다.   그나마 위로가 되는 것은. 어쨌거나 정치권이 국민을 선거 기간만이라도 권력의 주체로 알아본다는 점이다. 씁쓸하지만 나쁠 것도 없는 대선의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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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1
  • 양평군의회 행정사무감사 참관기// “그린 뉴딜이 뭐예요?
      양평군에서는 .6월 2일부터 17일 간 제 279회 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 제 1차 정례회가 열리고 있다. 조례심위, 예결산심위에 이어 7일부터 7일 간 행정감사가 실시된다. 7일 월요일 행정감사에서는 윤선옥 의원의 그린 뉴딜이 무엇이냐는 질문이 나왔다.   2020년 7월 14일, 문재인 정부는 코로나 이후 경기회복을 위해 마련한 국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2025년까지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안전망강화라는 3개 축을 마련하여 분야별 투자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는 것이었다. 5년 간 170조라는 예산을 세운 한국판 뉴딜정책이 발표되자 관련주가가 2달 새에 27% 상승하기도 했다.   2019년 바이러스가 전지구를 공격하는 상황에서 전문가들은 세계는 코로나19 이전과 이후로 나뉠 거라는 전망을 쏟아냈다. 공중파를 통한 일부 관측으로는 우리나라가 세계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호기라고 말하기도 했다.   많은 학자들이 기후위기, 바이러스, 비대면사회로의 전환, 비대면사회와 과학의 발전(스마트사회)를 진단했고, 한편에서는 기본소득이 사회적 화두로 부상하기도 했다. 기본소득의 보편적지급과 선택적지급은 재난지원금을 모든 국민에게 줄 것인지 아니면 선택적으로 지급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로 확산되기도 했다. 그리고, 2020년 7월 14일 발표된 5년간 170조 예산의 그린 뉴딜 정책은 그 모든 대안과 논의와는 별도로 등장했다.   이런 상황에서 지방정부인 양평군 행정감사장에서 나온 “그린 뉴딜이 무엇이냐?”는 질문은 담담했지만, 날카로웠던 셈이다.   정부가 말하는 그린 뉴딜은 도시, 공간, 생활 인프라를 녹색 전환 한다는 것이다. 국민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의 제로에너지화, 국토 해양 도시 녹색 생태계 회복, 물 관리체계 구축이 주된 사업 내용이다. 이 정책이 시행되면- 전기차 수소차 공급, 태양광사업, 자동차 드론사업, 사물인터넷사업, 지능형정부, 스마트의료 등의 사업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양평에서 체감할 수 있는 것은 에너지관련 태양광사업, 비대면으로 진행될 수 있는 시스템구축, 도심숲, 드론사업, 온라인 상품판매 등일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양평군 그린 뉴딜 100대 사업을 보면 가장 많은 예산이 책정된 것으로 ‘신재생에너지보급’이 있고, 건강놀이터나 에너지제로화 리모델링, 문서 스마트 시스템, 정원사업, 산림기반형 일자리창출, 미세먼지, 그린뉴딜 도시재생 등등이 있다. 대부분 기사업으로 진행되던 것들이고, 그린 뉴딜과 성격이 맞는 것으로 각 부서에서 선별하고 모아서 100대 사업으로 선정했다고 한다.   다시, 양평군 행정감사장에서 나온 질문을 떠올려본다. “그린 뉴딜이 뭐예요?” 양평군은 이 질문에 그린 뉴딜의 본래 목적이라고 하는 경기회복에 지역을 담아 양평경기회복이라는 결과로 답해야 할 차례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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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9
  • 양평군의회 행정사무감사 참관기// “그린 뉴딜이 뭐예요?
      양평군에서는 .6월 2일부터 17일 간 제 279회 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 제 1차 정례회가 열리고 있다. 조례심위, 예결산심위에 이어 7일부터 7일 간 행정감사가 실시된다. 7일 월요일 행정감사에서는 윤선옥 의원의 그린 뉴딜이 무엇이냐는 질문이 나왔다.   2020년 7월 14일, 문재인 정부는 코로나 이후 경기회복을 위해 마련한 국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2025년까지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안전망강화라는 3개 축을 마련하여 분야별 투자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는 것이었다. 5년 간 170조라는 예산을 세운 한국판 뉴딜정책이 발표되자 관련주가가 2달 새에 27% 상승하기도 했다.   2019년 바이러스가 전지구를 공격하는 상황에서 전문가들은 세계는 코로나19 이전과 이후로 나뉠 거라는 전망을 쏟아냈다. 공중파를 통한 일부 관측으로는 우리나라가 세계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호기라고 말하기도 했다.   많은 학자들이 기후위기, 바이러스, 비대면사회로의 전환, 비대면사회와 과학의 발전(스마트사회)를 진단했고, 한편에서는 기본소득이 사회적 화두로 부상하기도 했다. 기본소득의 보편적지급과 선택적지급은 재난지원금을 모든 국민에게 줄 것인지 아니면 선택적으로 지급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로 확산되기도 했다. 그리고, 2020년 7월 14일 발표된 5년간 170조 예산의 그린 뉴딜 정책은 그 모든 대안과 논의와는 별도로 등장했다.   이런 상황에서 지방정부인 양평군 행정감사장에서 나온 “그린 뉴딜이 무엇이냐?”는 질문은 담담했지만, 날카로웠던 셈이다.   정부가 말하는 그린 뉴딜은 도시, 공간, 생활 인프라를 녹색 전환 한다는 것이다. 국민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의 제로에너지화, 국토 해양 도시 녹색 생태계 회복, 물 관리체계 구축이 주된 사업 내용이다. 이 정책이 시행되면- 전기차 수소차 공급, 태양광사업, 자동차 드론사업, 사물인터넷사업, 지능형정부, 스마트의료 등의 사업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양평에서 체감할 수 있는 것은 에너지관련 태양광사업, 비대면으로 진행될 수 있는 시스템구축, 도심숲, 드론사업, 온라인 상품판매 등일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양평군 그린 뉴딜 100대 사업을 보면 가장 많은 예산이 책정된 것으로 ‘신재생에너지보급’이 있고, 건강놀이터나 에너지제로화 리모델링, 문서 스마트 시스템, 정원사업, 산림기반형 일자리창출, 미세먼지, 그린뉴딜 도시재생 등등이 있다. 대부분 기사업으로 진행되던 것들이고, 그린 뉴딜과 성격이 맞는 것으로 각 부서에서 선별하고 모아서 100대 사업으로 선정했다고 한다.   다시, 양평군 행정감사장에서 나온 질문을 떠올려본다. “그린 뉴딜이 뭐예요?” 양평군은 이 질문에 그린 뉴딜의 본래 목적이라고 하는 경기회복에 지역을 담아 양평경기회복이라는 결과로 답해야 할 차례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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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9
  • 논평 131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이하며
    [논평] 131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이하며    세계 노동절이 131주년을 맞는다.  먼저 오늘도 힘겨운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전 세계 노동자들에 연대와 지지의 인사를 전한다.    노동자를 위한, 노동자의 권익을 위한 날이지만, 우리 사회의 노동 현실을 돌아보면 걱정과 불안이 앞선다.    대한민국에서 2020년 한 해에만 산재로 882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고, 지금도 많은 노동자들이 목숨을 위협받고 있으며, 산재 사망률 역시 OECD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많은 이들의 희생과 노력에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제정되어 2022년 시행을 앞두고 있지만, 그마저도 법적 허점과 사각지대 등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또 비정규직 문제와 플랫폼 노동자 처우 문제 등 너무도 많은 문제들이 우리 앞에 놓여있다.    이대로는 안 된다. 노동 후진국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노동자의 권리와 고용을 보장하고 과감한 노동 개혁을 실현시켜야 한다.    촛불로 세워진 현 문재인 정부가 노동자의 권익 수호를 위해 만들어진 세계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얼마 남지 않은 임기동안 노동 개혁의 의지를 보이길 촉구한다.    정의당 경기도당도 노동이 당당한 나라, 노동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싸워나가겠다.     2021년 4월 30일   노동의 희망 시민의 꿈 정 의 당 경 기 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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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정동균 양평군수 민선7기 취임 2주년’
          - 광범위한 네트워킹으로 ‘서울~양평 고속도로’, ‘세미원 지방정원 1호 등록’, ‘양동 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현안사업 성공적으로 풀어나가 - 후반기 정책방향은 ‘자연(강·산·들), 사람(복지·교육·안전),도시(스마트·친환경·경제)가 함께 하는 그린뉴딜 양평’    “양평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2년 동안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앞으로도 군민을 등에 업고 양평군 발전을 위해 뛰겠습니다. 민선7기의 연착륙을 위해 함께한 관내 기관단체와 군민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1천 5백여 명의 양평군청 공직자와 군민을 잘 섬기고 따뜻한 동행에 앞장설 것입니다. 군민 여러분의 행복은 자랑스러운 우리 ‘양평군’이기 때문입니다” 오는 7월로 양평군수 취임 2년을 맞는 정동균 군수가 소회를 밝혔다.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군정비전으로 2018년 7월 민선 7기의 닻을 힘차게 올렸던 정동균 양평군수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변화를 기회로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양평형 그린뉴딜정책을 후반기 정책방향으로 설정하고 군정 전반을 새롭게 혁신하고 있다.   민선7기의 반환점을 돌고 있는 양평군의 지난 2년은 각종 규제와 제한 속에서도 전방위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양평군의 발전상을 확립하고 ▲소통과 참여의 공정도시 ▲풍요롭고 활력있는 스마트도시 ▲살기 좋고 쾌적한 건강도시 ▲미래의 꿈과 희망을 약속하는 교육도시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복지도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문화예술, 관광도시 등의 6대 부문별 목표를 바탕으로 전국적으로 내세울 만한 성과를 일궜다.   ◎ 인구, 예산의 양적 성장 일궈 인구는 2020년 5월 31일 기준 11만 8,914명으로 2년전 대비 1,415명이 증가했고, 예산은 8,100억원으로 2018년 대비 32.4%인 1,980억원이 증가했다.   이는 전국 군 단위 중 두번째의 예산규모로 교육부문에서 226% 증가, 산업·중소기업 부문에서 148% 증가, 국토·지역개발 부문에서 125% 증가, 안전 부문에서 89%가 증가하는 등 전 부분에 걸쳐 예산이 증가했다.   ◎ 소통과 협력을 군정의 동력으로 삼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언제나 소통과 협력을 강조한다.   타운홀 미팅, 행복한 양평 만들기 100인 토론회, 소통공감 ‘톡톡!카페’ 운영, 온라인 군민청원제 ‘양평콕콕청원’ 개설 등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마련했다.   양평청년사이다와 주민참여예산제를 정착시키고 어울림공동체 활성화, 지속가능한 민관협치 기반을 조성하는 등 군정의 동력이 되는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 전방위적인 네트워킹으로 주요사업 해결해나가 정 군수는 네트워킹 군수라고도 불린다.   국회, 중앙부처, 교육부, 경기도청 등 어느하나 가릴 것 없이 끊임없이 네트워킹을 하고 양평군 역점사업을 위한 로비활동을 전개해왔다.   그 결과 양평군의 숙원사업 중 하나였던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이 19년 정부 예타 대상으로 선정돼 20년 5월에 발표된 국토교통부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23년 개통되는 것으로 발표가 됐다.   또한, 양평~이천 제2순환 고속도로 4공구 공사 착공과 양근대교 4차로 확장사업에 대한 기본·실시설계용역 착수, 국도 37호선 일괄예비타당성 조사 포함 등 대규모 교통인프라 숙원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또한, 양동 산업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해 23년에 6만여 제곱미터 규모의 양평군 최초의 일반사업단지가 조성 될 예정이며, 특별교부세, 특별조정교부금, 지역균형발전사업 공모사업에서 152개 사업 1천413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 모두가 함께 누리는 건강·교육·행복복지도시 올해 초 불청객으로 찾아온 코로나19로 인해 양평군을 비롯한 전국은 큰 어려움을 겪었다.   이러한 상황에 천마스크 제작 자원봉사단 천군마마를 발족해 3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천마스크를 직접 제작해 군민들에게 전달했고, 사회단체인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자원봉사를 자처했다.   군에서는 빈틈없는 방역을 위해 24시간 근무를 마다하지 않았으며, 학교에 열화상 카메라 설치, 선별진료소 운영, 자가격리자 관리와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141억원을 포함해 총 546억원을 군민들에게 지급했다.   혁신교육지구사업 추진, 학교환경개선사업, 학교교육협력사업, 평생학습도시 활성화 등 양평의 미래에 투자했으며, 청소년 활동지원,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등 청소년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장들을 마련했다.   ◎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문화예술·관광도시 세미원의 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 등록은 민선7기 상반기 문화예술분야의 가장 돋보이는 성과가 아닐까 싶다.   이와 함께 뮤지엄 허브 양평을 통한 지역문화 향유권 확대와 양강문화플랫폼 조성 및 쉬자파크와 헬스투어를 내실있게 운영했고, 양서에코힐링센터 건립 등 스포츠인프라 구축과 G-스포츠클럽 운영 등 건전한 체육활동을 통한 군민의 행복지수 증대를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양평의 소중한 자산인 세미원은 23년까지 국가정원으로 승격시킬 계획이다.   -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 하는 그린뉴딜 양평 - 양평군의 민선7기 남은 2년 후반기의 정책 방향은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하는 그린 뉴딜 양평>이다.   지난 5월, 문재인 정부에서는 코로나19가 지나간 이후 새로운 일상 및 경제적, 사회적 변화에 따른 한국판 뉴딜정책을 발표했다.   한국판 뉴딜정책의 핵심은 일자리 창출 및 경제혁신으로 이러한 변화를 바탕으로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양평형 그린뉴딜정책을 후반기의 정책방향으로 설정했다.   양평은 전체 면적의 95% 이상이 녹지지역으로 그린뉴딜정책의 최적지다.   팔당호 수질정책 특별대책지역 등의 규제를 기회로 건강한 양평군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정부의 친환경, 녹색도시 관련 정책확대 및 스마트시티 기술 사용화에 따른 저비용, 고효율 도시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자급자족의 기본이 농업 분야에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농업생산성을 확보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 자연과 함께 하는 뉴딜 첫번째는 자연과 함께하는 뉴딜이다.   강과 산, 그리고 들을 이용한 사업들을 통해 풍요롭고 활력있는 스마트한 문화예술, 관광도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강을 이용한 사업으로는 세미원, 두물머리 수변생태 관광지를 조성해 2022년 세미원을 국가정원으로의 등록을 추진한다.   수변공간을 활용해 군민의 여가 활용 및 관광객 유입을 위해 녹지공간 확충, 수변공간 접근성 강화, 친수공간 조성 및 수변공간 공공목적 활성화, 체육시설 설치 및 걷기코스 조성을 통해 친수생태도시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산을 이용한 사업으로 산림경영기반 4.0 구축을 통해 양평군 산림사업 활성화를 추진한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시대 언택트(비대면, 비접촉) 문화관광산업인 실외에서 힐링하는 관광코스 개발에 집중해 헬스투어와 물소리길 코스를 확대하고 숲공원 조성 및 발굴과 마을별 숨어 있는 힐링코스 발굴 공모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들을 이용한 사업으로는 토종씨앗은행을 설치.운영하고 농업종합분석센터 설립과 청년 창업농 및 귀농인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지역 청년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친환경농산물 온라인 판매시스템을 구축 등을 통한 안정적인 친환경농산물 판로개척을 통해 친환경농업특구의 재도약을 구상하고 있다.   ◎ 사람과 함께 하는 뉴딜 두번째는 사람과 함께하는 뉴딜이다.   복지와 교육, 그리고 안전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투자와 지원으로 살기 좋고 쾌적한 건강도시, 미래의 꿈과 희망을 약속하는 교육도시를 만들고자 한다.   복지분야로는 아이 키우기 좋은 양평을 위해 어린이 놀이시설과 건강서비스 인프라를 확충하고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온종일 돌봄센터 등을 운영한다.   또한, 치매안심센터 운영과 민간기업 노인일자리사업 도입, 수요중심형 경로당 프로그램의 확대 및 다양화 등을 통해 초고령사회를 대비한 고령친화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교육분야로 혁신교육지구 시즌3 도입으로 양평 혁신교육지구를 정착 및 확대하고 특성화고 및 특성화 학과를 개설 및 활성화해 미래교육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국내대학 연계 특성화학과 운영을 통해 정원관리학과, 크리에이터학과, 청년창업학과 등 양평만의 콘텐츠로 군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과정을 신설해 지역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안전분야는 코로나19 유사 감염병 관리를 위해 방역 및 대비체계 강화, 전문가 양성, 지역사회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해 주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고, 친환경자동차 이용과 자동차 배출가스 줄이기, 스마트팜 확대 등으로 기후변화 및 미세먼지를 적극 대응해 군민 건강 지키기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 도시와 함께 하는 뉴딜 세번째는 도시와 함께하는 뉴딜이다.   스마트도시와 친환경도시, 그리고 경제도시 건설을 통해 군민이 주인인, 군민이 잘사는, 군민이 행복한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달성하려 한다.   스마트도시 건설을 위해 거점중심 네트워크형 도시재생을 통해 거점중심 네트워크형 도시개발, 스마트시티 기법 활용 도시 인프라 확충, 도시재생기법을 활용한 도시관리계획을 추진하고,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으로 스마트도시 안전망을 구축해 도시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구상이다.   다음으로 친환경도시 건설을 위해 친환경자동차 공유시스템 도입,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 및 인프라 구축, e-모빌리티 인프라 구축 및 이용 활성화를 추진해 친환경 교통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양평형 킨포크(자연친화적이고 건강한 생활양식을 추구하는 사회현상)라이프스타일 정립을 통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발굴하고 실행해 귀촌자 유입, 관광방문자 증대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경제도시 건설을 위해 지역상인주도 전통시장을 활성화를 위해 상인 스스로 고객을 유도하기 위한 대안과 아이디어를 개발할 수 있도록 상권 르네상스, 청년상인창업센터, 특성화 첫걸음 시장 육성사업 등을 추진한다.   양평읍과 양서면, 용문면 3개소에 청년창업공간을 조성해 외식산업 인큐베이팅, 청년 열린복합공간 운영, 청년 크리에이터 창업 지원, 청년창업가 양성 및 지원을 추진 등 청년 일자리 지원정책을 강화해 지역성장동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민선 7기 후반기 2년에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녹색환경 조성과 동시에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양평형 그린뉴딜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달성을 위한 노력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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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기고]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의의(上)
    [기고]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의의(上) 1919년 3월 1일 서울에서 시작된 3.1만세운동은 전국으로 확산돼 3~5월 전국으로 들불처럼 번졌다. 3.1운동은 신분, 사상, 종교를 넘어선 우리민족의 독립과 자유의 투쟁이었다. 또한, 3.1운동은 4월 11일 임시정부 설립으로 이어졌고 비로소 헌법이 만들어지게 됐으며, 헌법에는 모든 권력의 주체가 국민임이 명시됐다. 2019년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했다. 3.1운동은 우리에게, 아니 나에게 어떤 의미일까? 일반적으로 3.1운동은 종교를 넘어서, 이데올로기를 넘어서, 신분을 넘어서 하나가 된 일대 거사라고들 한다. 3.1운동 이후인 1919년 4월 11일 임시정부가 수립되고, 임시정부는 헌법을 제정하고, 헌법에는 그 당시 독립운동가들이 지향했던 나라, 조선이 원했던 나라가 명시돼 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민주공화국? 그런데 과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는 말이 가슴에 절절하게 다가올지는 알 수 없다. 100년 전에는 어떠했을까? 당시에 거리에 나와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면 일본헌병 총에 맞아 죽을 수도 있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다. 그런데도 2천만 우리 국민들은 총칼 앞에서 죽음을 불사하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 1500여명이 넘게 죽고, 2만여 명 가까이 부상을 입었는데도 3월에서 5월까지 계속 됐다. 무엇이 그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총칼의 위협을 넘어서게 했을까? 1910년 황제가 나라의 주권을 일본에게 넘기더니, 일본이 왕이 돼 거리에서, 학교에서, 사람이 모이는 모든 곳에서 걸핏하면 잡아가고, 죽이고 때린다. 쌀도 빼앗고, 산에서 긁어다 때던 나무도 빼앗고, 농사에 필요한 물도 빼앗는다. 나중에는 말도 빼앗고, 이름도 빼앗았고, 거의 모든 물자를 빼앗더니 문화 또한 착실하게 뭉개버렸다. 그렇게 10년을 살았는데, 나라를 내 준 황제가 죽었고, 황제가 준 것을 인정할 수 없다고 국민이 일어섰다. 독립을 선포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황제의 나라가 아니라 국민이 주인인 나라라고 선언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3.1운동은 위대한 평민의 거사였다. 한 줌도 안 되는 양반의 세상에서 90퍼센트의 평민이 상놈이 아니라 국민이 되기 위한 거사였다. 대한독립만세는 “내가 이 나라의 주인이다”는 말의 다른 버전이었다. 황제의 나라에서 국민의 나라를 원했던 평민의 외침. 민주주의를 원했던 평민의 바람이 일으킨 폭발력이 전국으로, 전 세계 모든 동포에게로, 그리고 3월에서 5월로, 죽음 앞에서도 당당히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게 했다. 반상을 뒤집은 평민들이 선언한다. “오등은 자에 아 조선의 독립국임과 조선인의 자유민임을 선언하노라.” 독립선언서 첫 문장의 키워드는 그래서 ‘독립’과 ‘자유’다. 마치 현재완료형처럼 자유민들은 독립이 됐다. 독립된 나라는 정부가 있고, 헌법이 있어야 한다. 그렇게 임시정부가 만들어지고, 여느 나라처럼 군대도 만들고, 행정부도 만들고, 국회도 만든다. 국회는 최초로 헌법을 만들어서 제일 앞장에 반상이 아닌 국민의 정부임을 명시한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주인이 바뀌고, 그것이 법으로 인정됐던 것이다. 3.1운동의 위대함은 평민의 거사였다는 점과 실제로 상해임시정부와 헌법제정을 통해 민주공화국을 탄생시켰다는 점이다. 그야말로 독립기념일이다. 이러한 3.1운동에는 숨은 주역들이 있다. 가장 주목되는 인물은 몽양 여운형 선생이다. 신한청년당을 조직해서 파리로 보내고, 동포들이 있는 곳곳으로 보내 김규식을 응원하자고 제안한다. 3.1거사의 기폭제 역할을 한 몽양 선생과 신한청년당은 100주년을 맞으면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손병희 선생도 있다. 선생은 국내 3.1거사의 여러 계통성을 하나로 통일시킨 주역이다. 자본금도 거의 선생한테서 나왔다고 한다.   그리고 그 이전에 이미 2017년 만주 길림에서 조소앙 선생이 작성한 독립선언서가 발표된 바 있다. 그런데 이런 움직임의 바탕엔 바로 평민들의 독립과 자유에 대한 간절한 바람이 있었다. 그들은 죽음 앞에서도 결연히 대한독립만세를 외쳤고 결과적으로 3.1운동의 진정한 주역이 되었다.1919년 위대한 평민들의 독립과 자유의 함성은 대한민국이라는 민주공화국을 탄생시켰고, 2019년 100주년을 맞이했다. 100년 전 독립을 원했지만 아직도 반쪽인 우리는 이제 평화의 새시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끝 하보균 양평 3.1운동기념사업회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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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6

쟁점 검색결과

  • [논평] 경기도 기초의원 48명 무투표 당선
    이번 경기도 지방선거에서 48명의 무투표 당선자가 나왔다.   지난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무투표선거구 후보자 명부’에 따르면, 경기도 기초의원 선거 161개 선거구 중 24개 선거구에서 48명이 무투표 당선된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도 기초의원 전체 선거구 중 무려 15%에 가까운 선거구에서 무투표 당선자가 나온 것으로, 시민이 뽑은 의원이 아닌 당이 임명한 의원이 48명이나 탄생한 셈이다.   무투표 당선은 시민의 선택권을 박탈하는 것으로,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를 무력화시킨다는 점에서 문제가 심각하다.   거대 양당이 2인 선거구 쪼개기를 금지조항을 포함한 선거법 개정에도 오히려 2인 선거구를 늘리고 선거제도 개혁을 가로막은 이유가 여실히 드러났다.   무투표로 당선된 48명 모두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것을 보더라도, 현재의 선거제도가 다당제가 아닌 양당제를 공고히 하기 위한 제도임을 알 수 있다.   다시금 선거제도 개혁의 필요성이 절실히 느껴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지금의 선거제도로는 4년 뒤에도 수십 명의 무투표 당선자가 나올 수밖에 없다. 민의가 살아 숨 쉬는 의회가 아닌 양당만 살아 숨 쉬는 의회가 지속될 것이다.   정의당 경기도당은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해 2인 선거구를 늘리고, 다당제 정치개혁을 가로막고, 무투표 당선이라는 기형적 정치 상황을 만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을 규탄한다.   정치의 목적은 자신들의 이익이 아닌 시민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한 것이어야 한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시민 앞에 표를 달라고 하기 전에 정치의 목적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보길 바란다.       2022년 5월 16일   노동의 희망 시민의 꿈 정 의 당 경 기 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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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양평교육지원청, 2022 양평 과학체험중심활동
    ◦ 2022.5.21.(토) 양평교육지원청 별의 별관에서 개최 ◦ 참가신청 117팀 중 추첨을 통해 12팀 최종 선발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유승일 교육장)은 오는 21일 양평교육지원청 별의 별관에서 2022 양평 과학체험중심활동 ‘우리가족 F1자동차 만들기’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과학체험중심활동은 양평 관내 초등 3학년~6학년 학생,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과학캠프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행사이다. 올해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높은 관심으로 117팀이 참가 신청하여 추첨을 통해 12팀이 최종 선발되어 참여한다. 행사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가족으로 팀을 이루어 저마다 개성 넘치는 자동차를 기획, 제작, 경주하는 과정에서 과학에 대한 관심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양평교육지원청 김은하 장학사는 “과학체험중심활동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미래의 창의융합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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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2-05-19
  • 2021 양평혁신교육포럼 1차 기획위원회 실시
      ◦다양한 교육주체들의 공동실천 공동책임의 양평 교육자치 실현 목적 ◦기획위원회는 공동위원장(3인), 부위원장(3인), 분과장(4인)으로 구성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현철)은 2021년 6월 21일(월) 양평혁신교육포럼 제1차 기획위원회를 통해 “교육거버넌스, 협치는 그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이 더 중요하다. 어른들이 서로 협력하는 모습의 혁신교육포럼이 되자”고 당부하였다.  2021양평혁신교육포럼은 지난 4월~5월 홍보기간의 거쳐 5월 20일 1차 분과위원회, 6월 8일~10일동 2차 분과위원회를 통해 협의된 분과별 지역교육현안들을 6월 21일(월) 1차 기획위원회에 상정하여 논의하였다. ▲양평혁신교육지구 사업 방향과 추진 방식에 대한 제고▲학부모 자치 활성화 및 진로 진학 지역박람회▲ 마을과 함께 돌봄교실 확대 방안▲양평에서의 지속 가능한 삶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철학 공유를 제안하였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물맑은 고장 양평의 교육인프라가 더 확대되어 전국 최고로 우뚝 설 수 있기를 기대하며 양평 교육현안들을 발굴하여 실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진선 양평군의장은 “양평교육을 위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의 변화를 요구하는 주민의 소리를 경청하고, 군청과 교육청과의 협업을 약속하겠다”라고 하였다.  담당 장학사 강묘숙은 “『2021양평혁신교육포럼』은 4개의 분과위원회에서 발굴한 지역교육현안을 기획위원회로 상정하여 협의하는 상향식 정책결정을 통해 공동실천, 공동 책임의 지역교육 자치를 실현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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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1-06-24
  • 박현일 의원, 경기동부권 응급의료시스템 특별지원 건의
    “경기동부권 광역응급의료센터 설치해주오” 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 김성주 국회의원 방문 경기동부권 응급의료시스템 특별지원 건의   양평, 여주, 가평, 이천 등 경기동부권 내 취약한 응급의료시스템 구축을 위해서는 양평군 소재 국립교통재활병원과 연계한 응급의료센터 확충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은 지난 2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인 김성주 국회의원을 방문해 양평군내 국립교통재활병원 인근에 광역 응급의료센터 설치 추진 및 산부인과 확충지원 등 지역현안을 적극 건의했다.   박의원은 “경기동부권역 뿐 아니라 홍천, 횡성 등 강원 서부전역을 포함한 경기동부·강원서부 광역응급의료 시스템 구축을 위해 양평에 소재한 국립교통재활병원에 응급의료센터 설치를 국가차원에서 검토할 때” 라며 “최근 양평지역 아파트 신규 입지와 더불어 지역민들의 절실함을 국회와 해당 정부부처에 전달토록 건의했다”고 밝혔다.   국립교통재활병원을 지난 2019년 10월부터 위탁운영하고 있는 서울대병원(교통병원장:방문석)측은 재활병원에 응급의료센터 설치가 불가한 이유에 대해 첫째,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응급의료 업무를 추가하는 등 관련법 개정이 선행 돼야 하며, 총350억원에 이르는 광역 응급의료센터 설치 및 운영비(연150억원)에 대한 국비 지원이 선결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앞서 정동균 양평군수 건의시에도 국토교통부 및 보건복지부 또한 “인구 50만명 당 1개소이상 응급의료센터 설치 검토가 가능하나 국립교통병원설립 목적상 근본적인 애로가 많다”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이에 대해 박의원은 “ 양평을 비롯한 경기동부권 응급의료센터 검토는 팔당수계 주민의 생존권적 차원의 호소이며 특히 물이용부담금 증액 배정을 통한 특별재원 마련 및 의료미충족 지역인 인근의 가평과 여주, 이천 등을 광역으로 묶는 방안과 국토부, 서울대병원측의 재활병원과 응급의료 센터 직영 검토 등 합의점을 도출할 여지가 있는 만큼 국회에서 힘을 실어달라”고 주장했다.   양평군내 응급 의료기관인 양평병원 응급실은 전문의 3명이 근무하고 있다. 그러나 이곳은 평일에는 20여명, 주말에는 150~200여명 등 연간 2만여명의 환자가 찾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박의원은 양평군내 분만산부인과가 전무한 실정인 만큼 응급의료센터내 산부인과 개설 건의 및 서울~양평 고속도로와 곤지암~양평 등 3개 노선 국가철도망 정책사업 반영에 대한 현안을 건의해 김의원으로부터 “양평관련 사항에 대해 특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다.
    • 쟁점
    • 과제
    2021-03-26
  • '양평 청년들이여 딴짓하자!’, 청년공간 딴딴회관 문 열어
     - 지역의 생태적 감수성과 청년 인적자원이 성장하는 공간 ‘딴딴회관’개소   양평군 서부권역의 청년공간인 딴딴회관이 지난 19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청년공간 딴딴회관’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마을 공방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군비 1억 등 총 2억 원의 사업비 투입해 조성됐다.   구 양수5리 마을회관을 리모델링해 공유오피스(윗딴), 다목적실(아랫딴), 공유 부엌 및 공유창고(간딴)의 세 공간으로 구성되었으며, 청년들이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는 딴딴한 토대가 되겠다는 의미의 ‘딴딴’과 마을 사람 누구나 드나들 수 있는 공간인 ‘회관’을 조합해 이름을 지었다.   딴딴회관은 양평군 서부지역 청년 공간으로 역할을 하게되며, 지역에서 이어오던 청년 활동이 축적되어 만들어진 청년 공간으로 민과 관의 성숙한 협업을 보여준 사례로 무엇보다 지역의 생태적 가치를 발굴하고 키워나가는 청년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써 확장해 나갈 것이다.   송혜숙 양서면장은 “지난해 지역 청년들을 만나며 군에서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하고 다른 지역으로 떠나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아팠다”며, “앞으로 청년들이 딴딴회관에서 다양한 실험을 하며 양서면, 양평군에 뿌리내려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공간되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열정과 의지를 가진 분들이 모여서 따뜻한 공간이 잘 만들어졌으니, 앞으로는 어떻게 사람들을 오게 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며 “서로의 아픔을 보듬고 보약같은 지식을 나누는, 딴딴회관을 찾는 사람들과 따뜻한 동행을 이루어내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딴딴회관에서는 나학교(글쓰기 수업, 영상콘텐츠 기획 및 제작 수업, 브랜딩 수업), 서로학교(취미공유회, 청년정책공유회), 마을학교(마을정원사양성과정, 공동체 정원 만들기, 마을기록단)와 같이 청년들이 지역을 탐색하고 스스로, 그리고 관계 안에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며, 프로그램은 딴딴회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 쟁점
    • 교육
    • 교육
    2021-03-06
  • 정의당 경기도당 당대표 성추행사건 입장문
    [정의당 대표 성추행 사건에 대한 정의당 경기도당 입장문]        존경하는 당원 여러분과 도민 여러분, 먼저 참담하고 부끄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입니다.    성 평등 실현을 위해 목소리를 높여 온 정당에서 불미스럽고 참담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정의당은 원칙에 입각해 철저하고 단호히 사건 해결에 나서겠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모든 성폭력에 단호히 대처하고 성 평등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성찰해나가겠습니다.    정의당을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신 당원 여러분과 도민 여러분께 큰 실망을 안겨드린 점 거듭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2021년 1월 25일   정 의 당 경 기 도 당
    • 문화
    2021-01-26
  • 양평경찰서장 이은애 총경 취임
        양평경찰서장에 2021년 1월 이은애(75년 생) 총경이 취임했다. 이은애 총경은 경찰대 행정학과(13기)를 나와 서울대대학원 행정학 석사 및 영국 캠브리지대학에서 범죄학을 전공했다. 2000년 4월 총경에 임명되어 경찰청 수사국 수사구조개혁팀을 시작으로 동대문경찰서, 경찰청 등에서 수사구조개혁에 대한 업무를 맡았으며, 2000년 2월부터 행정안전부에 파견되어 수사권조정 후속조치 업무를 맡은 바 있다. 아래는 경력사항이다.   - ’00. 02. 경찰청 공보관실 공보담당관실  - ’07. 01. 국가인권위원회 침해조사과(파견)  - ’10. 02. 경찰청 수사국 수사구조개혁팀  - ’13. 02. 서울 동대문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 ’15. 02. 경찰청 감사관실 피해자보호계장  - ’19. 01. 경찰청 수사구조개혁단 수혁1팀장  - ’20. 02. 행정안전부 파견(수사권조정 후속조치TF)  - ’21. 01. 양평경찰서장
    • 쟁점
    2021-01-26
  • 양평소방서, 공동주택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홍보
    양평소방서(서장 조원희)는 공동주택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피난을 위한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홍보에 나섰다.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란 평상시에는 닫힌 상태로 방범기능 역할을 하고, 화재가 발생하면 감지기의 신호를 받아 자동으로 옥상 문을 열어 유사 시 옥상으로 대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전시스템이다.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16조의2(출입문)에 따르면 2016년 2월 이후 건설된 공동주택 옥상 출입문에는 의무적으로 화재 발생 시 자동으로 옥상문이 열리는 자동개폐장치를 설치하도록 되어있다.   하지만 2016년 2월 이전의 공동주택은 설치가 의무가 아니기 때문에 범죄 발생 우려로 옥상 출입문을 폐쇄하는 경우가 있어, 화재 발생 시 옥상으로 대피할 수 없어 인명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실정이다.   이에 양평소방서는 관내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에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안내문을 발송하였으며, 2020년 12월부터 2021년 1월까지 소방패트롤 불시 방문을 통하여 소방시설 폐쇄·차단 단속 및 자동개폐장치 미설치 대상에 대한 설치 지도와 옥상출입문 피난 경로 이탈 우려 대상에 대한 피난환경 개선을 추진하였다.   조원희 양평소방서장은 “공동주택 화재 시 자칫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안전을 위해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가 설치될 수 있도록 입주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양평군민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 쟁점
    2021-01-26
  • 양평군, 전국 상위 1% 복지체계 구축‘도전’
    -미래 양평형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위한 조직개편 단행   양평군이 군민들이 체감하는 복지정책을 수립, 본격적인 현장 적용에 나선다. 전국 지자체 중 복지정책 분야에 있어 상위 1% 수준까지 끌어올린다는 야심찬 계획이다.   최근 복지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지자체의 역할도 새롭게 변화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양평군은 복지업무가 폭주하는 상황을 감안, ‘양평군 복지모형 조직개편’을 통해 변화하는 복지 패러다임에 맞춰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올해 1월 1일, 기존 2과 9개 팀으로 구성됐던 조직을 3과 11개 팀으로 개편했다. 조직개편을 통해 ‘양평형 복지 전달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지역돌봄과를 신설함으로써 ‘미래 양평형 지역사회 통합 돌봄 모델’로 복지기능을 강화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 노인 인구가 25.7%의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지역 내 돌봄 욕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어르신을 중심으로 한 ‘양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현안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복지정책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양평군은 지난해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에서 충실성, 적절성, 우수성, 지역주민의 참여도 등 우수한 성적을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6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 것.   또한 전국 229개 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역 복지사업 평가 등에서 8관왕의 영예를 안아 총 1억3천만원 상당의 사업비와 포상금을 받았다. 2019년 지역 복지사업평가인 ‘희망 복지지원단 운영’ 분야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한 것으로 우수지자체로서의 입지를 굳혀 의미가 크다. 장기적·거시적인 관점으로 ’함께하는, 건강하게 하는, 품위 있는 양평군 사회보장‘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힘 써온 양평군의 끊임없는 지원과 노력을 복지 분야 8관왕이라는 위업을 달성하게 한 원동력으로 보고 있다.   군에서는 금년도 전 세계적 흐름에 따라 ‘자연, 사람, 도시와 함께하는 양평형 100대 뉴딜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의 일환으로 사람 중심 도시 건설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군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전 군민의 기초생활을 넘어 기본생활을 보장하는 ‘사람이 중심인 도시, 함께 잘사는 양평’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 모든 연령이 만족하는 생애주기별 복지정책 양평군은 복지 업무의 다양성 등을 고려해 어린아이부터 청소년,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각 연령층에 맞는 특화된 업무체계로 복지정책에 대한 만족도를 높여가게 된다.   양평군은 국공립어린이집·육아종합지원센터 복합시설을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양서면 양수리에 위치할 국공립어린이집·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18년 10월 공유재산 심의를 거쳐 올해 5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7월 중 개소해 운영된다.   어린이집 이용자 증가에 따라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해 영·유아에 대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원스톱(One-stop) 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양평군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민관협치 기반 지속가능한 청소년시설’을 운영할 계획이다. 1읍면 1개소 이상 청소년 시설 확충을 목표로 금년에 양서·서종·청운·용문면 모두 4곳에 청소년 공간이 조성되며, 총 15개소가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아울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 운영 ▲청소년 생활장학금 지원 ▲지역중심의 민간 유해환경 감시단 운영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 사업 등 사각지대 청소년에 대한 촘촘한 보호망을 구축, 양평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해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시행됐던 여성청소년 보건위생 물품 보편지원 사업도 올해부터 전체 여성청소년으로 그 대상을 확대한다. 취약계층 가정의 ‘청소년 생활 장학금 지원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양평군은 어르신들이 급변하는 IT 시대에 소외되지 않도록 더불어 살아가는 고령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한 ‘IT 교육’, 노인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니어클럽을 설치·운영’할 방침이다.   돌봄이 필요한 노인분들이 요양기관이 아닌 기존에 살던 곳에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양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또한 구축한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이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통합적 지원의 지역주도형 사회서비스 정책이다.   주거인프라를 확충하고 방문 의료 서비스·요양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케어회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 군 최초 ‘공설화장시설 건립’으로 선진장례문화 정착   정동균 양평군수는 복지시설 운영의 투명성 증대와 선진장례문화 정착 도모를 위해 ‘양평군 공설화장시설 건립’을 민선 7기 역점 사업으로 추진한다.   장례문화의 변화로 화장률이 계속 증가하고 있으나 양평군민들은 공설화장시설 부재로 타지역 화장시설을 이용하는 불편함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양평군은 공설화장시설 건립을 통해 군민들의 불편함 해소를 도울 계획이다.   양평군은 지난해 5월 공설화장시설 건립을 위한 ‘양평군 공설화장시설 건립 촉진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공설화장시설은 2024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올해 4월 최종 후보지 선정을 앞두고 있다.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마을에는 마을 발전기금 60억원을 연차적으로 지원한다. 식당, 매점 등 화장시설의 부대시설 운영권 부여와 화장시설 규모에 맞는 기간제 근로자 우선 채용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유치지역 해당 읍·면민은 화장수수료가 면제된다.   정동균 군수는 “공설화장시설 부지선정에 있어 일방적 행정이 아닌 주민이 참여하는 공감행정을 추진해 2개 마을이 유치 신청했다”며 “화장시설이 더 이상 기피시설이 아닌 지역발전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주민공감대를 형성해 기존의 인식을 변화시키는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정 군수는 “공설화장시설 건립 추진에 있어 지속적으로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이라며 “군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친환경 화장시설 건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지역주민과 동행하는 따뜻한 자활 양평군은 적극적 판로개척을 통한 자활사업단 활성화로 참여자의 탈수급에 기여한다. 자활근로 사업,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지역사회 복지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자활사업을 펼친다. ▲with you 택배 ▲with you 클린 ▲맛있는 사업단(청년) ▲알콩달콩(영농) ▲수수공방 모두 5개의 사업단과 함께 지역사회 연계를 추진한다. 적극적 판로개척을 통해 자활사업단을 활성화해 참여자가 탈수급 하도록 기여한다는 취지다.   대표적으로 with you 택배와의 ‘코로나19 구호 물품 배송계약’과 with you 클린과의 ‘행복 플러스센터 청소용역 계약’이 있다. 분기별로 참여기관과 단체를 방문해 피드백을 받고, 향후 방향성을 확보해 실효성 있는 사업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 국가 유공자를 위한 따뜻한 보훈 실천 양평군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했다. ‘양평군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 조례’를 개정해 지원 방법을 다양화하고, 질 높은 선도적 보훈 정책을 펼쳐 ‘호국보훈의 도시, 양평’의 입지를 확고히 한다.   기존 매월 10~15만원 지급되던 참전 명예수당을 20만원으로 인상하고, 연령 구분을 폐지해 지급대상을 확대한다. 사망 시 지급하던 사망위로금을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했으며, 부모를 여의고 힘든 유년 시절을 보낸 6·25 전몰군경 유자녀 복지 수당을 신설해 매월 10만원씩 지급한다.    코로나19 대응에 빛난 양평복지 양평군은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유행으로 변화한 복지 패러다임에 맞춰 ‘찾아가는 민·관 협력 서비스’를 지원했다. 코로나19 발생 이전에는 매주 수요일 ‘대그룹 대면 서비스’를 시행했지만 위드(with) 코로나 대책으로 매주 2회 ‘개인별 비대면 서비스’로 변화를 줬다.   코로나19 취약계층인 ‘영유아 비대면 1:1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상황에 적합한 대응 방법을 인정받아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주관한 ‘코로나19 지역복지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아동 양육 한시지원금을 2회에 거쳐 지급했으며, 어린이집 방역물품 지원, 민간·가정어린이집 38개소에 한시적 운영비를 지원하는 등 코로나19에 대비한 복지 대책을 발 빠르게 준비해 나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모니터링의 필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양평군은 올해부터 읍·면 지역 복지사업 평가를 추진한다. 평가를 통해 대외 복지평가 실적·성과 도출이 가능해지고, 성과에 적합한 포상 제공으로 읍·면 지역 복지사업 활성화를 위한 동기 부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해 전례 없는 코로나19 상황으로 각종 사회복지·보훈 행사와 사업이 축소되고, 사회복지시설이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않아 사회복지사업 추진이 부족했던 아쉬움이 남는 한 해였다”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등 외부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원활한 비대면 복지사업을 추진하게 된다”고 말했다.   정 군수는 이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새로운 복지사업을 발굴, 추진할 것”이라며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정책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각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쟁점
    2021-01-26
  • 양평군, 21년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14일 양평군산림조합과 ‘2021년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은 ‘임업 및 산촉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제6조’에 따라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위해 산림조합의 공적 기능 강화 및 산림법인과의 상생방안 마련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군은 2021년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을 산림조합에 위탁해 시행한다.   양평군산림조합은 총 사업량 1,420ha, 사업비 29억 원의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을 위탁받아 시행 할 예정이며, 그동안 지자체가 해왔던 사업계획 수립, 발주, 계약, 감동, 준공 등의 역할을 산림조합에서 수행하게 된다. 단, 설계, 시공, 감리 등의 직접사업 시행은 배제돼 조합과 법인의 역할을 나눠 산림사업 경쟁관계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을 통해 양평군산림조합의 전문적인 산림기술을 바탕으로 양평군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효율적으로 경영할 수 있게 됐다”며, “경쟁력 있는 산림자원 조성과 더불어 민관협력 산림경영 시범사업이 더욱 활성화 돼 다른 분야의 사업으로 확대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쟁점
    2021-01-18

양평 검색결과

  • 6.1 지방선거 출마 후보 (도의원/ 제 1선거구)
      제 1 선거구 민주당(기호 1) 방수형 대 국민의힘(기호 2) 박명숙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기간이 시작되었다. 양평군은 두 개의 선거구에서 각 1명씩 도의원을 선출하고, 비례의원 1명을 포함하여 총 3명의 도의원이 선출된다. 비례의원은 정당 지지도에 따라 당락이 결정되는 반면 선출직 출마자들은 특표 수에 따라 당락이 결정된다.  양평을 중심으로 하는 제 1 선거구에서는 민주당은 방수형 후보가 출마하며, 국민의힘은 박명숙 전 군의원이 출마했다.    방수형(기호 1), 박명숙(기호 2) 두 후보에게 3개의 질문- 정치에 대한 견해와 슬로건, 그리고 자신의 경쟁력에 대해 질문했다. 방수형 후보는 질문지를 보냈으나 답변이 없었다. 다음은 박명숙 후보의 답변 내용이다.    박명숙 후보(국민의힘/ 기호 2) 질문1: 정치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후보의 철학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경선과정에서 이기고 난 후 정치철학 이번 경선과정은 능력있고 명망있는 후보자들을 한데 모아 책임당원 여론조사를 통해 공정하게 선출하는 경쟁 과정이었습니다. 그 치열한 과정은 군민 여러분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하였고, 과거 기성세대의 정치와는 다르게, 능력주의에 기반한 절차적 공정성 확립이라는 국민의힘 경선과정의 변화는  후보자들의 가치관에도 매우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경험을 최대한 살리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여 끊임없이 배우는 자세를 갖겠습니다. 능력있고 경쟁력 있는 경기도의원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질문2: 후보의 슬로건에 대해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명함 문구의 상세한 설명 행정경험, 의정활동경험, 최고적임자! 더 좋은 양평을 만들겠습니다. 공직자로서 행정경험 38년 의정활동경험 6년을 한 결과 누구보다 양평군의 현안,현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도에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하여 부서방문뿐만 아니라 여러 경험을 해 보았기 때문에 자신감이 있고 학습과 연구등을 통하여 경기도와 양평군을 위한 정책등을 제시하며 군민의 삶의질을 향상시킬 것입니다. 즉, 제 명함 문구는 군민의 기본적인 생활에 꼭 필요한 상하수도, 도시가스, 마을진입로 확장 그리고 SOC사업 등의 공약을 통해 더 좋은 양평으로 발전시키고자는 박명숙의 비전을 한마디로 말씀드린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질문3: 후보의 경쟁력은 어떤 점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답변 선거전략 이번 지방 선거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된 후 처음 맞이하게 되는 선거입니다. 코로나 시대 기간동안에 활발하게 활용되었던 온라인 기반의 선거운동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선거운동또한 다시금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20대의 능력있고 젊은 선거사무장을 고용하여 온라인 그리고 새로운 선거운동 방법을 배우면서 제 경험을 살린 전통적인 선거운동을 최대한 활용 하려 합니다. 뿐만아니라 이전 2018년 지방선거와는 다르게 보수의 갈등으로 인한 분열이 없었기 때문에 민주당과의 진검승부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승리를 위해 진지하게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방수형 후보(민주당 기호 1)   
    • 양평
    • 정치
    2022-05-22
  • 6.1 양평군수선거 후보자 토론회
    양평군선거방송토론위원회(이하 양평군토론위)는 5월 26일(목) 18시부터 90분 동안 ‘양평군수선거 후보자토론회’를 딜라이브 경동케이블 TV(CH1), 양서유선방송(CH3)을 통해 녹화방송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공직선거법」제82조의2에 따라 실시되며 박진우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후보자 2명(더불어민주당 정동균, 국민의힘 전진선)이 참석하여 공약 및 지역현안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토론위관계자는 이번 토론회가 유권자들이 후보자의 정책과 자질을비교해보고 가장 적합한 후보자를 선택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많은 시청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토론회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홈페이지(www.debates.go.kr) 다시보기 서비스를 통하여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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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2-05-22
  • 6.1 지방선거 출마후보(도의원/ 제 2선거구)
    제 2 선거구 민주당(기호 1) 이종인 대 국민의힘(기호 2) 이혜원   오늘, 6월 19일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기간이 시작되었다. 양평군은 두 개의 선거구에서 각 1명씩 도의원을 선출하고, 비례의원 1명을 포함하여 총 3명의 도의원이 선출된다. 비례의원은 정당 지지도에 따라 당락이 결정되는 반면 선출직 출마자들은 특표 수에 따라 당락이 결정된다. 용문을 중심으로 하는 제 2 선거구에서는 현 이종인 민주당 도의원이 재선에 출마하며, 국민의힘은 현 군의회 의원인 이혜원 후보가 출마했다.   이종인(기호 1), 이혜원(기호 2) 두 후보는 3개의 질문에 정치에 대한 견해와 슬로건, 그리고 자신의 경쟁력에 대해 답변했다. 보낸 순으로 이혜원, 이종인 순으로 실었다. 이혜원 후보(국민의힘/ 기호 2) 질문1: 정치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후보의 철학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정치는 생활이라도 생각합니다 양평군민들의 생활의 편의를 찾아내고, 고민하는 것이 정치이고, 그 안에는 군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고 삶의 질 향상과 행복지수를 높이는 것 등이 담길 것이고, 철학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 생각으로 지역발전과 군민을 위해 뛰어야 하는 역할 일 것입니다 질문2: 후보의 슬로건에 대해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슬로건 새로운 생각! 새로운 표준! 새로운 양평! 이혜원이 함께 하겠습니다 질문3: 후보의 경쟁력은 어떤 점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답변 양평군의원으로 4년 동안의 여러 가지 의정활동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 항상 공부하고, 공무원과 함께 고민하여 양평군 발전을 위해 소신껏 의정활동 해왔습니다 경기도의원이 되어서도 양평군의 발전과 군민을 위해 군 의원 때 하던 것처럼 변하지 않고 공부하며 함께 할 것입니다.   도의원으로서 우선적으로 예산확보가 시급하지만, 경기도가 추구하는 방향이 무엇인 알고, 양평군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찾아내서 필요한 예산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경기도가 추구하는 방향과 양평군의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와 동반성장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그렇게하려면 공부를 해야 하고 공부를 통해 많은 사업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고, 그에 따라 수반되어 오는 것이 예산이 아니겠습니까   양평군의 모든 분야별 전문가인 공직자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양평군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뛰고 또 뛰겠습니다. 새로운 생각을 통해 새로운 표준이 되고, 더 나은 환경과 함께하는 새로운 양평을 만들기 위해 이혜원이 함께 하겠습니다.   이종인 후보(민주당/ 기호 1) 질문1: 정치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후보의 철학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보수적인 색채가 짙은 지역에서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는 소신은 변한 적이 없습니다. 외길30년 오직 민주당 경력은 보수지역이라고 불리는 양평군이지만, 초지일관 주민 마음속으로 다가가는 생활 민원정치의 초지일관 정치 철학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민생, 민심으로 섬기는 정치를 이어나가겠습니다.. 질문2: 후보의 슬로건에 대해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이종인의 4년간 도정활동의 결과. 첫째. 예산전문가 도의원 4년을 활동하며, 예산결산위원회1회와 기획재정위원회2회, 부위원장 직을 수행했습니다. 양평군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경기도의 예산을 받았으며, 예산은 우리 양평군민을 위해서 사용되었습니다. 다른 동료 도의원님들은 예산을 받아가는 양평군을 부러워하며 그 경험과 노하우를 물어보며 주변 의원님들께서 저에게 붇여 준 별명, “예산 전문가”입니다.   “예산전문가“의 도의원이 재선에 성공한다면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으로 더 많은 성과로 양평군민들게 답하고자 합니다. 아무도 모르는 숨어있는, 잠자는, 비효율적으로 낭비되는 예산을 다듬어 우리 군민들께 가져오겠습니다.   둘째. 민원해결사 경기도 31개 시 군 중 민원해결 전담 마크맨 소리를 주변으로부터 들었습니다. 4년 의정활동 기간 중 차량운행기록이 15만 키로미터를 운행했습니다. 제가 직접 경기도 31개의 시군을 샅샅히 돌아다녔습니다. 문제가 발생한 현장에서 도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할 방법을 찾아 백방으로 뛰었습니다. 민원을 해결할 수만 있다면 못 갈 곳은 없었습니다. 특히, 양평군의 도의원이라면, 양평군의 민원은 24시간 출동대기, 현장중심의 해결을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민원이라고 생각하며 달려갔습니다. 민원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주민들로부터 부지런하고 신속한 문제해결 능력이 뛰어나다는 칭찬을 들었습니다. 제가 도의원 활동을 하며 가장 감사한 평가였습니다. 질문3: 후보의 경쟁력은 어떤 점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답변 이종인의 경쟁력 모든 문제는 현장에 있다는 신념으로 우선 현장 확인 문제점 도출, 해결과제, 신속정확하게 핵심 포인트를 진단해 처리하며, 중장기관점에서 민원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들과 지역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을 원칙으로 철저히 충실하게 일을 처리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분들과 더 다양한 계층과 함께 더 더 많은 문제를 해결하고자합니다. 진정 섬기는 정치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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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박현일의원 ‘2025년 용문읍,양평시 승격 대비철저 지원 건의!
    인구 2만 이상이면 용문읍 승격, 현재 1만7,933명 용문 역세권 진입로 등 읍승격 대비 도시인프라 재정비 시급 경기도 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은 ‘윤석열대통령 인수위원회’ 및 ‘국회국토건설위 소병훈 국회의원을 통해 양평군내 팔당규제 해소 및 광역 철도망 구축, 용문읍과 양평시 승격 대비 사전 인프라 구축 등 지역현안을 적극 건의해 6.1지방선거 최대 이슈로 공론화되고 있다. 박현일 의원이 지난해 12월 정례회 군정질문을 통해 용문읍 승격에 대비한 행정체계 개편 및 부족시설 실태와 용문읍 승격 요건 충족 시기 등을 물었다.양평군 첫 역세권 계획도시인 용문면 다문지구에 들어설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입주가 완료될 2023년이면 용문면이 ‘읍’으로 승격이 가능할 예정이다. 이 같은 사실은양평군의회 제274회 제2차 정례회 중 박현일 의원의 군정질문 과정에서 확인되면서 용문면민들의 기대감이 커지게 됐다. 이날 군정질문에서 박현일 의원은 용문읍 승격 대비 행정체계 개편 및 부족시설 실태, 용문읍 승격 요건 충족 시기 및 주민여론 등에 관해 물었다. 답변에 나선 오흥모 행정담당관은 “용문읍 승격에 필요한 법적요건이 충족되고, 주민 공감대 형성 등 제반여건이 조성되면 지역개발과 인구증가로 인한 행정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인근 양평읍 행정체계를 비교 분석하여 행정체계 개편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 담당관은 “최근 인구증가율 및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 등을 감안하면 향후 3년에서 5년 이내에 인구 기준 2만명을 충족할 것으로 사료된다”고 밝히고, “읍 승격이 충족되면 주민여론 수렴을 통해 읍 승격에 대한 주민의 공감대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용문면의 인구는 2022년 4월 말 기준 17,933명으로 읍 설치 기준인 인구 2만 명 이상 기준에는 미충족하나, 시가지 인구비율 40% 및 도시적 산업종사 가구비율 40% 이상 기준에는 충족하고 있다. 특히 2023년 7월 다문지구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아파트 740세대가 입주할 예정이어서 가파른 인구 유입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가구당 평균 2.5명의 인구가 입주할 것으로 가정하면 1,850명의 인구가 불어나게 된다. 이럴 경우 이르면 2024년 말에는 인구 2만 명대가 돌파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박현일 의원은 “용문 다문지구에서 추진되고 있는 아파트가 2023년 입주 완료되면 인구가 2만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다문지구 아파트와 택지지구 입주자들의 주통행로인 어수물터널에 대해 철도시설관리공단에 확장건의를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역세권 주변에 걸 맞는 도시미관에 대해 관련조례에 의해 전반적으로 재조명할 필요가 있다”면서, “읍 승격에 대비해 마을회관이라든가 또 복합수영장, 체육시설, 문화시설, 공연장 등을 유관부서와 종합적으로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현일 의원은 “용문면의 ‘읍’ 승격으로 인구유입 효과와 지역의 균형발전, 주민들의 자긍심 고취 등 지역발전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되고, 또한 양평군이 ‘양평시’로 도약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을 마련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박현일 의원은 다채로운 중앙인맥을 총동원 집행부와 지역현안을 풀어 나갈 복안으로 지난해도 국회와 정부 부처를 5차에 걸쳐 방문하여 지역 8대 현안을 건의했으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인수위원회에도 벌써 3차에 걸쳐 팔당 취수원 다변화 및 양평~홍천간 고속도로 건설 등을 건의하고 나서는 등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2014년과 2018년 선거에서 “군민과 정의로운 동행의정-혁신의정을 펼치겠다”는 공약으로 3선 의원에 당선된 박 의원은 양평방송·백운신문 대표, 양평문화원 이사, 양평가정상담소 이사, 양평시승격추진위원회 위원장, 양평정책정보연구원 원장을 역임했다. 6대와 7대 양평군의회 부의장을 지냈다. 특히 박현일의원은 의정활동에 있어서 대한민국 기초의원중 독보적이다.지금까지 3선기간 1300여건 행정사무감사로 전국 최다 감사를 실시했으며 2020년 수도권 행정감사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제1회 , 제7회 경기동부권 최우수의원과, 2020 대한민국 친환경 최우수의원, 2017년과 2021년 경기도시군의원 의정평가 최우수의원을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설명 : 박현일의원은 정부 및 국회등에 용문읍 승격 대비 각종 건의를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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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양평군 양평읍주민자치위원회, 갈산공원 산책로 정화 활동 실시
      양평군 양평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승재)에서는 지난 17일 갈산공원 산책로 하천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 20여 명이 참여해 갈산공원과 버드나무길 하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승재 위원장은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매달 1회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 보호를 위해 앞장서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평읍주민자치위원회는 방역활동, 연말연시 찾아가는 산타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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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양평군 개군면, 교육 지원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양평군 개군면(면장 이경구)에서는 지난 13일 세바퀴평생학습마을과 교육 지원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개군면 이장협의회와 12개 마을 이장들 및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개군면 지역의 자라나는 다음세대가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바퀴마을과 12개리 마을공동체가 함께 유기적인 무한돌봄을 통해 물적, 인적자원을 지원하고 공유해 지속가능한 교육공동체를 구축하고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 조직된 개군역사문화연구회 동아리의 2기가 양성됐고, 올해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 학년을 대상으로 봄, 여름학기 12회의 역사탐방프로그램을 주민들이 강사가 돼 해설하고 체험하게 된다.   또한, 창의력수학교실은 숭실대 수학과의 사회적 기업인 플렉스매스와의 연계로 학부모를 주강사로 양성해 강사풀을 구축해 입시, 연산중심이 아닌 창의력, 사고력을 배양하는 교육과정을 통해 학습성취도를 높이고 있다.   김상기 개군면 이장협의회장은 ”지역주민들이 강사가 되어 학생들을 만나는 일은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일이라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다음세대에게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겠다”고 전했다.   김영임 세바퀴마을 매니저는 “개군면이 젊은 부부가 자녀교육을 위해 찾아오는 지역명소로 널리 알려져 인구가 유입되어 인구감소라는 농촌마을 문제의 대안을 제시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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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양평군,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 1학기 개강식 및 인생설계 특강 개최
      양평군(이계환 부군수 권한대행)은 지난 17일 아신대학교 강당에서 2022년 경기 중장년 양평행복캠퍼스 1학기 개강식을 개최했다   행복캠퍼스는 경기도 내 중장년의 미래를 위한 종합서비스 공간을 마련하고 재무․성품 설계, 우드카빙, 파크골프지도자 입문과정, 명예사회복지 공무원-복지대학, 티소믈리에 2급 자격증 과정, 집단상담, 중장년 취․창업 아카데미 등 7개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개강식에는 신태균 전 삼성인력개발원 부원장을 초청해 ‘백세 시대의 인생 대 반격’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수강생과 지역주민이 다수가 참석해 남은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홍열 아신대학교 총장은 “논어에 나오는 ‘배움, 친구, 만족’에 대한 주제가 행복캠퍼스에 어울리는 3가지”라며, “중장년들은 배움과 무관하지 않고 행복캠퍼스를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고 친구와 함께 인생의 새로운 만족을 누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계환 부군수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5060 중장년층이 인생의 제2막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행복캠퍼스는 재사회화 및 생애전환기 교육, 중장년 전용공간 제공, 지역사회 커뮤니티 및 사회공헌 활동 지원, 종합상담, 중장년 취․창업 및 일자리 연계 등 5개 분야의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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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가수 아이유,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양평군에 1천만원 기부
      가수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지난 11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양평군 저소득 취약계층의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며 양평군에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아이유는 2020년부터 양평군에 조손가정 및 한부모가정 생계비 지원, 저소득층 난방비 지원, 취약계층의 코로나19 예방 등을 위해 써달라며 등 지속적인 기부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코로나19로 대외활동이 어려웠던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들에게 활기를 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신희구 지역돌봄과장은 “아이유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이 양평군 지역사회에 커다란 감동을 주고 있으며, 그동안 코로나19 및 재해·재난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층 주민에게 긴급 지원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었다”며, “늘 가까이에서 큰 힘이 되어 주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성금은 양평군의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의미 있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 ☎ 031-770-2142, 해피나눔계좌: 농협 143-17-006241/예금주: 경기공동모금회)  
    • 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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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국립양평치유의숲, 전 세계로 뻗는 K-산림복지를 위한 도약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소속기관인 국립양평치유의숲(센터장 백난영)에서는 지난 5월 2일부터 6일까지 개최된 제15차 세계산림총회(World Forestry Congress, 이하 WFC)에서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한국의 정서를 담은 우수한 K-산림복지 콘텐츠의 글로벌화를 위한 다양한 인적 및 물적 자원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정부 국정과제인 국민외교 및 공공외교를 통한 국익증진의 일환으로 공공외교를 통해 세계인들에게 K-산림복지의 우수성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 앞서 개최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창립 6주년 심포지엄과 한-미 온라인 세미나에서 ‘한국적 정서와 K-산림복지’ 주제의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옛 선비의 ‘자연속 풍류’ 문화를 연계한 한국 고유의 산림치유 콘텐츠를 선보였다.   또한, 15차 세계산림총회(WFC)의 성공적 개최와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학술발표, 전시부스 운영, 기획인력 파견, 국외 산림관계자 대상 프로그램 운영, 비대면 콘텐츠 국외 전파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주요 지원 사항은 ▲아시아 산림복지 협력을 위한 우수 산림복지 비대면 콘텐츠 전파 ▲WFC 학술 포스터 발표(산림치유프로그램이 필리핀 대학생의 ‘코로나 우울’에 미치는 효과) ▲WFC 산림치유프로그램 전시부스(풍류(風流), 유상곡수연) 운영 ▲산림청 세계산림총회준비 기획단 업무지원 파견 ▲터키 산림청장 등 터키 산림청대표단 대상 운동요법 산림치유프로그램(F.I.T) 운영 ▲키르기스스탄 농업수자원지역개발부 장관 등 외교관 대상 산림치유프로그램(차테라피 ,HRV) 운영 등이다.   산림치유프로그램에 참여한 터키 산림청장(Director General of Forestry) Mr. Bekir Karacabey은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진 숲에서 한국만의 고유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세계인들에게 행복을 주는 한국의 산림복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난영 센터장은 “이번 세계산림총회(WFC) 행사를 통해 한국의 고유한 정서를 담은 산림치유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립양평치유의숲의 K-산림복지 콘텐츠가 한류의 새 장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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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양평군, 2022년 상생행복일자리사업 약정 협약 체결
      양평군(이계환 부군수 권한대행)에서는 지난 18일 2022년 상생행복일자리사업에 연계 채용된 6개 기업과 약정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상생행복일자리사업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중소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해소하고 기업의 정규직 고용 및 직원 복리후생 향상을 유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9년부터 군 자체적으로 추진해 온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더욱 많은 중소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 자격을 고용보험가입자 5인 이상의 중소기업에서 3인 이상으로 확대했으며, 신규직원 채용이 어려운 여건을 고려해 근로자가 장기간 이직 없이 정규직으로 전환해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 기간을 최대 24개월로 조정하고 지원금액도 상향했다.   이날 협약으로 지난 4월부터 연계 채용돼 근로를 시작한 참여자들은 수습 기간 3개월간 일반은 월 10만 원, 청년은 월 15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되며, 참여기업은 일반 70만 원, 청년 85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받게 된다. 또한, 수습 기간이 끝나고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경우 기업은 최대 5회, 근로자는 최대 21회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협약식 후에는 간담회를 통해 참여기업 대표들이 상생행복일자리사업이 중소기업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사업을 추진하며 겪은 애로사항과 양평의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계환 부군수는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으로 양평군에 제약이 많은 상황이지만 중소기업의 어려운 현실을 잘 살피고 관련 부서와 함께 기업 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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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문화 검색결과

  • 양평군, 두물머리 황포돛배 진수식 개최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24일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 특별한 경관을 연출하는 두물머리에 황포돛배를 제작해 진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진수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해 김선교 국회의원, 군의원,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 상황임을 감안하여 최소 인원으로 진행됐다.   황포돛배는 길이 11m, 너비 2m, 돛대 높이 6m에 황포 돛을 단 형태로 지난 2010년에 진수된 기존 황포돛배 노후화에 따라 새롭게 제작됐다.   진수식은 테이프 커팅, 돛 올리기 순으로 진행됐으며, 식전행사로 ‘배를 띄워라’ 민요공연이 펼쳐져 진수식 분위기를 흥겹게 돋우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두물머리 황포돛배 진수식을 12만 군민과 함께 축하한다”며, “황포돛배가 느티나무와 함께 두물머리를 찾는 사람들에게 두물머리의 옛 정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두물머리 황포돛배는 관람용으로만 전시되며 별도의 운행은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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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2022-04-01
  • 사진작가 박경서, 세계오지문명의 기록물 "아득한 피안 그곳에 내가 있었네" 사진집 발간
    세계오지문명을 찾아 사람들의 삶과 자연, 풍습을 기록하는 박경서 사진작가는 개인 사진집을 발간하고 전통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여 다양한 문화를 조명한다. 티베트 촬영 10년, 인도 4곳 쿰브멜라 축제 촬영과 홀리, 푸쉬카르 12년, 몽골 울란부퉁과 시우치에서 촬영한 백마사진 등 1996년부터 25년간 해외 출사를 통해 촬영된 사진을 선별하여 도서출판 피알에이드 발행으로 "아득한 피안 그곳에 내가 있었네" 타이틀로 사진집을 제작해 오지 사람들의 독특한 삶을 설명하고 있다. 티베트에 만난 사람들과 자연에서 받은 감동을 사진으로 남겼다. 파란 하늘과 상큼한 공기, 길고 낮게 드리워진 하얀 구름떼, 신비한 물빛의 호수 속의 설산 등 발길 닿는 대로 느꼈던 경이로움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혹독한 자연환경을 견디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오롯이 담기 위해 신중하게 촬영한 사실적 묘사가 울림을 준다. 인도북부 하리드바르 지역에서 12년마다 쿰브멜라가 열린다. 태어난 그대로의 알몸으로 신과 교감하는 힌두교도들의 신성한 쿰브멜라 축제는 고행하며 수행하는 사두들과 일반인들이 교류하며 축복을 구한다. 천상계 하루는 인간계 1년에 해당하므로 쿰브멜라는 12년마다 기념하는 것으로 신을 위해 살아가는 사두들의 금욕적인 삶과 수행법을 적나라하게 사진으로 남겨 인간 본성에 대한 이해와 수행자들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했다. 인도의 오색물감 축제 "라데라데 해피홀리"는 봄을 맞이하는 농번기가 시작되기 직전 빨강, 파랑, 노랑 원색의 오색가루를 날리며 지위를 초월하여 남녀노소 함께 즐기는 평등의 축제로 일주일간 진행된다. 축제의 전야제인 라트마리 홀리는 바르사니에서 시작되며 남자들이 크리슈나신을 찬양하는 노래로 축제의 서막을 알리면 다음날 아침 라디라 사원은 오색가루 휘날리는 본격적인 축제의 시간이 된다.   또한 인도 푸쉬카르 낙타시장은 약 5만여 마리의 낙타가 집결해 거래가 된 적도 있는 거대한 시장으로 낙타주인들은 머리에서 발끝까지 치장하고 낙타에게 먹이를 충분히 주면서 좀 더 나은 가격으로 거래되기를 소망한다. 낙타시장은 사고파는 기능 외에도 다양한 이웃과 교류하는 푸쉬카르 삶의 현장으로 이색적인 풍광을 사실적으로 담았다.   몽골 울란부통의 6월은 녹색의 세상이다. 들꽃으로 수놓은 초원의 들판은 경이롭고, 파란하늘은 초록의 대지와 만나 이방인들에게 환상적인 자연의 모습을 보여 준다. 셀 수 없는 흰 말무리가 초원을 달리면 역동적인 모습으로 초원은 또 다른 모습을 변한다. 혹독한 환경을 이겨내고 강인한 체력과 지구력으로 초원을 지켜온 몽골의 말들과 칭기즈칸의 후예들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아득한 피안 그곳에 내가 있었네" 사진집을 출간한 박경서 사진작가는 "여행 중에 마주한 인연을 사진으로 담는 작업은 개인적 삶에 긍정적 에너지를 주고 순수한 어린 시절로 되돌려 놓는 시간여행이 되었다. 오지에서 만난 순진무구한 사람들의 얼굴에 쓰인 삶의 이력은 자화상으로 다가와 나를 성찰하고 세상을 진지하게 바라 보고자하는 마음가짐을 사진집에 결집시켰다."고 말했다. 작가는 대한민국사진대전 초대작가, 서울시사진대전 초대작가로 인정받았으며 현재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으로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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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1
  • 양평군 어린이도서관, 4월 온택트 노인경작가 특강
      양평군어린이도서관에서는 4월 도서관 주간행사로 오는 4월 3일 오후 2시, 노인경 작가특강을 온택트로 운영한다.   특강의 주제는 작고 약한 존재의 단단한 삶에 대한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노인경 작가의 대표작으로는 ‘곰씨의 의자’가 있으며, '책 청소부 소소'로 2012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 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데 이어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로 2013년 브라티슬라바 국제 원화 전시회(BIB) 황금사과상 수상, '고슴도치 엑스'는 2015 뮌헨 국제 어린이도서관 화이트 레이븐에 선정된 바 있다.   특강 신청접수는 어린이 및 가족 대상으로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www.yplib.go.kr 로그인-행사정보-공공도서관 행사접수-어린이도서관-글쓰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어린이도서관(031-770-273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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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 '양평 몽실학교' 화요일이 즐거워요
    ‘(가칭) 양평 몽실학교’는 아직 공간도 없고 간판도 없지만, 양평 몽실학교 파일럿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초등학생 22명이 온라인 프로젝트 활동으로 5회 10시간을 진행하였다. 이들은 작년 12월 양평교육지원청에서‘만약에 우리가 원하는 것으로 세상을 이롭게 할 수 있는 온 ․ 오프라인 공간이 생긴다면?’이라는 주제로 진행한 아이디어 공모에 참가한 학생들이다. 아이디어 공모 결과, 코로나에 지친 이들에게 요리·마술·미술 등으로 웃음과 희망을 되찾아주고 싶다는 의견이 많았다. 특히, 공모에 참가한 초등학생 22명은 온라인으로 활동을 해 보고 싶다는 의견을 제안하였다. 이에 학생들은 주제와 활동일을 정하고, 길잡이 교사의 강사 주선으로‘마카롱 만들기, 마술 배우기, 희망의 벽화 만들기’ 활동을 3개의 팀으로 나누어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길잡이 교사는 초등교사 1명, 지역활동가 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마을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오랫동안 교육 관련 활동을 했던 이들이다. 한서윤 학생(양수초등학교)은 택배기사에게, 이민우 학생(양평동초등학교)은 학원 선생님에게 직접 만든 마카롱과 손편지를 전달하여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이웃을 응원했다. 그 외에도 코로나로 지친 또래 친구들에게 마술 영상을 촬영하여 SNS채널에 선보여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활동에 참여한 정소희 학생(양평동초등학교)은 “이제 초등학교를 떠나 중학교에 들어가기 전인 저에게 큰 힘을 주고 즐거운 화요일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고맙다고 느꼈고, 코로나 시기에 행복한 마카롱 만들기 프로젝트를 마련해주셔서 좋았어요. 제가 선물 받은 행복을 잊지 않고, 저도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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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4
  • 양평군, 서종면 이웃에 전화 한 통 꾸준히 실천
      코로나19로 모든 대면 모임이 어려워진 요즘 서종면에서는 지역 내 92명의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해 취약계층 ‘이웃에 전화 한통’을 꾸준히 실천하며 직접 만나지 않고도 이웃의 안녕을 돌보는 활동을 어어가고 있다.   '이웃에 안부 묻기‘는 지난해 서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취약계층 100가구와 결연 대상자들과 비대면으로 안부를 전하면서 시작돼 이장, 새마을회 등 지역에서 활동하는 92명의 서종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전체가 실천가가 됐으며, 주변의 홀로 지내는 이웃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복지팀에 제보해 도움을 주는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화했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비대면 안부 확인의 핵심은 이웃에 대한 사랑과 관심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인데도 서종면의 곳곳에서 이웃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살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하지만 아직 알려지지 않은 복지 사각지대 가정이 있으면 언제든 복지팀으로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종면은 이렇게 든든한 인적 안전망을 적극 활용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로 단단해져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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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8
  • 정의당 경기도당 당대표 성추행사건 입장문
    [정의당 대표 성추행 사건에 대한 정의당 경기도당 입장문]        존경하는 당원 여러분과 도민 여러분, 먼저 참담하고 부끄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입니다.    성 평등 실현을 위해 목소리를 높여 온 정당에서 불미스럽고 참담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정의당은 원칙에 입각해 철저하고 단호히 사건 해결에 나서겠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모든 성폭력에 단호히 대처하고 성 평등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성찰해나가겠습니다.    정의당을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신 당원 여러분과 도민 여러분께 큰 실망을 안겨드린 점 거듭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2021년 1월 25일   정 의 당 경 기 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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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6
  • 양평군장애인복지관, 장애청년의 웹툰작가입문기 "그리다, 툰" 전시회 개최
    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양평군장애인복지관(관장 김성민)은 꿈 많은 장애청년의 웹툰작가 입문기 “그리다, 툰” 작품전시회를 이달 1월 20일(수)∼24일(일)까지 양평읍 강하면 소재의 갤러리카페(카포레)에서 개최하였다.  이번 사업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2020 청년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 조성 및 운영』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2020년 4월 10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꿈 많은 장애청년의 웹툰작가 입문기 “그리다, 툰”사업으로 운영되었다.  “그리다, 툰”사업은 장애인의 교육 불균형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웹툰작가 양성교육, 진로체험, 작가특강, 작품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고, 그 결과물들을 전시회를 통해 선보이게 되었다.   이번 전시회에는 장애청년들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따라 언택트 관람이 가능하도록 3D VR을 활용한 비대면 전시회도 함께 진행되어 작품 관람의 편의성을 높였다.           양평군장애인복지관 김성민 관장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예술문화를 하나로 연결하는 소중한 통로 역할을 이어나갈 계획이며, 지역사회 내에서 웹툰 작가 양성과 일자리창출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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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6
  • 양평군립미술관 2021년 개관 10주년맞아 다채로운 전시와 프로그램 기획
      양평군립미술관(관장 배동환)이 올해로 개관 10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2011년 12월 16일 개관해 수도권의 대표적인 공립 미술관으로 자리잡아 온 양평군립미술관에서는 개관 10주년을 원년으로 지역 미술문화 활성화와 군민의 다양한 예술적 경험 확장을 위해 다채로운 전시와 행사 및 교육 아카데미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첫 번째 기획전시는 봄프로젝트 현대미술-양안의 시선(Contemporary Art-Both Eyes)전으로 관내 우수작가 등용과 함께 중앙의 현대미술 작가를 동시에 초대할 예정으로 새로운 미술의 가치관 및 다양한 매체의 융합과 뛰어난 표현양식, 상상력을 보여 주는 참신한 작가들의 참여가 이뤄질 전망이다. 전시를 통해 지역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지역과 중앙 현대미술의 콜라보를 만들어 상생의 가치를 선사한다.   두 번째 전시는 여름프로젝트 하이퍼리얼리즘-생태환경전으로 양평의 자연과 생태를 다룬 극사실주의 작품을 한데 모아 양평의 수려한 자연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조망한다.   세 번째 전시는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가을프로젝트 양평신화찾기전으로 우리 지역 작가들의 창작 세계와 작품을 심층적으로 소개한다.   겨울에 진행되는 네 번째 전시는 다빈치 랩(Davinchi Lab)을 통해 4차산업과 연계된 영상 미디어 전시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MR, VR, 3D 맵핑, 증강 현실을 미술 작품과 접목해 첨단 미디어 전시 기법을 도입하여 지역의 전시 문화를 한차원 끌어올릴 계획이다.   시즌별 기획전이 외에도 가정의 달 5월에는 우리시대 가족의 모습을 제시해 가족문화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특별전시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야외 전시장에 대형 조각작품을 설치하는 야외설치 프로젝트 옆집동물원(The zoo next door)과 라이트 파크(Light Park)를 개최하며 미술관 밖 볼거리를 제공하고, 야외광장에 설치된 컨테이너 아트랩 전시를 연중 개최해 지역 작가의 릴레이 전시를 진행, 미술관의 진입 장벽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 지역 작가들이 직접 창작한 작품과 소품을 가지고 나와 직접 소통하는 예술 마켓인 ‘별별아트마켓’, 문화체육관광부 공모로 진행되는 복합체험프로그램 ‘동네방네 예술가’도 예정되어 있으며, 군민을 대상으로 한 군민 큐레이터 양성 프로그램과 미술 인문학 아카데미 등을 진행해 교육 프로그램의 양적, 질적인 향상을 꾀한다.   군립미술관 이형옥 학예실장은 “금년 한해는 지난 10년을 되돌아보고 미래의 10년을 준비하는 계기로 삼아 자타공인 국내 최고의 미술관으로 자리잡는 시금석을 놓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방침에 따라 임시휴관했던 양평군립미술관은 수도권 방역조치 조정으로 1월 19일부터 재개관하며, 개관 9주년 기념 특별전시 <빛의 명화전>을 오프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   ▶ 홈페이지. www.ymuseum.org / 유튜브 공식채널: 양평군립미술관YMUSEUM ▶ 인스타그램. @y_museum / 페이스북. @ymuseum ▶ 문 의. 031-775-8515(3)  
    • 문화
    2021-01-22
  • - 양평문화재단 양평군립미술관 1층에 사무국 개설
       양평문화재단은 3개팀 14인으로 조직을 구성하려 하며 현재 경영지원팀 3인으로 업무를 시작  했다. 1월 하순에 문화사업팀과 생활문화팀 10인에 대한 공개 채용 공고문이 나갈 예정이다.    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의 공진화, 시민 문화역량 증대, 문화협치기반 조성을 목표로 2021년  지역문화예술 수요조사, 문화예술 DB 구축, 문화예술 교육 및 역량 강화, 문화예술 컨텐츠  발굴 및 육성 등 신규사업과 생활문화동아리 지원, 문화예술 창작 활동 지원 등 이관사업을 추진  하려 한다.    14일 현판 제막식에서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문화예술도시로 발돋음하기 위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의 기틀을 잡고자 양평문화재단 설립을 추진하였다”고 밝히며  “양평문화재단이 앞으로 12만 군민의 문화욕구를 잘 헤아려 고품격의 문화 컨텐츠로 보답하길  기대한다”고 하였다.    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장은 “양평문화재단의 출범이 양평문화예술 발전의 큰 계기가 될 것이라  보며 군의회에서는 양평문화재단이 잘 나아갈 수 있도록 역할을 하겠다” 하였다.    양원모 양평문화재단 이사장은 “양평문화재단이 예술로 사람을 품고 자연을 돌보는 호혜와 상생 의 문화를 풍성하게 하는데 지역 문화예술인들과 어우러져 힘쓰겠다”고 하였다.      
    • 문화
    2021-01-18
  • 양평 소나기마을, 제17회 황순원문학제 개최
        양평 소나기마을에서는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소설가 황순원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는 제17회 황순원문학제를 개최한다.   9월 11일에는 소나기마을의 영역 확장, 미래와 비전을 주제로 한 문학세미나와 소나기마을문학상 시상식이, 12일에는 전국 초·중·고등부 백일장 본선이, 13일에는 양평군 내 학생들의 그림그리기대회 본선이 펼쳐진다.   참가 대상은 전국 만 19세 이하의 청소년(그림그리기는 양평관내만)이고 예심작 출품은 8월 15일까지 황순원문학제 공식블로그(https://blog.naver.com/soonone2020)를 참조해 e메일( sonagivill@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본선 진출 결과는 8월 25일 공식블로그 및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백일장 본선 시제와 그림그리기 본선 화제는 황순원 선생의 작품을 참조해 행사 당일 현장에서 발표하며, 백일장의 경우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1편 1백만원, 최우수 3편과 우수상 6편은 상금 10만원에서 50만원, 그림그리기대회의 경우 대상(경기도지사상) 1편 1백만원, 최우수·우수상 각 3편 상금 10만원에서 50만원을 지급한다.   백일장 우수상 이상 수상자는 경희대학교 및 각 대학의 문학 분야 특기자 전형에 응시할 수 있는 특전을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사무실(031-773-2299)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행사
    2020-08-06

포토뉴스 검색결과

  • SM우방산업, ‘양평 우방 아이유쉘 에코리버’ 9월 분양 예정
        SM우방산업, ‘양평 우방 아이유쉘 에코리버’ 9월 분양 예정 희소성 높은 수도권 비규제 지역 양평군 조성…비규제 프리미엄 기대 ‘서울~양평고속도로(예타통과)’, ‘KTX양평역’ 등 쾌속 교통망 갖춰 서울 접근성 우수   ▲ ‘양평 우방 아이유쉘 에코리버’ 조감도(이미지=SM우방산업)   SM우방산업은 오는 9월, 희소성 높은 수도권 비규제 지역인 양평에서 ‘양평 우방 아이유쉘 에코리버’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병산리 24-1 일원에 지하 2층~지상 18층, 3개 동 219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7A㎡ 135가구 ▲77B㎡ 66가구 ▲77C㎡ 15가구 ▲108PA㎡ 2가구 ▲108PB㎡ 1가구다. 펜트하우스를 제외한 모든 가구가 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됐다.   ‘양평 우방 아이유쉘 에코리버’는 쾌적한 주거 여건과 우수한 서울 접근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양평군에 위치해 수요자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특히 현재 수도권 전역이 정부의 규제 방침을 받는 가운데, 양평군은 몇 남지 않은 비규제지역으로 그 희소성도 크다.   양평은 각종 부동산 대책에서 제외된 비(非)규제지역으로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이후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수도권 규제지역에서 ‘소유권 이전 등기 시’까지 전매를 제한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대출한도도 LTV 70%, DTI 60% 적용으로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 LTV, DTI 40%) 보다 높고,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인 만 19세 이상 세대주, 세대원은 누구나 1순위 청약도 가능하다.   교통망 확충에 따른 쾌속 교통망도 눈길을 끈다. 양평군은 현재 ‘수도권 제2 순환고속도로 양평~화도(2022년 예정)’와 ‘양평~이천 고속도로(2026년 개통 예정)’의 공사가 진행 중이다. 특히 최근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개통되면 서울까지 20분 대 이동이 예상된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개통 시 차량을 이용한 서울 출·퇴근이 가능해지고, 생활권도 서울로 확장되는 효과까지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평 우방 아이유쉘 에코리버’는 남한강의 청정 환경을 바로 곁에서 누릴 수 있는 입지 조건도 갖췄다. 강변을 따라 ‘강상체육공원’이 위치해 집 가까이서 여가와 휴식,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실제 강상체육공원에는 파크골프장, 인조잔디 축구장·야구장·테니스장 등 다양한 체육 시설은 물론 캠핑장·억새림·산책로 등 여가 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주거 편의성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양근대교를 통해 KTX와 경의중앙선을 이용할 수 있는 양평역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양평역에서 KTX 이용 시 청량리역까지 20분 대, 서울역까지 50분 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양평역 주변으로는 양평군청, 롯데마트·메가마트, 보건소·병원, 시외버스터미널 등 각종 주거 편의 시설들이 형성돼 있으며, 양평군립미술관, 세미원 등 양평군 대표 문화시설들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SM우방산업의 주거 브랜드 ‘우방 아이유쉘’은 6년 연속 국가소비자중심 브랜드대상(아파트부문)을 수상하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최근 대구와 광주, 충남, 인천 등 전국에서 분양을 성공하며 브랜드 프리미엄을 이어가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희소성 높은 수도권 비규제 지역 중에서도 양평은 우수한 서울 접근성과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곳”이라며 “특히 남한강과 수변공원을 내 집 앞 마당처럼 누릴 수 있는 ‘양평 우방 아이유쉘 에코리버’는 입지적 강점에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부각되며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까지 관심을 두고 있다”라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504-103에 마련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문의는 1855-2190로 하면 된다.
    • 양평
    • 지역
    2021-09-01
  • 양평 랜드마크 '양평역 한라비발디' 2월 분양
    - 1단지 750세대, 2단지 852세대 등 총 1602세대 양평 최대규모 브랜드 아파트 - KTX 양평역 이용 청량리역까지 20분대면 접근 가능 -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검토 중으로 확정되면 강남 접근성 크게 개선 - 단지 일부 최상층에 남한강 조망이 가능한 전망카페와 게스트 하우스 조성 - 양평은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6개월부터 분양권 전매 가능   ㈜한라(옛, 한라건설)는 경기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산24-41 일원에 '양평역 한라비발디' 지하2층 ~지상 20층 16개동 1602세대를 2월 중순에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양평역 한라비발디’는 1단지 750세대, 2단지 852세대 총 1602세대의 양평 최대규모 아파트로 전세대 남향 중심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조망 효과가 뛰어나다. 다양한 테마공원 설계도 돋보인다.   전용 면적별 세대 수는 1,2단지 포함 ▲ 59㎡A , 16세대 ▲ 59㎡B, 230세대 ▲ 74㎡, 302 세대 ▲84㎡A, 570세대 ▲84㎡B, 308세대 ▲ 98㎡, 76 세대 등 총 1602세대다.   양평은 정부가 지난 해 발표한 수도권 분양권 전매금지지역 확대 조치에서 제외된 지역이라 인근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까지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양평역 한라비발디’는 KTX 및 경의 중앙선 양평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KTX 및 경의중앙선을 이용해 서울까지 출퇴근이 가능하다. KTX로 청량리역까지 20분대면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양평 버스터미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중부내륙고속도로 및 인근 국도를 통해 전국각지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특히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양평-화도 구간)가 공사 중으로 2022년 말 개통예정이고, 양평-이천 고속도로도 2025년 말 개통을 목표로 착공에 들어갔다. 또 현재 예비타당성 검토가 진행 중인 서울~양평간 고속도로(27㎞)가 확정될 경우 서울까지 20분대에 접근이 가능해진다. 국도 88호선 확장(퇴촌~양근대교 구간)도 추진 중이라 향후 교통환경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평역 한라비발디’는 양평군립도서관, 양평읍사무소, 양평군청도 인접해 있으며 양평시장, 하나로마트, 메가마트, 롯데마트 등 쇼핑 시설이 모두 1.5Km 이내로 각종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남한강과 양평생활체육공원이 있으며, 양평교를 건너면 억새림과 양평나루께 축제공원, 교평지구공원 등 수변공원도 여유롭게 누릴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서 양평중과 양일중, 양일고, 양평고,양서고 등 다수의 학교가 위치해 뛰어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양평군은 그동안 대입 농어촌 특례 입학이 적용되는 지역으로 서울 수도권 학부모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곳이다. ‘양평역 한라비발디’는 단지 주변 풍부한 녹지뿐 아니라 단지 내 다양한 친환경 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단지 중앙에는 다양한 이벤트가 가능한 ‘1,000㎡ 천연 잔디광장’(비발디 프라자)이 조성되며, 주민 건강을 위한 ‘100m 트랙’과 삼림욕을 위한 1,000㎡규모에 전나무를 식재한 ‘숨쉬는 숲’도 조성된다. 모든 놀이터에 미세먼지 농도를 알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도 설치된다.   ‘양평역 한라비발디’에는 특화 교육아이템들이 적용된다. 작은도서관에는 독서라운지, 1:1&그룹 스터디룸, 개별독서실이 들어선다. 자녀의 안전한 통학 길을 책임지는 안전공간인 스쿨스테이션도 설치된다. 단지 내 ‘숲속 도서관’과 취미원예 및 작물재배 등을 통해 주민간의 소통공간을 만들고 어린이 교육을 위한 텃밭인 ‘비타가든’도 조성된다. 내부 유니트는 전·후면 확장으로 실거주 면적을 확대했다. 광폭설계 적용으로 안방과 주방을 쾌적하게 꾸몄고 동선을 고려한 수납공간 배치로 효율적인 주방환경을 제공한다. 101동, 201동에는 최상층인 20층에 남한강 조망이 가능한 전망카페와 게스트하우스가 들어선다.    에너지 소비효울 1등급 친환경 보일러, 각 방 온도조절기, 대기전력 차단 스위치 등을 적용해 세대별 에너지 절감이 가능하다. 리모콘 하나로 엘리베이터 자동호출, 주차위치 인식, 공동현관 개폐 등이 가능한 One Pass 시스템도 적용한다. 실내환경에 맞춰 자동으로 실내 공기질을 조절할 수 있는 청정환기 시스템은 옵션으로 진행한다. 양평은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비교적 청약 조건이 자유롭다. 무주택자의 경우 주택담보대출비율을 최대 70%까지 적용받을 수 있다. 당첨자 선정일로부터 6개월 이후엥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또한 무주택자 및 1주택자에 대한 취득세 중과도 적용되지 않는다. 거주의무기간도 없고 중도금 전액 대출이 가능하다. 청약자격도 청약통장 가입 후 1년이면 세대주나 세대원 모두 청약이 가능하다.   지난 해 양평지역에서는 4개 단지 총 1천846세대가 분양했는데 미분양이 제로다. 이는 양평이 비규제지역으로 공급 물량의 희소성, 매매가 및 전세가 동반 상승, 분양권 프리미엄, 각종 교통인프라 개발 호재 등으로 당분간 분양시장은 활황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한라 분양관계자는 "수도권 신흥 주거단지로 각광받고 있는 양평은 KTX을 이용하면 청량리역까지 20분대면 접근이 가능하고 기타 교통호재들로 인해 서울 송파, 강동, 강북 지역 거주자 및 수도권 거주자의 이전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서울 및 수도권 청약자들의 편의를 위해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 한강로 155 미사강변 SK V1센터 3동 141호에 현재 운영 중이다. 입주는 2023년 9월 말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504-103번지에 2월 중 오픈 예정이다.   문의 1877-4300      
    2021-02-23
  • 양평군,‘한신 휴 플러스 아파트 금연 아파트’로 지정
      양평군에 최초로 금연 아파트가 탄생했다.   양평군보건소는 지난 26일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하고 쾌적한 아파트 문화 조성과 금연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한신 휴 플러스 아파트’를 금연 아파트로 지정하고 최소 인원으로 조용한 분위기 속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금연 아파트 지정은 거주 주민의 간접흡연 예방 및 금연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350세대 중 세대주의 1/2 이상인 254세대(73%)가 찬성, 공동주택의 출입구와 아파트 단지 내 공동생활 공간인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 주차장, 등 4곳을 공동주택 금연구역을 포함한 단지 내 전 구간의 흡연은 금지된다.   군 관계자는 “금연 아파트를 시작으로 주민 스스로가 건강생활을 실천하고 간접흡연 예방과 금연문화를 만드는 좋은 기회가 돼 입주민들의 건강증진 등 여러 가지로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파트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금연 결심을 당부했다.   금연 아파트 지정과 함께 23일부터 내년도 5월 22일까지 6개월의 계도 기간을 거쳐, 20년 5월 23일부터 공동주택 금연구역 내 흡연 시 3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홈페이지, 게시판, 해당 공동주택 게시판에 게시될 예정이며, 금연 아파트와 관련하여 기타 문의 사항은 양평군보건소 건강증진팀(☎031-770-3484)으로 문의하면 된다.
    • 양평
    • 행정
    2020-11-27
  • 양평 소나기마을, 제17회 황순원문학제 개최
        양평 소나기마을에서는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소설가 황순원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는 제17회 황순원문학제를 개최한다.   9월 11일에는 소나기마을의 영역 확장, 미래와 비전을 주제로 한 문학세미나와 소나기마을문학상 시상식이, 12일에는 전국 초·중·고등부 백일장 본선이, 13일에는 양평군 내 학생들의 그림그리기대회 본선이 펼쳐진다.   참가 대상은 전국 만 19세 이하의 청소년(그림그리기는 양평관내만)이고 예심작 출품은 8월 15일까지 황순원문학제 공식블로그(https://blog.naver.com/soonone2020)를 참조해 e메일( sonagivill@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본선 진출 결과는 8월 25일 공식블로그 및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백일장 본선 시제와 그림그리기 본선 화제는 황순원 선생의 작품을 참조해 행사 당일 현장에서 발표하며, 백일장의 경우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1편 1백만원, 최우수 3편과 우수상 6편은 상금 10만원에서 50만원, 그림그리기대회의 경우 대상(경기도지사상) 1편 1백만원, 최우수·우수상 각 3편 상금 10만원에서 50만원을 지급한다.   백일장 우수상 이상 수상자는 경희대학교 및 각 대학의 문학 분야 특기자 전형에 응시할 수 있는 특전을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사무실(031-773-229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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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정동균 양평군수, 집중호우 피해 우려․취약 지역 현장 점검 나서
          정동균 양평군수가 집중호우 피해 우려지역 및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지난달 31일 이후 지속된 호우로 전국적으로 피해가 계속되는 가운데 양평군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각 읍·면 상황을 체크하며 남한강 수위 변화에 따른 침수피해 우려 지역 현장을 매일마다 점검중이다.   지난 3일에는 충주댐 방류에 따른 남한강 수위 상승로 양강섬 부교에 쓰레기 부유물이 쌓여 유속의 흐름이 느려져 침수피해를 우려, 부유물을 수거하고 다리를 분리해 놓은 상태다.   또한,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강상면 송학리 901-22 옹벽 붕괴현장, 서종면 도장1리 전원주택지 보강토 붕괴현장 등을 방문하며 피해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정 군수는 “군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자연재해와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한 건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정비하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외출을 자제해 주시고, 정보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공유하며 안전 수칙 등을 미리 확인해 인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호우경보 발령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피해상황을 접수 중이며, 피해예방을 위해 전부서 및 읍·면에서는 비상근무를 시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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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양평군, 스포츠폭력 선제적 예방을 위한 교육 실시
        양평군은 지난 3일 직장운동경기부(씨름·유도) 및 양평FC 축구 선수단을 대상으로 스포츠폭력의 선제적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스포츠폭력과 관련해 “폭력 없는 행복한 스포츠” 란 주제를 가지고 마세근 나사렛대학교 체육학 교수를 초빙해 친환경농업교육관 대강당에서 교육이 진행됐다.   스포츠 활동을 하면서 지도자와 선수 간, 선수와 선수 사이에서 벌어질 수 있는 각종 스포츠폭력에 대한 개념과 종류를 이해하고, 문제점과 실태 그리고 스포츠폭력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실감나게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선수들에게 무심코 던진 말들이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언어폭력이 될 수 있어 평소 말을 전달하는 과정에서도 좀 더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점에 모든 선수 및 감독들에 공감대가 형성된 분위기다.   신동원 문화체육과장은 “앞으로 스포츠폭력·성폭력의 선제적 예방 활동과 지속적인 교육시스템을 추진하겠다”며, “직장운동경기부, 양평FC 선수단에서는 스포츠폭력 사태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폭력 없는 행복한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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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20-08-04
  • 양평군, 양평대안학교연합회와 업무협약(MOU) 체결
        경기도 양평군은 지난 31일 양평대안학교연합회와 양평군 교육의 다양성 강화 및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정동균 양평군수와 양평대안학교연합회로 구성된 4개 대안교육기관(새이레교육공동체, 양평자유발도르프학교, 나무숲세움터, 나스슐레) 대표자 및 학교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대안교육기관 학생들의 능력과 적성에 따라 교육받을 기회를 제공하고 배움의 권리를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양평군과 양평대안학교연합회 상호간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 내용은 문화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문화사업 지원, 지역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 구축, 교육의 다양성 강화를 위한 대안교육기관 교육프로그램 개발 지원, 미래인재 양성 및 미래 교육을 위한 연구·교육 협력 지원 등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평군 관내 대안교육기관들과의 협력과 공유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교육기회를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양평군의 미래 인재 양성 및 미래 교육을 위한 발전에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대안교육기관에 급식비 지원사업, 학교 교복비지원,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 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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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20-08-03
  • 정동균 양평군수, 8일간의 공약이행 현장점검 마쳐
            정동균 양평군수가 지난 20일부터 31일까지 8일간의 공약사업 이행평가 점검을 마무리하고 민선7기 후반기의 본격행보의 시작을 알렸다.   민선7기 공약사업은 총 116개로 이중 완료된 사업은 60건, 추진 중 56건으로 52%의 완료율을 보이고 있으며, 전체 이행율은 74%로 순항 중에 있다.   이번에 현지 확인한 공약사업은 완료된 사업 6건과 진행중인 사업 13건 등 총 19개의 사업으로 ▶양평읍 도서문화센터 건립사업과 정신건강힐링센터 건립사업, ▶강상면 강상생활체육센터 및 농업복지관 건립사업, ▶강하면 경기도형 아이돌봄공동체 조성사업, ▶양서면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사업과 친환경 토종메밀단지 조성사업, ▶옥천면 아신4리 마을회관 신축사업, ▶서종면 문호3리 어울림공동체 구축사업과 친환경 체험마을 수능리농장 조성사업, ▶단월면 작은 도서관 조성사업, ▶청운면 노인 특화작물 생산단지 조성사업, ▶양동면 신규 전통시장 쌍학시장 활성화와 양동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용문면 청소년 문화의집 및 청년 취창업공간 건립사업과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 등이다.   군에서는 이번 현장점검에 이어 오는 8월 10일부터 5일간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추진 중인 56건의 공약사업이 임기 내 완료될 수 적극 노력 할 계획이다.   현지확인에 참석한 이규선 공약사업이행평가단장은 “그간 서류검토를 통한 공약사업 평가에서 벗어나 직접 현장을 보면서 공약사업 이행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사업을 이해하기도 쉬웠다”며, “정동균 양평군수의 군정에 대한 열정도 많이 느껴져 앞으로 양평군이 더욱 행복해질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말했다.   공약사업 추진과 함께 정 군수가 그리는 민선7기 후반기는 코로나19로 전 세계는 패닉상태에 빠졌고 대한민국도 7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줄어들지 않고 있어, 이제는 예전의 우리가 살았던 일상으로 돌아가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양평군만의 그린뉴딜정책 수립하고 추진 중에 있다.   안전하고 준비된 도시 양평을 만들기 위해 토종씨앗을 이용한 친환경 농업 재도약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할 것이며, Y-클라이밍파크, 헬스투어코스 개발, 물소리길 코스 확대 등 언택트 문화관광산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아이 키우기 좋은 양평과 초고령사회를 대비한 고령친화 환경조성을 통해 아이와 어르신이 모두 행복한 양평을 만들고, 청소년 활동공간 확대와 양평 혁신교육지구 정착 및 확대를 통해 공부 일변도의 교육이 아닌 본인만의 특기를 살리고 하고 싶은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평생교육의 기틀을 다져나간다는 계획이다.     기후변화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태양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확대 보급하고, 양동 쌍학전통시장과 함께 양평, 용문, 양수리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해 사람이 찾아오고 사람이 북적이는 양평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현장점검은 민선7기 남은 2년간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항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재정비하는 전초전”이라며, “군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공약사업이행평가단 등 민․관이 함께 소통하며 공약사업이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군민과의 따뜻한 동행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양평
    • 군수
    • 군수동정
    2020-08-03
  • 양평중 카누부 금빛 출발
        양평중학교(교장 김덕수) 카누부가 7월 23일 강원도 화천에서 개최된 2020년도 카누 스프린트 청소년대표 선발전에서 3학년 김현우 1위, 2학년 김성일 2위, 2학년 이도윤 4위를 차지하며 청소년대표 6명 중 양평중학교 카누부 학생이 3명이나 선발되며 카누 명문 학교임을 입증하였다.   이어서 개최된 제19회 파로호배 전국카누경기대회(7월 24일~26일)에 양평중 3학년 김현우, 2학년 김성일, 윤호, 이도윤 선수가 출전하여 중등부 캐나디안 부문 우승을 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하였다. 카누 200m 1인승에서 1위, 2인승에서 2위, 카누 500m 1인승에서 1, 2위, 2인승에서 1, 3위를 차지하며 학교와 지역의 명예를 높였다.   이번 대회는 2020년도 첫 전국규모 카누경기대회로 (사)대한카누연맹과 화천군이 주최 및 주관하여 개최되었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유행대비 전국규모 카누경기대회 대응 지침에 따라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어 선수, 지도자, 대회 관계자 이외에는 경기장 출입이 통제되었으며 1일 1회 자가 문진표(온라인) 제출, 오전·오후 1일 2회 발열 체크, 경기장 내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방역에 최우선을 두며 경기가 진행되었다.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격려차 방문한 자리에서 양평중 김덕수 교장은 “현재의 결과에 너무 만족하거나 실망하지 말 것을 강조하며 항상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로 더욱 정진하여 미래 한국 카누를 이끌어나갈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며 모든 선수를 아우르며 자랑스러움을 표현하였다.   양평중학교 카누부는 2007년에 창단되어 학교와 교육지원청, 양평군청의 지원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양평군청으로부터 카누부 수상훈련 및 수상안전을 위한 모터보트 구매비 3천만원을 지원받아 좀 더 안전하고 체계적인 수상훈련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양평중학교 카누부는 서대성 감독과 김주원 코치가 지도하고 있고 현재 총 4명(3학년 1명, 2학년 3명)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1학년을 대상으로 선수 선발을 위한 카누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선수층을 두껍게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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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양평군 바르게살기운동 강상면위원회, 학생들을 위한 소독용 물티슈 전달
      양평군 바르게살기운동 강상면위원회(위원장 임광준, 김애란)는 지난 29일 강상면 내 초등학교를 방문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소독용 물티슈를 전달했다.   임광준 위원장은 “코로나 19로 무엇보다 개인위생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바 우리 어린이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봉준 강상면장은 “바르게살기운동 강상면위원회에서는 매년 관내 초등학교에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우리 어린이들을 위하여 소독용 물티슈를 지원해 줘서 코로나19의 극복에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바르게살기 강상면위원회에서는 음식물 줄이기 캠페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 김장 나눔 행사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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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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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회 양평군의회 본회의장 - (억울해서)소리 지르는 송만기 의원
    241회 양평군의회 본회의장....(억울해서) 소리 지르는 송만기 의원 송만기 왜 내가 이야기하면 간단하게 이야기하래요?   군정질의에서 박화자 의원 등이 세미원에 대해 김성재 부군수에게 질의를 하고 응답을 듣는 중이었다. 송만기 의원이 발언권을 얻어 질문보다 세미원에 대한 자신의 견해(세미원 옹호 발언)를 쏟아내자 이종식 의장이 간단하게 질문만 해달라고 요구했다. 그러자 송만기 의원은 동영상에서 보이듯이 본회의장에서 고함을 지르기 시작했다. 재 241회 양평군의회, 제 2차 정례회, 제 3차 본회의/ 2016년 12월 15일(목), 오전 10시 47분 ...생략..... ○송만기의원   예, 송만기 의원입니다. 우리 박화자 동료 의원님의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저는 세미원을 정말 세밀하게 보고 있던 사람입니다. 제가 하는 말을 오해하지 마시고... 저는 항상 정의롭게 똑바로 말을 하고 삽니다. 세미원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부군수님, 세미원이 4개월 동안 감사를 받으면서 나온 게 아무 것도 없습니다. 맞습니까, 틀립니까? 대답만 하세요. 맞습니까, 틀립니까? ○부군수 김성재   아직까지 감사 결과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송만기의원   감사 결과가 나온 게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이훈석 대표 횡령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대답하세요, 단답형으로. 횡령한 부분 나왔습니까, 안 나왔습니까? ○부군수 김성재   지금 감사 중이라서 제가 말씀드리기는 곤란합니다. ○송만기의원   그런 부분도 지금... 세미원이 못 나가던 곳이고, 잘 안 되던 곳이 아닙니다. 발전하는 과정이고, 우리 의원님들도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 거기서 일하시는 분들도 최선을 다 하고 있는 것, 제가 제 지역이고, 제 집 가는 길이기 때문에 자주 가서 봅니다. 제가 몰래 들어가서도 보고, 여러 가지 살펴봅니다. 세미원이라는 것이 잘못된 것은... 지금 언론에서 계속 꼬집었던 게 뭡니까, 신문에서? 중국 것 썼다. 아, 중국 것 쓸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중국 것 쓰면 어떻게 됩니까? 그걸 지적하죠. 또 뭘 지적했습니까? 여러 가지 불법 건축물까지 또... 아니, 우리가 우리 것을 좀 감춰주면 돼지, 거기 직원들 식사할 데가 없다 그래서 식당 하나 거기다 만들었는데 불법 건축물이라고 그래가지고 그거 지적하고... 그게 얼마나 큰 잘못입니까? 이게 아주 도의적으로 잘못된 것이 아니잖습니까? 부족한 땅에 어쩔 수 없이 그 연못에서 일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 흙 묻고 이런 분들 어디 식당가기도 그러니까 밥 먹게 해 준 거예요. 그런 부분이 잘못입니까? 신문에서 대서특필... 뭐 아주 불법 건축물 이렇게 나오고요. 우리 것이니까 우리 것 좀 봐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우리 언론 신문이면? 큰 문제가 아니란 걸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리고 좀 유물... ○의장 이종식   송만기 의원님, 간단하게 질문만 해 주세요. ○송만기의원   왜 내가 이야기하면 간단하게 이야기하래요? 이 사람... ○의장 이종식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7분 회의중지)  
    2017-02-11
  • "김기춘 탄생의 비밀",꼭 보시라! 얼마나 추악한지 밝혀진다.
    2011-08-11
  • 이재명 화제의 jTBC 뉴스룸 신년특집 대토론 엑기스 모음!!!
    2011-08-11
  • 창덕궁 후원의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목요일은 자유관람의 날로서 가이드 없이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요금은 성인 15,000원으로 평일보다 비싸지만 이곳 저곳 구석구석 둘러보기엔 안성맞춤이다. 오후 3시부터 두시간 남짓 둘러봤지만 존덕정과 옥류천 등 깊숙한 곳은 둘러보지 못하고 그냥 봄기운을 가득 느끼고 왔다.
    • 양평
    2011-08-08
  • 여명숙 청문회모범답안 핵심발언, 문화부판 '4대강게이트를 폭로하다'
    2011-08-08
  • 첫 갈라쇼 손연재 “많이 배웠다. 100% 아니지만 비교적 만족"
    생애 첫 갈라쇼를 가진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7·세종고)는 “100%는 아니지만 만족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연재는 11일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열린 ‘LG 휘센 리드믹 올스타즈’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리듬체조의 매력을 선물했다.12일 2차 공연을 한다. 손연재는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연기를 잘 마쳤다. 리듬체조라는 종목과 특성을 팬들에게 알릴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선수들이 함께 모이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번 공연을 통해 세계적인 선수들과 같이 훈련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고 덧붙였다. 현존 최고 여왕으로 불리는 예브게니아 카나에바(러시아)는 “좋은 공연장에서 연기할 수 있어서 기뻤다. 관중의 열띤 호응과 환호에 감명 받았다.”고 말했다.
    2011-08-08
  • 일본ㆍ중국의 영유권 도발 강력 대처해야
    일본의 자민당 의원 4명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며 내달 1일 울릉도를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중국은 지난 6월 이후 3차례나 이어도에 접근해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어 정부의 강력한 대처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대해서 민주당 이용섭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독도는 명백한 한국 영토임에도 국제사회에 독도를 한일간 영토분쟁지역으로 부각시키려는 이들의 얄팍한 의도를 결코 용납해서는 안 될 것"이라며, 외교적 노력뿐만 아니라 입국금지를 포함한 강력한 대처를 주문했다. 그는 정부의 조용한 외교만이 능사가 아니라며, 일본의 도발에는 단호한 목소리와 함께 강력한 대처가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중국이 지난 6월부터 3차례나 이어도 인근에 관공선을 보내 영유권을 주장한 것과 관련해서 중국이 도발을 감행하는 이유가 이어도를 분쟁지역화 하려는 의도가 있다며, "한중 전략적 동반자 관계시대에 걸맞게 중국이 더 이상의 무모한 도발을 거두고 서로의 이익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정부의 단호하고 지혜로운 대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 양평
    • 정치
    2011-08-04
  • '맘이 좋은 방' 버스를 소개합니다.
    일하는 예비 엄마들. 직장생활 하랴 집에서는 집안 일 하랴 제대로 쉴 시간이 부족한 게 사실인데요. 점심시간 예쁜 버스 한 대가 회사 앞에 있다면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양평
    2011-08-04
  • 경찰, 한진중 희망버스 '과잉진압'
    평화행진을 요구하는 2차 희망버스 참가자들에게 경찰이 과잉진압으로 대응해 논란이 되고 있다.정리해고 철회를 요구하는 한진중공업 노동자와 이를 지지하는 참가자들과 경찰의 총돌로 많은 부상자가 속출했다.30일로 예정된 한진중공업 사태와 관련한 3차 ‘희망버스’ 행사를 앞두고 경찰의 과잉진압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 양평
    2011-08-04
  • 무한 잠영으로 일등한 수영 선수
    수영장에서 무한 잠영으로 일등한 수영선수~저렇게 격렬하게 움직이는 숨도 안쉬고 움직이다니 전생에 물개였을까요?대단합니다.
    201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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