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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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소방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소방력 지원에 나서
      양평소방서(서장 조원희)는 지난 16일부터 양평 물맑은 실내체육관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정센터에 소방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양평소방서는 양평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구급대원 3명과 구급차 1대를 지원하여 백신접종 업무와 백신접종 후 이상반응 환자에 대한 응급처치 및 병원 긴급이송체제를 마련하였다.   또한 예방접종 후 귀가 중 또는 자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하여 코로나19 긴급대응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화재 및 재난에 대비한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예방접종센터 지원에 나선 직원들을 방문·격려하고, 활동대원들에 대한 감염관리 및 심신회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조원희 양평소방서장은 “양평군민의 백신 예방접종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안전한 예방접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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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양평군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동물등록비용 지원사업 실시
     - 동물등록은 내 아이와의 약속입니다. 동물등록 서둘러 주세요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3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동물등록비용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등록대상동물의 모든 소유자는 동물보호법 제12조에 따라 동물의 보호와 유실·유기방지 등을 위해 시장·군수·구청장·특별자치시장에게 등록대상동물을 등록해야 한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동물등록 비용에 대한 소유자의 부담 감소를 위해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동물등록비용 3만원 중 2만원의 비용을 지원해 소유자는 1만원만 부담하면 동물등록이 가능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동물등록 통해 반려동물을 잃어버렸을 때 소유자를 쉽게 찾을 수 있고 소유자의 책임의식 강화와 동물 보호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관내 반려견을 기르시는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물등록 지원 사업에 관내 동물등록대행업체는 8개소로 개포동물병원(양서면), 양평가축병원(양평읍), 용문동물병원(용문면), 용문조아동물병원(용문면), 우람동물병원(양평읍), 중앙동물병원(양평읍), 참좋은동물병원(양평읍), 토마스동물병원(양평읍)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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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양평군, 코로나19 대응을 위한‘천군마마’모집
      양평군에서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면 마스크 제작 자원봉사자 ‘천군마마’를 모집한다.   ‘천군마마’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부족한 마스크 공급량을 늘리고 관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제공할 면 마스크 제작을 위한 자원봉사자를 칭하며 모집 대상자는 재봉 기능자, 재단 가능자. 다림질 및 손질 가능자 등이다.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여자는 3월 17일부터 3월 26일까지 10일간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용문면주민자치센터, 지평주민자치센터 등에서 관내 초·중·고 학생용 면 마스크 제작에 동참하게 된다. 참여자는 일 최대 8시간의 자원봉사시간도 인정 받을 수 있다.   접수방법은 양평군청 2층 소통협력담당관으로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chj0048@korea.kr)로 참여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최근 어르신, 학생 들에게 배부할 면 마스크 제작에 일손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마스크를 제작에 도움을 주실 군민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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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양평군,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KF94마스크 보급 추진
    양평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내 복지시설 473개소 및 취약계층 5천 여명에 KF94마스크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양평군은 마스크 물량 확보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공급업체를 선정해 마스크 7만4천 여개를 구입 계약하고 매주 3천 장 이상을 납품받기로 했다.   계약된 마스크 물량은 복지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가 약 2주간 사용할 수 있는 물량으로 노인․장애인․아동 시설에 우선으로 보급하고,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1인당 2매씩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순차적으로 지원 할 방침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노인, 어린이 등 취약 계층의 감염예방을 위해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 확보 및 보급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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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양평군, 코로나19 관련 불안예방 심리지원 상담 제공
    양평군에서는 코로나19에 대한 군민들의 과도한 불안과 스트레스를 예방하기 위해 양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한 심리지원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지역확산으로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주민들이 감염병으로 인해 주위 사람들을 경계하고 무기력해져 스트레스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감정과 변화는 이상한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 일 수 있으며, 누구든 혼자 감당하기 힘든 심리적 상황으로, 불안한 심리상태가 지속되고 언제든지 이야기 나누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주간(9시~18시)에는 양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031-771-3521/773-1331)로 전화하면 되고, 야간(18시~다음날 9시)에는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1577-0199)를 이용하면 된다.     양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코로나19 관련 심리지원 상담과 함께 정신건강 및 우울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 대한 상담을 상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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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대구 파견 국립교통재활병원 간호사 양평군 격리시설로 이송
    ▲ 보건소 선별진료소 전경.   지난달 23일 양평군 국립교통재활병원에서 대구로 의료지원을 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모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간호사 A씨가 3월 4일 양평군 격리시설로 이송됐다.   간호사 A씨는 대구 남구보건소에서 파견 근무 중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로 확정돼 3월 1일 서울대병원(서울, 혜화동)에 입원했다. 이후 3월 4일 경증환자로 퇴원 확정되어 양평군 보건소와 서울대병원과의 환자이송 문제로 전화 협의가 이뤄졌다.   A씨의 거주지가 다세대주택으로 인근 주민의 감염이 우려되고, 의료봉사를 위해 본인을 희생하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만큼 군 차원에서 보호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 양평군 격리시설로 지정된 산림치유교육관으로 이송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격리기간은 오는 3월 21일까지로 보건소에서는 해당 환자에 대한 건강상태 일일 모니터링 등 밀착관리를 할 예정이다. 건강 이상 발생 시 국가격리병원으로 즉시 이송 할 계획이며 경기도 생활치료센터 개소 시 해당 기관으로 이송 조치 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의료 봉사로 본인을 희생하다 감염돼 참으로 안타까운 심정으로 군에서 보호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며,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걱정과 염려보다는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이 필요한 시점으로 군에서는 철저한 관리로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가짜뉴스에 현혹되지 말고 사태 종식 시까지 되도록이면 야외활동과 행사, 모임 등을 자제해 주시고, 마스크 쓰기, 손 씻기, 기침 예정지키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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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실시간 행정 기사

  •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통과 '사업확정'...군민 환호
    양평군의 주요 현안이자 미래발전을 위한 핵심사안인 ‘서울-양평 고속도로’가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지난 9일 기재부는 세종시 정부종합청사에서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개최했으며, 30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확정지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서울 송파구를 시점으로 양평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27km, 총사업비 1조4018억원의 대규모 사업이다. 내년부터 타당성조사가 시작될 예정이며 2031년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고속도로 사업은 2008년 ㈜한신공영의 민간투자 제안으로 추진됐으나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의 검토결과 수익성부족으로 반려됐다. 하지만 사업이 재검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2017년 ‘제1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됐다.   양평군은 민선7기 출범 후 수차례 국회와 기재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를 직접 방문한 결과, 재정사업평가 자문회의 개최와 더불어 예비타당성조사 사업 선정·통과라는 쾌거를 이뤘다.   예비타당성조사는 총사업비 500억원(국고 지원 300억원 이상)이 넘는 대규모 사업을 사전에 평가하는 제도로, 사업 추진에 있어 불요불급한 국가예산 낭비 차단을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하는 절차다.   당초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비용대비 편익(B/C)이 낮고, 수도권으로 분류되면서 부정적 견해가 제기되기도 했다. 그러나 양평군민을 포함한 양평군의 적극적 건의로 정책성평가 부분에서 높게 평가돼 조사 통과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청와대와 국무총리실을 방문해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추진에 대한 의지를 적극 피력했다. 또한 총 33명의 국회의원과 면담을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군민의 염원을 전달했으며, 관련 지자체인 경기도 광주·하남시와 상호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직접 발로 뛰는 행정과 함께 양평군 사회단체가 중심이 되어 14,882명의 염원을 담은 서명부를 기재부에 전달함으로써 사업에 대한 군민의 열정을 보였다.   외에도 지난 9일 세종시에서 열린 서울-양평 고속도로 재정사업 분과위원회 참석 전, 정동균 군수에게 힘을 불어넣기 위한 고속도로 유치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군민들이 한목소리로 “서울-양평 고속도로 개통 할 수 있다!”라는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양평군은 현재 서울-양평을 연결하는 유일한 간선도로인 국도 6호선과 서울-춘천 고속도로의 수도권 차량 이용객 급증으로, 주말을 비롯한 출·퇴근시간 차량정체가 매우 심각하다고 밝혔다. 하남 교산지구, 남양주 왕숙지구의 3기 신도시 확정과 양평군의 지속적인 공동주택개발로 교통량은 더욱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개통 시 교통량이 분산돼 상습 교통체증 구간이 일시에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서울 강남권에서 양평까지의 이동 소요 시간도 20분 내로 단축될 계획이다.   이로 인한 관광객과 유입인구 수 증가는 각종 규제로 낙후됐던 양평의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시와 경기 동부권, 강원도 간 접근성 향상은 관광 물류수송에도 기여해 낙후 지역의 지역균형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   정 군수는 “국회 및 관계부처와의 지속적인 네트워킹으로 노력의 결실을 맺게 됐다”며 “12만 양평군민의 따뜻한 동행이 함께했기에 이루어진 결과”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양평군은 물론 낙후된 경기 동부지역 전체의 발전과 관광객 편익 증가로 지역균형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며 “주말 교통정체 해소는 물론 40여년 동안 군민들이 받은 규제로 인한 피해와 불편함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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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양평군, 양근리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대한 공청회 개최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19일 양평어울림센터 2층 대공연장에서 양근리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지역주민 및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평 유튜브 채널인 ‘양평톡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됐다.   지정토론자로 이상문 협성대 교수, 장윤배 경기연구원 박사, 문채 성경대 교수, 권순형 새로운사회를 여는 연구원 이사와 황선호 양평군의회 의원, 권오윤 도시과장이 페널로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도시재생을 위한 다양한 의견 제시 후 주민들의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관계전문가 토론에서는 도시의 쇠퇴 원인인 주민들의 생활상 및 상권 분석과 대응, 한강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계획수립, 주요 사업의 보완점과 양평역 및 시장상권과 연계한 사업구상 등의 의견을 냈고, 주민들은 노후건축물 재건축방안, 아동청소년을 위한 공간조성, 집수리, 도로기반시설 정비 등 주민과 밀접한 생활공간 개선의 필요성 등을 제시했다.   이정우 양평군의원은 “최근 양평중학교에서 그린아파트까지 도로가 6차선으로 확장공사가 추진되면서 군의 발전 추세가 양근리 구도심에서 외곽으로 이동되는 상황에 양근리 도시재생사업 수립은 늦은감이 있다”며, “양근 1리 지역인 갈산, 도서관 주변 등은 계획에서 제외된 것으로 확인되는데, 그 지역 인프라를 활용할수 있는 방안이 도시재생사업계획에 포함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도시재생 사업이 바로 이곳 양근리에서 반드시 펼쳐질 수 있도록, 제2의, 제3의 양평군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 공무원, 전문가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이날 개진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5월 초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에 응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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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용문- 홍천' 철도 신규노선으로 확정!
     - 수도권과 강원도가 일일생활권으로 한 발짝 더   국토교통부는 지난 22일 10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온라인 공청회를 통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에 ‘용문~홍천’간 철도노선이 신규노선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용문~홍천’간 철도노선은 용문에서 시작해 단월, 청운을 거쳐 홍천으로 이어진 신규 철도노선으로 금번 노선확정을 통해 수도권과 강원도 간 광역철도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이날 공청회를 통해 그 간 한국교통연구원이 수행한 용역내용을 공개하고 ‘용문~홍천’간 신규노선 반영 발표와 더불어 각계 의견수렴에 나선다. 노선반영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은 공청회 이후 6월 중 철도산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 고시될 예정이다.   철도망 구축을 통해 서울에서 강원도까지 접근방법의 다양화와 양평군 6번 국도의 상습정체 해소 및 관광객 유입 증대를 통한 지역축제 확대 등 관광개발사업 확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금까지 양평은 각종 규제중첩으로 개발에 제한적이었으며, 특히 철도영향권에 소외된 단월, 청운 등의 지역주민은 교통시설 확장에 의한 여러 혜택에 배제돼 왔다.   이러한 불편 해소를 위해 양평군에서는 홍천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10월 30일 ‘용문~홍천’ 철도노선 반영을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다.   이번 노선 확정에 따라 교통소외 지역주민에 철도교통수단을 제공함과 더불어 지역 균형발전 및 주민불편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용문~홍천 노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으로 양 자치단체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군민여러분께 광역 도시생활권 영위와 더불어 안전한 교통인프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노선 건설로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한편,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우리나라 철도의 장기적인 비전과 전략 및 철도운영 효율화를 위한 10년 단위의 중장기 계획으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노선이 반영되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본격적으로 기본계획·설계·공사 등의 철도 사업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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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양평군, 토지인허가 대행업체 간담회 개최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토목측량설계업체 관계자를 초빙해 토지이용 인허가 민원업무 소통 행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됐으며,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건설을 위한 인허가 업무 효율성 제고 및 발전방향, 상호 개선 희망사항 등 각종 현안 사항들에 대해 열띤 논의를 벌였다. 특히 담당팀장들은 개정된 법령에 대한 설명과 함께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좀 더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군이 타 시군에 비해 월등히 많은 건수의 인허가 민원을 처리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민관 협업과 소통을 통해 군민들에게 신속한 인허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며, “자연보전과 토지개발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인허가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양평군은 작년 1월 조직개편에 따라 허가과를 신설, 기존 도시과와 산림과, 친환경농업과 등 개별부서에서 담당하고 있던 토지 이용 허가 업무의 창구를 일원화해 민원인의 원스톱 허가신청이 가능하며, 산지전용허가 사후관리 담당자를 배치해 무분별한 임야개발에 대한 강력한 행정지도와 처분으로 난개발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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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양평군, 배달특급 활성화를 위한 민관 합동TF 발족
     - 비대면 영업환경 변화에 따른 자영업자 실질소득 증대에 총력 대응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지난 19일 경기도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활성화를 위한 민·관 합동 TF를 구성하고 배달특급 활성화를 통한 자영업자의 실질소득 증대에 총력 대응을 결의했다.   이날 발족식에는 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 양평군 4대 전통시장 상인회장을 비롯해 양평군 새마을회장, 양평군 이장협의회장,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장,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장이 참석해 민관 합동 TF위원으로 위촉됐으며, 각 단체별 회원의 배달특급 이용 독려를 통해 자영업자의 실질소득을 증가시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키로 했다.   군에서는 민관 합동 TF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전국 최초로 공공영역의 배달앱이 민간배달앱의 지역 내 점유율의 50% 초과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양평군은 코로나19 시대 영업환경의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공공배달앱 배달특급 2021년 1분기 우선 적용 지자체로 선정된 후, 지난 3월부터 정식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일부 민간배달앱의 양평군 배달시장 점유율을 넘어서는 등 경기도의 배달특급 활성화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민간이 운영중인 배달앱의 높은 수수료로 인해 자영업자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며, “민과 관의 협력적 노력을 통해 양평군은 자영업자의 영업환경이 개선되는 동시에 실질소득이 증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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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정동균 양평군수, 2021년 주요사업 현장 6개소에 대한 추가 점검 실시
      정동균 양평군수가 3월말 단월면 등 2021년 주요사업 현장 7개소를 방문한 데 이어 4월 14일과 16일 양평읍 등 6개소의 주요사업 현장을 추가로 방문해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14일에는 ▶양평읍의 농업종합분석센터 건립사업, ▶옥천면의 신복2리 마을회관 신축공사, ▶개군면의 앙덕-구미간 도로확포장공사 현장을 찾았다.   양평읍 농업종합분석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한 군수는 5월 준공 예정인 본 사업이 잘 마무리되어 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을 당부하고, 옥천면 신복2리 마을회관 신축공사 현장에서는 튼튼한 외관 공사는 물론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내부시설을 완비해 이주민과 원주민의 화합의 공간이 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개군면 앙덕-구미간 도로확포장공사 현장에서는 보행자 및 자전거 이용자들의 안전 확보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며 2022년까지 진행되는 본 사업에 예산이 적기 투입되어 착실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16일에는 ▶양평읍의 공흥·양근지구 도시개발사업, ▶강상면의 신화 소하천 정비사업, ▶강하면의 강하체육공원 주차장 조성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양평읍 공흥·양근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한 군수는 안전사고 발생치 않도록 주의하고, 특히 우기철에 철저한 현장점검을 통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을 것을 당부했고, 강상면 신화 소하천 정비사업은 주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건의사항을 수렴해 공사를 추진하고, 주민 불편사항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강하면의 강하체육공원 주차장 조성공사 현장을 방문한 군수는 준공을 앞두고 있는 사업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 및 준공 후 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할 것을 요청했다.   정 군수는 "이번 주요사업 현장방문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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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양평군, 노인복지관 건립사업 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16일 양평노인복지관 건립사업 설계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보고회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해 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장, 김용녕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해 양평읍 공흥리에 신축 예정인 양평노인복지관의 설계 진행사항을 보고 받았으며, 진행된 설계 내용에 관한 질의와 함께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또한, 내실있는 노인복지관 건립이 될 수 있도록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자체적으로 사업 자문위원을 위촉해 실사용자인 노인들의 눈높이에 맞는 노인복지관 건립이 될 수 있도록 향후 설계 및 시공 전반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사업완료 시까지 자문활동을 하게 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노인복지관 건립을 추진하는 데 있어 실사용자인 자문위원들의 적극적 의견 제시가 필요하다”며, “양평군 노인의 복지를 책임질 수 있는 세심한 배려를 품은 공간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는 2023년 준공 예정인 양평노인복지관은 그간 기존 노인복지관의 불편한 주차 및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며, 노인 복지를 위한 최신의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탄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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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양평군, 배달특급 배달기반 시스템 구축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 「상권진흥구역 사업」과 「배달특급 사업」의 연계로 비대면 영업환경 변화에 총력 대응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16일 ‘양수리 일원 상권진흥구역 지정·지원 사업’의 단위사업으로 추진한 ‘배달특급 배달기반 시스템 구축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도에서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을 연계, 상권진흥정책을 펼치는 ‘상권진흥구역 지정·지원 사업’과 코로나19 시대 유통환경의 급변에 대응을 위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2가지 정책의 성공적인 연계 사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최근 유통환경이 급변되며 비대면 영업환경으로 변화하고 있으나, 양수리 지역은 배달대행업체의 부재, 자영업자의 배달영업 전환 역량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그러나 ‘배달특급’의 우선도입과 도입시기에 맞춘 양수리상권진흥센터의 배달기반 시스템 구축사업 시행, 양수리전통시장상인회의 배달대행업체 입점 협의 등을 통해 양수리 지역은 배달영업 활성화 지역으로 급속히 재편되고 있다.   배달기반 시스템 구축사업을 통해 배달메뉴 선정부터 용기 선택 및 구성, 포장 패키징 방법 등의 배달 컨설팅을 진행해 배달영업이 전무하던 양수리 지역에서 약 40여 개 점포가 배달판매영업을 시작하게 됐으며, 배달건수 및 매출액이 큰 폭으로 늘며 자영업자의 실질 소득이 증가, 코로나시대의 맞춤형 경제정책으로 평가된다.   또한, 경기도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2021년 1분기 우선 적용 지자체로 선정된 후, 지난 3월부터 정식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민간배달앱의 양평군 배달시장 점유율을 넘어서는 등 경기도의 배달특급 활성화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는 “배달특급이 양평군에서 오픈한 지 한달밖에 안됐지만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상반기 중 양평이 도내 최초로 배달시장 점유율 50%를 달성해 자영업자의 실질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민간이 운영중인 배달앱의 높은 수수료로 인해 자영업자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며, “민과 관의 협력적 노력을 통해 양수리 지역이 코로나19시대의 영업 패러다임에 적응하고 실질소득이 증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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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양평소방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소방력 지원에 나서
      양평소방서(서장 조원희)는 지난 16일부터 양평 물맑은 실내체육관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정센터에 소방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양평소방서는 양평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구급대원 3명과 구급차 1대를 지원하여 백신접종 업무와 백신접종 후 이상반응 환자에 대한 응급처치 및 병원 긴급이송체제를 마련하였다.   또한 예방접종 후 귀가 중 또는 자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하여 코로나19 긴급대응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화재 및 재난에 대비한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예방접종센터 지원에 나선 직원들을 방문·격려하고, 활동대원들에 대한 감염관리 및 심신회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조원희 양평소방서장은 “양평군민의 백신 예방접종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안전한 예방접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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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양평소방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양평소방서(서장 조원희)는 16일 용문산 관광지에서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등산객이 늘고 건조한 날씨의 지속으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져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자 진행되었다.   이 날 캠페인에 조원희 양평소방서장을 포함한 소방공무원들과 연합의용소방대, 용문남·여의용소방대, 마룡남성의용소방대, 광탄남성의용소방대, 지평여성의용소방대 등 40여명이 참여하여 현수막과 어깨띠 등을 활용하여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조원희 양평소방서장은 “건조한 봄철 산불이 쉽게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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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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