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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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코로나19 대응을 위한‘천군마마’모집
      양평군에서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면 마스크 제작 자원봉사자 ‘천군마마’를 모집한다.   ‘천군마마’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부족한 마스크 공급량을 늘리고 관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제공할 면 마스크 제작을 위한 자원봉사자를 칭하며 모집 대상자는 재봉 기능자, 재단 가능자. 다림질 및 손질 가능자 등이다.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여자는 3월 17일부터 3월 26일까지 10일간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용문면주민자치센터, 지평주민자치센터 등에서 관내 초·중·고 학생용 면 마스크 제작에 동참하게 된다. 참여자는 일 최대 8시간의 자원봉사시간도 인정 받을 수 있다.   접수방법은 양평군청 2층 소통협력담당관으로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chj0048@korea.kr)로 참여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최근 어르신, 학생 들에게 배부할 면 마스크 제작에 일손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마스크를 제작에 도움을 주실 군민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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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양평군,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KF94마스크 보급 추진
    양평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내 복지시설 473개소 및 취약계층 5천 여명에 KF94마스크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양평군은 마스크 물량 확보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공급업체를 선정해 마스크 7만4천 여개를 구입 계약하고 매주 3천 장 이상을 납품받기로 했다.   계약된 마스크 물량은 복지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가 약 2주간 사용할 수 있는 물량으로 노인․장애인․아동 시설에 우선으로 보급하고,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1인당 2매씩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순차적으로 지원 할 방침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노인, 어린이 등 취약 계층의 감염예방을 위해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 확보 및 보급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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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양평군, 코로나19 관련 불안예방 심리지원 상담 제공
    양평군에서는 코로나19에 대한 군민들의 과도한 불안과 스트레스를 예방하기 위해 양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한 심리지원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지역확산으로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주민들이 감염병으로 인해 주위 사람들을 경계하고 무기력해져 스트레스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감정과 변화는 이상한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 일 수 있으며, 누구든 혼자 감당하기 힘든 심리적 상황으로, 불안한 심리상태가 지속되고 언제든지 이야기 나누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주간(9시~18시)에는 양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031-771-3521/773-1331)로 전화하면 되고, 야간(18시~다음날 9시)에는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1577-0199)를 이용하면 된다.     양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코로나19 관련 심리지원 상담과 함께 정신건강 및 우울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 대한 상담을 상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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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대구 파견 국립교통재활병원 간호사 양평군 격리시설로 이송
    ▲ 보건소 선별진료소 전경.   지난달 23일 양평군 국립교통재활병원에서 대구로 의료지원을 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모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간호사 A씨가 3월 4일 양평군 격리시설로 이송됐다.   간호사 A씨는 대구 남구보건소에서 파견 근무 중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로 확정돼 3월 1일 서울대병원(서울, 혜화동)에 입원했다. 이후 3월 4일 경증환자로 퇴원 확정되어 양평군 보건소와 서울대병원과의 환자이송 문제로 전화 협의가 이뤄졌다.   A씨의 거주지가 다세대주택으로 인근 주민의 감염이 우려되고, 의료봉사를 위해 본인을 희생하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만큼 군 차원에서 보호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 양평군 격리시설로 지정된 산림치유교육관으로 이송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격리기간은 오는 3월 21일까지로 보건소에서는 해당 환자에 대한 건강상태 일일 모니터링 등 밀착관리를 할 예정이다. 건강 이상 발생 시 국가격리병원으로 즉시 이송 할 계획이며 경기도 생활치료센터 개소 시 해당 기관으로 이송 조치 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의료 봉사로 본인을 희생하다 감염돼 참으로 안타까운 심정으로 군에서 보호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며,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걱정과 염려보다는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이 필요한 시점으로 군에서는 철저한 관리로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가짜뉴스에 현혹되지 말고 사태 종식 시까지 되도록이면 야외활동과 행사, 모임 등을 자제해 주시고, 마스크 쓰기, 손 씻기, 기침 예정지키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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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양평군, 민원바로센터 수어통역도우미 배치
    양평군은 3월부터 군청 민원바로센터 내에 수어통역도우미를 배치했다.   수어통역도우미는 군민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을 위한 일자리 체인지업 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부터 실시돼, 올해는 10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근무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   민원실 내에 수어통역 도우미를 배치함으로써 청각장애인들의 민원처리 접근성을 높이고, 각 부서에서 수어통역이 필요한 경우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민원인들의 편의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민원시책을 지속 발굴해 취약계층이 차별 없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감동과 소통의 민원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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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양평군, 2020년 청년기본소득 접수 시작
    양평군에서는 지난 3월2일부터 오는 4월1일까지 2020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방법은 최근 5년간 주소이력이 포함된 주민등록초본과 함께 경기도일자리재단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올해 1분기 대상자 중 지난해 2,3,4분기 신청 대상자였으나 기간 내 신청을 하지 못한 청년의 경우 소급 지급이 가능하며, 지난해 자동신청 사전동의를 한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나, 개인정보의 변경사항이 있다면 홈페이지에서 수정해야 한다.   신청 대상자는 현재 양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경기도내 3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이거나 합산하여 10년 이상 거주한자로, 1995년 1월 2일 생부터 1996년 1월 1일생 청년이다.   위 자격조건을 심사해 최종 선정되면 분기별 25만원을 카드형 지역화폐 ‘양평통보’로 지급받는다. 지급되는 양평통보는 유흥업소나 대형마트 등을 제외하고 양평군 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점포 등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콜센터(031-120) 및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양평군 일자리경제과(770-2626)에서도 문의 가능하다.   양평군 일자리경제과에서는 청년들의 일자리와 창업을 위해 청년뉴딜일자리사업, 청년 미디어 크리에이터 육성, 양평군 온라인스토어 창업지원, 취업면접 지원프로그램, 청년창업가(지역혁신가)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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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실시간 행정 기사

  • 양평군,‘늘배움 검정고시반’합격증서 수여식 개최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3일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2층 늘배움실에서 중⋅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한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합격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늘배움 검정고시반 학습자들 대부분은 사회ㆍ경제적 여건으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느라 학교 교육을 받지 못했다. 양평군은 평생학습도시 선정 이후 다양한 학습 소외 계층들을 위한 평생교육지원 정책을 추진해 글을 깨우치지 못한 어르신들에게는 문해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교를 다니지 못한 군민들에게는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검정고시반을 운영해 2014년부터 지금까지 59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경기도 지식캠퍼스 온라인 강의와 평생학습센터에서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공부한 결과 2020년 제1회 검정고시에서 4명은 과목 합격을 했고, 고졸 1명, 중졸 1명이 합격해 총 6명의 합격자가 나왔다.   오흥모 평생교육과장은 “앞으로도 검정고시반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은 물론 평생학습을 통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늘배움 검정고시반은 오는 8월 22일에 제2회 검정고시를 준비 중으로, 교육을 희망하는 양평군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참석자는 상시모집 중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센터(770-378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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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양평군, 청년 취업 면접 지원프로그램 접수 시작
    양평군은 만 18세에서 39세의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고자 청년 취업 면접 지원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양평군과 (사)한국능률협회가 협약한 이 프로그램의 주된 내용은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과 면접에 대한 이해와 이미지메이킹, 현직 대기업 채용 담당자와 함께하는 모의 면접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올해는 강사진 전원을 전, 현직 채용 담당자 출신으로 구성해 취업 준비생들이 최신 취업 트렌드들 파악하기 용이하도록 했다. 3주차 모의 면접에서는 카카오, SK 하이닉스 등 유수의 대기업에서 현직으로 일하는 채용 담당자가 직접 모의 면접을 진행하고 그에 따른 피드백을 줌으로써 구직자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신청방법은 7월 6일부터 24일까지 일자리 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www.jobaba.net)에 로그인 후 신청서, 개인 정보이용 동의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여 신청하면 된다. 교육일은 오는 8월 1일부터 매주 토요일 13시부터 18시까지 3주(3회차)로 구성돼 아르바이트나 학교 수업을 병행하는 수험생들의 시간적 부담을 최소화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양평군 일자리경제과 청년창업팀(770-2626)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청년들의 일자리와 창업을 위해 △청년뉴딜일자리사업 △청년 미디어 크리에이터 육성 △양평군 온라인스토어 창업지원 △『양평청년 꿈Dream』지원 서비스 (면접정장 무료대여) △청년창업가(지역혁신가)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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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양평군 보건소,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반드시 착용해 주세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으나, 더운 날씨로 마스크 착용에 답답함을 느끼는 주민들은 마스크 착용을 기피하고 있어 방역당국이 더욱 긴장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현재(20.7.3.기준)까지 13건 양평군 과 타지역 확진자를 포함해 13건의 역학조사를 실시한 결과 확진자가 방문한 34개소 장소를 확인, 접촉자 36명을 파악해 14일간 자가격리 조치를 완료했다.   확진자와 이동동선이 겹치더라도 확진자와 접촉자 모두 마스크를 착용한 경우에는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았고, 타 지역의 사례를 살펴봐도 종교시설 등 집단시설 확진자 발생 시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경우, 접촉자들의 검사결과가 모두 음성으로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역학조사결과 가장 취약한 곳의 하나로 지적되고 있는 식당의 경우 식사 중에는 마스크를 사용할 수 없는 환경"이라며, "식당 입장 및 음식 주문, 계산 시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다른 사람과의 거리를 두고 식탁에 앉아 조용히 식사를 하며 식사 중 휴대폰으로 통화를 해야 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식당이 아닌 사람이 없는 실외로 나가서 통화하는 행동들은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속도가 빠르고, 코로나19 확진자는 완치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만큼 마스크 착용, 깨끗한 손씻기 또는 손소독제 사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당국의 준수사항을 잘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최근 타지역 코로나19 감염확산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 마스크 미착용이 코로나19 무더기 확진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 된 만큼 무더위에 마스크 착용이 힘들더라도 나와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전파 될 수 있음을 기억하고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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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양평소방서, 제9대 조원희 양평소방서장 취임
      양평소방서(서장 조원희)는 7월 1일 양평소방서 제9대 조원희 신임 양평소방서장으로 취임하였다고 밝혔다.   9대 조원희 양평소방서장은 1987년 1월 지방소방사 공개채용으로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행정자치부 소방국, 소방방재청 대응관리국 및 재난종합상황실, 파주소방서 예방과장, 오산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용인소방서 소방행정과장 등 행정 업무와 현장 활동 분야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하였으며, 특히, 투철한 사명감으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하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조원희 양평소방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본에 충실한 소방조직문화를 만들고, 재난·재해 대응 역량 강화에 힘써 양평군민이 감동하는 소방서비스 제공으로 안전한 양평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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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양평군, 지평ㆍ명달ㆍ갈현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사업 설계용역 착수
    양평군은 지난 29일 인구증가로 인한 공공하수처리시설 용량부족 문제 및 하수처리 미지역으로 불편을 겪고있는 지평·명달·갈현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했다.   양평군은 위 사업을 위해 경기도, 한강유역환경청 및 환경부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2020년 국고보조금 신규사업으로 지평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1,000㎥/일)에 112억1500만원, 명달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70㎥/일)에 31억4100만원, 갈현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50㎥/일)에 36억200만원을 각각 확보했다.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사업을 통해 지평지역의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귀농인구 및 관광객으로 인한 하수량의 적정처리가 가능해지며, 북한강 최상류 지역인 서종면 명달리 지역의 수질개선과 하수처리 미지역인 옥천면 용천리(갈현마을)의 주민 숙원을 해결할 수 있게됐다.   이번에 추진하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은 2021년까지 과업을 완료하고 2022년부터 본격적인 시설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양평군의 균형적 지역발전 및 쾌적한 주거한경 조성을 위해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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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양평군, 7월 1일부터 배달음식 원산지표시 의무화 시행
    양평군은 오는 7월 1일부터 전화 주문을 통한 배달음식에도 원산지 표시가 의무화됨에 따라 이를 반영한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추진 할 계획이다.   원산지표시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에 따라 전화 주문의 경우에도 포장재 등에 원산지를 반드시 표시해야 한다. 포장재에 표시하기 어려운 경우 전단지나 스티커, 영수증 등에 표시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에 따라 군은 7월부터 농축수산물 원산지 지도·점검을 실시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포장재는 물론 전단지, 스티커, 영수증 등을 통해 배달 음식에 대한 원산지 표시 여부를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원산지 표시대상 품목은 모두 24가지로 쌀, 콩, 배추김치 등 농산물 3종과 소, 돼지, 닭 등 축산물 6종, 넙치, 낙지, 명태 등 수산물 15종이다.   군 관계자는 “원산지 표시제도 강화로 행정처분 등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업체에 대한 적극적인 지도점검 및 홍보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친환경농업과(031-770-233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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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 제2회 정기회의 및 토론회 개최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는 지난 25일 쉬자파크 산림교육센터에서 제2회 정기회의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양평군의 환경개선을 위해 민과 관이 함께 할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기 위한 자리로 양평군 환경문제의 근본원인을 찾아보고 해결방안을 도출해 내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각 분과별 주요 제안 내용으로는 청소년 환경 지킴이와 환경홍보단 조직을 통해 찾아가는 홍보 활동 추진, 협치 플랫폼 구축, 유해폐기물 배출장소 확대, 각 리별 재활용 선별장 의무 설치, 가칭 YP클린어 프로젝트(가정에서 바로 재활용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완전하게 배출)시행 등 비용과 효율적인 측면을 고려해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제안내용을 선정했다.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 황경철 위원장은 “오늘 토론을 통해 나온 주요 의제를 양평군에 제안해 정책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우리의 이런 노력이 양평군을 더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곳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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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양평군,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25일 군민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과 성공적인 먹거리 종합전략 수립을 위해 생산자단체, 소비자단체, 관계기관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군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푸드플랜은 생산‧가공‧유통‧소비‧재활용의 순환적 모델을 기본구조로 하는 먹거리와 관련한 안전, 영양, 복지, 환경, 일자리 등 이슈를 통합 관리하는 종합전략을 말한다. 양평군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을 맡은 지역농업네트워크협동조합은 푸드플랜 수립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공공영역에서 출발해 지역단위 실행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를 수립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양평군 주요 먹거리 이슈를 발굴해 친환경농업특구 양평의 특색있는 푸드플랜 수립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 할 예정이다.   성공적인 푸드플랜 수립을 위해서는 민‧관의 소통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기도 했으며,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 내 생산과 소비를 촉진하는 지역경제 선순환을 기대하고 있다. 정동균 군수는 “행정과 군민이 함께 할 수 있는 민관 거버넌스를 통해 준비 단계에서부터 연대와 협력으로 체계적인 먹거리 전략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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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양평군, 농식품부‘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단월면 선정
      양평군은 지난 25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중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에 단월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은 면소재지(거점) 개발을 통한 배후 마을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기초생활거점사업 분야에 2021년도 사업대상지로 단월면을 신청해 총사업비 60억원을 확보했고, 지평면, 개군면에 이어 3년 연속 기초생활거점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단월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사람이 빛나는 단월’을 비전으로 거점지 내 다양한 서비스 공간 재배치를 통해 문화・복지 기능강화, 삶터정비, 공동체 연대강화 전략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정동진 친환경농업과장은 “전국 113개 시·군 1,153개 읍·면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공모사업에 주민의 역량과 염원을 모아 당당히 선정된 사업인 만큼 사업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낙후된 면 소재지의 복지공간 확충과 거점기능 향상으로 쾌적한 농촌환경이 조성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모준비 과정에서 도출된 지역주민의 고민과 문제점을 사업 추진 과정에서 토론과 협의를 통해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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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양평군, 청년들의 생각을 현실로..‘2020 양평 상상포레스트’개강
      “다양한 나무들이 울창한 숲을 이루듯, 양평 청년들의 상상을 모아 지역 청년활동 생태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자. ”   동네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들을 경험해보자는 양평청년들 30명이 지난 24일 청년활동가 양성교육과정 ‘2020 양평 상상포레스트’가 개강했다. ‘2020 양평 상상포레스트’는 교육과정을 통해 청년들의 유대를 강화하고, 직접 프로젝트를 기획해 보는 경험을 축적해 지역의 리더와 청년활동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으로 오는 11월 4일까지 주 1회씩 18회차로 진행한다.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양평에서 출생한 사람부터, 거주한지 2년, 3년부터 10년 정도 되는 사람까지 다양하고, 하고 있는 일도 여러 분야에 걸쳐있으나, 지원 동기는 나와 지역을 위해 가치 있는 해보고 싶다는 열정으로 모든 교육생이 같았다. 변영섭 양평부군수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일과 삶의 다양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길 바란다”며, “양평군에서 처음 개설하는 청년활동가 양성교육과정으로 다양한 청년활동이 가능한 기반이 마련돼 청년들이 숲을 이루는 활기 있는 양평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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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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