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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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수 설 명절 인사말
    인 사 말     존경하는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아주신 귀성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양평군수 정동균입니다.    2019년 기해년, 60년 만에 찾아오는 황금돼지띠의 해가 밝았습니다. 황금돼지는 재물이 많이 따르고 큰 복을 불러온다고 합니다. 양평군민과 귀성객 여러분의 가정에 그 어느 해 보다도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 지는 한 해가 되시 길 기원합니다.     양평군 또한 군민 여러분의 기대와 바람에 부흥하는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이 되도록 2019년에는 군정계획 실현으로‘성과를 내고 업무의 효율을 높여 책임감 있는 조직’으로 거듭 나도록 저를 비롯한 1,500여 공직자는 더욱더 적극적인 군정업무를 펼쳐 나가겠습니다.    지난 해 민선7기 취임이후‘새로운 양평을 만들어 달라’는 군민의 바람을 충족시키기 위해 안으로는 부서별 소통간담회 실시와 공정, 소통, 협치 및 협업, 혁신, 지속가능, 신성장동력이라는 핵심가치를 내세워 지난 1월 1일 대대적인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하였습니다.     밖으로는 양평군 역대 최대 규모인 특별교부조정금 148억원 확보로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종합운동장 어린이물놀이시설 설치, 보행환경 개선 사업 등을 추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부군수를 비롯한 담당공무원이 경기도를 직접 방문하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도의원과 소통과 협치를 통해 외부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토교통부가 총사업비 1조 2848억원에 달하는 국책사업인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선 시공 계획을 밝히기도 해 심각한 교통대란 해소 및 서울 접근시간 또한 15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도 우리 군이 안고 있는 현안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국회와 경기도를 열심히 뛰어 다니겠습니다.    ‘간절한 염원을 담아 군정을 추진하면 못 이룰 것이 없다’는 신념을 갖고, 2019년에도 우리 공직자와 함께 12만여 군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흥하는 양평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랑가득 넉넉한 마음으로 즐거운 설날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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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8
  • 양평군수 신년사
    신 년 사   존경하고 12만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1천5백여 공직자 여러분!   희망의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군민 여러분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는 일이 성취되어 가정과 직장에서 행복과 기쁨이 넘쳐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리고 지난 한 해 동안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실현하기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주신군민 여러분과 고향을 사랑하는 출향인사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공직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군민여러분, 그리고 직원 여러분!   지난해 우리 양평에 새로운 변화를 바라는 12만 군민의 커다란 기대를 안고 민선7기가 출범했습니다. 출범 이후 6개월 동안 저와 1,500여 공직자들은 민선7기 동안 꼭 해야 할 일들을 발굴하고, 세부적인 계획을 만들어 이를 구체화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군민들의 그 기대를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이라는 비전을 정하여, ‘군민이 주인인 양평’, ‘군민이 잘사는 양평’, ‘군민이 행복한 양평’이라는 말에 담았습니다.   모든 정책은 양평의 주체인 군민에 최우선에 두고,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합리적 의사결정제도로 행정의 절차, 방법, 결정, 결과 등 모든 절차가 바르고 공정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변화와 도전 속에서 희망찬 미래를 향해 다시 한번 힘차게 전진할 때입니다. 이러한 의지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고자, 2019년에는 군정 4대 핵심전략을 중심으로 주요시책을 역점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사회적 가치를 중심으로 공정한 군정을 운영하겠습니다.   다양한 의견과 자문을 통해 정책을 개발하고, 군정 정례 브리핑, 군민의 아이디어의 정책화 등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수렴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으로 주민의 생각이 정책에 반영되는 소통 협치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아울러, 민선7기 공약사업과 양평비전 2025 장기발전계획을 융합해 ‘The New 미래비전 로드맵’을 완성하여 보다 사회적 가치에 중점을 둔 현실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을 구현하겠습니다.   그리고 공무원의 청렴성을 바탕으로 공정한 인사제도를 정착하고, 부정부패에 대한 내부 쇄신 강화로 행정에 대한 군민의 신뢰도를 높이겠습니다.   둘째, 신성장 미래 동력을 발굴ㆍ육성해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안정을 도모하겠습니다.   고용은 소득으로, 소득은 소비로, 소비가 성장으로 순환되려면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창출되어야 합니다. 일자리 정보 플랫폼을 구축하고 청년일터, 취업 및 창업공간을 조성하여 청년사업가를 양성하고 청년 일자리를 늘리겠습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센터를 설치해 맞춤지원으로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전통시장 브랜드화 및 지역화폐 발행과 함께 젊은 상인이 공존하는 문화예술거리를 조성해 젊은 시장으로 상권을 활성화 하겠습니다.   아울러 사회적기업, 마들기업, 협동조합의 자립환경을 조성해 사회적 경제 공동체의 자생력을 강화하겠습니다.   친환경농업 특구 재도약을 도모하겠습니다. 작지만 강한 농업인과 전문농업경인인을 육성하고 미래 농업인 스마트팜 육성 확대로 친환경농업의 미래성장 산업화로 부가가치를 높이겠습니다.   또한, 사회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성장의 기본 동력을 확보하는 동시에정주여건을 조성하겠습니다.   서울~양평간 고속도로는 금년부터 선시공 될 것이며, 양근대교 확장, 강상~강하 국지도 확ㆍ포장, 양평~여주간 국도37호선 4차로 확장사업은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도시경쟁력 제고를 위해 도시재생사업과 역세권의 전략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산업단지 조성으로 유망 중소기업을 유치해 산업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셋째, 사람 중심의 안전한 양평, 평생학습도시 양평, 맞춤형 복지 양평을 구현하겠습니다.   안전은 도시의 기본이니만큼 전국 최고의 통합안전망을 구축하고 안전거점 공간 확충 및 치안공동체를 구성하겠습니다.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를 적용한 도시설계와 디자인으로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평등하게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응급의료장비를 확충해 신속한 대응으로 군민의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겠습니다.   창의적인 인재양성을 위해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생애단계별 학습 프로젝트, 취약계층 맞춤교육 지원,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육성과 우리 동네 학습공간 지정으로 평생학습플랫폼을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혁신교육지구 사업추진, 1인 1체육, 1인 1특기 지원, 중고생 대상 인터넷 강의 지원 등 모든 학생에게 기회가 주는 교육환경으로 양평의 미래인재를 양성하겠습니다.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합ㆍ맞춤형으로 제공하겠습니다. 그간 복지정책과 함께 정신건강힐링센터 및 가족문제 토털캐어플러스센터를 건립하는 등 다양한 복지수요를 충족시키겠습니다.   아울러 사회적문제인 저출산을 대처하기 위해 출산장려금을 증액 지원하고, 2022년까지 공보육 이용률을 50%까지 확대하여 보육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넷째, 문화예술과 관광 산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습니다.   우리 양평은 을미의병 항일운동의 발상지로서 뚜렷한 정신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충과 효의 고장입니다. 3ㆍ1운동의 기획자인 몽양 여운형 선생은 양평이 고향입니다. 지평리 전투는 6ㆍ25전쟁사의 역사적 현장입니다.   양평의 역사를 발굴하고 현대사 기념관을 건립하여 우리 양평의 격동의 근ㆍ현대사를 재조명하겠습니다.   ‘문화가 흐르는 도시, 양평’을 만들기 위해 문화예술정책의 중장기 발전방안을 세워 향후 다양한 문화정책 추진으로 문화예술 도시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양평관광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여 지역 환경은 보전하고 일자리와 지역소득을 높이는 새로운 가치의 관광산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농촌관광의 지속적인 활성화를 위해 농촌체험과 친환경농산물의 융ㆍ복합하는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판매자도 만족하고 이용자도 만족하는 차별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고 12만 군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우직한 소걸음으로 천리를 간다.’는 우보천리(牛步千里)라는 말이 있습니다. 소는 걸음이 느린 것 같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소는 절대로 뒷걸음을 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오래 갑니다. 오래가는 것이 결국에는 가장 빨리 가는 것임을 우리는 항상 명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장의 이익이 아닌 10년, 20년을 내다보고 좌고우면하지 않고 꾸준히 가면 양평은 변화하고 발전할 것입니다. 변화와 혁신은 나부터 시작됩니다. 저를 비롯한 1천5백여 전 공직자는 열정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것부터 바로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군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 모두 꼭 성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9년 1월 1일 새해아침   양 평 군 수 정 동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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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1
  • 양평군수 송년사
    송 년 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12만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1천5백여 공직자 여러분!   큰 희망을 안고 쉼 없이 달려왔던 2018년도 어느덧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먼저 우리 군정을 믿고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12만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굳건한 책임감으로 묵묵히 소임을 다 해주신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민선 7기의 새로운 양평군정이 출범한 해입니다. 군민여러분의 선택은 양평의 변화를 바라는 민심이었고 양평의 미래를 준비하라는 명령이었습니다.   저는 군민의 바람과 명령을 뼈 속 깊이 새기면서 ‘군민이 주인인 양평’ ‘군민이 잘사는 양평’ ‘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목표로 내걸고 63개 공약에 125개 실천과제의 로드맵과 실천계획을 마련하고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실현하기 위해 본격적인 항해를 시작하였습니다.   올 한해는 우리 양평군이 나아갈 방향과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을 위한 분위기 조성에 혼신의 힘을 기울였습니다.   선거 후유증을 최소화하기 위해 군민을 편 가르지 않고 공정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섰습니다. 군민의 대표기관인 군의회를 존중하고, 민생현장에서 말없는 다수의 목소리도 귀담아 들었습니다.   전 군수님께서 추진해온 시책과 사업 중에서, 조속히 구체화하고 더욱 발전시켜야 할 일은 무엇인지, 현실에 맞게 수정하고 보완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도 신중히 판단했습니다.   특히, 군정의 핵심전략 및 공약사항의 원활한 추진과 안정적 군정 운영을 위해 조직개편과 인사를 과감히 단행했습니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조직과 인력 체계를 구축하고, 대민행정서비스를 강화했습니다.   아울러, 지역발전의 근간이 되는 양평의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서울~양평간 고속도로는 선시공을 이끌어 내었고, 양근대교 확장, 강상~강하 국지도 확ㆍ포장 등 각종 시책을 경기도, 중앙정부, 국회와 긴밀히 협의하여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중앙과 경기도 등 각종 공모사업 및 평가에서 선도적 자치단체로서의 위상을 과시하였습니다. 그 결과 71개 분야, 117억원의 시상금과 사업비를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우리는 군민과 공직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에 힘입어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등 대규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성과는 무엇보다 군민과 공직자 여러분의 양평에 대한 애정과 협력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군민과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12만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1천5백여 공직자 여러분!   다가오는 2019년 기해년(己亥年)은 민선7기의 군정을 실질적으로 추진하는 첫 해입니다. 앞으로 민선7기 4년뿐만 아니라 양평군의 미래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2019년에는 군정 4대 핵심전략을 중심으로 군민 여러분과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첫째, 협력과 소통으로 군민의 자치역량을 강화해 사회적 가치를 중심으로 공정하게 군정을 운영하겠습니다.   둘째, 도시재생사업, 산업단지 조성,지역경제 자생력 강화, 친환경농업 재도약 등지역기반사업 확충 등을 통해 양평군의 신성장을 위한 미래동력을 적극 발굴ㆍ육성하겠습니다.   셋째, 범죄예방환경설계(CPYED) 적용, 응급상황 대응능력 제고, 사회지원시스템 확충 등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과 복지를 구현하겠습니다.   넷째, 우리 고장의 자랑스런 역사를 재조명하고생활 속의 문화활동 지원 및 관광활성화 시책을 통해 문화예술, 관광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지역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를 비롯한 우리 1천5백여 공직자 모두 시대적 소명의식을 가지고 우리 양평의 희망찬 미래를 향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 나갑시다.   새해에도 군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군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들의 가정마다 기쁨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8년 12월 31일   양 평 군 수 정 동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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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9
  • 도지사-임원단 첫 간담회 경기도청에서 개최
    도지사-임원단 첫 간담회 경기도청에서 개최이재명 도지사, “수평적으로 자주 만나 협치할 것을 약속”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 염태영, 수원시장)는 지난 21일 오후 3시, 경기도청 도시자 집무실에서 도지사와 협의회 임원단의 첫 간담회를 열고, 도-시·군 현안 문제와 협치 방안 등에 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누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환영사에서 “도와 시·군은 상하 관계가 아니라 수평적 관점의 동료관계로 이해해야 한다.”면서, “선도적인 사업을 시행하는 시·군에는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성과를 인정하고 존중하겠다.”고 말했다. 염태영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도지사 역점 사업의 경우 그 취지와 지향에 동의하는 시장·군수님들이 많이 있다”고 말하고, “추진 과정에서 시·군의 여건과 입장이 충분히 반영되어 상호 협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기도의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와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 제안 설명 △‘경기교육발전협의회’ 구성 논의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3차 정기회의’ 연계 개최 논의 등 모두 세 가지의 주요 안건이 다루어졌다. 첫 번째 안건은 현재 경기도가 추진중인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와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 구성에 관한 것으로, 그 취지와 내용에 대해서는 참석자들의 공감대가 있었다. 이에 경기도는 이후 추진 과정에서 시·군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수렴하는 과정을 거치기로 했다. 두 번째 안건은 염태영 협의회장이 제안하고, 현재 경기도교육청에서 초안 구성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경기교육발전협의회’에 관한 것이었다. 교육문제는 기본적으로 도교육청이 주관해야 하는 사항이지만, 매년 시·군의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실정이기 때문에 ‘도민행복 구현’이라는 공동의 목적을 위해 경기도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적극적으로 ‘경기교육발전협의회’에 참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세 번째 안건은 도지사-시장·군수 ‘정책협력위원회’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3차 정기회의’ 연계 개최 관련 안건이었다. 참석자들은 도지사와 시장·군수가 자주 만나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토론이 필요하다는 데 동의하고, 내년에 예정된 도지사-시장·군수 ‘정책협력위원회’를 정기회의와 공동으로 개최하고 충분한 시간을 두어 허심탄회한 토론의 장을 열기로 입을 모았다.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이밖에도 △분권적 관점에서 경기도 시설물 효율적 관리 검토 △도 사업과 사무의 시·군 이양 발굴 등 경기도와 시·군의 공동 현안에 관해 격의 없는 토론이 오갔다. 이날 회의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염태영 수원시장(협의회장), 곽상욱 오산시장(부회장), 이성호 양주시장(부회장), 정동균 양평군수(부회장), 임병택 시흥시장(대변인)이 임원단으로 참석했고, 경기도에서는 기획조정실장을 포함해 10여명의 관련 부서 실국장이 배석했다. 한편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3차 정기회의’와 연계 개최할 ‘도지사-시장·군수 정책협력위원회’는 오는 2019년 1월 22일에 수원에서 열릴 예정이며, 안건 등 세부내용은 정책협력위원회 양측 간사인 도 자치행정국장과 협의회 사무국장이 사전 조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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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2
  • 정동균 양평군수, 군정 브리핑 개최 “지역 발전, 여·야가 없다”
    정동균 양평군수, 군정 브리핑 개최 “지역 발전, 여·야가 없다” 정동균 양평군수가 11일 오전 9시 30분, 양평군청 5층 브리핑룸에서 가진 주요 현안사항 브리핑에서 “지역 발전에는 여야 구분 없는 협치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2018년 한해는 저 정동균의 인생에서 가장 바쁘고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지난 7월 태풍 쁘라삐룬의 여파로 재난현장을 발로 뛰며 취임식도 못 치르고 첫 임기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또한 “반가운 소식은 지난 5일 국방부가 당정협의를 통해 발표한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라면서 “각종 규제로 인해 30여년간 지역발전이 크게 침해돼왔던 양평군은 지평면 일대 설정된 군사시설보호구역 574만㎡ 중 약 44%에 해당하는 251만㎡가 해제돼 군사시설로 인한 제약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라고 말했다. 정 군수는 “약 271억원 상당의 사유재산 보호가 가능한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역개발측면에서도 지역 개발 가용지가 확보돼 다양한 사업추진 등 향후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정 군수는 “더불어민주당의 많은 국회의원들이 양평군에 관심을 갖고 도와줬지만, 양평을 지역구로 둔 바른미래당 소속의 정병국 의원의 역할이 매우 컸던 것도 사실”이라고 말했다.   당일 브리핑에서는 정 군수의 정병국 의원에 대한 칭찬이 이어졌다. 정 군수는 “그간 정치 지형을 바꿔보지 못해왔던 양평군을 위해 민주당 지도부의 큰 도움이 있었다.”면서도 “정병국 의원은 국회에서 많은 지원을 해줬다”고 추켜세웠다.   그동안의 군수 행보와 관련, 정 군수는 “안으로는 직원과 군수와의 벽을 허물기 위해 부서별 소통간담회 및 조직개편으로 내실을 기하고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며 “밖으로는 양평군의 오랜 숙원사업인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건설, 양평 사격장 이전, 행정타운 이전 등 양평군이 안고 있는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국회와 경기도에 지속적인 건의를 해왔다”고 소개했다.   현안 브리핑에서 정 군수는 “기쁘게도 그간 지연돼 왔던 국책사업들이 어느 정도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서울(송파)~양평 구간 고속도로는 확정된 2019년도 정부 본예산서 부대의견에 ‘조속한 사업추진 방안을 강구’라는 내용을 명시해 내년도 예비 타당성조사 실시 후 후속 행정 절차가 조속히 이행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정 군수는 지난 6월 문희상 국회의장이 양평군 용문산사격장인근 마을을 방문했을 당사 사격장 이전 필요성을 전달한 사실을 비롯해 7월 18일 국회 방문을 시작으로 8월 17일 다시 문희상 국회의장 및 전해철, 김태년, 정병국 의원들을 만나 양평의 송파~양평 고속도로 및 용문산 사격장 현안을 전달하고, 간곡히 협조를 구한 사실도 설명했다.   용문산사격장 문제와 관련, 정 군수는 “실제 사격장을 관할하는 국방부와 육군본부 관계자들이 사격장 이전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다”며 “육군본부에서는 대체 사격장을 금년 내 선정하고, 내년에는 양평군의 참여하에 사업방식과 비용추계 관련 용역 추진이 확정됐다”고 말했다.   정 군수는 ▲‘강하~강상 구간 국지도 88호선 확장사업’ 내년도 정부 본예산에 실시설계용역비 5억원 확보 ▲화도~양평 간 고속도로 사업의 2020년 조기 준공 및 서양평IC 추가설치 2019년도 정부 본예산에 446억 확보 ▲금년도 10월 설계 완료한 ‘수도권 제2순환선 양평~이천 구간 고속도로 사업’ 2019년 정부 본예산에 10억원 확보 등을 소개했다.   정 군수는 “오는 12일에는 청와대 정무수석실을 방문해 ‘한강수계관리기금 주민지원사업 증액 편성’, ‘하수처리구역으로 편입된 수변구역 해제’ 건 등 각종 규제로 인한 군민의 피해에 대한 충분한 대가를 얻기 위해 건의할 예정”이라며 “2019년에는 양평군에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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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4

실시간 군수 기사

  • 정동균 양평군수, 쓰레기 재활용품 선별 현장체험
    정동균 양평군수, 쓰레기 재활용품 선별 현장체험 -    평소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중시하는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일 재활용선별장에서 작업자들과 함께 재활용쓰레기봉투를 파봉하고 선별시설 내 컨베이어벨트 앞에서 병류, 캔류, 플라스틱류 등 품목별로 재 선별작업을 하는 쓰레기 재활용품 선별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이어 현장 구내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함께하면서 현장 작업자들 노고에 대한 격려와 애로사항을 청취 했다.    정 군수는 쓰레기 재활용품 선별과정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작업자들이 휴식시간에 보다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휴게공간을 제공할 것을 현장에서 약속했다.   특히, 정동균 군수는 "오늘 재활용선별 체험을 하면서 가정에서 쓰레기 감량과 올바른 분리‧배출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전 군민들이 다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 했다. 또한 ”각종 축제장에서도 쓰레기 분리배출이 잘 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은 이번 정 군수의 재활용품선별 현장체험을 계기로 각급 기관‧단체장 릴레이 현장체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군민의 쓰레기 감량화와 분리‧배출의식 확산에 힘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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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6
  • 정동균 양평군수 관내 고등학생과 함께하는 타운홀미팅」성황리 마쳐
    정동균 양평군수 관내 고등학생과 함께하는 타운홀미팅」성황리 마쳐   지난 28일 정동균 양평군수는 관내 고등학생 50여명 학생과 라온광장에서 ‘우리가 만드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란 주제로 타운 홀 미팅을 가졌다. 양평군수는 지역 내 모든 청소년이 1인 1특기를 계발 및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고교무상 교육 단계적 실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인터넷 수능방송 수강권 지원 등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내 8개 학교에서 참석한 학생들은 기숙사 지원비 확대 계획,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 제공, 학생들 성장을 돕기 위한 군의 지원 방법 등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다.   군수는 기숙사 지원비에 대해 “하반기에 학교가 신청할 경우 적극적으로 예산을 확보 하겠다”며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로체험센터와 연계하고, 청소년 문화공간 확충, 무상교복 및 무상 급식 지원 등 학생들에게 직접적으로 혜택이 갈 수 있는 사업을 추진 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참석한 박주환 양평교육지원청 장학사와 김숙영 마을교육공동체 팀장, 오흥모 평생교육과장도 학생들의 질문에 적극적으로 답변했다.   마지막으로 용문고 윤그루 학생은 “이런 소통의 기회를 확대해서 실시할 계획이신가요? ”라는 질문에 정동균 양평군수는 “다음 타운 홀 미팅에서는 더 치열하게 따지고 심도 있는 대화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지역 현안, 교육 분야, 학교 안・밖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피드백을 할 수 있는 대화의 시간을 지속적으로 갖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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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30
  • 국제 자매도시 중국 산동성 조장시 시장단 양평군 내방
    국제 자매도시 중국 산동성 조장시 시장단 양평군 내방 - 문화·관광·경제·청소년 분야 교류 확대 방안 협의    지난 28일 국제 자매도시인 중국 산동성 조장시에서 석애작 조장시장과 조장시내 등주시장, 역성구장 등 7명이 양평군을 방문했다. 양평군과 조장시는 2011년 7월 협약 체결로, 학교 간 자매결연 및 교류, 청소년 문화 체험단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양평군과 조장시는 금년 사업으로 초등학교간의 자매결연 추진, 청소년 해외 문화체험, 홈스테이 사업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러한 사업의 추진으로 양평군 청소년들의 국제화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과 조장시가 문화·체육·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확대가양 도시의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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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30
  • 정동균 양평군수 관내 고등학생과 타운홀미팅 개최
    정동균 양평군수 관내 고등학생과 타운홀미팅 개최 - ‘우리가 바라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라는 주제로 대화의 장 마련   양평군은 최근 양평군 교육에 대한 군민의 기대와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군의 교육정책 공유와 군민의 다양한 의견청취를 위해 오는 28일 오후3시 양평읍 라온광장에서 타운홀미팅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미팅의 첫 참석대상자는 관내 50명의 고등학생으로 정동균 양평군수와 함께 ‘우리가 바라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군의 교육 정책을 서로 공유하고 당사자인 학생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 소중한 시간을 앞으로도 중학생, 학부모 대상 등으로 지속・확대하여 대화의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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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7
  • 양평군민과 함께하는‘2019년 행복 소통마당’성료
    양평군민과 함께하는‘2019년 행복 소통마당’성료  - 주민 제안 및 건의 215건 등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성황 양평군이 1월 10일 양평읍부터 시작한 양평군민과 함께하는 ‘2019년 행복 소통마당’이 지난 26일 용문면을 끝으로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12개 읍·면 모두를 순회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군민과 함께한 행복 소통마당은 정동균 양평군수가 2019년 군정계획을 주민에게 자세하게 설명하고, 군정에 대한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군민들의 군정에 대한 궁금증과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청취·답변하고, 즉답이 어려운 사항은 관계부서의 공무원이 현장을 방문해 민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군민들은 숙원사업을 비롯해 복지, 농업, 교육, 문화ㆍ관광, 환경 등 군정 전반에 대해 총 215건의 다양한 제안과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군은 제시된 제안 및 건의사항에 대해 즉시 해결 및 최대한 반영을 검토할 예정이며, 관련 추진사항을 군홈페이지(www.yp21.go.kr)에 공개하고 건의자에게 개별 통지하여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군정발전을 위한 군민들의 소중한 고견을 잘 새겨 바르고 공정한 군정운영에 힘쓰겠다”며, “바쁘신 와중에 행복 소통마당에 참여하여 준 군민들과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준 직원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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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1
  • 정동균 양평군수, 중소기업 애로발굴·해결위해 관내 기업방문
    정동균 양평군수, 중소기업 애로발굴·해결위해 관내 기업방문 - 중소기업 운영현황 및 대표·임직원 애로사항 청취 -    정동균 양평군수가 지난 19일~26일까지 관내 유망 중소기업 13개사 기업체를 방문하여 기업애로 사항과 해결을 위해 나섰다. 지난 25일에는 농업법인회사 웰팜넷(주)(대표 양승기),농업법인회사 리뉴얼라이프(대표 장익순),고려인삼연구(주)(대표 노옥희),광이원(대표 이종학)을 방문하여 기업운영 현황에 대한 청취 및 제조현장을 살펴봤다.   정동균 군수는 “양평군의 각종규제와 국내외의 어려운 기업환경속에서도 묵묵히 기업을 키워나가는 기업인들에게 경의를 표한다.”며 “저는 항상 1,500여 공직자에게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일해 나가기를 주문한다. 관내 기업이 전국 어느 도시의 기업에도 뒤지지 않는 경쟁력을 갖도록 지원이 필요한 부분은 최대한 지원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기업에서도 임직원이 일하고 싶은 직장과 함께 신규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여 주시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양평군은 현장의 애로,건의 사항을 적극 수렴해 소규모 환경개선사업, 경기신보를 통한 정책자금, 경기과학경제원을 통한 새로운 생산품의 디자인 및 특허출원, 국내·외 전시회 참가기업 지원과 해외시장개척단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이를 위하여 양평군은 작년보다 188백만원이 증액된 916백만원을 본예산에 확보했다.   한편 양평군은 2019년 1월 현재 중소기업이 140개로서 작년보다 17개의 공장이 새로이 이전 및 등록했고, 2018년 12월 대한상공회의소 발표 전국기업환경지도에서는 기업체감도 부문 경기도내 유일하게 10위권내인 6위로 ,경제활동친화성 부문에서는 S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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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1
  • 양평군, 청렴실천 문화운동』선포
    양평군,『청렴실천 문화운동』선포 - 청렴하고 신뢰 받는 군정 구현을 위한『청렴실천 문화운동』전개 -   정동균 양평군수는 2월 1일 오전 9시 군청 별관4층 대회의실에서 양평군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청렴실천 문화운동』선포식을 가졌다. 이번 선포식은 ‘소통하는 공직 문화, 변화하는 청렴 양평’을 구현하고자, 양평군 전 직원들의 서약과 선서를 통해 ‘어떠한 부정부패도 행하지 않고 용납하지도 않겠다.’라는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선포식은 직원들의 ‘청렴실천 다짐서명 → 청렴실천 결의문 낭독 → 문화운동 참여선포’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정 군수는 지난 20일 정규공무원 임용을 받은 건축과 김재휘 신규 직원과 함께 직원을 대표해서 ‘청렴실천 다짐 결의문’에 직접 서명하고 전 직원이 다함께 ‘청렴실천 문화운동’ 전개를 통해 생활 속에서 청렴을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앞으로 군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조직 내 ‘청렴실천 문화운동’ 전 직원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2월부터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청렴교육’을 시작으로 부서별 ‘맞춤형 찾아가는 청렴순회 교육’을 진행하여 양평군의 종합청렴도를 단계별로 향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정 군수는 “모든 공직자들이 지혜를 함께 모아 양평군의 새로운 변화는 나로부터 실천하여 함께하길 희망한다.”면서 “공직자 스스로 긍정적 사고와 주체적인 의식을 가지고양평군의 발전과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실천 문화운동’ 추진에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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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7
  • 양평군수, 양평병원 응급실 방문
    정동균 양평군수, 양평병원 응급실 방문 응급의료종사자 격려   양평군수(정동균)는 28일 관내 유일한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양평병원을 방문해 지난해 군의 지원(군비 4억3천3백만원, 자부담 5천만원)으로 새롭게 단장한 응급실을 둘러보고, 양평군민의 귀중한 생명보호를 위한 응급의료의 최 일선에서 노고가 큰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양평병원은 양평관내 유일한 응급의료기관으로 1982년도부터 지역사회 보건의료를 담당하고 2001년도부터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되어 연간 2만5천여 명의 응급환자를 진료하는 등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정동균 군수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양평군 응급의료 현안사항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로 개선대책을 마련토록 하는 등 양평군 응급의료 개선을 위한 인적, 물적 지원과 중증질환자에 대한 상급병원 후송(전원)체계도 경기도 닥터헬기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하도록 군 실무자에게 지시했다.   또한, 정 군수는 “양평병원의 응급실이 없을 경우 간단한 처치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경상환자도 인근의 구리시나, 서울지역의 응급실을 이용해야 하는 등 주민불편이 불 보듯 뻔한 사실이다”며 “양평병원이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역할을 잘 감당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오세중 양평병원 이사장도 “양평군민의 건강지킴이로서 지역 응급의료에 최선을 다하겠다.” 회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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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9
  • 양평군수 설 명절 인사말
    인 사 말     존경하는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아주신 귀성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양평군수 정동균입니다.    2019년 기해년, 60년 만에 찾아오는 황금돼지띠의 해가 밝았습니다. 황금돼지는 재물이 많이 따르고 큰 복을 불러온다고 합니다. 양평군민과 귀성객 여러분의 가정에 그 어느 해 보다도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 지는 한 해가 되시 길 기원합니다.     양평군 또한 군민 여러분의 기대와 바람에 부흥하는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이 되도록 2019년에는 군정계획 실현으로‘성과를 내고 업무의 효율을 높여 책임감 있는 조직’으로 거듭 나도록 저를 비롯한 1,500여 공직자는 더욱더 적극적인 군정업무를 펼쳐 나가겠습니다.    지난 해 민선7기 취임이후‘새로운 양평을 만들어 달라’는 군민의 바람을 충족시키기 위해 안으로는 부서별 소통간담회 실시와 공정, 소통, 협치 및 협업, 혁신, 지속가능, 신성장동력이라는 핵심가치를 내세워 지난 1월 1일 대대적인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하였습니다.     밖으로는 양평군 역대 최대 규모인 특별교부조정금 148억원 확보로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종합운동장 어린이물놀이시설 설치, 보행환경 개선 사업 등을 추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부군수를 비롯한 담당공무원이 경기도를 직접 방문하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도의원과 소통과 협치를 통해 외부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토교통부가 총사업비 1조 2848억원에 달하는 국책사업인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선 시공 계획을 밝히기도 해 심각한 교통대란 해소 및 서울 접근시간 또한 15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도 우리 군이 안고 있는 현안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국회와 경기도를 열심히 뛰어 다니겠습니다.    ‘간절한 염원을 담아 군정을 추진하면 못 이룰 것이 없다’는 신념을 갖고, 2019년에도 우리 공직자와 함께 12만여 군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흥하는 양평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랑가득 넉넉한 마음으로 즐거운 설날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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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8
  • 양평군수,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및 정책협력위원회 참석
    정동균 양평군수,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및 정책협력위원회 참석 - 주요안건 ▲ 군단위 실정에 맞는버스 재정지원 확대, ▲어린이집 보육 운영비 지원 사업 ▲두물머리 생태디자인타운 지원을 제시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이하 협의회) 군수대표 부회장인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2일,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및 정책협력위원회에 참석해 도-시군의 소통‧협치 방안 및 시군 정책 우수사례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먼저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분권 차원의 도 사무‧시설물 시군 이양 ▲도시 재생 공모사업 선정방법 ▲어린이집 보육 운영비 지원 등의 안건이 논의되었고, 정책협력위원회에서는 협의회 안건과 더불어 도 제안 사항인▲버스 재정지원 확대 및 고용창출 지원 ▲공공청사 닥터헬기 이착륙장 활용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명칭변경에 대해 다루었다.   이번 회의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염태영 수원시장(협의회장), 정동균 양평군수(협의회 부회장), 곽상욱 오산시장(협의회 부회장)을 포함한 24명의 시장‧군수와 7명의 부시장‧부군수가 참석했다.   이 지사는 회의에서 “도와 시‧군간의 관계에서 도의 일방적 정책 지시보다 수평적 관계에서 소통과 협치를 통한 도정 추진이 중요하다”며 소신을 밝혔다.   정 군수는 양평의 주요 안건으로 ▲군단위 실정에 맞는버스 재정지원 확대, ▲어린이집 보육 운영비 지원 사업 ▲두물머리 생태디자인타운 지원을 제시했고, 우수정책 사례로 양평쉬자파크에 대해 홍보했다.   도와 시‧군은 이날 회의에서 도민행복 최우선 실현이라는 공동 목표 실현을 위해 ▲기본소득지방정부협의회, ▲남북평화협력지방정부협의회, ▲경기교육발전협의회 구성에 대해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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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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