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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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20 양평그란폰도 4월 26일 개최!
      2020 양평그란폰도 대회가 자전거 레저특구 ‘자전거 도시 양평’에서 4월 26일 개최된다. 접수기간은 2월 21일(금) 오전 9시부터 2월 28일(금) 오후 6시까지 온라인 www.odbike.co.kr에서만 가능하며, 선착순 1,500명 완료시 조기 마감 할 예정이다.   그란폰도는 자전거를 이용한 마라톤 대회로 정해진 시간 안에 완주를 목표로 하는 비경쟁 방식의 대회이다. 코스는 그란폰도 118km, 메디오폰도 84km의 두 코스로 나눠 참가자들의 경기력과 컨디션에 따라 신청 할 수 있다. 또한, 코스마다 보급소를 설치해 보급품을 제공하고 경기 종료 후 시상 및 경품추첨 행사도 준비했다.   작년에는 동호인 2천여명이 참가해 사고 없이 무사히 행사를 마무리 했고, 꽃피는 봄을 만끽하며 달릴 수 있는 코스와 자원봉사자들의 활약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그란폰도는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라이딩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양평이 전국의 자전거 애호가들에게 자전거 라이딩의 명소로 인식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www.odbike.co.kr및 www.ypbik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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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양평군립미술관, 미디어시티展과 함께하는 신년특집 음악회 개최
    2020년 경자년(庚子年)을 맞아 양평군립미술관은 관람객들과 함께하는 신년특집 음악회를 준비했다.   오는 2월 1일(토) 오후 5시에 미술관 1층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소프라노와 테너가 피아노의 선율에 어우러지는 품격 있는 음악회로 양평군립미술관 개관 8주년 겨울프로젝트 기념전시인 <미디어 시티展>(19.12.13.~20.2.16.)과 연계하여 개최되며 전시와 함께 공연관람을 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첫 곡으로 소개되는 ‘헌정(Widmung)‘은 슈만(Robert Schumann)이 클라라(Clara Schumann)에게 결혼 전 바친 곡으로 피아니스트 김하은씨가 연주한다. 그리고 김효근의 시(詩)와 곡(曲)으로 만든 신세대 애창곡 ‘첫 사랑’을 테너 김주완씨의 독창으로 아름다운 선율이 관람자를 몰입하게 한다.   이와 함께 조영식 시(詩), 김동진 곡(曲)의 ‘목련화’를 소프라노 김인주씨가, 파블로 소로자발(Pablo Sorozabal)의 ‘애련의 여인’과 푸치니(puccini)의 ‘별은 빛나건만’을 테너 김주완이 이어 독창으로 들려준다.   이어서 세자르 프랑크(César A. Frank)의 ‘생명의 양식’과 푸치니(Puccini)의 ‘홀로 길을 걸을 때면_무제타의 왈츠’와 데부시(C.Debussy)의 ‘달빛(Clair de Lune)’은 자연의 아름다운 달빛을 연상케 하는 서정적인 연주가 관객들의 심상을 자극 한다. 마지막으로 헝가리의 작곡가 프란츠 레하르(Franz Lehár)의 오페라 ‘유쾌한 미망인(Die lustige Witwe)’중 ‘입술은 침묵을 지키고(Die Lippen schweige)’를 열창하며 아름답고 감동적인 음악회의 대단원을 장식한다.   음악회가 끝난 후에도 세계적인 비디오아티스트인 백남준을 비롯한 미디어아트 예술과 과학이 융합된 뉴미디어 전시인 ‘미디어시티展’은 2월 16일까지 계속된다.   겨울방학 미디어예술의 신비를 자아내는 역동적인 작품들과 함께 온 가족이 양평군립미술관으로 미술여행을 떠나보자.   기타 문의사항은 양평군립미술관 홈페이지(www.ymuseum.org) 및 전화(775-8513)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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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9
  • 개군면 ‘제17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추진위원회 발대식
    개군면은 19일 개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추진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민주도 행사로 한층 더 나아가기 위하여 실무위원 5명(소윤찬, 정인아, 김태희, 장나래, 류명지)을 위촉하였으며, ‘19년도 축제 개선요인 분석, 자유토론, 산수유 열매수확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토론에서는 △지역의 산수유 나무 지속 보존 △축제추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 △각 부스에서의 산수유를 이용한 음식 개발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김상기 양평산수유한우축제 추진위원장은 “지역민이 합심하여 전국에서 찾아오는 축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주민의 많은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고, 이경구 개군면장은 “내리·주읍리·향리 마을의 경우 축제기간을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4월에 개최된 제16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는 「양평군 지역(읍면)축제 분석 및 평가」 결과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는 등 양평군 대표축제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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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양평군립미술관] 미술관에 온 마술사가 선사하는 크리스마스 매직
    2019년 품격 있는 미디어아트와 함께 즐겁고 신나는 한해를 마무리하고 싶다면 행복이 가득한 양평군립미술관으로!   양평군립미술관은 신년 2월 16일까지 국내 최고의 미디어작가 백남준 작가를 비롯하여 김구림, 안형남, 이이남 등 40여 명의 미디어작가들이 전시기간동안 미디어아트의 역사와 인공지능을 통한 Interactive Art에 이르는 융․복합 설치미술세계를 보여준다. 전시작품에서 김구림작가는 6,70년대 산업화에 초점을 맞추어 인간의 삶의 굴레 속에서 노동의 가치를 제시하여 보여주고자 했으며 가수 솔비의 퍼포먼스미디어는 동작 하나하나가 예술의 색채로 물들이고, 조성현의 나 홀로 집에서는 최소안의 집으로 안식을 찾는다. 이와 함께 이성웅 작가의 공기조형물인 대형 소녀상은 일제강점기 선조들의 고난과 역경을 되짚고자했고 이명환 작가의 UFO, UAO를 통해 현대인들이 예술의 가치와 상생을 열고자했으며 안형남 작가의 라이트조형은 형과 색 그리고 빛으로 세상을 밝게 하고 있다.   세계적인 미술축제인 베니스비엔날레 초대작가 안세권 작가는 행복이 가득한 마을이었지만 재개발로 인해 살아져가는 도시를 기록화처럼 제작한 사진을 제시하였으며 또 다른 인공지능의 상호작용작품들은 마치 살아있는 생물처럼 기계주의 키네틱(Kinetic)작품들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그리고 하원작가의 렌티큘러(Lenticular)작품은 양평의 남한강을 연상시키게 한다.   이와 함께 전시의 절정에 이르게 하는 세계적인 비디오아티스트 백남준 작품 I Never Read Wittgenstein은 6,70년대 이후 미술가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철학자 비트겐슈타인 읽기를 조롱하듯, 비트겐슈타인 대신에 텔레비전 방송 모니터가 더 영감을 준다는 해석을 유도한 작품이 출품되었다. 이와 함께 김동원, 김진우, 오창근, 조세민, 노진아 작가 등의 AI작품과 VR, 인공지능작품들은 체험을 하기위한 관객들로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호작가 야곱의 우물에서서 소리를 내어본다면 울림의 메아리는 작품과의 소통을 유도하고 이이남작가의 피에타는 성모마리아 품에서 떨어져 나와 천상으로 향하는 예수상이 불멸의 영혼을 자아낸다. 마지막 공간에서는 최정운 작가의 오케스트라설치작품이 관객이 지휘자가 되어 연주회를 열어 미디어작품들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한다.   전시와 더불어 양평군립미술관은 크리스마스 날인 12.25(수) 오후 2시30분에는 문화가 있는 날 ▲오픈스튜디오를 개설하여 선착순 30명에게 상상력을 발현할 수 있는 창의교육을 진행하고 이 수업이 끝난 후에는 ▲미술관에 온 마술사가 크리스마스를 즐기려는 사람들에게 신비로운 매직으로 보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선사한다. 그리고 오는 12.27(금)에는 ▲미술관 학술세미나를 개최하여 ‘지역미술관과 미술가의 위상’이라는 주제로 3명의 전문가패널들이 나와 관객들과 의견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갖는다.   양평군립미술관은 양평에서 현대미술을 볼 수 있는 계기와 다양한 문화예술을 기획해 보여주는 토털문화공간으로 이번 전시는 양평의 역사적·지리적 자산을 현재와 연결한 전시로 미디어시티전은 내년 2월 16일까지 열린다. 12월14일부터 2020년2월16일까지 진행되는 어린이 창의예술학교에서는 ▲반짝반짝 빛나는 영재들(유, 아동반)과 ▲영재들의 상상공작소(아동반) 창의체험 등 전시와 연계해 생동감 넘치는 교육프로그램들이 참여하려는 아이들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ymuseum.org)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양평군립미술관(031-775-851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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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 제32회 세계에이즈의 날! 양평군 에이즈 및 감염병예방 캠페인 실시
    양평군보건소(소장 원은숙)는 “제32회 세계에이즈의 날”을 맞아 2019.12.3.(화)에 양평전통시장 라온 마당에서 에이즈 및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국내 에이즈 발생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한해 약 1,200명의 신규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20대가 32.8%로 가장 높아 예방이 절실히 필요하다. 에이즈의 전파는 주로 성생활을 통해 이루어지므로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제공하고 감염여부 확인을 위한 무료 익명검사 안내 및 콘돔을 배부하였으며 상담을 원할 경우 보건소를 방문하도록 안내하였다.   또한, 일반적인 감염병은 올바른 기침예절과 손씻기만으로도 타인에게 감염병을 전파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으며 기침이 오래 지속되는 (2주이상) 경우 언제든지 보건소를 방문하여 결핵상담 및 검사를 하도록 리플렛을 배부하고 홍보도 하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에이즈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안전한 성생활과 올바르게 콘돔을 사용하여야 하며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또한 에이즈는 증상만으로 확인이 불가능하므로 감염될 만한 의심행위가 있었다면 잠복기가 지난 12주 후 정도 검사를 통해 조기발견이 가능하고 고혈압 당뇨병처럼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치료가 가능한 만성질환이다.     따라서 에이즈 및 결핵 등 감염병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농한기를 이용해 각 마을마다 경로당 감염병 예방교실을 운영하여 관내 감염병 발생을 최소화 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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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제19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성황리에 종료
      ‘청춘, 이상(理想)을 품다’란 슬로건아래 지난 26~27일까지 양평군에서 개최한 제19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청소년의 밝고 건강한 영상문화 조성으로 미래의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하여 마련된 대한민국 청소년 영화제는 양평군이 주최하고 (사)한국청소년영상예술진흥원이 주관하며,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경기도, 경기관광공사,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영상위원회가 후원했다.    대한민국 청소년영화제는 제18회까지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되었다가 올해부터 양평에서 유치하게 되었으며, 이번 영화제에 청소년들이 출품한 작품수는 총 551편이다. 본선에 진출한 96편의 작품들은 열띤 경쟁 속에 심사위원단의 심사와 함께 양평문화원, 양평군립미술관에서 상영되었다.   26일 2시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30여명의 기관단체장 및 1,50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영화제 홍보대사 김동준, 손소망, 김형민, 김수형 배우와 인기영화인 대표로 이순재씨와 정현준 아역배우도 참석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개회사를 통해 “예술적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영화제를 계기로 함께 소통하고 즐길수 있는 대한민국청소년 문화축제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7일 시상식에서는 국제청소년 예술제 부문 총29팀 참석 중 17팀이 수상했으며, 대한민국 청소년영화제에는 총 67명이 수상했다. 국제청소년예술제 종합대상으로 양평어린이무용단, 청소년영화제 종합대상으로는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이현정 학생이‘잃어버린 조각찾기’라는 작품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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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실시간 행사 기사

  • 양평군립미술관, 관람객을 위한 새로운 열린 공간 마련
    양평군립미술관(관장 류민자)은 미술관 초입의 야외공간에 컨테이너 3개동을 설치해 아트랩(Art Lab) 전시공간을 조성하고 오는 4월 1일부터 운영한다. 또한, 미술관 1층의 기존 카페를 개조해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 구성해 휴게공간과 인문학강의를 듣는 강의실로 활용가치를 넓히게 된다.   미술관의 2020년 신규 사업인 컨테이너 아트 랩은 양평거주 청년작가들의 창작 기반 조성을 위해 기획됐으며, 지역 내에서 자체적으로 예술가로서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 특화 사업으로 전시를 통해 평면, 입체, 공예 등 각 분야의 예술가들이 상호 소통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컨테이너 아트랩 전시는 전반기(20.4.1.-7.31)와 후반기(20.8.1.-12.31)로 나눠 진행되며, 관내 거주 작가 및 관내 작업실에서 활동중인 작가 중 50세 이하의 청년작가들을 대상으로 전시공간을 제공한다. 저소득 작가, 지역 생활문화예술가, 장애인 작가 등에게 우선적으로 지원 될 예정이다.   금년 상반기 컨테이너 아트랩 첫 전시는『12명의 청년』을 테마로 진행되며, 선정된 작가는 1개월 동안 각각의 컨테이너 공간에서 전시를 진행하게 된다.   전시를 원하는 작가들은 군립미술관 홈페이지(www.ymuseum.org)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문화체육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존 카페 공간을 재 구성한 커뮤니티 공간은 문턱이 낮은 미술관을 지향하는 운영 정책에 맞춰 미술관 방문객들이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장소로 변모 한다. 전시관련 영상과 미술관의 각종 활동영상을 상영하고 미술 관련 도서를 비치해 예술과 함께하는 휴게 공간으로 조성 할 계획이다.   한편, 양평군립미술관은 현재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하여 임시휴관 중이며, 감염병 위기 경보가 해제 후 개관일정을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양평군립미술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31-775-851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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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2020년 양평군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 실시
    양평군은 주도적으로 평생학습을 실천하는 학습동아리를 대상으로 2월 18일부터 28일까지 11일간 양평군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학습동아리는 일정한 인원의 참여자들이 학습을 주된 목적으로 모임을 형성하고, 정기적인 대화와 다양한 실천 활동을 통해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성장·발전하기를 바라는 지역학습공동체의 한 형태다.   해당 사업은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고민과 해결방안 모색하고, 평생교육의 심화학습 실천과 평생학습의 나눔 문화를 조성하는 관 내 학습동아리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월 2회 이상 정기모임을 갖고 최소 8인 이상의 성인학습자로 구성된 동아리면 신청 가능하다.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s://lll.yp21.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3월 4일 심사를 거쳐 15개의 학습동아리를 선발하며 최종 결과는 6일(금)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선발된 평생학습동아리에게는 평생학습활성화 사업비가 지원된다. 문의 : 평생교육과(031-770-3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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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양평군립미술관, 신소장품 전 개최
    양평군립미술관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지난 3년간 수집한 주요 작품들을 소개하는 전시인 2020 미술여행-1, 봄 프로젝트 <아트 클라우드>전을 오는 2월 28일부터 4월 12일까지 개최한다.   전시는 한국미술과 양평미술 두 갈래의 방향을 상호보완적 관점에서 완성해 나가며 지역 문화특성을 반영해 차별화된 전략을 모색하고자 하는 양평군립미술관의 소장미술품 수집 정책을 한눈에 보여준다.   전시 작품들은 미술관이 지난 3년간 수집한 작품으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작가들의 일상적 소재를 담은 평면작품과 유기적이고 유려하게 조형화된 입체작품들이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배동환, 박동인, 김강용 작가를 비롯해 현재 미술계에서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현역 작가 79인의 작품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양평군립미술관 류민자 관장은 “올 해 첫 전시인 신소장품 <아트 클라우트>전은 양평군립미술관이 지난 3년 동안 수집해 온 소장품들을 예술적 가치로 재조명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양평군립미술관이 지향하고 나아가야 할 새로운 이정표가 보여 줄 계획으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양평군립미술관에서는 전시와 연계해 주말어린이예술학교 <상상 톡톡 놀이터>를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 교육 시간 등 세부사항은 홈페이지(www.ymuseum.org)를 통해 확인과 예약이 가능하다.   기타 문의사항은 양평군립미술관 학예실(0311-775-851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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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양평군, 2020 양평그란폰도 4월 26일 개최!
      2020 양평그란폰도 대회가 자전거 레저특구 ‘자전거 도시 양평’에서 4월 26일 개최된다. 접수기간은 2월 21일(금) 오전 9시부터 2월 28일(금) 오후 6시까지 온라인 www.odbike.co.kr에서만 가능하며, 선착순 1,500명 완료시 조기 마감 할 예정이다.   그란폰도는 자전거를 이용한 마라톤 대회로 정해진 시간 안에 완주를 목표로 하는 비경쟁 방식의 대회이다. 코스는 그란폰도 118km, 메디오폰도 84km의 두 코스로 나눠 참가자들의 경기력과 컨디션에 따라 신청 할 수 있다. 또한, 코스마다 보급소를 설치해 보급품을 제공하고 경기 종료 후 시상 및 경품추첨 행사도 준비했다.   작년에는 동호인 2천여명이 참가해 사고 없이 무사히 행사를 마무리 했고, 꽃피는 봄을 만끽하며 달릴 수 있는 코스와 자원봉사자들의 활약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그란폰도는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라이딩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양평이 전국의 자전거 애호가들에게 자전거 라이딩의 명소로 인식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www.odbike.co.kr및 www.ypbik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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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양평군립미술관, 미디어시티展과 함께하는 신년특집 음악회 개최
    2020년 경자년(庚子年)을 맞아 양평군립미술관은 관람객들과 함께하는 신년특집 음악회를 준비했다.   오는 2월 1일(토) 오후 5시에 미술관 1층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소프라노와 테너가 피아노의 선율에 어우러지는 품격 있는 음악회로 양평군립미술관 개관 8주년 겨울프로젝트 기념전시인 <미디어 시티展>(19.12.13.~20.2.16.)과 연계하여 개최되며 전시와 함께 공연관람을 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첫 곡으로 소개되는 ‘헌정(Widmung)‘은 슈만(Robert Schumann)이 클라라(Clara Schumann)에게 결혼 전 바친 곡으로 피아니스트 김하은씨가 연주한다. 그리고 김효근의 시(詩)와 곡(曲)으로 만든 신세대 애창곡 ‘첫 사랑’을 테너 김주완씨의 독창으로 아름다운 선율이 관람자를 몰입하게 한다.   이와 함께 조영식 시(詩), 김동진 곡(曲)의 ‘목련화’를 소프라노 김인주씨가, 파블로 소로자발(Pablo Sorozabal)의 ‘애련의 여인’과 푸치니(puccini)의 ‘별은 빛나건만’을 테너 김주완이 이어 독창으로 들려준다.   이어서 세자르 프랑크(César A. Frank)의 ‘생명의 양식’과 푸치니(Puccini)의 ‘홀로 길을 걸을 때면_무제타의 왈츠’와 데부시(C.Debussy)의 ‘달빛(Clair de Lune)’은 자연의 아름다운 달빛을 연상케 하는 서정적인 연주가 관객들의 심상을 자극 한다. 마지막으로 헝가리의 작곡가 프란츠 레하르(Franz Lehár)의 오페라 ‘유쾌한 미망인(Die lustige Witwe)’중 ‘입술은 침묵을 지키고(Die Lippen schweige)’를 열창하며 아름답고 감동적인 음악회의 대단원을 장식한다.   음악회가 끝난 후에도 세계적인 비디오아티스트인 백남준을 비롯한 미디어아트 예술과 과학이 융합된 뉴미디어 전시인 ‘미디어시티展’은 2월 16일까지 계속된다.   겨울방학 미디어예술의 신비를 자아내는 역동적인 작품들과 함께 온 가족이 양평군립미술관으로 미술여행을 떠나보자.   기타 문의사항은 양평군립미술관 홈페이지(www.ymuseum.org) 및 전화(775-8513)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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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20-01-29
  • 개군면 ‘제17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추진위원회 발대식
    개군면은 19일 개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추진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민주도 행사로 한층 더 나아가기 위하여 실무위원 5명(소윤찬, 정인아, 김태희, 장나래, 류명지)을 위촉하였으며, ‘19년도 축제 개선요인 분석, 자유토론, 산수유 열매수확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토론에서는 △지역의 산수유 나무 지속 보존 △축제추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 △각 부스에서의 산수유를 이용한 음식 개발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김상기 양평산수유한우축제 추진위원장은 “지역민이 합심하여 전국에서 찾아오는 축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주민의 많은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고, 이경구 개군면장은 “내리·주읍리·향리 마을의 경우 축제기간을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4월에 개최된 제16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는 「양평군 지역(읍면)축제 분석 및 평가」 결과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는 등 양평군 대표축제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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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양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크리스마스 가족뮤지컬 개최
    양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양평군민회관에서 관내 다양한 가족 3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크리스마스 가족뮤지컬 ‘하트&하트’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현대사회에서 여가가 확대되고 있는 시점에서 여가 공동체로서 가족 영역에서 감당해야 할 역할을 문화생활 기회를 제공해 가족 구성원들의 결속력을 강화함과 더불어 가족 내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올해 4년째 기획하여 진행했다.   올해 상연한 가족뮤지컬 ‘하트&하트’는 모두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이웃임을 깨달으며 다름을 포용하는 법을 배우고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며 보듬어주는 작품이다. 무대에서 객석으로 애드벌룬을 나르는 활동에서 아이들은 발을 동동 구르며 참여하고, 관객과 배우가 신나는 리듬놀이와 함께 국악 놀이극으로 하나가 되어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박우영 센터장은 “여가활동을 즐기고 싶지만 문화 소외로 인해 참여가 어려운 가족들에게 2019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연말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을 위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들을 추진하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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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양평군립미술관] 미술관에 온 마술사가 선사하는 크리스마스 매직
    2019년 품격 있는 미디어아트와 함께 즐겁고 신나는 한해를 마무리하고 싶다면 행복이 가득한 양평군립미술관으로!   양평군립미술관은 신년 2월 16일까지 국내 최고의 미디어작가 백남준 작가를 비롯하여 김구림, 안형남, 이이남 등 40여 명의 미디어작가들이 전시기간동안 미디어아트의 역사와 인공지능을 통한 Interactive Art에 이르는 융․복합 설치미술세계를 보여준다. 전시작품에서 김구림작가는 6,70년대 산업화에 초점을 맞추어 인간의 삶의 굴레 속에서 노동의 가치를 제시하여 보여주고자 했으며 가수 솔비의 퍼포먼스미디어는 동작 하나하나가 예술의 색채로 물들이고, 조성현의 나 홀로 집에서는 최소안의 집으로 안식을 찾는다. 이와 함께 이성웅 작가의 공기조형물인 대형 소녀상은 일제강점기 선조들의 고난과 역경을 되짚고자했고 이명환 작가의 UFO, UAO를 통해 현대인들이 예술의 가치와 상생을 열고자했으며 안형남 작가의 라이트조형은 형과 색 그리고 빛으로 세상을 밝게 하고 있다.   세계적인 미술축제인 베니스비엔날레 초대작가 안세권 작가는 행복이 가득한 마을이었지만 재개발로 인해 살아져가는 도시를 기록화처럼 제작한 사진을 제시하였으며 또 다른 인공지능의 상호작용작품들은 마치 살아있는 생물처럼 기계주의 키네틱(Kinetic)작품들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그리고 하원작가의 렌티큘러(Lenticular)작품은 양평의 남한강을 연상시키게 한다.   이와 함께 전시의 절정에 이르게 하는 세계적인 비디오아티스트 백남준 작품 I Never Read Wittgenstein은 6,70년대 이후 미술가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철학자 비트겐슈타인 읽기를 조롱하듯, 비트겐슈타인 대신에 텔레비전 방송 모니터가 더 영감을 준다는 해석을 유도한 작품이 출품되었다. 이와 함께 김동원, 김진우, 오창근, 조세민, 노진아 작가 등의 AI작품과 VR, 인공지능작품들은 체험을 하기위한 관객들로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호작가 야곱의 우물에서서 소리를 내어본다면 울림의 메아리는 작품과의 소통을 유도하고 이이남작가의 피에타는 성모마리아 품에서 떨어져 나와 천상으로 향하는 예수상이 불멸의 영혼을 자아낸다. 마지막 공간에서는 최정운 작가의 오케스트라설치작품이 관객이 지휘자가 되어 연주회를 열어 미디어작품들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한다.   전시와 더불어 양평군립미술관은 크리스마스 날인 12.25(수) 오후 2시30분에는 문화가 있는 날 ▲오픈스튜디오를 개설하여 선착순 30명에게 상상력을 발현할 수 있는 창의교육을 진행하고 이 수업이 끝난 후에는 ▲미술관에 온 마술사가 크리스마스를 즐기려는 사람들에게 신비로운 매직으로 보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선사한다. 그리고 오는 12.27(금)에는 ▲미술관 학술세미나를 개최하여 ‘지역미술관과 미술가의 위상’이라는 주제로 3명의 전문가패널들이 나와 관객들과 의견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갖는다.   양평군립미술관은 양평에서 현대미술을 볼 수 있는 계기와 다양한 문화예술을 기획해 보여주는 토털문화공간으로 이번 전시는 양평의 역사적·지리적 자산을 현재와 연결한 전시로 미디어시티전은 내년 2월 16일까지 열린다. 12월14일부터 2020년2월16일까지 진행되는 어린이 창의예술학교에서는 ▲반짝반짝 빛나는 영재들(유, 아동반)과 ▲영재들의 상상공작소(아동반) 창의체험 등 전시와 연계해 생동감 넘치는 교육프로그램들이 참여하려는 아이들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ymuseum.org)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양평군립미술관(031-775-851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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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 제32회 세계에이즈의 날! 양평군 에이즈 및 감염병예방 캠페인 실시
    양평군보건소(소장 원은숙)는 “제32회 세계에이즈의 날”을 맞아 2019.12.3.(화)에 양평전통시장 라온 마당에서 에이즈 및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국내 에이즈 발생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한해 약 1,200명의 신규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20대가 32.8%로 가장 높아 예방이 절실히 필요하다. 에이즈의 전파는 주로 성생활을 통해 이루어지므로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제공하고 감염여부 확인을 위한 무료 익명검사 안내 및 콘돔을 배부하였으며 상담을 원할 경우 보건소를 방문하도록 안내하였다.   또한, 일반적인 감염병은 올바른 기침예절과 손씻기만으로도 타인에게 감염병을 전파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으며 기침이 오래 지속되는 (2주이상) 경우 언제든지 보건소를 방문하여 결핵상담 및 검사를 하도록 리플렛을 배부하고 홍보도 하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에이즈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안전한 성생활과 올바르게 콘돔을 사용하여야 하며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또한 에이즈는 증상만으로 확인이 불가능하므로 감염될 만한 의심행위가 있었다면 잠복기가 지난 12주 후 정도 검사를 통해 조기발견이 가능하고 고혈압 당뇨병처럼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치료가 가능한 만성질환이다.     따라서 에이즈 및 결핵 등 감염병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농한기를 이용해 각 마을마다 경로당 감염병 예방교실을 운영하여 관내 감염병 발생을 최소화 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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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경기도 경로당프로그램 페스티벌 금상과 인기상 수상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지회장 김용녕)는 11월 29일(금), 13:00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경기홀에서 (사)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에서 주관하고 보건복지부와 경기도에서 후원하는 2019년 경기도 경로당프로그램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1사1경로당 사회공헌후원 유공자수상, 회원확대 유공자수상, 경로당프로그램경진대회 금상과 인기상을 수상하였다.    이날 페스티벌에서 제1부 1사1경로당 사회공헌의 날 시상에서 김용녕 지회장은 우수사례를 발표하였으며, 벽산블루밍 2단지아파트경로당(오현섭)과 ㈜LK엔지니어링 대표(이준호)는 사회공헌후원유공자로서 수상하였다, 또한 회원확대유공자로서 김용녕 지회장과 경로부장(윤혜남·심병문)이 수상하였으며 제2부 시니어슈퍼스타G노래 경연대회에서 백안1리(여)경로당 김영숙 회장이 출연하였다.   제3부 경로당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경기도 44개 지회에서 각 지회를 대표하여 기공, 실버체조, 합창, 뮤지컬, 전통타악, 마술, 농요 등 다양한 공연 장르를 펼쳤고, 양평군지회 대표로 신원2리 경로당 동이백세팀은 조영미 강사의 지도로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배경음악으로 실버체조로 멋진 공연을 펼쳐 금상과 인기상을 수상하였다.    김용녕 지회장은 “이번 2019년 경기도 경로당프로그램 페스티벌에서 경기도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양평군을 대표하여 우리 노인회에서 노인 회원들과 직원들이 자신들의 역량을 십분 발휘하여 8개 분야에서 수상하여 양평군을 더욱더 홍보하며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뜻깊은 하루가 되었다”고 하였다.    한편 최준수 신원2리 경로당 회장은“우리 동이백세팀이 금상과 인기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해주신 김용녕 지회장님과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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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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