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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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20 양평그란폰도 4월 26일 개최!
      2020 양평그란폰도 대회가 자전거 레저특구 ‘자전거 도시 양평’에서 4월 26일 개최된다. 접수기간은 2월 21일(금) 오전 9시부터 2월 28일(금) 오후 6시까지 온라인 www.odbike.co.kr에서만 가능하며, 선착순 1,500명 완료시 조기 마감 할 예정이다.   그란폰도는 자전거를 이용한 마라톤 대회로 정해진 시간 안에 완주를 목표로 하는 비경쟁 방식의 대회이다. 코스는 그란폰도 118km, 메디오폰도 84km의 두 코스로 나눠 참가자들의 경기력과 컨디션에 따라 신청 할 수 있다. 또한, 코스마다 보급소를 설치해 보급품을 제공하고 경기 종료 후 시상 및 경품추첨 행사도 준비했다.   작년에는 동호인 2천여명이 참가해 사고 없이 무사히 행사를 마무리 했고, 꽃피는 봄을 만끽하며 달릴 수 있는 코스와 자원봉사자들의 활약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그란폰도는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라이딩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양평이 전국의 자전거 애호가들에게 자전거 라이딩의 명소로 인식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www.odbike.co.kr및 www.ypbik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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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양평군립미술관, 미디어시티展과 함께하는 신년특집 음악회 개최
    2020년 경자년(庚子年)을 맞아 양평군립미술관은 관람객들과 함께하는 신년특집 음악회를 준비했다.   오는 2월 1일(토) 오후 5시에 미술관 1층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소프라노와 테너가 피아노의 선율에 어우러지는 품격 있는 음악회로 양평군립미술관 개관 8주년 겨울프로젝트 기념전시인 <미디어 시티展>(19.12.13.~20.2.16.)과 연계하여 개최되며 전시와 함께 공연관람을 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첫 곡으로 소개되는 ‘헌정(Widmung)‘은 슈만(Robert Schumann)이 클라라(Clara Schumann)에게 결혼 전 바친 곡으로 피아니스트 김하은씨가 연주한다. 그리고 김효근의 시(詩)와 곡(曲)으로 만든 신세대 애창곡 ‘첫 사랑’을 테너 김주완씨의 독창으로 아름다운 선율이 관람자를 몰입하게 한다.   이와 함께 조영식 시(詩), 김동진 곡(曲)의 ‘목련화’를 소프라노 김인주씨가, 파블로 소로자발(Pablo Sorozabal)의 ‘애련의 여인’과 푸치니(puccini)의 ‘별은 빛나건만’을 테너 김주완이 이어 독창으로 들려준다.   이어서 세자르 프랑크(César A. Frank)의 ‘생명의 양식’과 푸치니(Puccini)의 ‘홀로 길을 걸을 때면_무제타의 왈츠’와 데부시(C.Debussy)의 ‘달빛(Clair de Lune)’은 자연의 아름다운 달빛을 연상케 하는 서정적인 연주가 관객들의 심상을 자극 한다. 마지막으로 헝가리의 작곡가 프란츠 레하르(Franz Lehár)의 오페라 ‘유쾌한 미망인(Die lustige Witwe)’중 ‘입술은 침묵을 지키고(Die Lippen schweige)’를 열창하며 아름답고 감동적인 음악회의 대단원을 장식한다.   음악회가 끝난 후에도 세계적인 비디오아티스트인 백남준을 비롯한 미디어아트 예술과 과학이 융합된 뉴미디어 전시인 ‘미디어시티展’은 2월 16일까지 계속된다.   겨울방학 미디어예술의 신비를 자아내는 역동적인 작품들과 함께 온 가족이 양평군립미술관으로 미술여행을 떠나보자.   기타 문의사항은 양평군립미술관 홈페이지(www.ymuseum.org) 및 전화(775-8513)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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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9
  • 개군면 ‘제17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추진위원회 발대식
    개군면은 19일 개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추진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민주도 행사로 한층 더 나아가기 위하여 실무위원 5명(소윤찬, 정인아, 김태희, 장나래, 류명지)을 위촉하였으며, ‘19년도 축제 개선요인 분석, 자유토론, 산수유 열매수확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토론에서는 △지역의 산수유 나무 지속 보존 △축제추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 △각 부스에서의 산수유를 이용한 음식 개발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김상기 양평산수유한우축제 추진위원장은 “지역민이 합심하여 전국에서 찾아오는 축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주민의 많은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고, 이경구 개군면장은 “내리·주읍리·향리 마을의 경우 축제기간을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4월에 개최된 제16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는 「양평군 지역(읍면)축제 분석 및 평가」 결과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는 등 양평군 대표축제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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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양평군립미술관] 미술관에 온 마술사가 선사하는 크리스마스 매직
    2019년 품격 있는 미디어아트와 함께 즐겁고 신나는 한해를 마무리하고 싶다면 행복이 가득한 양평군립미술관으로!   양평군립미술관은 신년 2월 16일까지 국내 최고의 미디어작가 백남준 작가를 비롯하여 김구림, 안형남, 이이남 등 40여 명의 미디어작가들이 전시기간동안 미디어아트의 역사와 인공지능을 통한 Interactive Art에 이르는 융․복합 설치미술세계를 보여준다. 전시작품에서 김구림작가는 6,70년대 산업화에 초점을 맞추어 인간의 삶의 굴레 속에서 노동의 가치를 제시하여 보여주고자 했으며 가수 솔비의 퍼포먼스미디어는 동작 하나하나가 예술의 색채로 물들이고, 조성현의 나 홀로 집에서는 최소안의 집으로 안식을 찾는다. 이와 함께 이성웅 작가의 공기조형물인 대형 소녀상은 일제강점기 선조들의 고난과 역경을 되짚고자했고 이명환 작가의 UFO, UAO를 통해 현대인들이 예술의 가치와 상생을 열고자했으며 안형남 작가의 라이트조형은 형과 색 그리고 빛으로 세상을 밝게 하고 있다.   세계적인 미술축제인 베니스비엔날레 초대작가 안세권 작가는 행복이 가득한 마을이었지만 재개발로 인해 살아져가는 도시를 기록화처럼 제작한 사진을 제시하였으며 또 다른 인공지능의 상호작용작품들은 마치 살아있는 생물처럼 기계주의 키네틱(Kinetic)작품들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그리고 하원작가의 렌티큘러(Lenticular)작품은 양평의 남한강을 연상시키게 한다.   이와 함께 전시의 절정에 이르게 하는 세계적인 비디오아티스트 백남준 작품 I Never Read Wittgenstein은 6,70년대 이후 미술가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철학자 비트겐슈타인 읽기를 조롱하듯, 비트겐슈타인 대신에 텔레비전 방송 모니터가 더 영감을 준다는 해석을 유도한 작품이 출품되었다. 이와 함께 김동원, 김진우, 오창근, 조세민, 노진아 작가 등의 AI작품과 VR, 인공지능작품들은 체험을 하기위한 관객들로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호작가 야곱의 우물에서서 소리를 내어본다면 울림의 메아리는 작품과의 소통을 유도하고 이이남작가의 피에타는 성모마리아 품에서 떨어져 나와 천상으로 향하는 예수상이 불멸의 영혼을 자아낸다. 마지막 공간에서는 최정운 작가의 오케스트라설치작품이 관객이 지휘자가 되어 연주회를 열어 미디어작품들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한다.   전시와 더불어 양평군립미술관은 크리스마스 날인 12.25(수) 오후 2시30분에는 문화가 있는 날 ▲오픈스튜디오를 개설하여 선착순 30명에게 상상력을 발현할 수 있는 창의교육을 진행하고 이 수업이 끝난 후에는 ▲미술관에 온 마술사가 크리스마스를 즐기려는 사람들에게 신비로운 매직으로 보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선사한다. 그리고 오는 12.27(금)에는 ▲미술관 학술세미나를 개최하여 ‘지역미술관과 미술가의 위상’이라는 주제로 3명의 전문가패널들이 나와 관객들과 의견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갖는다.   양평군립미술관은 양평에서 현대미술을 볼 수 있는 계기와 다양한 문화예술을 기획해 보여주는 토털문화공간으로 이번 전시는 양평의 역사적·지리적 자산을 현재와 연결한 전시로 미디어시티전은 내년 2월 16일까지 열린다. 12월14일부터 2020년2월16일까지 진행되는 어린이 창의예술학교에서는 ▲반짝반짝 빛나는 영재들(유, 아동반)과 ▲영재들의 상상공작소(아동반) 창의체험 등 전시와 연계해 생동감 넘치는 교육프로그램들이 참여하려는 아이들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ymuseum.org)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양평군립미술관(031-775-851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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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 제32회 세계에이즈의 날! 양평군 에이즈 및 감염병예방 캠페인 실시
    양평군보건소(소장 원은숙)는 “제32회 세계에이즈의 날”을 맞아 2019.12.3.(화)에 양평전통시장 라온 마당에서 에이즈 및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국내 에이즈 발생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한해 약 1,200명의 신규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20대가 32.8%로 가장 높아 예방이 절실히 필요하다. 에이즈의 전파는 주로 성생활을 통해 이루어지므로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제공하고 감염여부 확인을 위한 무료 익명검사 안내 및 콘돔을 배부하였으며 상담을 원할 경우 보건소를 방문하도록 안내하였다.   또한, 일반적인 감염병은 올바른 기침예절과 손씻기만으로도 타인에게 감염병을 전파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으며 기침이 오래 지속되는 (2주이상) 경우 언제든지 보건소를 방문하여 결핵상담 및 검사를 하도록 리플렛을 배부하고 홍보도 하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에이즈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안전한 성생활과 올바르게 콘돔을 사용하여야 하며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또한 에이즈는 증상만으로 확인이 불가능하므로 감염될 만한 의심행위가 있었다면 잠복기가 지난 12주 후 정도 검사를 통해 조기발견이 가능하고 고혈압 당뇨병처럼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치료가 가능한 만성질환이다.     따라서 에이즈 및 결핵 등 감염병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농한기를 이용해 각 마을마다 경로당 감염병 예방교실을 운영하여 관내 감염병 발생을 최소화 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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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제19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성황리에 종료
      ‘청춘, 이상(理想)을 품다’란 슬로건아래 지난 26~27일까지 양평군에서 개최한 제19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청소년의 밝고 건강한 영상문화 조성으로 미래의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하여 마련된 대한민국 청소년 영화제는 양평군이 주최하고 (사)한국청소년영상예술진흥원이 주관하며,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경기도, 경기관광공사,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영상위원회가 후원했다.    대한민국 청소년영화제는 제18회까지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되었다가 올해부터 양평에서 유치하게 되었으며, 이번 영화제에 청소년들이 출품한 작품수는 총 551편이다. 본선에 진출한 96편의 작품들은 열띤 경쟁 속에 심사위원단의 심사와 함께 양평문화원, 양평군립미술관에서 상영되었다.   26일 2시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30여명의 기관단체장 및 1,50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영화제 홍보대사 김동준, 손소망, 김형민, 김수형 배우와 인기영화인 대표로 이순재씨와 정현준 아역배우도 참석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개회사를 통해 “예술적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영화제를 계기로 함께 소통하고 즐길수 있는 대한민국청소년 문화축제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7일 시상식에서는 국제청소년 예술제 부문 총29팀 참석 중 17팀이 수상했으며, 대한민국 청소년영화제에는 총 67명이 수상했다. 국제청소년예술제 종합대상으로 양평어린이무용단, 청소년영화제 종합대상으로는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이현정 학생이‘잃어버린 조각찾기’라는 작품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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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실시간 문화 기사

  • 양평군 어린이도서관, 4월 온택트 노인경작가 특강
      양평군어린이도서관에서는 4월 도서관 주간행사로 오는 4월 3일 오후 2시, 노인경 작가특강을 온택트로 운영한다.   특강의 주제는 작고 약한 존재의 단단한 삶에 대한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노인경 작가의 대표작으로는 ‘곰씨의 의자’가 있으며, '책 청소부 소소'로 2012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 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데 이어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로 2013년 브라티슬라바 국제 원화 전시회(BIB) 황금사과상 수상, '고슴도치 엑스'는 2015 뮌헨 국제 어린이도서관 화이트 레이븐에 선정된 바 있다.   특강 신청접수는 어린이 및 가족 대상으로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www.yplib.go.kr 로그인-행사정보-공공도서관 행사접수-어린이도서관-글쓰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어린이도서관(031-770-273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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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 '양평 몽실학교' 화요일이 즐거워요
    ‘(가칭) 양평 몽실학교’는 아직 공간도 없고 간판도 없지만, 양평 몽실학교 파일럿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초등학생 22명이 온라인 프로젝트 활동으로 5회 10시간을 진행하였다. 이들은 작년 12월 양평교육지원청에서‘만약에 우리가 원하는 것으로 세상을 이롭게 할 수 있는 온 ․ 오프라인 공간이 생긴다면?’이라는 주제로 진행한 아이디어 공모에 참가한 학생들이다. 아이디어 공모 결과, 코로나에 지친 이들에게 요리·마술·미술 등으로 웃음과 희망을 되찾아주고 싶다는 의견이 많았다. 특히, 공모에 참가한 초등학생 22명은 온라인으로 활동을 해 보고 싶다는 의견을 제안하였다. 이에 학생들은 주제와 활동일을 정하고, 길잡이 교사의 강사 주선으로‘마카롱 만들기, 마술 배우기, 희망의 벽화 만들기’ 활동을 3개의 팀으로 나누어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길잡이 교사는 초등교사 1명, 지역활동가 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마을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오랫동안 교육 관련 활동을 했던 이들이다. 한서윤 학생(양수초등학교)은 택배기사에게, 이민우 학생(양평동초등학교)은 학원 선생님에게 직접 만든 마카롱과 손편지를 전달하여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이웃을 응원했다. 그 외에도 코로나로 지친 또래 친구들에게 마술 영상을 촬영하여 SNS채널에 선보여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활동에 참여한 정소희 학생(양평동초등학교)은 “이제 초등학교를 떠나 중학교에 들어가기 전인 저에게 큰 힘을 주고 즐거운 화요일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고맙다고 느꼈고, 코로나 시기에 행복한 마카롱 만들기 프로젝트를 마련해주셔서 좋았어요. 제가 선물 받은 행복을 잊지 않고, 저도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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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4
  • 양평군, 서종면 이웃에 전화 한 통 꾸준히 실천
      코로나19로 모든 대면 모임이 어려워진 요즘 서종면에서는 지역 내 92명의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해 취약계층 ‘이웃에 전화 한통’을 꾸준히 실천하며 직접 만나지 않고도 이웃의 안녕을 돌보는 활동을 어어가고 있다.   '이웃에 안부 묻기‘는 지난해 서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취약계층 100가구와 결연 대상자들과 비대면으로 안부를 전하면서 시작돼 이장, 새마을회 등 지역에서 활동하는 92명의 서종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전체가 실천가가 됐으며, 주변의 홀로 지내는 이웃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복지팀에 제보해 도움을 주는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화했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비대면 안부 확인의 핵심은 이웃에 대한 사랑과 관심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인데도 서종면의 곳곳에서 이웃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살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하지만 아직 알려지지 않은 복지 사각지대 가정이 있으면 언제든 복지팀으로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종면은 이렇게 든든한 인적 안전망을 적극 활용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로 단단해져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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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21-01-28
  • 정의당 경기도당 당대표 성추행사건 입장문
    [정의당 대표 성추행 사건에 대한 정의당 경기도당 입장문]        존경하는 당원 여러분과 도민 여러분, 먼저 참담하고 부끄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입니다.    성 평등 실현을 위해 목소리를 높여 온 정당에서 불미스럽고 참담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정의당은 원칙에 입각해 철저하고 단호히 사건 해결에 나서겠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모든 성폭력에 단호히 대처하고 성 평등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성찰해나가겠습니다.    정의당을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신 당원 여러분과 도민 여러분께 큰 실망을 안겨드린 점 거듭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2021년 1월 25일   정 의 당 경 기 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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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6
  • 양평군장애인복지관, 장애청년의 웹툰작가입문기 "그리다, 툰" 전시회 개최
    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양평군장애인복지관(관장 김성민)은 꿈 많은 장애청년의 웹툰작가 입문기 “그리다, 툰” 작품전시회를 이달 1월 20일(수)∼24일(일)까지 양평읍 강하면 소재의 갤러리카페(카포레)에서 개최하였다.  이번 사업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2020 청년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 조성 및 운영』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2020년 4월 10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꿈 많은 장애청년의 웹툰작가 입문기 “그리다, 툰”사업으로 운영되었다.  “그리다, 툰”사업은 장애인의 교육 불균형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웹툰작가 양성교육, 진로체험, 작가특강, 작품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고, 그 결과물들을 전시회를 통해 선보이게 되었다.   이번 전시회에는 장애청년들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따라 언택트 관람이 가능하도록 3D VR을 활용한 비대면 전시회도 함께 진행되어 작품 관람의 편의성을 높였다.           양평군장애인복지관 김성민 관장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예술문화를 하나로 연결하는 소중한 통로 역할을 이어나갈 계획이며, 지역사회 내에서 웹툰 작가 양성과 일자리창출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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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6
  • 양평군립미술관 2021년 개관 10주년맞아 다채로운 전시와 프로그램 기획
      양평군립미술관(관장 배동환)이 올해로 개관 10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2011년 12월 16일 개관해 수도권의 대표적인 공립 미술관으로 자리잡아 온 양평군립미술관에서는 개관 10주년을 원년으로 지역 미술문화 활성화와 군민의 다양한 예술적 경험 확장을 위해 다채로운 전시와 행사 및 교육 아카데미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첫 번째 기획전시는 봄프로젝트 현대미술-양안의 시선(Contemporary Art-Both Eyes)전으로 관내 우수작가 등용과 함께 중앙의 현대미술 작가를 동시에 초대할 예정으로 새로운 미술의 가치관 및 다양한 매체의 융합과 뛰어난 표현양식, 상상력을 보여 주는 참신한 작가들의 참여가 이뤄질 전망이다. 전시를 통해 지역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지역과 중앙 현대미술의 콜라보를 만들어 상생의 가치를 선사한다.   두 번째 전시는 여름프로젝트 하이퍼리얼리즘-생태환경전으로 양평의 자연과 생태를 다룬 극사실주의 작품을 한데 모아 양평의 수려한 자연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조망한다.   세 번째 전시는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가을프로젝트 양평신화찾기전으로 우리 지역 작가들의 창작 세계와 작품을 심층적으로 소개한다.   겨울에 진행되는 네 번째 전시는 다빈치 랩(Davinchi Lab)을 통해 4차산업과 연계된 영상 미디어 전시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MR, VR, 3D 맵핑, 증강 현실을 미술 작품과 접목해 첨단 미디어 전시 기법을 도입하여 지역의 전시 문화를 한차원 끌어올릴 계획이다.   시즌별 기획전이 외에도 가정의 달 5월에는 우리시대 가족의 모습을 제시해 가족문화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특별전시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야외 전시장에 대형 조각작품을 설치하는 야외설치 프로젝트 옆집동물원(The zoo next door)과 라이트 파크(Light Park)를 개최하며 미술관 밖 볼거리를 제공하고, 야외광장에 설치된 컨테이너 아트랩 전시를 연중 개최해 지역 작가의 릴레이 전시를 진행, 미술관의 진입 장벽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 지역 작가들이 직접 창작한 작품과 소품을 가지고 나와 직접 소통하는 예술 마켓인 ‘별별아트마켓’, 문화체육관광부 공모로 진행되는 복합체험프로그램 ‘동네방네 예술가’도 예정되어 있으며, 군민을 대상으로 한 군민 큐레이터 양성 프로그램과 미술 인문학 아카데미 등을 진행해 교육 프로그램의 양적, 질적인 향상을 꾀한다.   군립미술관 이형옥 학예실장은 “금년 한해는 지난 10년을 되돌아보고 미래의 10년을 준비하는 계기로 삼아 자타공인 국내 최고의 미술관으로 자리잡는 시금석을 놓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방침에 따라 임시휴관했던 양평군립미술관은 수도권 방역조치 조정으로 1월 19일부터 재개관하며, 개관 9주년 기념 특별전시 <빛의 명화전>을 오프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   ▶ 홈페이지. www.ymuseum.org / 유튜브 공식채널: 양평군립미술관YMUSEUM ▶ 인스타그램. @y_museum / 페이스북. @ymuseum ▶ 문 의. 031-775-8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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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2
  • - 양평문화재단 양평군립미술관 1층에 사무국 개설
       양평문화재단은 3개팀 14인으로 조직을 구성하려 하며 현재 경영지원팀 3인으로 업무를 시작  했다. 1월 하순에 문화사업팀과 생활문화팀 10인에 대한 공개 채용 공고문이 나갈 예정이다.    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의 공진화, 시민 문화역량 증대, 문화협치기반 조성을 목표로 2021년  지역문화예술 수요조사, 문화예술 DB 구축, 문화예술 교육 및 역량 강화, 문화예술 컨텐츠  발굴 및 육성 등 신규사업과 생활문화동아리 지원, 문화예술 창작 활동 지원 등 이관사업을 추진  하려 한다.    14일 현판 제막식에서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문화예술도시로 발돋음하기 위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의 기틀을 잡고자 양평문화재단 설립을 추진하였다”고 밝히며  “양평문화재단이 앞으로 12만 군민의 문화욕구를 잘 헤아려 고품격의 문화 컨텐츠로 보답하길  기대한다”고 하였다.    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장은 “양평문화재단의 출범이 양평문화예술 발전의 큰 계기가 될 것이라  보며 군의회에서는 양평문화재단이 잘 나아갈 수 있도록 역할을 하겠다” 하였다.    양원모 양평문화재단 이사장은 “양평문화재단이 예술로 사람을 품고 자연을 돌보는 호혜와 상생 의 문화를 풍성하게 하는데 지역 문화예술인들과 어우러져 힘쓰겠다”고 하였다.      
    • 문화
    2021-01-18
  • 양평 소나기마을, 제17회 황순원문학제 개최
        양평 소나기마을에서는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소설가 황순원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는 제17회 황순원문학제를 개최한다.   9월 11일에는 소나기마을의 영역 확장, 미래와 비전을 주제로 한 문학세미나와 소나기마을문학상 시상식이, 12일에는 전국 초·중·고등부 백일장 본선이, 13일에는 양평군 내 학생들의 그림그리기대회 본선이 펼쳐진다.   참가 대상은 전국 만 19세 이하의 청소년(그림그리기는 양평관내만)이고 예심작 출품은 8월 15일까지 황순원문학제 공식블로그(https://blog.naver.com/soonone2020)를 참조해 e메일( sonagivill@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본선 진출 결과는 8월 25일 공식블로그 및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백일장 본선 시제와 그림그리기 본선 화제는 황순원 선생의 작품을 참조해 행사 당일 현장에서 발표하며, 백일장의 경우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1편 1백만원, 최우수 3편과 우수상 6편은 상금 10만원에서 50만원, 그림그리기대회의 경우 대상(경기도지사상) 1편 1백만원, 최우수·우수상 각 3편 상금 10만원에서 50만원을 지급한다.   백일장 우수상 이상 수상자는 경희대학교 및 각 대학의 문학 분야 특기자 전형에 응시할 수 있는 특전을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사무실(031-773-2299)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행사
    2020-08-06
  • 양평 한화리조트, 발달장애 창작스튜디오‘틈’오프닝 행사 성료
        경기장애인부모연대 경기지부(이하 부모연대 경기지부)와 경기장애인부모연대 양평지회(이하 부모연대 양평지회), 양평 한화리조트(총지배인 우하승)는 지난 11일 상호 업무협약을 통해 한화리조트 로비라운지에 경기도 발달장애 예술가들이 전시와 창작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발달장애 창작스튜디오 틈(이하 창작스튜디오 ‘틈’)을 오픈하는 행사를 가졌다.   오픈행사에는 정동균 양평군수와 우하승 한화리조트 양평 총지배인, 탁미선 경기장애인부모연대 경기지부장, 장차현실 양평지부장, 장애인 부모연대 회원 등 약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창작스튜디오 ‘틈’은 언어적 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발달장애 창작자들이 예술로 세상과 만나 소통하는 공간으로 양평 한화리조트가 무상으로 장소를 제공하고 경기도와 양평군의 후원으로 지난 11일부터 12월까지 양평 한화리조트 로비라운지에서 열리게 된다.   이번 오픈 전시에는 5명의 발달장애 작가들(정은혜, 김예슬, 강석준, 이찬우, 이명선)이 작품을 전시하며 이후 2개월마다 5명씩 경기도내 새로운 작가들이 참여하게 된다. 또한, 작품 전시뿐만 아니라 한화리조트 이용객들과 함께할 수 있는 장애·비장애 통합 예술활동 프로그램도 진행해 사람들과 만나 마음을 열고 소통할 계획이다.     행사를 주관한 장차현실 양평지부장은 “발달장애인들에게 예술은 소통의 새 언어가 되며, 장애와 비장애를 가리지 않고 서로의 언어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며 “창작스튜디오 ‘틈’을 통해 차별없이 모두가 소통하는 공간이 됐으면 한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발달장애인의 재능을 발굴해 나가고, 장애인 가족분들의 삶이 행복하도록 적극적인 군정을 펼치겠다”며, “지역사회에서 장애인분들에 대한 인식개선과 사회환원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 문화
    2020-07-14
  • 양평에서 만나는 21c WATERCOLOR⦁워터칼라 展 개최
      양평군립미술관(관장 배동환)은 코로나19로 인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군민들을 위해 21c WATERCOLOR·워터칼라 기획전을 개최한다. 수도권 박물관, 미술관의 임시휴관이 장기화되는 국면에서 온라인 영상전시를 동시에 제작해 관람객들이 언제라도 전시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전시는 2020 미술여행-2, 여름프로젝트 기획전시로 한국수채화 태동기에서부터 글로컬시대 한국수채화의 현대적 수용과 다양성을 엿볼 수 있는 전시다.   전시작품은 한국수채화의 도입기에서 활동을 해온 작가들의 작품과 한국수채화의 정체성을 만들어 가는데 영향을 준 작가들의 작품이 동시에 전시된다. 현대 수채화의 과거·현재·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해 앞으로의 가능성을 조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전시의 특징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해 볼 수 있다. 첫째는 수채화를 순수미학으로 표현되는 사실적인 형식미고 둘째로 수채화의 사실적인 틀 속에 갇히고 싶지 않다는 부류다.   이들 작품들은 여러 공간에서 각각의 테마로 구성되는데 지하층 O2 SPACE에서는 한국수채화 도입기에서 형성과정에 이르는 연대기를 볼 수 있으며, 수채화 기초 실기과정을 습득할 수 있는 현장체험교육을 진행한다. 슬로프공간에서는 양평이 물 맑은 청정지역임을 알리는 영상미디어 작품을 설치해 남한강과 북한강사이에서 삶의 시간을 담아내는 IT기술과 예술을 융합한 미디어작품이 양평 자연의 신비함을 열어간다.   2층의 1·2·3전시실에서는 아시아권 10개국 수채화작가들의 작품과 추상작가들의 작품, 그리고 현대 한국수채화의 진화를 모색하는 활동이 부각되고 있는 시기에 수채화조형론의 구상과 추상이 혼재된 표현세계를 보여 온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4·5전시실은 한국적 조형미를 나타낸 작가들의 작품들과 물의 도시 양평을 미디어 드로잉으로 나타내는 독립된 전시공간으로 수채화가 미디어와 만나면서 새로운 시각예술의 정점을 이르게 하는데 작품 속에서 물의 파장은 태초의 수채화 도입기의 어려운 환경을 되짚게 하고, 첨단 IT기술과 예술의 융합은 폭 넓은 세계로 리드하는 미래의 수채화 예술세계를 예견해 볼 수 있다.   온라인 전시는 양평군립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본 전시의 오프라인 공개 시기는 추후 코로나19 추이에 따라 별도 공지 될 예정이다.
    • 문화
    • 행사
    • 전시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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