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09(월)

문화
Home >  문화  >  행사

실시간뉴스
  • 개군면 ‘제17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추진위원회 발대식
    개군면은 19일 개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추진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민주도 행사로 한층 더 나아가기 위하여 실무위원 5명(소윤찬, 정인아, 김태희, 장나래, 류명지)을 위촉하였으며, ‘19년도 축제 개선요인 분석, 자유토론, 산수유 열매수확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토론에서는 △지역의 산수유 나무 지속 보존 △축제추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 △각 부스에서의 산수유를 이용한 음식 개발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김상기 양평산수유한우축제 추진위원장은 “지역민이 합심하여 전국에서 찾아오는 축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주민의 많은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고, 이경구 개군면장은 “내리·주읍리·향리 마을의 경우 축제기간을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4월에 개최된 제16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는 「양평군 지역(읍면)축제 분석 및 평가」 결과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는 등 양평군 대표축제로 각광받고 있다.
    • 문화
    • 행사
    • 축제
    2019-12-20
  • [양평군립미술관] 미술관에 온 마술사가 선사하는 크리스마스 매직
    2019년 품격 있는 미디어아트와 함께 즐겁고 신나는 한해를 마무리하고 싶다면 행복이 가득한 양평군립미술관으로!   양평군립미술관은 신년 2월 16일까지 국내 최고의 미디어작가 백남준 작가를 비롯하여 김구림, 안형남, 이이남 등 40여 명의 미디어작가들이 전시기간동안 미디어아트의 역사와 인공지능을 통한 Interactive Art에 이르는 융․복합 설치미술세계를 보여준다. 전시작품에서 김구림작가는 6,70년대 산업화에 초점을 맞추어 인간의 삶의 굴레 속에서 노동의 가치를 제시하여 보여주고자 했으며 가수 솔비의 퍼포먼스미디어는 동작 하나하나가 예술의 색채로 물들이고, 조성현의 나 홀로 집에서는 최소안의 집으로 안식을 찾는다. 이와 함께 이성웅 작가의 공기조형물인 대형 소녀상은 일제강점기 선조들의 고난과 역경을 되짚고자했고 이명환 작가의 UFO, UAO를 통해 현대인들이 예술의 가치와 상생을 열고자했으며 안형남 작가의 라이트조형은 형과 색 그리고 빛으로 세상을 밝게 하고 있다.   세계적인 미술축제인 베니스비엔날레 초대작가 안세권 작가는 행복이 가득한 마을이었지만 재개발로 인해 살아져가는 도시를 기록화처럼 제작한 사진을 제시하였으며 또 다른 인공지능의 상호작용작품들은 마치 살아있는 생물처럼 기계주의 키네틱(Kinetic)작품들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그리고 하원작가의 렌티큘러(Lenticular)작품은 양평의 남한강을 연상시키게 한다.   이와 함께 전시의 절정에 이르게 하는 세계적인 비디오아티스트 백남준 작품 I Never Read Wittgenstein은 6,70년대 이후 미술가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철학자 비트겐슈타인 읽기를 조롱하듯, 비트겐슈타인 대신에 텔레비전 방송 모니터가 더 영감을 준다는 해석을 유도한 작품이 출품되었다. 이와 함께 김동원, 김진우, 오창근, 조세민, 노진아 작가 등의 AI작품과 VR, 인공지능작품들은 체험을 하기위한 관객들로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호작가 야곱의 우물에서서 소리를 내어본다면 울림의 메아리는 작품과의 소통을 유도하고 이이남작가의 피에타는 성모마리아 품에서 떨어져 나와 천상으로 향하는 예수상이 불멸의 영혼을 자아낸다. 마지막 공간에서는 최정운 작가의 오케스트라설치작품이 관객이 지휘자가 되어 연주회를 열어 미디어작품들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한다.   전시와 더불어 양평군립미술관은 크리스마스 날인 12.25(수) 오후 2시30분에는 문화가 있는 날 ▲오픈스튜디오를 개설하여 선착순 30명에게 상상력을 발현할 수 있는 창의교육을 진행하고 이 수업이 끝난 후에는 ▲미술관에 온 마술사가 크리스마스를 즐기려는 사람들에게 신비로운 매직으로 보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선사한다. 그리고 오는 12.27(금)에는 ▲미술관 학술세미나를 개최하여 ‘지역미술관과 미술가의 위상’이라는 주제로 3명의 전문가패널들이 나와 관객들과 의견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갖는다.   양평군립미술관은 양평에서 현대미술을 볼 수 있는 계기와 다양한 문화예술을 기획해 보여주는 토털문화공간으로 이번 전시는 양평의 역사적·지리적 자산을 현재와 연결한 전시로 미디어시티전은 내년 2월 16일까지 열린다. 12월14일부터 2020년2월16일까지 진행되는 어린이 창의예술학교에서는 ▲반짝반짝 빛나는 영재들(유, 아동반)과 ▲영재들의 상상공작소(아동반) 창의체험 등 전시와 연계해 생동감 넘치는 교육프로그램들이 참여하려는 아이들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ymuseum.org)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양평군립미술관(031-775-8515)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행사
    • 전시
    2019-12-19
  • 제32회 세계에이즈의 날! 양평군 에이즈 및 감염병예방 캠페인 실시
    양평군보건소(소장 원은숙)는 “제32회 세계에이즈의 날”을 맞아 2019.12.3.(화)에 양평전통시장 라온 마당에서 에이즈 및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국내 에이즈 발생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한해 약 1,200명의 신규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20대가 32.8%로 가장 높아 예방이 절실히 필요하다. 에이즈의 전파는 주로 성생활을 통해 이루어지므로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제공하고 감염여부 확인을 위한 무료 익명검사 안내 및 콘돔을 배부하였으며 상담을 원할 경우 보건소를 방문하도록 안내하였다.   또한, 일반적인 감염병은 올바른 기침예절과 손씻기만으로도 타인에게 감염병을 전파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으며 기침이 오래 지속되는 (2주이상) 경우 언제든지 보건소를 방문하여 결핵상담 및 검사를 하도록 리플렛을 배부하고 홍보도 하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에이즈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안전한 성생활과 올바르게 콘돔을 사용하여야 하며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또한 에이즈는 증상만으로 확인이 불가능하므로 감염될 만한 의심행위가 있었다면 잠복기가 지난 12주 후 정도 검사를 통해 조기발견이 가능하고 고혈압 당뇨병처럼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치료가 가능한 만성질환이다.     따라서 에이즈 및 결핵 등 감염병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농한기를 이용해 각 마을마다 경로당 감염병 예방교실을 운영하여 관내 감염병 발생을 최소화 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 문화
    • 행사
    • 행사
    2019-12-05
  • 제19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성황리에 종료
      ‘청춘, 이상(理想)을 품다’란 슬로건아래 지난 26~27일까지 양평군에서 개최한 제19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청소년의 밝고 건강한 영상문화 조성으로 미래의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하여 마련된 대한민국 청소년 영화제는 양평군이 주최하고 (사)한국청소년영상예술진흥원이 주관하며,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경기도, 경기관광공사,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영상위원회가 후원했다.    대한민국 청소년영화제는 제18회까지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되었다가 올해부터 양평에서 유치하게 되었으며, 이번 영화제에 청소년들이 출품한 작품수는 총 551편이다. 본선에 진출한 96편의 작품들은 열띤 경쟁 속에 심사위원단의 심사와 함께 양평문화원, 양평군립미술관에서 상영되었다.   26일 2시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30여명의 기관단체장 및 1,50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영화제 홍보대사 김동준, 손소망, 김형민, 김수형 배우와 인기영화인 대표로 이순재씨와 정현준 아역배우도 참석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개회사를 통해 “예술적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영화제를 계기로 함께 소통하고 즐길수 있는 대한민국청소년 문화축제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7일 시상식에서는 국제청소년 예술제 부문 총29팀 참석 중 17팀이 수상했으며, 대한민국 청소년영화제에는 총 67명이 수상했다. 국제청소년예술제 종합대상으로 양평어린이무용단, 청소년영화제 종합대상으로는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이현정 학생이‘잃어버린 조각찾기’라는 작품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문화
    • 행사
    • 행사
    2019-11-29
  • 2020년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를 준비를 위한 첫걸음을 시작!
    지난 26일 양평군은 양평군축제추진위원회 정석규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함께 최근 문화관광우수축제로까지 성장한 시흥시청을 방문하여 시흥시 축제 총감독, 축제사무국 그리고 축제위원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시흥시 축제의 노하우를 직접 듣고 배울 수 있었다.   2020년 제11회를 맞이하는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그동안 경기관광대표축제로 2년 연속 선정될 만큼 꾸준히 발전해 왔다. 산나물 소재를 가지고 축제를 통해 지역 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으나, 단순히 판매에 집중하는 시장형 축제가 아닌 양평군을 대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문화관광형 축제로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특히, 그런점에서 내년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총감독 체제를 통해 경기대표축제를 넘어 문화관광우수축제로 성장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총감독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은 11. 29.(금) ~ 12. 4.(수)까지 4일간이다.   정 위원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 및 실무자와의 간담회 시간을 통해 축제에 대한 많은 것을 배우는데 도움이 되었다”며 “내년 산나물축제도 민과 관이 함께 협력하여 축제를 통해 지역에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그 어느때보다도 축제 발전을 위해 총감독을 모집, 축제위원회 활성화 및 역할 부여 등 적극 노력하는 위원회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 문화
    • 행사
    • 축제
    2019-11-29
  • 양평군, 가족과 함께하는 아토피 힐링캠프 개최
     양평군 보건소는 지난 23일 아토피 질환 아동과 가족이 함께하는 아토피 힐링 캠프를 평생학습센터에서 개최했다.    아토피 힐링 캠프는 최근 환경 변화 및 면역체계 이상 등으로 증가하고 있는 아토피 질환의 올바른 이해와 관리를 위한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치유 프로그램으로 ▲아토피 바로알기 강의 ▲알레르기 항원 검사 및 스트레스 측정 ▲건강도시락 만들기 ▲보습제품 만들기 ▲힐링 원예교실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하고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아토피 바로알기 강의에서는 장윤석(분당서울대병원 알레르기내과 전문의) 경기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장의 강의 뿐 아니라 질의응답을 통해 아토피 아동을 둔 학부모의 궁금증을 풀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었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아토피 힐링 캠프 운영으로 우리 지역 알레르기질환 아동들이 건강을 되찾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올바른 질환 관리를 해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평군에서는 아토피 힐링 캠프를 매년 1-2회 운영하고 있으며 양평군청 또는 양평군 보건소 홈페이지 등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한다.(문의 031-770-3567)
    • 문화
    • 행사
    2019-11-25

실시간 행사 기사

  • 개군면 ‘제17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추진위원회 발대식
    개군면은 19일 개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추진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민주도 행사로 한층 더 나아가기 위하여 실무위원 5명(소윤찬, 정인아, 김태희, 장나래, 류명지)을 위촉하였으며, ‘19년도 축제 개선요인 분석, 자유토론, 산수유 열매수확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토론에서는 △지역의 산수유 나무 지속 보존 △축제추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 △각 부스에서의 산수유를 이용한 음식 개발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김상기 양평산수유한우축제 추진위원장은 “지역민이 합심하여 전국에서 찾아오는 축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주민의 많은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고, 이경구 개군면장은 “내리·주읍리·향리 마을의 경우 축제기간을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4월에 개최된 제16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는 「양평군 지역(읍면)축제 분석 및 평가」 결과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는 등 양평군 대표축제로 각광받고 있다.
    • 문화
    • 행사
    • 축제
    2019-12-20
  • 양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크리스마스 가족뮤지컬 개최
    양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양평군민회관에서 관내 다양한 가족 3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크리스마스 가족뮤지컬 ‘하트&하트’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현대사회에서 여가가 확대되고 있는 시점에서 여가 공동체로서 가족 영역에서 감당해야 할 역할을 문화생활 기회를 제공해 가족 구성원들의 결속력을 강화함과 더불어 가족 내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올해 4년째 기획하여 진행했다.   올해 상연한 가족뮤지컬 ‘하트&하트’는 모두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이웃임을 깨달으며 다름을 포용하는 법을 배우고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며 보듬어주는 작품이다. 무대에서 객석으로 애드벌룬을 나르는 활동에서 아이들은 발을 동동 구르며 참여하고, 관객과 배우가 신나는 리듬놀이와 함께 국악 놀이극으로 하나가 되어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박우영 센터장은 “여가활동을 즐기고 싶지만 문화 소외로 인해 참여가 어려운 가족들에게 2019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연말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을 위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들을 추진하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문화
    • 행사
    • 행사
    2019-12-20
  • [양평군립미술관] 미술관에 온 마술사가 선사하는 크리스마스 매직
    2019년 품격 있는 미디어아트와 함께 즐겁고 신나는 한해를 마무리하고 싶다면 행복이 가득한 양평군립미술관으로!   양평군립미술관은 신년 2월 16일까지 국내 최고의 미디어작가 백남준 작가를 비롯하여 김구림, 안형남, 이이남 등 40여 명의 미디어작가들이 전시기간동안 미디어아트의 역사와 인공지능을 통한 Interactive Art에 이르는 융․복합 설치미술세계를 보여준다. 전시작품에서 김구림작가는 6,70년대 산업화에 초점을 맞추어 인간의 삶의 굴레 속에서 노동의 가치를 제시하여 보여주고자 했으며 가수 솔비의 퍼포먼스미디어는 동작 하나하나가 예술의 색채로 물들이고, 조성현의 나 홀로 집에서는 최소안의 집으로 안식을 찾는다. 이와 함께 이성웅 작가의 공기조형물인 대형 소녀상은 일제강점기 선조들의 고난과 역경을 되짚고자했고 이명환 작가의 UFO, UAO를 통해 현대인들이 예술의 가치와 상생을 열고자했으며 안형남 작가의 라이트조형은 형과 색 그리고 빛으로 세상을 밝게 하고 있다.   세계적인 미술축제인 베니스비엔날레 초대작가 안세권 작가는 행복이 가득한 마을이었지만 재개발로 인해 살아져가는 도시를 기록화처럼 제작한 사진을 제시하였으며 또 다른 인공지능의 상호작용작품들은 마치 살아있는 생물처럼 기계주의 키네틱(Kinetic)작품들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그리고 하원작가의 렌티큘러(Lenticular)작품은 양평의 남한강을 연상시키게 한다.   이와 함께 전시의 절정에 이르게 하는 세계적인 비디오아티스트 백남준 작품 I Never Read Wittgenstein은 6,70년대 이후 미술가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철학자 비트겐슈타인 읽기를 조롱하듯, 비트겐슈타인 대신에 텔레비전 방송 모니터가 더 영감을 준다는 해석을 유도한 작품이 출품되었다. 이와 함께 김동원, 김진우, 오창근, 조세민, 노진아 작가 등의 AI작품과 VR, 인공지능작품들은 체험을 하기위한 관객들로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호작가 야곱의 우물에서서 소리를 내어본다면 울림의 메아리는 작품과의 소통을 유도하고 이이남작가의 피에타는 성모마리아 품에서 떨어져 나와 천상으로 향하는 예수상이 불멸의 영혼을 자아낸다. 마지막 공간에서는 최정운 작가의 오케스트라설치작품이 관객이 지휘자가 되어 연주회를 열어 미디어작품들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한다.   전시와 더불어 양평군립미술관은 크리스마스 날인 12.25(수) 오후 2시30분에는 문화가 있는 날 ▲오픈스튜디오를 개설하여 선착순 30명에게 상상력을 발현할 수 있는 창의교육을 진행하고 이 수업이 끝난 후에는 ▲미술관에 온 마술사가 크리스마스를 즐기려는 사람들에게 신비로운 매직으로 보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선사한다. 그리고 오는 12.27(금)에는 ▲미술관 학술세미나를 개최하여 ‘지역미술관과 미술가의 위상’이라는 주제로 3명의 전문가패널들이 나와 관객들과 의견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갖는다.   양평군립미술관은 양평에서 현대미술을 볼 수 있는 계기와 다양한 문화예술을 기획해 보여주는 토털문화공간으로 이번 전시는 양평의 역사적·지리적 자산을 현재와 연결한 전시로 미디어시티전은 내년 2월 16일까지 열린다. 12월14일부터 2020년2월16일까지 진행되는 어린이 창의예술학교에서는 ▲반짝반짝 빛나는 영재들(유, 아동반)과 ▲영재들의 상상공작소(아동반) 창의체험 등 전시와 연계해 생동감 넘치는 교육프로그램들이 참여하려는 아이들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ymuseum.org)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양평군립미술관(031-775-8515)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행사
    • 전시
    2019-12-19
  • 제32회 세계에이즈의 날! 양평군 에이즈 및 감염병예방 캠페인 실시
    양평군보건소(소장 원은숙)는 “제32회 세계에이즈의 날”을 맞아 2019.12.3.(화)에 양평전통시장 라온 마당에서 에이즈 및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국내 에이즈 발생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한해 약 1,200명의 신규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20대가 32.8%로 가장 높아 예방이 절실히 필요하다. 에이즈의 전파는 주로 성생활을 통해 이루어지므로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제공하고 감염여부 확인을 위한 무료 익명검사 안내 및 콘돔을 배부하였으며 상담을 원할 경우 보건소를 방문하도록 안내하였다.   또한, 일반적인 감염병은 올바른 기침예절과 손씻기만으로도 타인에게 감염병을 전파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으며 기침이 오래 지속되는 (2주이상) 경우 언제든지 보건소를 방문하여 결핵상담 및 검사를 하도록 리플렛을 배부하고 홍보도 하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에이즈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안전한 성생활과 올바르게 콘돔을 사용하여야 하며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또한 에이즈는 증상만으로 확인이 불가능하므로 감염될 만한 의심행위가 있었다면 잠복기가 지난 12주 후 정도 검사를 통해 조기발견이 가능하고 고혈압 당뇨병처럼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치료가 가능한 만성질환이다.     따라서 에이즈 및 결핵 등 감염병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농한기를 이용해 각 마을마다 경로당 감염병 예방교실을 운영하여 관내 감염병 발생을 최소화 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 문화
    • 행사
    • 행사
    2019-12-05
  •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경기도 경로당프로그램 페스티벌 금상과 인기상 수상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지회장 김용녕)는 11월 29일(금), 13:00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경기홀에서 (사)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에서 주관하고 보건복지부와 경기도에서 후원하는 2019년 경기도 경로당프로그램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1사1경로당 사회공헌후원 유공자수상, 회원확대 유공자수상, 경로당프로그램경진대회 금상과 인기상을 수상하였다.    이날 페스티벌에서 제1부 1사1경로당 사회공헌의 날 시상에서 김용녕 지회장은 우수사례를 발표하였으며, 벽산블루밍 2단지아파트경로당(오현섭)과 ㈜LK엔지니어링 대표(이준호)는 사회공헌후원유공자로서 수상하였다, 또한 회원확대유공자로서 김용녕 지회장과 경로부장(윤혜남·심병문)이 수상하였으며 제2부 시니어슈퍼스타G노래 경연대회에서 백안1리(여)경로당 김영숙 회장이 출연하였다.   제3부 경로당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경기도 44개 지회에서 각 지회를 대표하여 기공, 실버체조, 합창, 뮤지컬, 전통타악, 마술, 농요 등 다양한 공연 장르를 펼쳤고, 양평군지회 대표로 신원2리 경로당 동이백세팀은 조영미 강사의 지도로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배경음악으로 실버체조로 멋진 공연을 펼쳐 금상과 인기상을 수상하였다.    김용녕 지회장은 “이번 2019년 경기도 경로당프로그램 페스티벌에서 경기도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양평군을 대표하여 우리 노인회에서 노인 회원들과 직원들이 자신들의 역량을 십분 발휘하여 8개 분야에서 수상하여 양평군을 더욱더 홍보하며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뜻깊은 하루가 되었다”고 하였다.    한편 최준수 신원2리 경로당 회장은“우리 동이백세팀이 금상과 인기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해주신 김용녕 지회장님과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하였다.
    • 문화
    • 행사
    2019-12-04
  • 제19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성황리에 종료
      ‘청춘, 이상(理想)을 품다’란 슬로건아래 지난 26~27일까지 양평군에서 개최한 제19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청소년의 밝고 건강한 영상문화 조성으로 미래의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하여 마련된 대한민국 청소년 영화제는 양평군이 주최하고 (사)한국청소년영상예술진흥원이 주관하며,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경기도, 경기관광공사,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영상위원회가 후원했다.    대한민국 청소년영화제는 제18회까지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되었다가 올해부터 양평에서 유치하게 되었으며, 이번 영화제에 청소년들이 출품한 작품수는 총 551편이다. 본선에 진출한 96편의 작품들은 열띤 경쟁 속에 심사위원단의 심사와 함께 양평문화원, 양평군립미술관에서 상영되었다.   26일 2시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30여명의 기관단체장 및 1,50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영화제 홍보대사 김동준, 손소망, 김형민, 김수형 배우와 인기영화인 대표로 이순재씨와 정현준 아역배우도 참석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개회사를 통해 “예술적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영화제를 계기로 함께 소통하고 즐길수 있는 대한민국청소년 문화축제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7일 시상식에서는 국제청소년 예술제 부문 총29팀 참석 중 17팀이 수상했으며, 대한민국 청소년영화제에는 총 67명이 수상했다. 국제청소년예술제 종합대상으로 양평어린이무용단, 청소년영화제 종합대상으로는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이현정 학생이‘잃어버린 조각찾기’라는 작품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문화
    • 행사
    • 행사
    2019-11-29
  • 2020년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를 준비를 위한 첫걸음을 시작!
    지난 26일 양평군은 양평군축제추진위원회 정석규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함께 최근 문화관광우수축제로까지 성장한 시흥시청을 방문하여 시흥시 축제 총감독, 축제사무국 그리고 축제위원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시흥시 축제의 노하우를 직접 듣고 배울 수 있었다.   2020년 제11회를 맞이하는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그동안 경기관광대표축제로 2년 연속 선정될 만큼 꾸준히 발전해 왔다. 산나물 소재를 가지고 축제를 통해 지역 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으나, 단순히 판매에 집중하는 시장형 축제가 아닌 양평군을 대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문화관광형 축제로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특히, 그런점에서 내년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총감독 체제를 통해 경기대표축제를 넘어 문화관광우수축제로 성장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총감독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은 11. 29.(금) ~ 12. 4.(수)까지 4일간이다.   정 위원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 및 실무자와의 간담회 시간을 통해 축제에 대한 많은 것을 배우는데 도움이 되었다”며 “내년 산나물축제도 민과 관이 함께 협력하여 축제를 통해 지역에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그 어느때보다도 축제 발전을 위해 총감독을 모집, 축제위원회 활성화 및 역할 부여 등 적극 노력하는 위원회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 문화
    • 행사
    • 축제
    2019-11-29
  • 양평군, 가족과 함께하는 아토피 힐링캠프 개최
     양평군 보건소는 지난 23일 아토피 질환 아동과 가족이 함께하는 아토피 힐링 캠프를 평생학습센터에서 개최했다.    아토피 힐링 캠프는 최근 환경 변화 및 면역체계 이상 등으로 증가하고 있는 아토피 질환의 올바른 이해와 관리를 위한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치유 프로그램으로 ▲아토피 바로알기 강의 ▲알레르기 항원 검사 및 스트레스 측정 ▲건강도시락 만들기 ▲보습제품 만들기 ▲힐링 원예교실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하고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아토피 바로알기 강의에서는 장윤석(분당서울대병원 알레르기내과 전문의) 경기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장의 강의 뿐 아니라 질의응답을 통해 아토피 아동을 둔 학부모의 궁금증을 풀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었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아토피 힐링 캠프 운영으로 우리 지역 알레르기질환 아동들이 건강을 되찾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올바른 질환 관리를 해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평군에서는 아토피 힐링 캠프를 매년 1-2회 운영하고 있으며 양평군청 또는 양평군 보건소 홈페이지 등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한다.(문의 031-770-3567)
    • 문화
    • 행사
    2019-11-25
  • 제6회 양평군 평생학습 성과 작품 전시 개최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내달 2일까지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내에 로비 및 복도를 활용하여 ‘제6회 양평군 평생학습 성과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0월 19일에 실시하기로 한 제6회 양평군 평생학습축제 ‘시간여행’ 행사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으로 취소됨에 따라 평생학습센터 및 읍·면주민자치센터 그리고 관내에 활동하고 있는 학습동아리들의 한 해 동안의 성과물(서예 작품 포함 미술, 공예 작품 1,000여점 등)을 공유하고 작품전시를 통해 참여자와 전시 관람자 모두에게 학습 참여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자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소규모 전시를 통하여 주민들이 평생학습에 좀 더 적극적이고 배움에 대한 열망과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는 나눔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 관련 문의사항은 평생교육과(031-770-3772)로 하면 된다.
    • 문화
    • 행사
    • 전시
    2019-11-25
  • 학교 밖 청소년 서예반, 「묵향으로 꾸는 꿈」서예대전 입상 쾌거
     강상묵숙(양평군 우수 동아리)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는 ‘학교 밖 청소년 서예반’「묵향으로 꾸는 꿈」소속 청소년들이 한국민족서예가협회에서 주관한 서예대전에서 다수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한국민족서예가협회 서예대전의 학생부 입상 학교 밖 청소년은 총 7명이며, 입상자는 대상 김수현, 은상 이정은, 동상 이준서, 특선 이준수, 김시은, 심믿음, 김은호이다.   시상식은 지난 23일 서울메트로미술관(경복궁역사내)에서 전국의 입상자 및 서예인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되었다.   학생부 대상 수상자인 김수현(19세)은 “매주 수업 때마다 숙장님을 비롯한 강상숙묵 선생님들께서 따뜻하게 반겨주시고, 동생들과 함께 수업을 받아서 더 재밌게 배울 수 있었다. 미술 분야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는데 평소 접하기 힘든 서예를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묵향으로 꾸는 꿈」서예반은 ‘2019년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문화활동 지원 공모 선정사업’으로 다양한 배경의 지역 어르신(강상묵숙 회원) 재능기부로 학교 밖 청소년의 마음을 치유하고 동적(動的)인 체험활동이 주를 이루는 현실에서 세대 간 소통과 치유를 병행하는 정적(靜的)인 교감을 도모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이번 학교 밖 청소년 서예대전 입상작들은 강상묵숙 담임 선생님(신재석, 손무호, 채일두, 최희운)들의 작품과 함께 오는 29일부터 연말까지 양평군청 2층 로비에 전시된다.
    • 문화
    • 행사
    • 행사
    2019-11-2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