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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공사, 제21대 총선 대비‘공직선거법 교육’실시
    지방공기업 양평공사는 지난 3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임직원 103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양평군선거관리위원회의 협조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선거 중립 의무를 준수하고, 선거법 위반을 미연에 방지해 올바른 선거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을 담당한 양평군선거관리위원회 선거 계장은 4·15 총선의 주요 일정과 공직선거법 규정을 소개하고, 실제 발생한 위반 사례를 통해 공직자의 선거 관여 금지사항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최근 공직자의 SNS 활동과 관련하여 선거법 위반의 우려가 커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교육에 참석한 양평공사 직원은 “SNS상에서 선거 운동 관련 게시글을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공직선거법에 저촉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었다.”며,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선거법을 위반하지 않도록 공직선거법을 철저히 숙지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양평공사는 소속 임직원들이 공직자의 선거 중립 의무를 지킬 수 있도록 공정선거 실천 방법에 대한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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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4
  • [신년사]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 국회의원 예비후보 백종덕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경자년의 자(子)는 새로운 시작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자축인묘의 처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새로운 것 같습니다. 또한 자(子)는 끝을 의미하며 처음으로 다시 돌아간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의 시작도 자시에서 출발하여 다시 자시로 끝을 맺나 봅니다. 그렇게 빙글빙글 돌아가는 것을 보니 문득 초심으로 돌아가라는 옛 성현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작년 한 해에 나는 무엇을 했고 또 연초의 마음은 어떠했고 지금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가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실 돌이켜보면 국내외적으로도 바쁘게 돌아간 시간이었을 뿐 아니라 저 개인적으로도 참 활발히 움직였던 한 해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양평군 지역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으면서 가정리 전차부대 상설화 계획도 철회시키게 되었고, 농민기본소득, 여주 택시기사 쉼터, 양동산업단지 유치, 양평군 노인종합복지관 이전 건립 및 경강선 복선화를 위한 역할 등 참으로 보람된 일들을 일구며 살아온 한 해였습니다. 이 모든 일들이 저 혼자 일궈낸 일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과 협조가 있었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주신 가정리 마을 주민분들, 택시 기사님들, 마을 어르신들 등등 모두가 저에게 지혜와 가르침을 주셨고 부족한 저에게 과분한 사랑을 주셨기에 많은 일들이 추진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다시 한번 초심으로 돌아가 저에게 묻습니다. 너는 올해 무엇을 할 것이며 어떤 마음을 가질 것인가? 제가 참 좋아하는 말 중에 옳은 것을 취하여 이로움을 얻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선택은 정의롭게, 행동은 지혜롭게 하라는 뜻입니다. 저는 올 한 해도 듣고 또 듣고, 묻고 또 물을 것입니다. 그것이 저의 어리석음을 질타하는 목소리이던, 저에게 들려주시는 지혜의 가르침이던, 부족한 용기를 북돋는 격려의 말씀이던 가리지 않고 잘 새겨듣겠습니다. 배움은 깨달음으로 그리고 깨달음은 실행으로 가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정의로운 선택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이익이 되고자 굳건히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한 해 보살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새해에 하시는 일마다 발전이 있기를 기원하며, 모든 가정에 평화가 깃들기를 간절히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백종덕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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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공정선거지원단 모집
      양평군선거관리위원회는 2020년 4월 15일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대비해 선거법 안내와 위법행위 예방활동을 수행할 공정선거지원단을오는 12월 16일(월)부터 20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인원은 1단계 3명, 2단계 6명 총 9명이며, 12월 16일(월)부터12월 20일(금)까지지원서를 접수받아 면접을 위하여 선관위를 다시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고자 접수 장소에서 바로 서류·면접심사를 거쳐 선발할 예정이다. 다만 우편 접수자는 별도의 면접을 거쳐 선발하게 된다. 지원자는 양평군선관위에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사람은 내년 1월 6일(1단계) 또는 2월 17일(2단계)부터 4월 15일까지 양평군선관위에 근무하면서 선거법 안내 및 위법행위에 대한예방‧단속활동 지원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양평군선관위는 「공직선거법」 제60조의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에 해당되지않는 사람으로서 정당의 당원이 아닌 중립적이고 공정한 사람이라면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우리 지역의 바른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뜻 있는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제출서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선관위 홈페이지(gg.nec.go.kr) 내의 양평군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양평군선관위(☎031-774-6946)로전화 문의하면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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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실시간 정치 기사

  • 6.1 지방선거 출마 후보 (도의원/ 제 1선거구)
      제 1 선거구 민주당(기호 1) 방수형 대 국민의힘(기호 2) 박명숙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기간이 시작되었다. 양평군은 두 개의 선거구에서 각 1명씩 도의원을 선출하고, 비례의원 1명을 포함하여 총 3명의 도의원이 선출된다. 비례의원은 정당 지지도에 따라 당락이 결정되는 반면 선출직 출마자들은 특표 수에 따라 당락이 결정된다.  양평을 중심으로 하는 제 1 선거구에서는 민주당은 방수형 후보가 출마하며, 국민의힘은 박명숙 전 군의원이 출마했다.    방수형(기호 1), 박명숙(기호 2) 두 후보에게 3개의 질문- 정치에 대한 견해와 슬로건, 그리고 자신의 경쟁력에 대해 질문했다. 방수형 후보는 질문지를 보냈으나 답변이 없었다. 다음은 박명숙 후보의 답변 내용이다.    박명숙 후보(국민의힘/ 기호 2) 질문1: 정치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후보의 철학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경선과정에서 이기고 난 후 정치철학 이번 경선과정은 능력있고 명망있는 후보자들을 한데 모아 책임당원 여론조사를 통해 공정하게 선출하는 경쟁 과정이었습니다. 그 치열한 과정은 군민 여러분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하였고, 과거 기성세대의 정치와는 다르게, 능력주의에 기반한 절차적 공정성 확립이라는 국민의힘 경선과정의 변화는  후보자들의 가치관에도 매우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경험을 최대한 살리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여 끊임없이 배우는 자세를 갖겠습니다. 능력있고 경쟁력 있는 경기도의원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질문2: 후보의 슬로건에 대해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명함 문구의 상세한 설명 행정경험, 의정활동경험, 최고적임자! 더 좋은 양평을 만들겠습니다. 공직자로서 행정경험 38년 의정활동경험 6년을 한 결과 누구보다 양평군의 현안,현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도에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하여 부서방문뿐만 아니라 여러 경험을 해 보았기 때문에 자신감이 있고 학습과 연구등을 통하여 경기도와 양평군을 위한 정책등을 제시하며 군민의 삶의질을 향상시킬 것입니다. 즉, 제 명함 문구는 군민의 기본적인 생활에 꼭 필요한 상하수도, 도시가스, 마을진입로 확장 그리고 SOC사업 등의 공약을 통해 더 좋은 양평으로 발전시키고자는 박명숙의 비전을 한마디로 말씀드린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질문3: 후보의 경쟁력은 어떤 점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답변 선거전략 이번 지방 선거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된 후 처음 맞이하게 되는 선거입니다. 코로나 시대 기간동안에 활발하게 활용되었던 온라인 기반의 선거운동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선거운동또한 다시금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20대의 능력있고 젊은 선거사무장을 고용하여 온라인 그리고 새로운 선거운동 방법을 배우면서 제 경험을 살린 전통적인 선거운동을 최대한 활용 하려 합니다. 뿐만아니라 이전 2018년 지방선거와는 다르게 보수의 갈등으로 인한 분열이 없었기 때문에 민주당과의 진검승부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승리를 위해 진지하게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방수형 후보(민주당 기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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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6.1 양평군수선거 후보자 토론회
    양평군선거방송토론위원회(이하 양평군토론위)는 5월 26일(목) 18시부터 90분 동안 ‘양평군수선거 후보자토론회’를 딜라이브 경동케이블 TV(CH1), 양서유선방송(CH3)을 통해 녹화방송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공직선거법」제82조의2에 따라 실시되며 박진우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후보자 2명(더불어민주당 정동균, 국민의힘 전진선)이 참석하여 공약 및 지역현안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토론위관계자는 이번 토론회가 유권자들이 후보자의 정책과 자질을비교해보고 가장 적합한 후보자를 선택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많은 시청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토론회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홈페이지(www.debates.go.kr) 다시보기 서비스를 통하여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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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6.1 지방선거 출마후보(도의원/ 제 2선거구)
    제 2 선거구 민주당(기호 1) 이종인 대 국민의힘(기호 2) 이혜원   오늘, 6월 19일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기간이 시작되었다. 양평군은 두 개의 선거구에서 각 1명씩 도의원을 선출하고, 비례의원 1명을 포함하여 총 3명의 도의원이 선출된다. 비례의원은 정당 지지도에 따라 당락이 결정되는 반면 선출직 출마자들은 특표 수에 따라 당락이 결정된다. 용문을 중심으로 하는 제 2 선거구에서는 현 이종인 민주당 도의원이 재선에 출마하며, 국민의힘은 현 군의회 의원인 이혜원 후보가 출마했다.   이종인(기호 1), 이혜원(기호 2) 두 후보는 3개의 질문에 정치에 대한 견해와 슬로건, 그리고 자신의 경쟁력에 대해 답변했다. 보낸 순으로 이혜원, 이종인 순으로 실었다. 이혜원 후보(국민의힘/ 기호 2) 질문1: 정치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후보의 철학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정치는 생활이라도 생각합니다 양평군민들의 생활의 편의를 찾아내고, 고민하는 것이 정치이고, 그 안에는 군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고 삶의 질 향상과 행복지수를 높이는 것 등이 담길 것이고, 철학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 생각으로 지역발전과 군민을 위해 뛰어야 하는 역할 일 것입니다 질문2: 후보의 슬로건에 대해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슬로건 새로운 생각! 새로운 표준! 새로운 양평! 이혜원이 함께 하겠습니다 질문3: 후보의 경쟁력은 어떤 점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답변 양평군의원으로 4년 동안의 여러 가지 의정활동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 항상 공부하고, 공무원과 함께 고민하여 양평군 발전을 위해 소신껏 의정활동 해왔습니다 경기도의원이 되어서도 양평군의 발전과 군민을 위해 군 의원 때 하던 것처럼 변하지 않고 공부하며 함께 할 것입니다.   도의원으로서 우선적으로 예산확보가 시급하지만, 경기도가 추구하는 방향이 무엇인 알고, 양평군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찾아내서 필요한 예산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경기도가 추구하는 방향과 양평군의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와 동반성장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그렇게하려면 공부를 해야 하고 공부를 통해 많은 사업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고, 그에 따라 수반되어 오는 것이 예산이 아니겠습니까   양평군의 모든 분야별 전문가인 공직자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양평군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뛰고 또 뛰겠습니다. 새로운 생각을 통해 새로운 표준이 되고, 더 나은 환경과 함께하는 새로운 양평을 만들기 위해 이혜원이 함께 하겠습니다.   이종인 후보(민주당/ 기호 1) 질문1: 정치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후보의 철학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보수적인 색채가 짙은 지역에서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는 소신은 변한 적이 없습니다. 외길30년 오직 민주당 경력은 보수지역이라고 불리는 양평군이지만, 초지일관 주민 마음속으로 다가가는 생활 민원정치의 초지일관 정치 철학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민생, 민심으로 섬기는 정치를 이어나가겠습니다.. 질문2: 후보의 슬로건에 대해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이종인의 4년간 도정활동의 결과. 첫째. 예산전문가 도의원 4년을 활동하며, 예산결산위원회1회와 기획재정위원회2회, 부위원장 직을 수행했습니다. 양평군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경기도의 예산을 받았으며, 예산은 우리 양평군민을 위해서 사용되었습니다. 다른 동료 도의원님들은 예산을 받아가는 양평군을 부러워하며 그 경험과 노하우를 물어보며 주변 의원님들께서 저에게 붇여 준 별명, “예산 전문가”입니다.   “예산전문가“의 도의원이 재선에 성공한다면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으로 더 많은 성과로 양평군민들게 답하고자 합니다. 아무도 모르는 숨어있는, 잠자는, 비효율적으로 낭비되는 예산을 다듬어 우리 군민들께 가져오겠습니다.   둘째. 민원해결사 경기도 31개 시 군 중 민원해결 전담 마크맨 소리를 주변으로부터 들었습니다. 4년 의정활동 기간 중 차량운행기록이 15만 키로미터를 운행했습니다. 제가 직접 경기도 31개의 시군을 샅샅히 돌아다녔습니다. 문제가 발생한 현장에서 도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할 방법을 찾아 백방으로 뛰었습니다. 민원을 해결할 수만 있다면 못 갈 곳은 없었습니다. 특히, 양평군의 도의원이라면, 양평군의 민원은 24시간 출동대기, 현장중심의 해결을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민원이라고 생각하며 달려갔습니다. 민원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주민들로부터 부지런하고 신속한 문제해결 능력이 뛰어나다는 칭찬을 들었습니다. 제가 도의원 활동을 하며 가장 감사한 평가였습니다. 질문3: 후보의 경쟁력은 어떤 점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답변 이종인의 경쟁력 모든 문제는 현장에 있다는 신념으로 우선 현장 확인 문제점 도출, 해결과제, 신속정확하게 핵심 포인트를 진단해 처리하며, 중장기관점에서 민원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들과 지역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을 원칙으로 철저히 충실하게 일을 처리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분들과 더 다양한 계층과 함께 더 더 많은 문제를 해결하고자합니다. 진정 섬기는 정치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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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박현일의원 ‘2025년 용문읍,양평시 승격 대비철저 지원 건의!
    인구 2만 이상이면 용문읍 승격, 현재 1만7,933명 용문 역세권 진입로 등 읍승격 대비 도시인프라 재정비 시급 경기도 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은 ‘윤석열대통령 인수위원회’ 및 ‘국회국토건설위 소병훈 국회의원을 통해 양평군내 팔당규제 해소 및 광역 철도망 구축, 용문읍과 양평시 승격 대비 사전 인프라 구축 등 지역현안을 적극 건의해 6.1지방선거 최대 이슈로 공론화되고 있다. 박현일 의원이 지난해 12월 정례회 군정질문을 통해 용문읍 승격에 대비한 행정체계 개편 및 부족시설 실태와 용문읍 승격 요건 충족 시기 등을 물었다.양평군 첫 역세권 계획도시인 용문면 다문지구에 들어설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입주가 완료될 2023년이면 용문면이 ‘읍’으로 승격이 가능할 예정이다. 이 같은 사실은양평군의회 제274회 제2차 정례회 중 박현일 의원의 군정질문 과정에서 확인되면서 용문면민들의 기대감이 커지게 됐다. 이날 군정질문에서 박현일 의원은 용문읍 승격 대비 행정체계 개편 및 부족시설 실태, 용문읍 승격 요건 충족 시기 및 주민여론 등에 관해 물었다. 답변에 나선 오흥모 행정담당관은 “용문읍 승격에 필요한 법적요건이 충족되고, 주민 공감대 형성 등 제반여건이 조성되면 지역개발과 인구증가로 인한 행정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인근 양평읍 행정체계를 비교 분석하여 행정체계 개편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 담당관은 “최근 인구증가율 및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 등을 감안하면 향후 3년에서 5년 이내에 인구 기준 2만명을 충족할 것으로 사료된다”고 밝히고, “읍 승격이 충족되면 주민여론 수렴을 통해 읍 승격에 대한 주민의 공감대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용문면의 인구는 2022년 4월 말 기준 17,933명으로 읍 설치 기준인 인구 2만 명 이상 기준에는 미충족하나, 시가지 인구비율 40% 및 도시적 산업종사 가구비율 40% 이상 기준에는 충족하고 있다. 특히 2023년 7월 다문지구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아파트 740세대가 입주할 예정이어서 가파른 인구 유입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가구당 평균 2.5명의 인구가 입주할 것으로 가정하면 1,850명의 인구가 불어나게 된다. 이럴 경우 이르면 2024년 말에는 인구 2만 명대가 돌파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박현일 의원은 “용문 다문지구에서 추진되고 있는 아파트가 2023년 입주 완료되면 인구가 2만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다문지구 아파트와 택지지구 입주자들의 주통행로인 어수물터널에 대해 철도시설관리공단에 확장건의를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역세권 주변에 걸 맞는 도시미관에 대해 관련조례에 의해 전반적으로 재조명할 필요가 있다”면서, “읍 승격에 대비해 마을회관이라든가 또 복합수영장, 체육시설, 문화시설, 공연장 등을 유관부서와 종합적으로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현일 의원은 “용문면의 ‘읍’ 승격으로 인구유입 효과와 지역의 균형발전, 주민들의 자긍심 고취 등 지역발전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되고, 또한 양평군이 ‘양평시’로 도약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을 마련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박현일 의원은 다채로운 중앙인맥을 총동원 집행부와 지역현안을 풀어 나갈 복안으로 지난해도 국회와 정부 부처를 5차에 걸쳐 방문하여 지역 8대 현안을 건의했으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인수위원회에도 벌써 3차에 걸쳐 팔당 취수원 다변화 및 양평~홍천간 고속도로 건설 등을 건의하고 나서는 등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2014년과 2018년 선거에서 “군민과 정의로운 동행의정-혁신의정을 펼치겠다”는 공약으로 3선 의원에 당선된 박 의원은 양평방송·백운신문 대표, 양평문화원 이사, 양평가정상담소 이사, 양평시승격추진위원회 위원장, 양평정책정보연구원 원장을 역임했다. 6대와 7대 양평군의회 부의장을 지냈다. 특히 박현일의원은 의정활동에 있어서 대한민국 기초의원중 독보적이다.지금까지 3선기간 1300여건 행정사무감사로 전국 최다 감사를 실시했으며 2020년 수도권 행정감사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제1회 , 제7회 경기동부권 최우수의원과, 2020 대한민국 친환경 최우수의원, 2017년과 2021년 경기도시군의원 의정평가 최우수의원을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설명 : 박현일의원은 정부 및 국회등에 용문읍 승격 대비 각종 건의를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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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양평군수 여론조사, 정동균 오차범위 내 앞서
    양평군수 여론조사, 정동균 오차범위 내 앞서 양평언론협동조합 13-14일 여론조사…민주당 정동균 49.6% vs 국민의힘 전진선 45.2% 양자구도로 치러지는 6.1 양평군수 선거에서 정동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전진선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평언론협동조합(양평신문고)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한 결과 정동균 후보의 지지율은 49.6%, 전진선 후보 지지율은 45.2%로 오차범위 내 접전 상태로 조사됐다.     지지율 차이는 4.4%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 ±4.4%포인트) 내다. 그 외 인물 1.6%, 없음 1.9%, 모름 1.8% 순으로 집계됐다. '투표할 의향이 있다'는 대답이 96.7%(반드시 투표 92.6%, 가급적 투표 4.1%)였으며, '투표할 의향이 없다'는 답변이 3.3%였다.  성별로는 정동균 후보는 여성 지지자가 많았고 전진선 후보는 남성 지지자가 상대적으로 많았다. 정동균 후보를 지지하는 남성은 45.6%로 나타났고, 전진선 후보는 50.0%(4.4%p 차이)로 나타났다.  여성은 정동균 후보가 53.5%로 앞섰고 전진선 후보는 40.3%(13.3%p 차이)를 기록했다.  연령별로도 차이를 보였다. 20대~50대는 정동균 후보의 우세(20대, 50대는 오차범위내), 60대 이상은 전진선 후보가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18세 이상 20대는 정동균 후보 44.2%, 전진선 후보 36.8%로 집계됐다. 30대는 정동균 후보가 70.3%, 전진선 후보가 25.7%, 40대 역시 정동균 후보가 72.0%, 전진선 후보는 23.9%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50대는 정동균 후보 50.3%, 전진선 42.6%로 조사됐고, 60대 이상은 전진선 후보가 58.4%로 유일하게 1위를 기록했다. 반면 정동균 후보는 38.1%에 그쳤다.  # 정동균, 동부와 서부 모두 오차범위 내 앞서 지역별로는 서부권(양평읍·옥천·양서·서종면)과 동부권(용문·단월·청운·양동·지평·개군·강상·강하면) 모두 정동균 후보가 전진선 후보에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부권은 정동균 후보 50.1%로 전진선 후보 42.6% 보다 7.5%p 앞섰다. 동부권 역시 정동균 후보가 49.0%로 47.9%에 그친 전진선 후보를 1.1%p 앞섰다.  정당 지지도를 보면 국민의힘이 51.0%, 더불어민주당이 36.5%로 14.5%포인트 차이를 보였다. 정의당 3.2%, 기타정당 1.2%, 없음 7.5%, 모름 0.6%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양평언론협동조합(양평신문고)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2022년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양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이며, 응답률은 8.4%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사진 : 양평언론협동조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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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2-05-19
  • 6.1지방선거 여야 대진표 완성
    6.1 지방선거 여야 대진표가 마무리됐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군수, 도의원, 군의원을 선출한다. 그밖에 도지사, 교육감 및 비례도의원과 비례군의원을 선출하게 된다. 비례를 제외한 군수, 도의원, 군의원 출마자들의 대진표는 아래와 같다.     군수 출마자 민주당 정동균(1) 대 국민의힘 전진선(2)   도의원출마자 1선거구(양평, 옥천, 서종, 양서) 민주당 방수형(1) 대 국민의힘 박명숙(2) 2선거구는 민주당 이종인(1) 대 국민의힘 이혜원(2)   군의원출마자 (가)선거구 민주당 최영보(1-가), 맹주철(1-나) 대 국미의힘 윤순옥(2-가), 황선호(2-나)                           대 정의당 김정화(3) 대 박현일(무소속) (나)선거구 민주당 여현정(1-가), 임정숙(1-나) 대 국민의힘 지민희(2-가), 송진욱(2-나)   이제 후보들은 경선의 치열함을 원팀으로 가는 에너지로 전환할 차례이다. 누가 더 리더십을 발휘해서 화학적 결합을 이루어 내는지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다.   기호는 국회 의석수를 기준으로 정해지므로 민주당이 1번, 국민의힘이 2번, 정의당이 3번에 해당된다. 또한 광역 및 기초의원의 경우에 경선 1위는 ‘가’를 받고, 2위는 ‘나’를 받는다.   양평의 경우 (가)선거구(1선거구)는 양평을 중심으로 서쪽의 4개 읍면인 양평, 옥천, 서종, 양서이고, (나)선거구(2선거구)는 용문을 중심으로 하는 용문, 단월, 청운, 양동, 지평, 개군, 강상, 강하 8개 면이다.   예비후보들은 12, 13일 후보자등록을 마치고, 19일부터 선거 전일까지 공식선거운동을 하게 된다. 사전투표는 27, 28일이고 본 선거일은 6월 1일이다.  
    • 양평
    • 정치
    2022-05-06
  •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양평군수 예비후보 세대별 대표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양평군수 예비후보는 5월 3일 세대별 대표 공약을 발표했다. 그 첫 번째는 영유아와 어린이, 청소년 공약으로 공공산후조리원 설치와 어린이집 무상보육, 양평인 성장자금 지원을 약속했다.   공공산후조리원은 인근 여주시를 비롯해 올해까지 전국 20개소가 운영 중이거나 운영 예정에 있으며, 모자보건법 제15조의 17(지방자치단체의 산후조리원 설치)에 근거하고 있다. 인근 여주시를 기준으로 봤을 때 건축비 약 60억 원에 위탁운영비 연 10억 원의 재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양평군수 예비후보는 출산 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양질의 산후조리 서비스 제공과 산모∙신생아의 생명∙건강 보호 및 출산 장려를 위해 임기 내 설치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어린이집 무상보육은 양평 관내어린이집 총 48개소(국공립 11개소, 민간 27개소, 법인∙단체 1개소, 사회복지법인 1개소, 직장 1개소, 가정 7개소)의 전면 무상보육을 추진하는 것으로 2022년 현재 기준 연간 약 50억 원의 재원으로 어린이집 전면 무상보육이 가능하다. 또한 이 공약은 경기도 내 최초의 공약으로 미래세대를 위한 정동균 예비후보의 선도적 공약으로 평가된다.   양평인 성장자금은 양평 관내 초등학교를 입학하는 나이에 맞추어 고등학교 졸업까지 매월 5만 원씩 양평군이 적립하는 것이 골자로 원금 720만 원과 해당 이자를 고등학교 졸업 또는 해당 나이 청소년에게 일괄 지급하는 공약이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거나 대학을 진학하는 학생들에게 유용한 자금이 될 것이며, 양평에서 자란 양평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애향심을 가질 수 있는 공약이다. 현재 연령대별 인구수로 봤을 때 향후 한 해 최대 1만 명 정도(2022년 현재 양평군 거주 만7세~만 18세 인구 기준)가 수혜 대상으로 보이며, 이 경우 최대 연 60억 원의 재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정동균 예비후보 캠프는 5/3~5/6 세대별 대표 공약을, 5/9~5/20 20개 분야별 대표 공약을, 5/23~5/26 12개 읍면별 대표 공약을 순차적으로 매일 발표할 예정이다.
    • 양평
    • 정치
    2022-05-03
  • 양평정치. 당내 경선 후 원팀.......점점 더 멀어져간다??
      지난 경인일보 여론조사 발표 이후에 국민의힘 군수 예비후보들 간에 여론조사 공정성을 문제 삼는 경우가 발생했다.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후보로 낙점된 정동균 현 양평군수 대 전진선, 김덕수, 윤광신, 박상규 순이었다. 국민의힘 전진선 예비후보가 1위로 정동균 예비후보를 오차 범위 밖에서 따돌린 반면에 김덕수 예비후보(이하 생략)는 오차범위 내에서 이기는 형국이었다.   이 여론조사가 발표된 이후에 먼저 윤광신은 19일 지역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전진선의 과거 탈당과 군의장 선출과정을 문제삼았다. 또 전과 없이 깨끗하고 청렴하게 살아온 국민의 힘 전진선 꼭 선택이라는 전진선의 문자메시지도 문제 삼았다. 윤광신은 25년 전인 1997년 오토바이 접촉사고로 벌금 200만원 받은 것이 군수 출마자격과 무슨 상관인가라며 경실련이 이중잣대를 대고 있다고 억울함을 피력했다. 이런 내용을 김덕수와 해당 지역신문이 수차례 지역 주민에게 문자메시지를 전송했다.   이어 김덕수는 21일 역시 같은 지역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여론조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신뢰성이다. 신뢰성의 기준은 바로 표본조사”라면서 “최근 문제가 된 여론조사(16일-17일) 표본선정은 500샘플로 상당히 정확도가 떨어지고 신뢰에 문제가 많다. 일반적으로 여론조사는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 1000샘플 이상으로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경기도 메이저 신문들은 후보자들에게 광고비를 받지 않고는 여론조사를 안 한다.”고 주장했다. “나도 제의를 받았지만 거절했다.” “광고비를 누군가가 내서 왜 이러한 의도적으로 조작이 의심되는 여론조사를 했는지 참으로 안타깝다.”고 말해 파장이 예상된다.   또한 김덕수는 앞서 윤광신 예비후보의 전진선에 대한 주장에 보태서 ‘전진선 예비후보 캠프에 국민의힘 자문위원들이 속해 있어 공정하지 못하다’ 등 당 운영위원회의 정체성에 대해서도 문제 삼았다고. 이상 이런 인터뷰 내용은 기사로 지역 유권자들에게 수차례 보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인일보 양평군 주재 기자는 ‘돈 받고 여론조사를 했다’는 인터뷰 내용을 본사에 보고했다고 한다.   한편, 국민의힘 관계자는 “그동안 한나라당, 민주당, 국민의당, 바른미래당으로 입당과 탈당을 반복하면서 무소속 출마를 여러 번 했던 후보가 할 말은 아닌 것 같다.”고 지적했다고. (이상 환경신문 이대규 기자 취재 기사 따옴)   국민의힘이 군수 후보 경선 과정에서 파열음이 나오는 가운데, 민주당에서는 군의원 경선 과정에서 불만이 불거진 것으로 파악됐다. 민주당 군수 후보는 현 정동균 양평군수의 단독 출마로 이미 낙점이 됐고, 도의원 후보와 군의원 후보가 결정을 앞두고 있다. 그런 가운데 다수인 경우 예비후보 경선을 거치도록 결정됐지만- 예외(2선거구 군의원 후보 3명 중 1명에게 1-가 낙점)가 발생했고, 내부 반발이 터져 나왔다고 한다. 민주당 지역위원회(위원장 최재관)가 최근 원팀서약식을 열었던 배경에는 이런 불만을 잠재우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 양평
    • 정치
    2022-04-26
  • 민주당 여주시양평군 지역위, 지방선거 후보자 원팀 서약식 개최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양평군 지역위원회(위원장 최재관, 이하 민주당지역위)는 20일 오전 양평군 정당사무소에서 제8회 6.1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입후보자의 정견 발표 및 원팀 서약식을 가졌다. 이 날 지방선거에 광역 및 기초의원으로 출마하는 입후보자들이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가기에 앞서 원팀 정신으로 함께 하고자 함이다. 각 후보자들은 정견을 발표할 3분 스피치를 사전에 준비하여 출마의 변을 밝혔으며 서약식에 임하며 경선의 결과와 관계없이 지방선거 기간 동안 원팀으로써 함께하기로 서약하였다.   최재관 지역위원장은 “민주당지역위 역사상 최초로 광역 및 기초의원 입후보자들이 정견 발표를 하게 되었다. 이는 민주당지역위 읍면협의회장의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당원에게 후보들을 직접 소개할 기회를 마련하기 위함이며 서약식은 고문단의 의견으로 경선 과정을 거치며 상처를 입게 될 때에도 우리는 민주당으로 한 팀이고 누가 되든지 끝까지 함께 한 뜻으로 한 번 더 승리하자는 취지이다. 우리 후보들이 민주당과 함께 끝까지 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며 이번 과정을 통해 민주당이 더욱 성장하고 단결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위원회의 고문단 대표로 천희일 고문은 “이 자리에 참석해주셔서 큰 감사드린다. 위원장께서 말씀하셨듯이 앞으로 치러질 지방선거를 위한 경선 과정을 지나면서 민주당의 귀한 구성원인 후보들이 상처받지 않고 민주당 안에서 끝까지 원 팀으로 함께 갈 수 있도록 고문단도 노력할 것이다. 아무쪼록 후보자들 최선을 다해 함께 싸워줄 것을 당부한다.”고 하였다.   이번 서약식에는 현재 예비후보로 등록한 광역 및 기초의원 전원이 참석하여 원팀으로 함께함을 약속하였다. 입후보자는 다음과 같다. 광역의원 : 방수형, 이정우, 전승희(양평군 제1선거구), 이종인(양평군 제2선거구) 기초의원 : 권수연, 맹주철, 최영보(양평군 제1선거구), 김주남, 여현정, 임정숙(양평군 제2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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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2-04-23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거 소 투 표 신 고 안 내
    1. 거소투표신고기간:2022. 5. 10.(화)~5. 14.(토)[5일간] 2. 신고방법 구·시·군청,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에 비치되어 있는 거소투표신고서를작성하여 주민등록지 구·시·군의 장에게 직접 신고 또는 무료우편으로 제출 ※ 거소투표신고서는 지방자치단체 및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사용 가능 3. 거소투표신고를 할 수 있는 사람 ❍사전투표소 및 투표소와 멀리 떨어진 영내 또는 함정에서 오랫동안생활하는 군인이나 경찰공무원 ❍병원‧요양소에 머물거나 수용소‧교도소 또는 구치소에 수용·수감된 사람 ※ 동 시설에 근무하는 의사·간호사·교도관 등은 제외 ❍신체에 중대한 장애가 있어 거동할 수 없는 사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규칙으로 정하는 외딴 섬에 사는 사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고한 지역에 오랫동안 머누는 사람 ※ 해당 지역 없음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1조제1항·제2항 또는 제42조제2항제1호에 따라 기관·시설 또는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격리중인 사람   양평군선거관리위원회 (☎ 031-772-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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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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