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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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2회 세계에이즈의 날! 양평군 에이즈 및 감염병예방 캠페인 실시
    양평군보건소(소장 원은숙)는 “제32회 세계에이즈의 날”을 맞아 2019.12.3.(화)에 양평전통시장 라온 마당에서 에이즈 및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국내 에이즈 발생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한해 약 1,200명의 신규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20대가 32.8%로 가장 높아 예방이 절실히 필요하다. 에이즈의 전파는 주로 성생활을 통해 이루어지므로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제공하고 감염여부 확인을 위한 무료 익명검사 안내 및 콘돔을 배부하였으며 상담을 원할 경우 보건소를 방문하도록 안내하였다.   또한, 일반적인 감염병은 올바른 기침예절과 손씻기만으로도 타인에게 감염병을 전파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으며 기침이 오래 지속되는 (2주이상) 경우 언제든지 보건소를 방문하여 결핵상담 및 검사를 하도록 리플렛을 배부하고 홍보도 하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에이즈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안전한 성생활과 올바르게 콘돔을 사용하여야 하며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또한 에이즈는 증상만으로 확인이 불가능하므로 감염될 만한 의심행위가 있었다면 잠복기가 지난 12주 후 정도 검사를 통해 조기발견이 가능하고 고혈압 당뇨병처럼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치료가 가능한 만성질환이다.     따라서 에이즈 및 결핵 등 감염병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농한기를 이용해 각 마을마다 경로당 감염병 예방교실을 운영하여 관내 감염병 발생을 최소화 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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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제19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성황리에 종료
      ‘청춘, 이상(理想)을 품다’란 슬로건아래 지난 26~27일까지 양평군에서 개최한 제19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청소년의 밝고 건강한 영상문화 조성으로 미래의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하여 마련된 대한민국 청소년 영화제는 양평군이 주최하고 (사)한국청소년영상예술진흥원이 주관하며,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경기도, 경기관광공사,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영상위원회가 후원했다.    대한민국 청소년영화제는 제18회까지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되었다가 올해부터 양평에서 유치하게 되었으며, 이번 영화제에 청소년들이 출품한 작품수는 총 551편이다. 본선에 진출한 96편의 작품들은 열띤 경쟁 속에 심사위원단의 심사와 함께 양평문화원, 양평군립미술관에서 상영되었다.   26일 2시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30여명의 기관단체장 및 1,50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영화제 홍보대사 김동준, 손소망, 김형민, 김수형 배우와 인기영화인 대표로 이순재씨와 정현준 아역배우도 참석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개회사를 통해 “예술적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영화제를 계기로 함께 소통하고 즐길수 있는 대한민국청소년 문화축제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7일 시상식에서는 국제청소년 예술제 부문 총29팀 참석 중 17팀이 수상했으며, 대한민국 청소년영화제에는 총 67명이 수상했다. 국제청소년예술제 종합대상으로 양평어린이무용단, 청소년영화제 종합대상으로는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이현정 학생이‘잃어버린 조각찾기’라는 작품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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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2020년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를 준비를 위한 첫걸음을 시작!
    지난 26일 양평군은 양평군축제추진위원회 정석규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함께 최근 문화관광우수축제로까지 성장한 시흥시청을 방문하여 시흥시 축제 총감독, 축제사무국 그리고 축제위원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시흥시 축제의 노하우를 직접 듣고 배울 수 있었다.   2020년 제11회를 맞이하는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그동안 경기관광대표축제로 2년 연속 선정될 만큼 꾸준히 발전해 왔다. 산나물 소재를 가지고 축제를 통해 지역 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으나, 단순히 판매에 집중하는 시장형 축제가 아닌 양평군을 대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문화관광형 축제로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특히, 그런점에서 내년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총감독 체제를 통해 경기대표축제를 넘어 문화관광우수축제로 성장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총감독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은 11. 29.(금) ~ 12. 4.(수)까지 4일간이다.   정 위원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 및 실무자와의 간담회 시간을 통해 축제에 대한 많은 것을 배우는데 도움이 되었다”며 “내년 산나물축제도 민과 관이 함께 협력하여 축제를 통해 지역에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그 어느때보다도 축제 발전을 위해 총감독을 모집, 축제위원회 활성화 및 역할 부여 등 적극 노력하는 위원회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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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양평군, 가족과 함께하는 아토피 힐링캠프 개최
     양평군 보건소는 지난 23일 아토피 질환 아동과 가족이 함께하는 아토피 힐링 캠프를 평생학습센터에서 개최했다.    아토피 힐링 캠프는 최근 환경 변화 및 면역체계 이상 등으로 증가하고 있는 아토피 질환의 올바른 이해와 관리를 위한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치유 프로그램으로 ▲아토피 바로알기 강의 ▲알레르기 항원 검사 및 스트레스 측정 ▲건강도시락 만들기 ▲보습제품 만들기 ▲힐링 원예교실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하고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아토피 바로알기 강의에서는 장윤석(분당서울대병원 알레르기내과 전문의) 경기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장의 강의 뿐 아니라 질의응답을 통해 아토피 아동을 둔 학부모의 궁금증을 풀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었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아토피 힐링 캠프 운영으로 우리 지역 알레르기질환 아동들이 건강을 되찾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올바른 질환 관리를 해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평군에서는 아토피 힐링 캠프를 매년 1-2회 운영하고 있으며 양평군청 또는 양평군 보건소 홈페이지 등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한다.(문의 031-770-3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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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제6회 양평군 평생학습 성과 작품 전시 개최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내달 2일까지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내에 로비 및 복도를 활용하여 ‘제6회 양평군 평생학습 성과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0월 19일에 실시하기로 한 제6회 양평군 평생학습축제 ‘시간여행’ 행사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으로 취소됨에 따라 평생학습센터 및 읍·면주민자치센터 그리고 관내에 활동하고 있는 학습동아리들의 한 해 동안의 성과물(서예 작품 포함 미술, 공예 작품 1,000여점 등)을 공유하고 작품전시를 통해 참여자와 전시 관람자 모두에게 학습 참여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자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소규모 전시를 통하여 주민들이 평생학습에 좀 더 적극적이고 배움에 대한 열망과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는 나눔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 관련 문의사항은 평생교육과(031-770-377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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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  1부 4월 26-28일 용문역 일원서 개최 2부 5월 3-5일 용문산관광지 일원서 개최 매년 용문산 1부, 용문역 2부로 나뉘어 5월에 개최되던 산나물축제가 올해는 산나물채취기간을 고려하여 용문역 1부, 용문산 관장지 2부로 개최된다. 5월 3일부터 5일까지 용문산 관광지에서 열리는 2부 행사에는 임금님 진상행렬과 산나물전국요리대회, 산나물보물찾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박애리, 김원준, 정수라, 마야 등 인기가수 공연이 펼쳐진다.   2019 경기관광 대표축제로 선정된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양평군과 양평군축제추진위원회 주최로 열리며, 개막식은 5월 3일(금) 오전 11시에 개최된다. 개막식에서는 임금님 진상행렬을 시작으로 산나물 비빔밥 나눔행사와 산나물 전국 요리대회가 열리며, 산남물 홍보영상 UCC공모전과 조리체험관 리버마켓, 산나물 역사사진관과 문화예술 공연 등이 준비되어 있다.   대한민국 최고 용문산 산나물은 조선 중기 편찬된 동국여지지에 진상품으로 용문산 산나물이 최고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이후 거의 모든 지리지 등의 기록에서 용문산 산나물(특히 취나물)을 진상품으로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문헌을 바탕으로 매 회 개최되는 진상행렬 행사에 맞춰 지난 4월 1일부터 12일 간 “왕을 찾아라”는 선발전을 통해 왕좌를 결정했다. 산나물 축제 UCC공모전은 (3.18-4.12)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를 홍보하는 재미있는 영상 공모전으로써 사전에 매체를 통해 지역 내외에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산나물 요리왕은 전국민 대상으로 산나물 요리에 관심 있는 사람을 참여자들이 5월 4일 13시-15시 용문산 관광지 주무대에서 경쟁한다. 본선 진출자 중 10개 팀을 선정하여 수상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에 참여한 사람들에게는 1100인 분의 비빔밥 나눔행사를 통해 누구에게나 비빔밥이 제공된다.   다양한 즐길거리 중에는 부스체험이 있다. 즐거운 체험전시, 건강한 산나물요리, 키즈 존, 전시 산촌체럼, 친환경농업박물관 기획전시 및 독립선언서 필사체험과 장아찌 등 산나물을 이용한 음식만들기도 눈길을 끈다. 즐거운 체험 전시에는 – 산촌문화 추억의 먹거리, 한지공예 전시체험, 이목을 작가의 스마일 퍼포먼스, 농촌체럼마을 산나물홍보관, 산나물 역사전시관, 리버마켓 등이 있다. 또한 건강한 산나물 요리로- 산촌주막 산나물 조리체험관에서 명장과 함께 하는 산나물 장아찌 산나물 만두 조리체험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키즈존 공연 –오브제극, 판타지 무용극, 어린이 뮤지컬, 마술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에서는 성미마을 원주이씨 기획전이 열리고, 다도체험과 쿠킹클래스도 진행된다. 이밖에도 산나물 보물찾기, 산촌놀이터, 가족엽서쓰기, 양평어린이 벼룩시장, 산나물 공방 등이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전시조리체험관에서는 산나물 요리전시 및 지평막걸리, 은행막걸리, 세븐브로이 맥주 등이 전시되며, 용문산 사진관에서는 현장에서 사진을 즉석 인화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동물체험농장, 전통혼례, 한복체험이 가능하며, 분경전시관이 볼거리를 제공한다.   용문산 산나물축제장은 매표소까지 1.친환경농특산물 장터길을 따라 올라가면, 입구에 2.양평농촌나드리가 있고, 우측으로 3. 공연장 쉼터 리버마켓, 5. 산나물 예술장터가 있으며, 그 아래로 6. 친환경농업박물관이 자리한다. 농업박물관에서 맞은 편 방향으로 7. 산촌체험마당, 8 산나물 힐링마당, 9 산나물 꽃정원이 있다. 일주문 옆으로는  10 전시조리체험관, 11 산촌주막, 12 산나물 홍보관, 13 산나물 역사사진전이 열리며, 아래 쪽으로 14 산나물 한우식당가와 16 동물체험농장이 있고, 마당 건너로 주무대인 공연장이 있다. 교통편은 경의중앙선을 이용하여 용문역에서 하차하여 구) 용문버스터미널에서 30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는 나들이 소품도 대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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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1

실시간 문화 기사

  • 제32회 세계에이즈의 날! 양평군 에이즈 및 감염병예방 캠페인 실시
    양평군보건소(소장 원은숙)는 “제32회 세계에이즈의 날”을 맞아 2019.12.3.(화)에 양평전통시장 라온 마당에서 에이즈 및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국내 에이즈 발생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한해 약 1,200명의 신규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20대가 32.8%로 가장 높아 예방이 절실히 필요하다. 에이즈의 전파는 주로 성생활을 통해 이루어지므로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제공하고 감염여부 확인을 위한 무료 익명검사 안내 및 콘돔을 배부하였으며 상담을 원할 경우 보건소를 방문하도록 안내하였다.   또한, 일반적인 감염병은 올바른 기침예절과 손씻기만으로도 타인에게 감염병을 전파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으며 기침이 오래 지속되는 (2주이상) 경우 언제든지 보건소를 방문하여 결핵상담 및 검사를 하도록 리플렛을 배부하고 홍보도 하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에이즈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안전한 성생활과 올바르게 콘돔을 사용하여야 하며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또한 에이즈는 증상만으로 확인이 불가능하므로 감염될 만한 의심행위가 있었다면 잠복기가 지난 12주 후 정도 검사를 통해 조기발견이 가능하고 고혈압 당뇨병처럼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치료가 가능한 만성질환이다.     따라서 에이즈 및 결핵 등 감염병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농한기를 이용해 각 마을마다 경로당 감염병 예방교실을 운영하여 관내 감염병 발생을 최소화 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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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경기도 경로당프로그램 페스티벌 금상과 인기상 수상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지회장 김용녕)는 11월 29일(금), 13:00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경기홀에서 (사)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에서 주관하고 보건복지부와 경기도에서 후원하는 2019년 경기도 경로당프로그램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1사1경로당 사회공헌후원 유공자수상, 회원확대 유공자수상, 경로당프로그램경진대회 금상과 인기상을 수상하였다.    이날 페스티벌에서 제1부 1사1경로당 사회공헌의 날 시상에서 김용녕 지회장은 우수사례를 발표하였으며, 벽산블루밍 2단지아파트경로당(오현섭)과 ㈜LK엔지니어링 대표(이준호)는 사회공헌후원유공자로서 수상하였다, 또한 회원확대유공자로서 김용녕 지회장과 경로부장(윤혜남·심병문)이 수상하였으며 제2부 시니어슈퍼스타G노래 경연대회에서 백안1리(여)경로당 김영숙 회장이 출연하였다.   제3부 경로당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경기도 44개 지회에서 각 지회를 대표하여 기공, 실버체조, 합창, 뮤지컬, 전통타악, 마술, 농요 등 다양한 공연 장르를 펼쳤고, 양평군지회 대표로 신원2리 경로당 동이백세팀은 조영미 강사의 지도로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배경음악으로 실버체조로 멋진 공연을 펼쳐 금상과 인기상을 수상하였다.    김용녕 지회장은 “이번 2019년 경기도 경로당프로그램 페스티벌에서 경기도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양평군을 대표하여 우리 노인회에서 노인 회원들과 직원들이 자신들의 역량을 십분 발휘하여 8개 분야에서 수상하여 양평군을 더욱더 홍보하며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뜻깊은 하루가 되었다”고 하였다.    한편 최준수 신원2리 경로당 회장은“우리 동이백세팀이 금상과 인기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해주신 김용녕 지회장님과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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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제19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성황리에 종료
      ‘청춘, 이상(理想)을 품다’란 슬로건아래 지난 26~27일까지 양평군에서 개최한 제19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청소년의 밝고 건강한 영상문화 조성으로 미래의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하여 마련된 대한민국 청소년 영화제는 양평군이 주최하고 (사)한국청소년영상예술진흥원이 주관하며,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경기도, 경기관광공사,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영상위원회가 후원했다.    대한민국 청소년영화제는 제18회까지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되었다가 올해부터 양평에서 유치하게 되었으며, 이번 영화제에 청소년들이 출품한 작품수는 총 551편이다. 본선에 진출한 96편의 작품들은 열띤 경쟁 속에 심사위원단의 심사와 함께 양평문화원, 양평군립미술관에서 상영되었다.   26일 2시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30여명의 기관단체장 및 1,50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영화제 홍보대사 김동준, 손소망, 김형민, 김수형 배우와 인기영화인 대표로 이순재씨와 정현준 아역배우도 참석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개회사를 통해 “예술적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영화제를 계기로 함께 소통하고 즐길수 있는 대한민국청소년 문화축제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7일 시상식에서는 국제청소년 예술제 부문 총29팀 참석 중 17팀이 수상했으며, 대한민국 청소년영화제에는 총 67명이 수상했다. 국제청소년예술제 종합대상으로 양평어린이무용단, 청소년영화제 종합대상으로는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이현정 학생이‘잃어버린 조각찾기’라는 작품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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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2020년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를 준비를 위한 첫걸음을 시작!
    지난 26일 양평군은 양평군축제추진위원회 정석규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함께 최근 문화관광우수축제로까지 성장한 시흥시청을 방문하여 시흥시 축제 총감독, 축제사무국 그리고 축제위원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시흥시 축제의 노하우를 직접 듣고 배울 수 있었다.   2020년 제11회를 맞이하는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그동안 경기관광대표축제로 2년 연속 선정될 만큼 꾸준히 발전해 왔다. 산나물 소재를 가지고 축제를 통해 지역 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으나, 단순히 판매에 집중하는 시장형 축제가 아닌 양평군을 대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문화관광형 축제로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특히, 그런점에서 내년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총감독 체제를 통해 경기대표축제를 넘어 문화관광우수축제로 성장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총감독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은 11. 29.(금) ~ 12. 4.(수)까지 4일간이다.   정 위원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 및 실무자와의 간담회 시간을 통해 축제에 대한 많은 것을 배우는데 도움이 되었다”며 “내년 산나물축제도 민과 관이 함께 협력하여 축제를 통해 지역에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그 어느때보다도 축제 발전을 위해 총감독을 모집, 축제위원회 활성화 및 역할 부여 등 적극 노력하는 위원회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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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양평군, 가족과 함께하는 아토피 힐링캠프 개최
     양평군 보건소는 지난 23일 아토피 질환 아동과 가족이 함께하는 아토피 힐링 캠프를 평생학습센터에서 개최했다.    아토피 힐링 캠프는 최근 환경 변화 및 면역체계 이상 등으로 증가하고 있는 아토피 질환의 올바른 이해와 관리를 위한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치유 프로그램으로 ▲아토피 바로알기 강의 ▲알레르기 항원 검사 및 스트레스 측정 ▲건강도시락 만들기 ▲보습제품 만들기 ▲힐링 원예교실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하고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아토피 바로알기 강의에서는 장윤석(분당서울대병원 알레르기내과 전문의) 경기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장의 강의 뿐 아니라 질의응답을 통해 아토피 아동을 둔 학부모의 궁금증을 풀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었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아토피 힐링 캠프 운영으로 우리 지역 알레르기질환 아동들이 건강을 되찾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올바른 질환 관리를 해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평군에서는 아토피 힐링 캠프를 매년 1-2회 운영하고 있으며 양평군청 또는 양평군 보건소 홈페이지 등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한다.(문의 031-770-3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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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제6회 양평군 평생학습 성과 작품 전시 개최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내달 2일까지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내에 로비 및 복도를 활용하여 ‘제6회 양평군 평생학습 성과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0월 19일에 실시하기로 한 제6회 양평군 평생학습축제 ‘시간여행’ 행사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으로 취소됨에 따라 평생학습센터 및 읍·면주민자치센터 그리고 관내에 활동하고 있는 학습동아리들의 한 해 동안의 성과물(서예 작품 포함 미술, 공예 작품 1,000여점 등)을 공유하고 작품전시를 통해 참여자와 전시 관람자 모두에게 학습 참여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자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소규모 전시를 통하여 주민들이 평생학습에 좀 더 적극적이고 배움에 대한 열망과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는 나눔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 관련 문의사항은 평생교육과(031-770-377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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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학교 밖 청소년 서예반, 「묵향으로 꾸는 꿈」서예대전 입상 쾌거
     강상묵숙(양평군 우수 동아리)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는 ‘학교 밖 청소년 서예반’「묵향으로 꾸는 꿈」소속 청소년들이 한국민족서예가협회에서 주관한 서예대전에서 다수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한국민족서예가협회 서예대전의 학생부 입상 학교 밖 청소년은 총 7명이며, 입상자는 대상 김수현, 은상 이정은, 동상 이준서, 특선 이준수, 김시은, 심믿음, 김은호이다.   시상식은 지난 23일 서울메트로미술관(경복궁역사내)에서 전국의 입상자 및 서예인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되었다.   학생부 대상 수상자인 김수현(19세)은 “매주 수업 때마다 숙장님을 비롯한 강상숙묵 선생님들께서 따뜻하게 반겨주시고, 동생들과 함께 수업을 받아서 더 재밌게 배울 수 있었다. 미술 분야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는데 평소 접하기 힘든 서예를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묵향으로 꾸는 꿈」서예반은 ‘2019년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문화활동 지원 공모 선정사업’으로 다양한 배경의 지역 어르신(강상묵숙 회원) 재능기부로 학교 밖 청소년의 마음을 치유하고 동적(動的)인 체험활동이 주를 이루는 현실에서 세대 간 소통과 치유를 병행하는 정적(靜的)인 교감을 도모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이번 학교 밖 청소년 서예대전 입상작들은 강상묵숙 담임 선생님(신재석, 손무호, 채일두, 최희운)들의 작품과 함께 오는 29일부터 연말까지 양평군청 2층 로비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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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3.1운동의 대단원, 몽양여운형 도쿄제국호텔 연설
      100년 전 일본 도쿄제국호텔에서 있었던 독립운동가 몽양 여운형의 연설을 재조명하는 국제학술심포지엄이 열린다. (사)몽양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이부영)가 주최하고 몽양여운형기념관(관장 윤경로)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양평군(군수 정동균) 후원으로 오는 27일, 오후 1시부터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층)에서 개최된다.   몽양 여운형 선생의 일본 도쿄제국호텔 연설은 34세의 식민지 청년 망명독립운동가가 제국 정부의 초청으로 본국을 방문하여 담판 외교를 펼치고 기자회견을 통해 당당히 독립의지를 밝힌 세계 식민지 민족해방운동사에 있어서도 유례없는 일이었다. 1918년 말 몽양 여운형 선생과 신한청년당 동지들의 활동이 3.1운동 발단의 중심이 되었다면, 1919년 말 그의 일본 방문 외교 활동과 도쿄제국호텔 연설은 그야 말로 3.1운동의 대단원을 장식한 우리 독립운동사의 일대 쾌거로 평가된다.    ‘3.1운동의 대단원, 몽양 여운형 도쿄제국호텔 연설’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국제학술심포지엄은 몽양여운형기념관 장원석 학예실장의 사회로 일본 도쿄대학교 총합문화연구과 미쓰이 다카시 교수가 ‘3.1운동 이후 일본의 식민지 통치정책 변화와 여운형 초청’,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윤대원 연구원이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초기 동향과 여운형 일본 방문’, 독립기념관 이준식 관장이 ‘여운형 일본 방문과 도쿄제국호텔 연설의 역사적 의의’, 일본 히토츠바시대학교 한국학연구센터 이규수 교수가 ‘일본 언론 보도를 통해 본 여운형의 일본 방문’을 주제로 발표한다.    종합토론은 몽양여운형기념관 윤경로 관장(전 한성대 총장)이 좌장을 맡아 홍종욱(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교수), 한시준(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초빙교수), 전상숙(광운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연구교수), 서민교(동국대학교 대외교류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참가하여 발표자들과 함께 토론에 나선다. 자세한 문의는 몽영여운형기념관(031-775-5600)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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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2019 양평김장보쌈 한마당잔치 성황리에 종료
    역시!! 양평의 김장보쌈한마당잔치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도 겨우내 먹을 김치를 준비하기 위해 전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양평을 찾았다. 지난 15~17일, 3일간 열린 양평김장보쌈 한마당잔치에서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 되었다.    김장 체험장에서는 ‘김치는 내 친구’라는 주제로 관내 어린이집 친구들 및 김장 체험객 3,000여명이 방문해 직접 김치를 담그며 자신이 담근 김치를 맛보는 행사가 있었다.   어울림마당에서는 체험마을에서 준비한 김치로 ‘우리 마을 김장명인’을 뽑는 이벤트가 펼쳐졌는데 대상은 지평면 가루매 마을의 ‘배꽃김치’가 차지했다.   마지막 날 메인무대에서는 양평의 맛있는 김치로 사랑을 나누는 사랑의 김장나누기로 진행해 체험마을만의 축제가 아니라 소외된 이웃과도 따뜻한 겨울을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을 전달하기도 했다. 주 행사 외에도 농촌체험마을의 김장철 먹거리판매 및 문화공연이 진행되어 축제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친환경농업특구 양평의 건강한 농산물을 알리고자 농촌체험마을 주민들과 양평군민이 함께 기획하고 이끌어나간 2019 양평김장보쌈한마당잔치는 3일간의 행사로 종료되었지만, 건강한 먹거리 양평농촌체험마을의 김장행사는 31여개의 체험휴양마을에서 12월초까지 계속된다. 이 기간 동안에는 우리 마을 김장명인에 출품된 테마 김치들도 각 체험마을에 만날 수 있다.   양평농촌체험마을의 김장행사 문의는 (사)물맑은양평농촌나드리(www. ypnadri.com/ 031-774-5427)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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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몽양기념관 민간위탁 업무협약 체결
    몽양기념관 민간위탁 업무협약 체결 양평군 정동균 군수와 (사)몽양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이하 기념사업회) 이부영 이사장이 14일 오전 군청에서 몽양기념관 민간위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식에서 정동균 군수는 “양평 출신의 위대한 민족 지도자 몽양 여운형 선생의 업적과 정신이 깃든 몽양기념관이 더욱 더 발전할 것을 기대하며, 이를 위해 양평군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부영 이사장은 “우리 기념사업회가 몽양기념관 위탁운영을 다시 맡게 된 데 대해 양평군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 말 있을 여운형 선생 도쿄제국호텔 연설 100주년 기념행사를 비롯해 여운형 선생의 높은 뜻을 널리 선양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히고 적극적 협조를 요청했다.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기념사업회는 오는 17일부터 2년 6개월 만에 몽양기념관 민간위탁 운영을 재개하게 된다. 한편 몽양기념관 관장에는 기념사업회 윤경로 부이사장이 취임한다. 윤경로 관장은 한국근현대사를 전공한 역사학자로 전 한성대 총장을 역임했고 현재 대통령 소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기억기념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다.  
    • 쟁점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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