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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공사, 제21대 총선 대비‘공직선거법 교육’실시
    지방공기업 양평공사는 지난 3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임직원 103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양평군선거관리위원회의 협조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선거 중립 의무를 준수하고, 선거법 위반을 미연에 방지해 올바른 선거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을 담당한 양평군선거관리위원회 선거 계장은 4·15 총선의 주요 일정과 공직선거법 규정을 소개하고, 실제 발생한 위반 사례를 통해 공직자의 선거 관여 금지사항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최근 공직자의 SNS 활동과 관련하여 선거법 위반의 우려가 커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교육에 참석한 양평공사 직원은 “SNS상에서 선거 운동 관련 게시글을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공직선거법에 저촉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었다.”며,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선거법을 위반하지 않도록 공직선거법을 철저히 숙지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양평공사는 소속 임직원들이 공직자의 선거 중립 의무를 지킬 수 있도록 공정선거 실천 방법에 대한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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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4
  • [신년사]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 국회의원 예비후보 백종덕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경자년의 자(子)는 새로운 시작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자축인묘의 처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새로운 것 같습니다. 또한 자(子)는 끝을 의미하며 처음으로 다시 돌아간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의 시작도 자시에서 출발하여 다시 자시로 끝을 맺나 봅니다. 그렇게 빙글빙글 돌아가는 것을 보니 문득 초심으로 돌아가라는 옛 성현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작년 한 해에 나는 무엇을 했고 또 연초의 마음은 어떠했고 지금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가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실 돌이켜보면 국내외적으로도 바쁘게 돌아간 시간이었을 뿐 아니라 저 개인적으로도 참 활발히 움직였던 한 해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양평군 지역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으면서 가정리 전차부대 상설화 계획도 철회시키게 되었고, 농민기본소득, 여주 택시기사 쉼터, 양동산업단지 유치, 양평군 노인종합복지관 이전 건립 및 경강선 복선화를 위한 역할 등 참으로 보람된 일들을 일구며 살아온 한 해였습니다. 이 모든 일들이 저 혼자 일궈낸 일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과 협조가 있었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주신 가정리 마을 주민분들, 택시 기사님들, 마을 어르신들 등등 모두가 저에게 지혜와 가르침을 주셨고 부족한 저에게 과분한 사랑을 주셨기에 많은 일들이 추진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다시 한번 초심으로 돌아가 저에게 묻습니다. 너는 올해 무엇을 할 것이며 어떤 마음을 가질 것인가? 제가 참 좋아하는 말 중에 옳은 것을 취하여 이로움을 얻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선택은 정의롭게, 행동은 지혜롭게 하라는 뜻입니다. 저는 올 한 해도 듣고 또 듣고, 묻고 또 물을 것입니다. 그것이 저의 어리석음을 질타하는 목소리이던, 저에게 들려주시는 지혜의 가르침이던, 부족한 용기를 북돋는 격려의 말씀이던 가리지 않고 잘 새겨듣겠습니다. 배움은 깨달음으로 그리고 깨달음은 실행으로 가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정의로운 선택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이익이 되고자 굳건히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한 해 보살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새해에 하시는 일마다 발전이 있기를 기원하며, 모든 가정에 평화가 깃들기를 간절히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백종덕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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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공정선거지원단 모집
      양평군선거관리위원회는 2020년 4월 15일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대비해 선거법 안내와 위법행위 예방활동을 수행할 공정선거지원단을오는 12월 16일(월)부터 20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인원은 1단계 3명, 2단계 6명 총 9명이며, 12월 16일(월)부터12월 20일(금)까지지원서를 접수받아 면접을 위하여 선관위를 다시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고자 접수 장소에서 바로 서류·면접심사를 거쳐 선발할 예정이다. 다만 우편 접수자는 별도의 면접을 거쳐 선발하게 된다. 지원자는 양평군선관위에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사람은 내년 1월 6일(1단계) 또는 2월 17일(2단계)부터 4월 15일까지 양평군선관위에 근무하면서 선거법 안내 및 위법행위에 대한예방‧단속활동 지원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양평군선관위는 「공직선거법」 제60조의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에 해당되지않는 사람으로서 정당의 당원이 아닌 중립적이고 공정한 사람이라면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우리 지역의 바른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뜻 있는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제출서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선관위 홈페이지(gg.nec.go.kr) 내의 양평군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양평군선관위(☎031-774-6946)로전화 문의하면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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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실시간 정치 기사

  • 제 286회 양평군 임시회 참관스케치
      7월 25일, 26일과 임시회 마지막 날인 29일 등 세 차례에 걸쳐서 군의회를 참관했다. 먼저 25일과 26일에는 방대한 분량의 업무보고가 진행됐다. 보통 집행부의 업무보고는 7월 군의회를 통해 보고되지만, 내용은 이미 7기에서 준비된 것으로 새로운 민선 8기의 색채를 느끼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반면에 질문을 통해 드러난 초선의원들의 의욕과 열기는 충분히 감지할 수 있었다. 특히, 오혜자 국민의힘 의원과 여현정 민주당 의원의 질문이 깊이와 횟수 면에서 많았고, 다른 초선의원들도 사전 인지를 위한 노력이 분명했음은 알 수 있었다.   업무보고는 양평군 각 실과장이 모두 발표를 하는 만큼, 내용이 방대하고, 다양함에도 의원들의 질문 내용을 보면- 숙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었다. 물론 적확함의 여부나 방향성을 보여주기보다는 각 실과의 사업에 국한된 질문이 대부분이었다. 의원들의 질문에 대부분의 실과장들은 노력하겠다는 말과 사업비를 부탁한다는 말로 답변했는데- 각기 다른 실과장임에도 불구하고, 답변은 유사했다. 전체적으로 특이사항은 보이지 않았다.   다만 어디를 가도 양평군 민선 8기에 대한 비전과 방향성, 그에 따른 사업내용이 무엇인지를 알아내는 것이 생각처럼 수월하지 않다는 것에 대한 의구심과 인수위원회 브리핑 자리에 가면 알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내내 하면서 29일 금요일 임시회가 마무리되는 자리를 찾았다. 민주당 여현정 의원의 5분 발언을 시작으로 조례심의 등 마지막 일정이 마무리 되었는데.   5분 발언대에 선 여현정 의원은 국민의힘 윤석열 정권에 대한 비판과 민선 8기 전진선 군수의 취임식을 문제 삼았고, 황선호 의원이 자체 윤리위원회에서 의원직 박탈로 이어지지 못한 것에 다수당인 국민의힘을 강하게 규탄했다. 또한, 부의장직 자리까지 독점하여 순조로운 개원이 이루어지지 못한 것을 지적했다. 여현정 의원의 발언은 구구절절 옳은 지적인 점도 있지만, 문제는 부의장직의 국민의힘 독점이 개원불참의 명분이 되는지에 대한 여부는 별개의 문제로 평가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한 민주당 관계자는 “소수의 의원으로 다수의 여당의원을 상대하는 마당에 마치 전투를 하는 것처럼 시작하는 것은 명분과 실리 모든 측면에서 타당한 지를 깊이 생각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4년이라는 마라톤을 시작하는데 처음부터 너무 속도를 내는 것 아니냐는 의미로 이해했다.   한편, 역시 초선인 오혜자 의원은 전직 농협맨답게 숫자에 대한 인지력이 높았고, 사업에 대한 자기견해가 뚜렷한 부분도 적지 않았다. 민선 7기 시절에 군의회와 팽팽한 대립각을 세웠던 양평공사의 공단전환건은 이번 임시회에서도 약간의 신경전이 재연되기도 했다. 토종씨앗 문제 역시 민주당 의원 측에서 민선 7기 입장을 대변하는 기조를 보이기도 했다. 날카롭지는 않으나 또 다시 재점화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 쭘에 가라앉기는 했지만- 그럼에도 의회와 집행부의 갈등이 민선 8기에서 일어날 확률은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집행부의 수장이 바뀌고, 군의회가 여당의원들이 다수인만큼- 이변이 없는 한 갈등도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봤을 때- 여소야대라든가 특정 요인이 없는 한 의회가 한 번 거르는 역할은 한다지만, 집행부의 사업 방향성을 좌우할 만큼의 역량을 발휘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게다가 의원들의 의욕이 넘치는 것처럼 집행부 역시 노련하다. 따라서 기초의원이 집행부의 방향성을 긍정적으로 이끌려면 매우 노련한 공직자들의 수십년 역량을 뛰어넘을 만큼의 진지하고, 깊이있는 노력이 뒤따라야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 어쨌든 기초의원들의 의욕 충만함은 보기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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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30
  • 민선 8기 양평군수직 인수위원회 결과보고
      지난 금요일(7월 29일 오전 11시) 양평군청 브리핑룸에서 민선 8기 양평군수직 인수위원회(위원장 황경철)는 1. 인수위원회 경과보고, 2.인수위원회 활동내역, 3. 인수위원회 예산사용내역에 대한 결과보고회를 가졌다.   지난 6월 13일부터 7월 7일까지의 일정을 마무리한 인수위원회는 양평군의 행정 전반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민선 8기 군정에 청사진을 그릴 수 있는 공양사항을 정리하고 정책 발굴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군정비전으로는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으로 인심 좋은 양평군민과 천혜의 자연자원으로 이루어진 양평군이 넉넉하고 행복감이 어울려 묻어나는 행복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러한 비전 위에 양평군정은- 구석구석 미치는 생활행정, 균형과 채움의 지역발전, 활기찬 일자리와 관광, 돌봄과 배려의 보건복지, 소통하는 민원플랫폼을 방향으로 제시했다.   군정 방향과 연계된 10대 군정목표로는- 생활행정의 실천, 생활폐기물 문제 해소, 대규모 사업추진을 통한 균형발전, 기간사업의 채움과 보완, 활기찬 일자리, 생태자원을 활용한 관광개발, 돌봄과 배려의 복지, 의료서비스 확대, 꿈이 실현되는 교육, 소통하는 민원플랫폼이라고 발표했다.   양평군수직 인수위원회는 공약 34개와 119개 세부사업 및 26개의 정책제안을 정리했으며- 이는 8월 중으로 출간될 인수위원회 백서에 실릴 예정이라고 한다. 이밖에 인수위원회는 약 한 달 간의 일정 속에서 진행됐던 활동내역과 약 6천 만원 상당의 예산 내역을 발표했다. 끝으로 인수위원회는 활동을 마무리하며 인수위원들은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민선 8기의 성공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평군민과 응원해주신 분들, 인수위원회 TF팀,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로 보고회를 마쳤다.   이 자리에는 언론인들의 질문 시간도 있었는데- 언론인들은 대부분 구체적인 내용을 물었고, 인수위원장은 대부분 구체적인 것은 백서를 통해 곧 알게 될 것이라고 답변했다. 민선 7기에서도 백서 발간은 무산됐던 만큼- 백서를 통해서 민선 8기의 양평군정에 대한 밑그림과 방향 및 비전이 명확해지고, 구체적인 사업내용을 밝혀진다면 군민과도 공감대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 백서는 항목보다는 내용성에 따라 향후 공감대 형성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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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30
  • 민선 8기 전진선 양평군수 취임,“으뜸 양평! 힘찬 출발!”
    민선8기의 임기가 시작되는 7월 1일 제9대 전진선 양평군수의 취임식이 양평군 물맑은 양평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은 ‘으뜸 양평! 힘찬 출발!’을 슬로건으로 새로운 양평을 향한 민선8기의 공식적인 출범을 알렸다.   군민을 중심으로 꾸며진 이번 취임식은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참석자 인사 및 내빈소개, 개식, 국민의례, 약력소개, 취임 선서, 취임사, 축사 및 축하메세지 전달, 축하공연, 양평군의 노래 합창, 단체 기념 촬영 및 소통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전진선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민선 8기 양평군정을 이끌 수 있도록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군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 4년간의 군정 운영 방향과 양평군 발전을 위한 포부를 밝혔다. 특히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이라는 민선8기 군정 비전과 양평이 나아가야 될 다섯가지 방향 ▲구석구석 미치는 생활행정 ▲균형과 채움의 지역발전 ▲활기찬 일자리와 관광 ▲돌봄과 배려의 의료복지 ▲소통하는 민원 플랫폼을 제시했다.   취임식 공연은 실내체육관 앞마당에서 양평예술단 연희단팔산대의 식전 길놀이·식후 길마중놀이와 행사장 내에서는 팝페라 가수 강나루와 뮤지컬배우 홍지민의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   한편 양평군은 이날 취임식을 최소의 비용으로 검소하고 간소하게 계획하여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하는 열린 취임식으로 개최해 모든 양평 군민의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취임식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제 막 민선8기 출발의 닻이 올려졌다. 앞으로 4년 오직 군민의 행복과 양평군의 발전만을 생각하고 전진하는 양평군의 대표가 되어 보다 나은 양평, 살기 좋은 양평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해 달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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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3
  • 양평군, 홈페이지에‘당선인에게 바란다’게시판 신설
    - 성공적인 민선8기 출항을 위한 시민참여 소통채널 마련... - 정책제안, 공약사항 건의 등 포괄적인 의견 수렴   양평군이 성공적인 민선8기 출항을 위해 12만 군민의 시민참여 소통채널인 ‘당선인에게 바란다’ 게시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전진선 양평군수 당선인은 적극적인 소통과 통합을 위해 군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경청해 앞으로의 4년간의 군정에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취지라고 밝혔다.   민선 8기 출범에 앞서 군민 누구나 다양한 의견을 여과없이 수렴하는 소통창구로 온라인과 모바일 접속을 통해 ‘참여마당’의 ‘당선인에게 바란다’란을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 당선인은 “군민과 언제나 함께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아무리 사소한 의견이라도 소중하게 받아들이고, 군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3일 황경철 위원장과 위원 14명이 5개 분과(12개 분야)를 구성한 인수위는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으로 군정비전을 확정했으며, 오는 27일부터 각 부서별로 공약사항 수립을 위한 업무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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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양평군수직인수위원회, 민선8기 군정비전으로‘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으로 선정
      양평군수직인수위원회(위원장 황경철)는 지난 23일 민선 8기의 군정 비전으로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치러진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전진선 양평군수 당선인은 다음 달부터 4년간의 민선 8기 군정 비전을 이같이 정하고 오는 7월 1일 예정된 취임식 슬로건을 ’으뜸양평! 힘찬출발!‘로 결정, 민선 8기의 힘찬 첫 발걸음을 뗄 계획이다.   '사람과 자연'은 자연은 보존의 대상에서 벗어나 보전의 가치를 지닌 활용의 개념이 공존하는 것으로 자연환경의 개념을 새로이 설정하고, 사람은 보존과 활용이 공존하는 양평의 자연환경 속에서 선주민 서로 간, 후주민 서로 간, 또는 선주민과 후주민 서로간에 갈등하지 않는 인심 좋은 곳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는 공동체를 지향하는 군정을 추진하겠다는 뜻이다. 이를 통해 양평에 사는 사람들과 공동체가 개인의 행복을 추구해 나가며 동시에 공동의 노력과 행동을 모아 사회적 공익을 만들어 가는 ’행복한 양평‘을 달성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했다. 전진선 당선인은 "민선 8기는 양평군 발전의 일대 전환점이 될 중요한 시기로 4년이 지나고 지금보다 훨씬 발전됐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그 발전은 개발이 아니라 자연과 함께하는 삶의 질 향상으로 다른 지자체의 발전 속도와 보조를 맞추면서도 양평군민에게 최적화된 양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 8기 군정비전은 양평군청사와 산하 공공기관 청사 및 시설에만 부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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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민선8기 양평군수직인수위원회, 공약인계 TF팀 직원들과 상견례 가져
    - 양평군청 6급 이상 팀장급 직원 12명으로 구성   민선8기 양평군수직 인수위원회(위원장 황경철)는 지난 14일 양평군청에서 파견된 민선8기 공약인계 TF팀 직원들과의 상견례을 가졌다.   민선8기 공약인계 TF팀은 양평군청의 각 분야 6급 이상 팀장급의 전문 직원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인수위가 마무리될 때까지 15명의 인수위원회 위원들을 도와 양평군 민선8기 향후 4년의 청사진을 그려가게 된다.   황경철 인수위원장은 “TF팀 직원들께서 양평의 군정을 누구보다 잘 아시는 만큼 군의 현황을 반영한 실행 가능한 공약들이 수립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 주시길 바란다”며, “인수위원들도 직원여러분과 합심해 각계 각 층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군민의 마음을 공약에 잘 담아내 민선8기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8기 양평군수직 운영위원회는 5개 분과, 12개 분야(행정·교육, 문화·예술·관광, 복지·보건, 경제·농업·산림, 건설·환경·도시)로 구성됐으며 오는 7월 20일까지 군정비전, 목표 등을 설정하고 공약사업을 검토 및 확정, 양평의 미래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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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 민선8기 양평군수직인수위원회 출범
      민선8기 양평군수직 인수위원회(위원장 황경철)는 지난 13일 10:00에 위원 위촉식 및 현판제막식을 갖고 정식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서 전진선 양평군수 당선인은 황경철 인수위원장을 비롯해 15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현판제막식, 위원 간 간담회 및 인수위원 오리엔테이션 등 인수위 운영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전진선 양평군수 당선인은 “군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인수위원회에서 각 분야의 사회단체, 각계 각 층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생활민원 해소를 위한 중장기 계획 수립 등의 사안을 공약에 최대한 반영할 것을 당부드린다”며, “협치, 소통을 중시하는 군정을 만들고 안정적인 공직문화를 조성해 일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황경철 인수위원장은 “평소 전진선 양평군수 당선자께서 강조한 소통, 겸손, 친절의 덕목을 유념하고, 경청하는 자세로 군민 의견을 잘 수렴해 인수위원회를 운영해 민선8기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선8기 양평군수직 운영위원회는 15명의 위원이 5개 분과 12개 분야로 2022년 7월 20일까지 군정비전, 목표를 설정하고 공약사업을 검토해 양평군의 미래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민선8기 양평군수직 인수위원회 명단(15명) 연번 소속 직위 이름 비고 1 양평군수직인수위원회 위원장 황경철 전 동남보건대학교 교수 2 양평군수직인수위원회 부위원장 김대수 전 농업기술센터장 3 양평군수직인수위원회 간사 이성진 행사기획가 4 양평군수직인수위원회 대변인 김명원 정당인 5 양평군수직인수위원회 위원 유병욱 현 경희대 경영대학원 교수 6 양평군수직인수위원회 위원 손준이 전 초등교사 7 양평군수직인수위원회 위원 조영순 현 국민대학교 교수 8 양평군수직인수위원회 위원 신경희 사회복지학 교수 9 양평군수직인수위원회 위원 이호중 전 건국대학교 교수 10 양평군수직인수위원회 위원 손신 현 아세아연합 신학대학교 교수 11 양평군수직인수위원회 위원 이유원 현 전국학원연합회장 12 양평군수직인수위원회 위원 송준형 기업인 13 양평군수직인수위원회 위원 황순창 전 산림과장 14 양평군수직인수위원회 위원 이경언 양평군건축자문위원 15 양평군수직인수위원회 위원 이준수 현 국토부건설기술 자문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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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2-06-14
  • 6.1 지방선거 속 패착, 패착, 패착!!!
    6.1 지방선거 속 패착, 패착, 패착!!! 민주당의 패착- 이재명 6.1 지방선거가 끝이 났다. 대선에 이어 석 달도 안 돼서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은 또 다시 참패했다. 대선까지만 해도 말이 없던 민주당 의원들이 지선 후에는 입이 열렸는지 연일 뉴스감으로 회자되고 있다.민주당의 패착은 이재명이라는 것.   이재명 혼자만 살아남았다는 것인데, 사실은 사실이다. 광주시민들의 투표율이 40% 미만으로- 저조한 전국 투표율에도 못 미치는 기현상도 벌어졌다. 어쨌든 민주당은 선거 결과 발표 후에 즉시 비상대책위원회를 해산했다. 선거의 책임을 지고 물러난다는 것이다. 이제 당내 최고 책임자는 원내대표가 된 셈이다. 그리고 이어 전당대회를 열 것이다. 전당대회 때 이재명이 나오느냐, 아니냐로 이미 논란이다. 아마도 나올 것이다.   이낙연계 인물들이 모두 마이크를 켰다. 그러자 이낙연계를 공격하는 발언이 나온다. 이런 식으로 계속 물고 물리는 짖기놀이를 하는 것은 –다음 선거가 총선인 점도 있을 것이다. 총선에서 자신들의 정치생명이 걸려있기에 더 이상 말을 안 하고는 못 배길 것이다. 한편. 리더의 부재현상을 보이고 있는 민주당과는 달리 국민의힘은 선거에서 대승을 거두고도 즉시 비대위(명칭은 명확하지 않음)를 두고 당내 개혁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국민의힘 패착- 저격수 그렇지만 국민의힘도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간발의 차로 낙마했다. 김은혜 후보는 민주당 김동연 후보에게 8900표 차이로 경기도라는 중요한 고지를 내주고 말았다. 지난 대선후보로 출마했던 유승민의 경기도지사 출마선언 6일 후- 김은혜 후보가 출마를 선언했다. 유승민은 당내경선에서 패배한 후에 김은혜를 자신의 저격수로 보냈다고 공개적으로 분노를 표현한 바 있다. 누가 봐도 저격수로 보여진다.   선거기간 동안에 김은혜를 윤핵관 중의 윤핵관이라는 표현을 공공연히 했지만, 윤핵관 김은혜는 낙마했다. 후광이 만능키가 아니었다는 것이 드러난 순간이었다. 많은 호사가들이 유승민이라면 김동연을 문제없이 이겼을 것이라고들 했다. 어쨌든 김은혜는 후광 속에서 낙마했다. 패착.   정동균의 패착- 2파전 2018년 지방선거는 탄핵바람이 거셌다. 당시 여당이었던 보수정당은 2개 정당으로 분열됐고, 양평도 군수후보가 세 명이었다. 3파전이었던 것이다. 보통 양평의 보수 대 진보 비율을 6대 3으로 보던 시기였고, 이 선거에서 정동균 후보는 37% 대를 얻어 당선됐다. 문재인 바람도 주요 변수였지만, 실은 3파전이 아니었다면 쉽지 않았을 것이다. 당시 평들도 그러했다.   6.1 선거 초반 여론조사에서 정동균 후보가 5% 정도 앞선다는 사례가 있었지만, 결과는 당지지율과 맞아떨어졌다. 현역프리미엄도 정당 지지율로 보여지는 보수 대 진보의 구도를 극복하지는 못했다. 결과적으로 정동균 후보는 자신의 역대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지만 낙마했다.   3파전이 만들고 싶다고 만들어지는 것은 아닐 테니 굳이 패착이란 말이 적확한 표현은 아닐 것이다. 또한 초선군수가 재선을 포기할 이유도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여러 정황을 살펴보면 재선에 자신감이 없지만도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어쨌든 정동균 후보가 12개 읍면 중 이긴 곳이 한 곳 있다. 옥천이다.   옥천은 정동균 후보의 고향이자 정치적 근원지이다. 당연히 이긴 것이 마땅하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양평을 지역구로 둔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 역시 옥천이 고향이라는 점이다. 6.1 지선에서 후보보다 열심히 선거운동을 했다는 김선교 의원이다. 그리고 스스로 정동균 대 김선교의 승부라고까지 말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국민의힘이 다 이기고도 경기도를 내준 것처럼, 김선교 의원은 다 이겼지만 옥천을 내준 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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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3
  • 6.1 지방선거 정동균 군수후보 낙선사례 전문
    지난 6.1 지방선거에 출마한 양평군수 후보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후보의 낙선사례 전문.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낙 선 사 례     사랑하고 존경하는 양평군민 여러분! 정동균입니다.   먼저 보내주신 사랑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최선을 다했지만 송구한 마음이 큽니다. 결과에 깨끗이 승복하고, 군민 여러분의 엄중한 뜻을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이번 선거는 제 정치 인생을 통틀어 군민 여러분의 가장 큰 지지와 성원을 받았던 선거였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돌이켜보면 그 어느 선거보다도 선거기간 동안 저를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군민 여러분이 계셔서 힘이 났습니다. 그 어느 선거보다도 저를 열렬히 환호해 주신 군민 여러분이 계셨기에 행복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때입니다. 모두가 화합하여 보다 나은 양평을 만들기 위해 힘써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저 또한 새로운 각오로 사랑하는 양평을 위해 열심히 살겠습니다. 끝으로 전진선 후보께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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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3
  •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 양평군수에 전진선(62)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 양평군수에 전진선(62)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됐다.  2일 개표 결과, 총 유권자 10만 7,165명 중 6만 3,408명(59.2%)이 투표해, 2만 8,298표(45.3%)를 얻은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후보를 제치고 국민의힘 전진선 후보가 3만 4,125표(54.7%)를 득표했다.   (사진. 개표상황 9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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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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