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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하면 행복돌봄추진단 “2018년 행복나눔 사업 서비스연계분야 유공표창”수상
    강하면 행복돌봄추진단 “2018년 행복나눔 사업 서비스연계분야 유공표창”수상 - 2018년 행복나눔사업 서비스연계분야 중 읍면행복돌봄추진단 유공 포상 지난 26일 2018년 행복나눔 한마당 행사에서 강하면 행복돌봄추진단(단장 이수한)이 읍면행복돌봄추진단 분야에서 양평군수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2018년 한해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온 단체와 개인에게 그 공로를 치하해 나눔 분위기 활성화를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강하면행복돌봄추진단은 올해 행복나눔농장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왔으며 특히, 지역 내 복지자원을 적극 발굴하여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강하파출소와 강하우체국과의 복지MOU체결을 통해 복지네트워크 구축에 기반을 마련하는 등 나눔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이수한 추진단장은 “의미있는 상을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의 책임감을 무겁게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하고 나눔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하면 행복돌봄추진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나눔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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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7

실시간 지역 기사

  • ‘우리지역연구소’- 지리산 산내면 “이음 협동조합” 탐방기
    5월 23일(목요일) 오전 7시, 양평역 앞에서 만난 다섯 사람(유상진 소장, 이명해, 한수진 이사, 조영주 간사)이 지리산 산내면으로 떠났다. 왕복 8시간 이상 걸리는 부담감을 한 편에 묻고, 양평 우리지역연구소(소장 유상진)의 다른 지역 활동을 알아보기 위한 탐방에 동행했다. 우리지역연구소는 무엇을 하는 곳인지 매우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다가, 막상 남원까지 찾아간다는 말에 살짝 놀랍다는 측면도 없지 않았다. 사실, 지리산 남원에 있다는 살래마을 협동조합도 궁금했지만, 양평에서 동행취재를 요청한 우리지역연구소가 더욱 궁금했다. 상큼, 발랄한 이야기꽃을 피우며 네 시간 넘게 걸린 지리산 천왕봉 아래 산내마을에 도착했다. 산내마을에는 협동조합 이음의 임현택 사무국장이 우리 일행을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가 만난 곳은 지리산문화공간 “토닥”이었다. 호프집을 사서 고쳐 만들었다는 토닥에는 젊은 여성들이 책모임을 하고 있었고, 아이스크림, 과자, 삼각김밥, 음료 등을 판매하고 있었다. 레모네이드와 딸기바나나스무디는 맛이 일품이었다. 호기심에 구매한 삼각김밥과 쿠키맛도 최고였다. 전국의 매장에서 팔려나가는 삼각김밥과 비교되는 살래마을 삼각김밥에 어쩌면 모든 것이 담겨있을 거라는 생각마저 들었다. 자연이 주는 생산물 자체의 맛을 살린 지리산 실상사가 있는 산내면의 협동조합 이음은- 역시 자연스러운 지도력을 발휘하고 있었다.   산내면에는 선종 1호라는 조계종 산하 천년 고찰 실상사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약 600여명이 참여했다는 실상사의 귀농귀촌학교가 생긴 것은 1998년으로 이후 2012년까지 계속됐다. 남원을 비롯하여 하동, 구례 등 지리산 5개 마을의 중심이자 이음인 곳에 위치한 산내마을에는 그렇게 농사를 지을 의지나 농촌에 살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젊은 세대들이 찾아왔고, 상당수가 정착해서 사는 마을이 되었다. 실제 통계로도 40대, 50대의 인구비율이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산내마을은 자음이 접변하여 “살래마을”로 불리는지, 가게 이름 등 여기저기 살래라는 상호를 찾을 수 있었다. 그야말로 살래마을은 젊은 피가 제대로 수혈이 돼서 인근에 약 40개의 크고, 작은 자발적 모임들이 생겨났다. 공간 토닥을 비롯하여, 식당, 까페, 옷나누기, 리폼모임, 로컬매장과 마을신문에 공연이 가능한 놀이단, 철물점 사장님과 함께 하는 집고치지 봉사단, 그리고 3박 내지는 4박에 가까운 일정을 소화하는 지리산 포럼도 있다. 협동조합 이음은 이런 여러 단체나 모임의 활성화를 위하여- 기획하고, 연계하고, 밀어주고, 당겨주는 역할을 하고 있었다.   150명이 참여하는 전국의 활동가들의 잔치인 지리산포럼은 현장에서 세팅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하는데- 다보스포럼에서 영감(?)을 얻어 시작됐다고 한다. 인구 2천의 작은 산내마을을 비롯한 지리산 자락에 150명의 사람들이 동시다발로 몰려와서 함께 포럼을 열어가는 모습은 상상만으로도 멋진 일이었다. 지역과 방향, 변화와 모색으로 가득할 포럼의 열기마저 느껴지는 것 같았다. 도시의 젊은 세대가 지리산으로 들어와서 동네 어른들과도 조화롭게 지내고, 학교와 협력하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의 가장 밑바탕에는 역시 시작점인 실상사의 역할이 주효했던 것 같다. 농사를 지어서 어떻게 수익을 낼 것인가도 중요하겠지만, 바로 동네 사람들과 갈등을 최소화하는 겸손의 미덕을 수없이 들었다니 말이다. 산내마을에도 역시 청년들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이 등 몇몇 중차대한 과제가 있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하지만 적어도 그들은 서로 갈등이 아닌 상생의 길을 열어낸 것으로 보였다. 철학이 있는 삶을 지향하는 산내마을은 한마디로 살만하겠다, 재미있겠다는 것이었다. 겸손하게, 서로 도우면서 이루어낸 삶의 궤적을 풀어내는 임현택 사무국장의 목소리는 더할 것도 보탤 것도 없이 자연스러웠다.   그렇게 점심을 포함해서 시간이 달려가는 것 같은 느낌으로 지리산 산내마을 협동조합 이음의 해설과 실상사의 약사전에 들러 거대한 철불의 규모와 고즈넉한 실상사의 평평한 절마당을 밟고는, 청년들이 함께 하는 작은변화지원센터를 둘러보고, 가는 길에 보물 10호 삼층석탑이 있는 백장암에 들러 가라는 부탁과 함께 아쉬운 인사를 나눴다. 백장암 비알길을 아슬아슬 오르니 초면인 스님이 차 한 잔도 안 하고 간다고 서운해 하고, 오는 길에 전주 막걸리 골목에서 제대로 한 상 받고, 부리나케 양평에 오니 늦은 10시였다.   우리지역연구소는 장차 운용을 위한 여러 방법의 모색과 조직의 형식이나 외부지원방식 등에도 관심이 큰 것 같았다. 또한 지역활동의 다양한 프로그램이나 사업에 대한 안목을 넓히려는 의도도 다분한 것 같았다. 협동조합 이음은 마침 그런 우리지역연구소의 내적 갈증을 풀어내기에 안성맞춤인 셈이었다. 이런 우리지역연구소가 먼 길을 마다 않고 찾아가는 노력이 보기에 좋았다. 양평에는 실상사가 없기에 더욱 많은 노력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실상사를 대신할 철학을 찾고, 기록하는 우리지역연구소가 되길 바라면서- 그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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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양평 산수유한우축제 음식전시관 방문객 시선 사로 잡다.
    양평 산수유한우축제 음식전시관 방문객 시선 사로 잡다.  - 산수유와 한우를 활용한 떡과 음식 전시  - 양평군 지역(읍면)축제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축제평가 및 설문 진행    양평군은 개군 산수유한우축제에 산수유와 한우의 어울림이란 주제로 지역특색을 담은 음식전시 및 플레이팅을 기획하여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시선과 발걸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전시된 음식은 개군의 특산품인 개군 한우 비듬나물 산수유를 활용한 건강한 음식 5가지 (산수유청과 산수유를 이용한 한우육회, 산수유청과 오미자청을 이용한 쇠고기더덕말이, 겨자소스를 곁들인 소고기호박선, 유자청과 산수유를 이용한 쇠고기 파채무침 육전, 산수유와 황기, 둥글레로 육수를 낸 한우샤브샤브 )를 선보였다.     이외에도 한 방문객은 산수유 분말을 이용한 16회 기념 산수유 떡 전시와 산수유 차를 시음하면서 “다양한 요리를 볼 수 있고 만드는 방법 설명까지 들을 수 있어 좋다”며,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여서 집에서도 꼭 한번 만들어 보고 싶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축제의 질을 높이기 위해 양평군 축제추진위원 및 외부전문가의 현장 평가와 방문객 설문을 통해 더욱 발전해가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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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0
  • 강하행복돌봄추진단 홀몸어르신과의 ‘행복한 동행’중
    강하행복돌봄추진단 홀몸어르신과의 ‘행복한 동행’중 - 강하면 행복돌봄추진단 독거노인 보호자 동행서비스 추진 -    강하면 행복돌봄추진단(단장 이수한)은 올해부터 홀몸노인을 위한 보호자 동행서비스인 ‘행복한 동행, 함께 가요’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고령 등으로 인하여 혼자서는 처리하기 어려운 은행업무나 관외 병원이용 등의 보호자 동행이 필요하지만 같이 가줄 보호자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홀몸 노인을 위한 봉사로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11명의 단원들이 참여하여 6번의 동행서비스가 실시되었다.    이수한 단장은 “이번 보호자 동행 봉사는 홀몸 노인들에게는 매우 필요한 봉사라고 생각해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이주진 강하면장은 “요즘은 모든 일처리가 전산화되고 있어 고령의 노인분들이 혼자서 처리하기 곤란한 일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필요할 때마다 흔쾌히 함께 해주는 단원들에게 매우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 봉사의 지원을 받은 김모 어르신은 “나는 자식도 형제도 없는 사람으로 큰병원에 가야한다고 할 때 눈앞이 캄캄했는데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만나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앞으로도 강하면 행복돌봄추진단은 보호자 동행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의 틀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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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0
  • 양동면 만세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개최
    제1회 양동면 만세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개최 - 선열의 애국애족 사상과 을미의병의 넋을 기리며 양동면민의 자긍심 고취와 화합을 위한 행사 등 진행     지난 5일 양평문화원 양동분원과 양평을미의병정신 현창회 주관으로 양동역 광장에서 의병정신, 독립정신을 배우고 실천하고자 양동면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5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동 기미 4·7만세운동 10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만세운동 기념식은 양동면 출신 의병장 25명, 3․1운동 유공자 14명의 이름이 새겨진 만장기 입장을 시작으로 식전행사, 을미의병정신현장회장 기념사, 초․중․고․주민이 릴레이로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대형 태극기를 선두로 만장기와 참석자 500명이 그 뒤를 따라 시가지 행진으로 양동면사무소에 집결하여 만세삼창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복재 을미의병정신현창회장은 “대한민국 최초 을미의병 발상지인 양동면에서 1919년 4월 7일 불같이 일어난 만세시위운동이 일어난 지 100주년이 되는 올해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 의미를 후세에 길이 계승하고자 초․중․고등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하게 되어 그 의미가 새롭다”는 감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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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0
  • 제3회 갈산누리봄 축제 개최
    읍민이 직접 만든 우리의 축제!’  - 양평읍, 제3회 갈산누리봄 축제 개최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양평 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제3회 갈산 누리봄 축제’가 열린다. 12일 봄소풍에는 관내 어린이집, 초등학생 약 1500여명이 참여하여 신기한 동물체험과 마술쇼를 13일에는 제40주년 읍민의 날 기념식과 재능기부로 이루어진 공연, 행복나누미(美)행사가 준비되어 있어 참여자들이 아름다운 벚꽃 길을 걸으며 기부도 할 수 있고, 14일에는 양평읍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공연이 준비되어 양질의 공연을 벚꽃 길에서 즐길 수 있다.   읍민을 위해 읍민이 직접 만든 축제인 ‘갈산 누리봄 축제’는 양평읍 체육회가 주관하여, 공연 참여부터 행사 운영까지 비예산으로, 참여자들의 재능기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비예산으로 진행되는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양평군 축산업협동조합에서는 아이들의 신기한 동물체험을, 양평군 산림조합에서는 어린이 간식을, 양평농협에서는 갈산 행복나누미(美)행사에 기부금을 후원한다.   양평읍 체육회 홍승용 명예회장은 “아름다운 남한강변에서 벚꽃과 함께 봄을 즐길 수 있는 갈산 누리봄 축제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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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6
  • ‘사랑나눔+감자심기’진행
    함께해요‘사랑나눔+감자심기’진행 -용문면행복돌봄추진단 저소득계층을 위한 감자 파종-   용문면 행복돌봄추진단에서는 지난 27일 감자씨앗을 심었다. 조현리 인근에 약300평의 밭을 무상임대 받아 상반기에는 감자를 심어 수학 후 용문관내 저소득 어르신에게 나눠 드리고 하반기에는 들깨를 수확, 그 판매대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하고자 할 계획이다. 금일 행사에 함께한 윤건진 용문면장은 “오늘 용문면행복돌봄추진단원들의 노력한 땀들이 가을에 결실을 맺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기쁨으로 돌려드릴 수 있어 행복하며,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행복돌봄추진단에 감사드린다.”며 함께한 용문면행복돌봄추진단 활동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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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6
  • 함께라서 좋아, 우리는 가족’ 결연식 진행
    ‘함께라서 좋아, 우리는 가족’ 결연식 진행 -용문면행복돌봄추진단과 용문고등학교가 함께하는 홀몸어르신 1:2 결연식 진행-   용문면 행복돌봄추진단에서는 지난 30일 홀몸어르신 15명과 용문고등학교 학생 30명이 함께 1:2 결연식을 진행됐다. 2016년부터 시작된 ‘함께라서 좋아, 우리는 가족’은 올해 4년차로 어르신 1명과 용문고학생 2명이 1년 동안 월1회 가정방문, 주2회 이상 전화통화로 가족같이 지내는 프로그램이며 매월1회 행복돌봄추진단과 함께 월별 테마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오늘 새로운 손자들이 생겨 너무 기쁘고, 관심을 가지고 찾아주어 우울한 마음도 가신다.”며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신 용문면행복돌봄추진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은숙 행복돌봄추진단장은 “홀몸어르신에 대한 관심이 우울증과 건강한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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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6
  • 양평서부노인대학 입학식 마쳐
    2019년도 제5회 양평서부노인대학 입학식 마쳐     (사)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지회장 김용녕) 부설 양평서부노인대학(대학장 장기영)는 지난 29일 서종분회에서 지회장, 대학장, 정동균 군수, 이정우 의장, 전진선, 황선호, 이혜원, 윤순옥 군의원, 서부권분회장, 입학생 50명, 서종, 양서면장, 파출소장, 우체국장, 농협지점장, 부녀회장, 노인회후원회장, 제1회, 2회,3회, 4회 졸업생 동창회장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입학식은 서부권지역의 노인회원들을 대상으로 입학생 50명(남19명, 여31명), 노인후원회, 리버마켓 및 이장협의회에서 많은 지원을 하였으며, 특히 임기가 만료된 류순호, 백승문, 김종철, 김주관 경로당회장 4분에게 그동안의 봉사와 노고에 양평군수의 표창으로 격려해 드렸다. 또한 2,650만원상당의 서종면 어르신들에게 물품을 후원해온 명달리 김정호님께 감사패를 전달하는 아름다운 사연과 함께 진행됐다. 한편 장기영 대학장은“입학을 축하하며 1년 동안 모두가 개근을 하시기 기대하며 교육 과정을 통해서 많은 회원에게 존경을 받는 지도자가 되시길 바란다.”는 인사를 전했고, 이어 김용녕 지회장은 “근검절약이 몸에 배이신 노년에 서부대학생으로 자부심을 갖고 행복한 대학생활을 즐기시라.”고 격려사를 전했다. 또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여러분이 있어 양평이 있고 대한민국이 있다며 복지공동체를 구성하여 사회안전망을 구축 어르신의 안전과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겠다.“고 축사를 전했으며, 이후 이정우 양평군의장의 축사와 기념촬영으로 뜻깊은 입학식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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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6
  • 옥천면민의 날 기념식 성료
    제29회 옥천면민의 날 기념식 성료   지난 1일 양평군 옥천면에서는 제29회 면민의 날을 맞이하여 200여명의 면민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출향인사에게는 자긍심을 고취 시키는 취지를 바탕으로 한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번 면민의 날 행사는 옥천면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천상의 소리인 오카리나 공연을 시작으로 ‘면민대상’을 수상하는 옥천면부녀회장 우상희님을 비롯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지역주민 16명에게 양평군수 및 기관단체장의 표창장, 감사장이 수여 되고,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최인성 옥천면장은 기념행사에“「주민과 화합하여, 신명나는 워터피아, 행복한 옥천 만들기 정착」을 목표로, 면정을 추진겠다”며, “주민의 화합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모든 행정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축사를 통해 “29번째를 맞이하는 면민의 날을 12만군민과 함게 진심으로 축하한다”, “8천여 옥천면민의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앞장서 줄 것을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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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6
  • 강상면 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
    인재양성의 메카! 「재단법인 강상면 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재단법인 강상면 장학회(이사장 김학제)는 지난 24일 강상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김학제 이사장을 비롯한 면내 기관·단체장, 학생,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강상면장학회는 미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일할 향토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설립, 2000년부터 한강수계수질보전을 위한 주민지원 사업비의 일부를 장학기금으로 10억원을 조성하여 2006년도부터 강상면내에 주소를 두고 계속 거주하는 주민의 대학생 자녀 중 신입생 전원과 학력우수 재학생 등 우수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 하고 있다.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에서는 총 29명에게 100만원씩 총 2900만원의 장학증서를 전달했으며, 2006년부터 2019년도까지 총 590명에게 총5억87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한편, 김학제 이사장은 축하인사와 더불어 “앞으로 학업에 더욱 정진하여 주시면서 우리의 고향인 강상면의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밖에도 강상면에서는 육영사업 일환인 문화예술교육 및 특기적성 교육으로 강상초교와 세월초교에 4천만원을 지원하여 인재양성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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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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