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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 양평치유의숲 외국인을 대상으로 숲치유 K-백신사업에 앞장
     - 필리핀 대학생 대상 비대면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양평치유의숲(센터장 백난영)에서는 지난 21일 국제보건의료 NGO 글로벌케어와 필리핀(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 약 95만 명) 이스턴비야사스 주립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비대면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과 국제협력을 주도하는 공공외교의 일환으로 국제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확대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필리핀 대학생의 장기적 비대면 수업으로 인한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한 산림치유키트(100세트) 제공 ▲산림치유프로그램 영문자막 동영상 및 영문 안내문 제공 ▲온라인 설문조사 플랫폼(Google Forms)을 활용한 사전·사후 효과성 검증 등 이다.   백난영 국립양평치유의숲 센터장은 “필리핀 대학생 대상 비대면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코로나 우울’ 등 국제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지속적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산림복지분야 국제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외국인 대상 ‘숲치유 K-백신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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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양평소방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소방력 지원에 나서
      양평소방서(서장 조원희)는 지난 16일부터 양평 물맑은 실내체육관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정센터에 소방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양평소방서는 양평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구급대원 3명과 구급차 1대를 지원하여 백신접종 업무와 백신접종 후 이상반응 환자에 대한 응급처치 및 병원 긴급이송체제를 마련하였다.   또한 예방접종 후 귀가 중 또는 자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하여 코로나19 긴급대응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화재 및 재난에 대비한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예방접종센터 지원에 나선 직원들을 방문·격려하고, 활동대원들에 대한 감염관리 및 심신회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조원희 양평소방서장은 “양평군민의 백신 예방접종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안전한 예방접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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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양평군, 환경정비구역 지정 승인으로 건물 신증축 등 제한 완화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지난 13일 경기도(수자원본부)로부터 양서면 양수리, 부용리, 신원리, 도곡리 일대를 대상으로 환경정비구역 지정 승인을 받아 건물 신·증축 등의 요건이 완화됐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구역 지정 승인은 지난해 11월 경기도에 신청해 보완, 현장실사 등을 거쳐 최종 승인됐으며, 승인 면적은 당초 723,797㎡에서 811,787㎡로 증가돼 87,990㎡의 면적이 추가 지정됐고, 해당가구는 37가구다.   환경정비구역은 팔당상수원보호구역 내 공공하수처리시설 유입·처리지역을 대상으로 주택의 경우 건축 연면적 100㎡이하로 신·증축이 제한됐으나, 200㎡까지 가능해진다.   또한, 기존 주택 연면적의 50퍼센트 범위에서 이·미용원, 약국 등으로 용도변경 가능했던 것이 건축 연면적 200㎡까지 가능해지며, 음식점으로의 용도변경이 제한됐으나 100㎡까지 가능해지게 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정비구역 지정으로 그 동안 상수원보호구역에서 거주하는 주민들의 고통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구역 추가 지정을 통해 상수원 수질보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승인된 해당 지번을 지적 고시를 통해 인허가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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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양평군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동물등록비용 지원사업 실시
     - 동물등록은 내 아이와의 약속입니다. 동물등록 서둘러 주세요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3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동물등록비용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등록대상동물의 모든 소유자는 동물보호법 제12조에 따라 동물의 보호와 유실·유기방지 등을 위해 시장·군수·구청장·특별자치시장에게 등록대상동물을 등록해야 한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동물등록 비용에 대한 소유자의 부담 감소를 위해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동물등록비용 3만원 중 2만원의 비용을 지원해 소유자는 1만원만 부담하면 동물등록이 가능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동물등록 통해 반려동물을 잃어버렸을 때 소유자를 쉽게 찾을 수 있고 소유자의 책임의식 강화와 동물 보호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관내 반려견을 기르시는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물등록 지원 사업에 관내 동물등록대행업체는 8개소로 개포동물병원(양서면), 양평가축병원(양평읍), 용문동물병원(용문면), 용문조아동물병원(용문면), 우람동물병원(양평읍), 중앙동물병원(양평읍), 참좋은동물병원(양평읍), 토마스동물병원(양평읍)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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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양평군, 코로나19 대응을 위한‘천군마마’모집
      양평군에서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면 마스크 제작 자원봉사자 ‘천군마마’를 모집한다.   ‘천군마마’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부족한 마스크 공급량을 늘리고 관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제공할 면 마스크 제작을 위한 자원봉사자를 칭하며 모집 대상자는 재봉 기능자, 재단 가능자. 다림질 및 손질 가능자 등이다.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여자는 3월 17일부터 3월 26일까지 10일간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용문면주민자치센터, 지평주민자치센터 등에서 관내 초·중·고 학생용 면 마스크 제작에 동참하게 된다. 참여자는 일 최대 8시간의 자원봉사시간도 인정 받을 수 있다.   접수방법은 양평군청 2층 소통협력담당관으로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chj0048@korea.kr)로 참여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최근 어르신, 학생 들에게 배부할 면 마스크 제작에 일손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마스크를 제작에 도움을 주실 군민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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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양평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양평군 내 여러 단체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지난 10일 양평읍교회(목사 심재학)에서 성금 200만원, 지난 11일 뉴월드컵고속관광여행사(회장 유재복)에서 성금 300만원과 양평군민포럼(회장 김성진)에서 성금 300만원을 양평군에 기탁했다.   양평읍교회 심재학 목사는 “지역사회에 어려움이 있을 때 종교에서 먼저 나눔을 실천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우리가 기탁하는 성금이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월드컵고속관광여행사 유재복 회장은 “코로나19 때문에 관광 업체가 매우 어려운 상황으로 빨리 이 위기를 극복하여 안전한 양평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월드컵고속관광여행사는 양평군청에 300만원 기탁과 별개로 12개 각 읍·면에 50만원씩 성금 600만원을 추가로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평군민포럼은 매년 양평군에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나눔에 앞장서는 양평군의 대표적인 지역단체로 이번 코로나19 사태에도 성금 300만원을 전해왔다.   양평을 생각하는 여러 단체의 온정의 손길 덕분에 현재 양평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없는 상태이며 잘 이겨 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 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취약계층을 돕는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다.(문의 : ☎ 031-770-2142, 해피나눔계좌 : 농협 143-17-006241/경기공동모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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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실시간 양평 기사

  • 포스코건설, ‘더샵 양평리버포레’ 30일 견본주택 개관
    - 5월 10일 특별공급, 11일 1순위 청약 접수… 18일 당첨자 발표  - 지상 최고 23층 6개동… 전용면적 76㎡, 84㎡, 총 453세대  - KTX-양평역 도보권, 서울역 40분대 이동… 교통호재도 갖춰   포스코건설이 30일 경기도 양평군에 ‘더샵 양평리버포레’견본주택을 개관하고 청약접수에 나선다.   더샵 양평리버포레는 내달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8일이며, 정당계약은 5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더샵 양평리버포레는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538-1번지에 지하 4층 지상 최고 23층 6개동, 총 45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6㎡ 168세대, ▲84㎡A 190세대, ▲84㎡B 95세대다. 입주는 24년 2월 예정이다.   양평은 비규제지역으로 만 19세 이상의 경기도, 서울, 인천 거주자라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1년 이상, 주택형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세대주, 세대원, 다주택자 누구나 1순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도 없으며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더샵 양평리버포레는 세대의 70% 이상이 남한강을 조망할 수 있고 단지 내 전망데크를 이용해 빈양산, 남한강 등 풍부한 자연 경관을 만끽할 수 있다. 단지 중앙에는 가로공원, 플라워 스트릿이 자리하고 포켓쉼터, 로비가든 등 계절에 따라 아름답게 변화하는 수목으로 꾸며진다. 단지 곳곳에 다양한 휴게공간과 놀이시설도 마련된다.   일부세대에 유상옵션으로 제공하는 대형현관수납공간은 라이딩과 캠핑을 취미로 즐기는 세대에 안성맞춤이다. 호텔 욕실과 같은 스타일링 바스룸 등 특화설계도 누릴 수 있다.  실내 골프장, 피트니스센터, GX룸, 멀티룸과 자녀를 위한 에듀존, 독서실, 북카페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더샵 양평리버포레는 KTX·경의중앙선 양평역이 도보권에 있고 KTX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40분대로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양평~화도 구간 2022년, 양평~이천 구간 2026년 개통이 예정돼 타지역으로의 이동이 훨씬 수월해질 전망이다.   자연환경과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빈양산, 남한강 자전거길, 양강섬공원, 양평나루께축제공원 등이 도보권이며, 양평초, 양평중, 양일중, 양일고 등 우수한 학군과도 인접해 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더샵 양평리버포레는 희소성 높은 수도권 내 비규제지역인 양평에 들어서는 데다 양평에서 선보이는 첫 더샵 브랜드 아파트이고, 차별화된 상품성도 갖춰서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69-3번지에 위치해 있다. (문의: 1833-7676, 홈페이지: 더샵양평리버포레.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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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통과 '사업확정'...군민 환호
    양평군의 주요 현안이자 미래발전을 위한 핵심사안인 ‘서울-양평 고속도로’가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지난 9일 기재부는 세종시 정부종합청사에서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개최했으며, 30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확정지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서울 송파구를 시점으로 양평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27km, 총사업비 1조4018억원의 대규모 사업이다. 내년부터 타당성조사가 시작될 예정이며 2031년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고속도로 사업은 2008년 ㈜한신공영의 민간투자 제안으로 추진됐으나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의 검토결과 수익성부족으로 반려됐다. 하지만 사업이 재검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2017년 ‘제1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됐다.   양평군은 민선7기 출범 후 수차례 국회와 기재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를 직접 방문한 결과, 재정사업평가 자문회의 개최와 더불어 예비타당성조사 사업 선정·통과라는 쾌거를 이뤘다.   예비타당성조사는 총사업비 500억원(국고 지원 300억원 이상)이 넘는 대규모 사업을 사전에 평가하는 제도로, 사업 추진에 있어 불요불급한 국가예산 낭비 차단을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하는 절차다.   당초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비용대비 편익(B/C)이 낮고, 수도권으로 분류되면서 부정적 견해가 제기되기도 했다. 그러나 양평군민을 포함한 양평군의 적극적 건의로 정책성평가 부분에서 높게 평가돼 조사 통과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청와대와 국무총리실을 방문해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추진에 대한 의지를 적극 피력했다. 또한 총 33명의 국회의원과 면담을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군민의 염원을 전달했으며, 관련 지자체인 경기도 광주·하남시와 상호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직접 발로 뛰는 행정과 함께 양평군 사회단체가 중심이 되어 14,882명의 염원을 담은 서명부를 기재부에 전달함으로써 사업에 대한 군민의 열정을 보였다.   외에도 지난 9일 세종시에서 열린 서울-양평 고속도로 재정사업 분과위원회 참석 전, 정동균 군수에게 힘을 불어넣기 위한 고속도로 유치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군민들이 한목소리로 “서울-양평 고속도로 개통 할 수 있다!”라는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양평군은 현재 서울-양평을 연결하는 유일한 간선도로인 국도 6호선과 서울-춘천 고속도로의 수도권 차량 이용객 급증으로, 주말을 비롯한 출·퇴근시간 차량정체가 매우 심각하다고 밝혔다. 하남 교산지구, 남양주 왕숙지구의 3기 신도시 확정과 양평군의 지속적인 공동주택개발로 교통량은 더욱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개통 시 교통량이 분산돼 상습 교통체증 구간이 일시에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서울 강남권에서 양평까지의 이동 소요 시간도 20분 내로 단축될 계획이다.   이로 인한 관광객과 유입인구 수 증가는 각종 규제로 낙후됐던 양평의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시와 경기 동부권, 강원도 간 접근성 향상은 관광 물류수송에도 기여해 낙후 지역의 지역균형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   정 군수는 “국회 및 관계부처와의 지속적인 네트워킹으로 노력의 결실을 맺게 됐다”며 “12만 양평군민의 따뜻한 동행이 함께했기에 이루어진 결과”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양평군은 물론 낙후된 경기 동부지역 전체의 발전과 관광객 편익 증가로 지역균형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며 “주말 교통정체 해소는 물론 40여년 동안 군민들이 받은 규제로 인한 피해와 불편함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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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국립 양평치유의숲 외국인을 대상으로 숲치유 K-백신사업에 앞장
     - 필리핀 대학생 대상 비대면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양평치유의숲(센터장 백난영)에서는 지난 21일 국제보건의료 NGO 글로벌케어와 필리핀(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 약 95만 명) 이스턴비야사스 주립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비대면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과 국제협력을 주도하는 공공외교의 일환으로 국제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확대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필리핀 대학생의 장기적 비대면 수업으로 인한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한 산림치유키트(100세트) 제공 ▲산림치유프로그램 영문자막 동영상 및 영문 안내문 제공 ▲온라인 설문조사 플랫폼(Google Forms)을 활용한 사전·사후 효과성 검증 등 이다.   백난영 국립양평치유의숲 센터장은 “필리핀 대학생 대상 비대면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코로나 우울’ 등 국제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지속적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산림복지분야 국제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외국인 대상 ‘숲치유 K-백신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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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양평군, 양평물맑은시장 상인회와 상생협약 체결
     - 도시재생과 지역상권활성화를 위한 상호 연계 체계 구축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20일 도시재생·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양평물맑은시장 상인회와 상생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생협약을 통해 ▲양근리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양평물맑은시장 상권르네상스 사업 상호 연계 추진 ▲젠트리피케이션 방지를 위한 임대인-임차인 상생활동을 위한 유기적 협력 ▲지역상권활성화를 위한 홍보·축제·행사 등 콘텐츠 발굴 및 개발 협업 ▲상인회, 비상인회 간 상권활성화 및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 노력 등을 약속했다.   노유림 양평물맑은시장 상인회장은 “상권르네상스 사업과 도시재생사업을 협력해 양평군의 지역상권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도시재생을 통해 시장이 살아나고 나아가 양평군의 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에서는 양평읍 양근리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대상으로 오는 5월 초 도시재생뉴딜사업(일반근린형)공모사업 신청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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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양평군 새마을회 제 11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 기념식과 함께‘3R 자원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진행 양평군새마을회(회장 김성은)에서는 지난 22일 강상체육공원에서 ‘제11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은 양평군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각 읍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 등 새마을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동균 양평군수, 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장 등 내빈들도 함께 자리했다.   1970년대 새마을운동이 시작된 이래 반세기 넘게 이어지고 있는 새마을 정신인 ‘근면·자조·협동’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그 간 새마을운동 경과보고와 함께 표창, 기념사,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난 연말 산불진화 중 순직한 옥천면 故 김광섭 새마을지도자에 대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6백여 만 원을 가족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이날 함께 진행한 ‘3R* 자원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에서는 쉽게 버려지는 폐기물을 재활용하고자 각 읍면 새마을회에서 폐기물을 수집하고, 수집차량의 퍼레이드를 펼치는 등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눈길을 끌었다.   김성은 회장은 기념사에서 “2021년은 새마을운동 제창 51주년을 맞아 지난 반세기 새마을 운동의 활동들을 돌아보는 한편, 새로운 반세기를 위한 생명·평화·공동체 운동에 역점을 두고 양평군새마을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관내에서 적극적인 새마을운동을 해주시는 새마을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양평군새마을회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중점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12만 군민과 함께 따뜻한 동행을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1년 제정된 ‘새마을의 날’은 공식적인 국가 기념일로 국가발전의 원동력인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새마을운동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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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양평군, 양근리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대한 공청회 개최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19일 양평어울림센터 2층 대공연장에서 양근리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지역주민 및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평 유튜브 채널인 ‘양평톡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됐다.   지정토론자로 이상문 협성대 교수, 장윤배 경기연구원 박사, 문채 성경대 교수, 권순형 새로운사회를 여는 연구원 이사와 황선호 양평군의회 의원, 권오윤 도시과장이 페널로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도시재생을 위한 다양한 의견 제시 후 주민들의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관계전문가 토론에서는 도시의 쇠퇴 원인인 주민들의 생활상 및 상권 분석과 대응, 한강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계획수립, 주요 사업의 보완점과 양평역 및 시장상권과 연계한 사업구상 등의 의견을 냈고, 주민들은 노후건축물 재건축방안, 아동청소년을 위한 공간조성, 집수리, 도로기반시설 정비 등 주민과 밀접한 생활공간 개선의 필요성 등을 제시했다.   이정우 양평군의원은 “최근 양평중학교에서 그린아파트까지 도로가 6차선으로 확장공사가 추진되면서 군의 발전 추세가 양근리 구도심에서 외곽으로 이동되는 상황에 양근리 도시재생사업 수립은 늦은감이 있다”며, “양근 1리 지역인 갈산, 도서관 주변 등은 계획에서 제외된 것으로 확인되는데, 그 지역 인프라를 활용할수 있는 방안이 도시재생사업계획에 포함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도시재생 사업이 바로 이곳 양근리에서 반드시 펼쳐질 수 있도록, 제2의, 제3의 양평군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 공무원, 전문가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이날 개진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5월 초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에 응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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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용문- 홍천' 철도 신규노선으로 확정!
     - 수도권과 강원도가 일일생활권으로 한 발짝 더   국토교통부는 지난 22일 10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온라인 공청회를 통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에 ‘용문~홍천’간 철도노선이 신규노선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용문~홍천’간 철도노선은 용문에서 시작해 단월, 청운을 거쳐 홍천으로 이어진 신규 철도노선으로 금번 노선확정을 통해 수도권과 강원도 간 광역철도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이날 공청회를 통해 그 간 한국교통연구원이 수행한 용역내용을 공개하고 ‘용문~홍천’간 신규노선 반영 발표와 더불어 각계 의견수렴에 나선다. 노선반영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은 공청회 이후 6월 중 철도산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 고시될 예정이다.   철도망 구축을 통해 서울에서 강원도까지 접근방법의 다양화와 양평군 6번 국도의 상습정체 해소 및 관광객 유입 증대를 통한 지역축제 확대 등 관광개발사업 확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금까지 양평은 각종 규제중첩으로 개발에 제한적이었으며, 특히 철도영향권에 소외된 단월, 청운 등의 지역주민은 교통시설 확장에 의한 여러 혜택에 배제돼 왔다.   이러한 불편 해소를 위해 양평군에서는 홍천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10월 30일 ‘용문~홍천’ 철도노선 반영을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다.   이번 노선 확정에 따라 교통소외 지역주민에 철도교통수단을 제공함과 더불어 지역 균형발전 및 주민불편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용문~홍천 노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으로 양 자치단체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군민여러분께 광역 도시생활권 영위와 더불어 안전한 교통인프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노선 건설로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한편,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우리나라 철도의 장기적인 비전과 전략 및 철도운영 효율화를 위한 10년 단위의 중장기 계획으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노선이 반영되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본격적으로 기본계획·설계·공사 등의 철도 사업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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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양평군, 제 41회 장애인의날 기념행사 개최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20일 물안개공원 생활문화센터(어울림 센터)에서 ’같은 길을 걷다, 같이 길을 찾다‘라는 슬로건 아래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군과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용근)의 공동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정동균 군수를 비롯해 양평군의회, 장애인 관련 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방역수칙 및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를 준수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코로나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애인 인식 및 인권 신장을 위해 노력해온 장애인복지 유공자 15명에게 양평군수, 양평군의장, 국회의원,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장상 표창을 수여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위해 군민과 함께 길을 걷고 찾으며, 늘 소통하고 공감하는 장애인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이날 경기복지재단 유치 성공을 기원하는 수건 퍼포먼스도 함께 실시했다.    
    • 양평
    2021-04-25
  • 양평 군립미술관 '현대미술의 시선'전 5월 30일까지 연장 전시
     - 전시와 함께하는 온라인 특별교육프로그램도 함께 진행   양평군립미술관(관장 배동환)이 자연 형상적 상징미를 담은 현대미술 작품들을 선보이는 ‘현대미술의 시선-현실과 이성의 조응(照應)’전시를 5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양평군립미술관이 2020년 수집한 작품과 현대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설치미술 작품들을 통해 현대인들의 의식에 잠재된 심미안을 이끌어내는 데에 주력했다.   전시의 하이라이트로 입체 조형과 미디어 아트가 콜라보를 이루는 매체 작품들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등 총 110여 점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또한, 전시와 연계한 교육프로그램 ’창의 예술학교‘를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전시 기간 중 매주 토요일 온라인 교육키트 신청 예약을 받고 있다.   그 밖에도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으로 공모에 선정된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 <동네방네 예술가>를 4월부터 12월까지 5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진행하며, 경기도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 <살아있는 예술창고>가 4월부터 12월까지 예정돼 있다. 상세 프로그램 일정은 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로 인해 문화에 대한 욕구를 해소할 공간이 부족한 시절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변함없는 양질의 문화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강구할 예정”이라며, “철저하게 방역지침을 준수해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누 리 집. www.ymuseum.org / 유튜브 공식채널: 양평군립미술관YMUSEUM ▶ 인스타그램. @y_museum / 페이스북. @ymuseum ▶ 문 의. 031-775-8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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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양평군 용문면 1사 1경로당 협약체결
      양평군 용문면에서는 3월 29일 다문4리 여성경로당(회장 박순수)과 동래갈비(사장 유인화) 식당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4월 13일에 화전2리 경로당(회장 조영지)과 한섬갈비(사장 이재선) 식당이 1사 1경로당 협약을 체결했다.   1사 1경로당 협약사업은 지역 내 경로당과 기업, 단체 간 협약을 통해 노인일자리 창출 및 사회공헌활동을 유도하기 위함으로, 13일 협약식에는 화전2리 경로당 조영지 회장, 한섬갈비 이재선 사장과 윤건희 대한노인회 양평지회 사무국장, 이유복 용문면 분회장, 박경재 동부대학장 등이 참석했다.   조종상 용문면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협약에 참석해 주신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으로 어르신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바라며, 추후 1사 1경로당 협약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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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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