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19(금)

전체기사보기

  • 양평 세미원‘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 등록 기념식’
       양평군은 지난 17일 세미원 ‘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 등록 기념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당초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아프리카 돼지열병 대응 긴급회의로 인해 부득이하게 불참한 가운데 세계적인 수련 육종가인 태국 라자만갈라 대학 노프차이 박사 및 인근 지자체장들이 참석해 지방정원 1호 등록을 축하했다.  기념식은 세미원 연꽃 박물관앞에서 '경기도 1호 지방정원' 현판 제막식 뒤에 난타 K 타악연합회의 공연과 함께 시작됐다.    세미원 관계자는 “이렇게 아름다운 생태자원이 있기까지는 민관의 협력과 노력으로 하나가 되어 만들어진 쾌거이다”며, “국가정원으로 가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군수는 기념사에서 "5년내 두물머리 관광지와 연계해 국가정원으로 승격시키고 세계 10대 정원 관광지로 가꾸어 가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청사진을 제시해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로 지정된 ‘물과 꽃의 정원 세미원’ 관람객수가 연 누적 3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 대비 6만명이 많은 수치다. 역대 최대 관람객을 기록한 2017년 동기보다도 1만5000명이 많다. 이런 추세가 이어졌을 경우 올해 목표 관람객수인 45만명을 순조롭게 돌파하고 최대 50만명도 바라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양평
    2019-09-19
  • 몽양기념관 민간위탁 업무협약 체결
    몽양기념관 민간위탁 업무협약 체결 양평군 정동균 군수와 (사)몽양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이하 기념사업회) 이부영 이사장이 14일 오전 군청에서 몽양기념관 민간위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식에서 정동균 군수는 “양평 출신의 위대한 민족 지도자 몽양 여운형 선생의 업적과 정신이 깃든 몽양기념관이 더욱 더 발전할 것을 기대하며, 이를 위해 양평군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부영 이사장은 “우리 기념사업회가 몽양기념관 위탁운영을 다시 맡게 된 데 대해 양평군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 말 있을 여운형 선생 도쿄제국호텔 연설 100주년 기념행사를 비롯해 여운형 선생의 높은 뜻을 널리 선양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히고 적극적 협조를 요청했다.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기념사업회는 오는 17일부터 2년 6개월 만에 몽양기념관 민간위탁 운영을 재개하게 된다. 한편 몽양기념관 관장에는 기념사업회 윤경로 부이사장이 취임한다. 윤경로 관장은 한국근현대사를 전공한 역사학자로 전 한성대 총장을 역임했고 현재 대통령 소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기억기념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다.  
    • 쟁점
    2019-06-18
  • ‘우리지역연구소’- 지리산 산내면 “이음 협동조합” 탐방기
    5월 23일(목요일) 오전 7시, 양평역 앞에서 만난 다섯 사람(유상진 소장, 이명해, 한수진 이사, 조영주 간사)이 지리산 산내면으로 떠났다. 왕복 8시간 이상 걸리는 부담감을 한 편에 묻고, 양평 우리지역연구소(소장 유상진)의 다른 지역 활동을 알아보기 위한 탐방에 동행했다. 우리지역연구소는 무엇을 하는 곳인지 매우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다가, 막상 남원까지 찾아간다는 말에 살짝 놀랍다는 측면도 없지 않았다. 사실, 지리산 남원에 있다는 살래마을 협동조합도 궁금했지만, 양평에서 동행취재를 요청한 우리지역연구소가 더욱 궁금했다. 상큼, 발랄한 이야기꽃을 피우며 네 시간 넘게 걸린 지리산 천왕봉 아래 산내마을에 도착했다. 산내마을에는 협동조합 이음의 임현택 사무국장이 우리 일행을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가 만난 곳은 지리산문화공간 “토닥”이었다. 호프집을 사서 고쳐 만들었다는 토닥에는 젊은 여성들이 책모임을 하고 있었고, 아이스크림, 과자, 삼각김밥, 음료 등을 판매하고 있었다. 레모네이드와 딸기바나나스무디는 맛이 일품이었다. 호기심에 구매한 삼각김밥과 쿠키맛도 최고였다. 전국의 매장에서 팔려나가는 삼각김밥과 비교되는 살래마을 삼각김밥에 어쩌면 모든 것이 담겨있을 거라는 생각마저 들었다. 자연이 주는 생산물 자체의 맛을 살린 지리산 실상사가 있는 산내면의 협동조합 이음은- 역시 자연스러운 지도력을 발휘하고 있었다.   산내면에는 선종 1호라는 조계종 산하 천년 고찰 실상사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약 600여명이 참여했다는 실상사의 귀농귀촌학교가 생긴 것은 1998년으로 이후 2012년까지 계속됐다. 남원을 비롯하여 하동, 구례 등 지리산 5개 마을의 중심이자 이음인 곳에 위치한 산내마을에는 그렇게 농사를 지을 의지나 농촌에 살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젊은 세대들이 찾아왔고, 상당수가 정착해서 사는 마을이 되었다. 실제 통계로도 40대, 50대의 인구비율이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산내마을은 자음이 접변하여 “살래마을”로 불리는지, 가게 이름 등 여기저기 살래라는 상호를 찾을 수 있었다. 그야말로 살래마을은 젊은 피가 제대로 수혈이 돼서 인근에 약 40개의 크고, 작은 자발적 모임들이 생겨났다. 공간 토닥을 비롯하여, 식당, 까페, 옷나누기, 리폼모임, 로컬매장과 마을신문에 공연이 가능한 놀이단, 철물점 사장님과 함께 하는 집고치지 봉사단, 그리고 3박 내지는 4박에 가까운 일정을 소화하는 지리산 포럼도 있다. 협동조합 이음은 이런 여러 단체나 모임의 활성화를 위하여- 기획하고, 연계하고, 밀어주고, 당겨주는 역할을 하고 있었다.   150명이 참여하는 전국의 활동가들의 잔치인 지리산포럼은 현장에서 세팅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하는데- 다보스포럼에서 영감(?)을 얻어 시작됐다고 한다. 인구 2천의 작은 산내마을을 비롯한 지리산 자락에 150명의 사람들이 동시다발로 몰려와서 함께 포럼을 열어가는 모습은 상상만으로도 멋진 일이었다. 지역과 방향, 변화와 모색으로 가득할 포럼의 열기마저 느껴지는 것 같았다. 도시의 젊은 세대가 지리산으로 들어와서 동네 어른들과도 조화롭게 지내고, 학교와 협력하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의 가장 밑바탕에는 역시 시작점인 실상사의 역할이 주효했던 것 같다. 농사를 지어서 어떻게 수익을 낼 것인가도 중요하겠지만, 바로 동네 사람들과 갈등을 최소화하는 겸손의 미덕을 수없이 들었다니 말이다. 산내마을에도 역시 청년들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이 등 몇몇 중차대한 과제가 있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하지만 적어도 그들은 서로 갈등이 아닌 상생의 길을 열어낸 것으로 보였다. 철학이 있는 삶을 지향하는 산내마을은 한마디로 살만하겠다, 재미있겠다는 것이었다. 겸손하게, 서로 도우면서 이루어낸 삶의 궤적을 풀어내는 임현택 사무국장의 목소리는 더할 것도 보탤 것도 없이 자연스러웠다.   그렇게 점심을 포함해서 시간이 달려가는 것 같은 느낌으로 지리산 산내마을 협동조합 이음의 해설과 실상사의 약사전에 들러 거대한 철불의 규모와 고즈넉한 실상사의 평평한 절마당을 밟고는, 청년들이 함께 하는 작은변화지원센터를 둘러보고, 가는 길에 보물 10호 삼층석탑이 있는 백장암에 들러 가라는 부탁과 함께 아쉬운 인사를 나눴다. 백장암 비알길을 아슬아슬 오르니 초면인 스님이 차 한 잔도 안 하고 간다고 서운해 하고, 오는 길에 전주 막걸리 골목에서 제대로 한 상 받고, 부리나케 양평에 오니 늦은 10시였다.   우리지역연구소는 장차 운용을 위한 여러 방법의 모색과 조직의 형식이나 외부지원방식 등에도 관심이 큰 것 같았다. 또한 지역활동의 다양한 프로그램이나 사업에 대한 안목을 넓히려는 의도도 다분한 것 같았다. 협동조합 이음은 마침 그런 우리지역연구소의 내적 갈증을 풀어내기에 안성맞춤인 셈이었다. 이런 우리지역연구소가 먼 길을 마다 않고 찾아가는 노력이 보기에 좋았다. 양평에는 실상사가 없기에 더욱 많은 노력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실상사를 대신할 철학을 찾고, 기록하는 우리지역연구소가 되길 바라면서- 그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 총총      
    • 양평
    • 지역
    2019-05-24
  • 양평3.1역사탐방- 항일독립운동의 도시 안동을 찾다!!
      지난 5월 14일(화) 양평3.1운동100주년기념사업 “양평3.1역사탐방”팀은 안동을 찾았다. 지금은 도립기념관이 된 안동의 경북독립기념관과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내앞마을. 그리고 임청각을 방문했다. 광복회 양평이천연합지회가 주최하고, 양평3.1운동기념사업회가 주관하고, 양평군이 후원한 사업으로 탐방팀은 광복회원과 3.1운동기념사업회 및 학생을 포함한 일반인으로 구성되었다.   9시에 출발한 버스는 12시에 안동에 있는 경북도립독립기념관에 도착했다. 식사 후 다시 찾은 기념관 마당에는 독립운동기념비가 우리를 기다렸다. 약 1000여명에 달한다는 독립운동가 이름이 비의 중심에서 양편 날개를 편 듯이 낮고도 길게 이어진 독립운동기념비는 그 자체가 감동이었다.   기념관은 크게 전시실과 경상북도 학생들의 필수코스로 기숙시설과 식당을 갖춘 강의실이 별도의 건물로 총 2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가 찾은 전시실에는 항일의병부터 일제강점기까지 독립운동가의 여러 행적들을 살필 수 있었다. 유치원과 초등학생들이 가득한 전시실에서 해설사의 설명에 귀를 기울이며 모두가 가장 관심을 보인 것은 의병사진과 6.10만세 사건의 주역인 권오설 철관 앞이었다. 3.1독립운동에 놀란 일본제국주의는 6.10만세를 사전에 차단하고, 주역인 권오설을 심한 고문과 함께 철관을 만들어 덮어 버렸다. 전설처럼 떠돌던 권오설 철관설은 근래 집안에서 합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발견되어 기념관에 전시됐다. 한편, 의병에서 가장 먼저 뜬 화면은 맥켄지 기자의 양평의병사진이었다. 모두들 ‘아, 저거 우리 양평에서 짝은 건데’ 라는 탄성이 흘러나왔다. ‘다음부터는 꼭 저 사진의 출처가 양평임을 밝혀달라’는 부탁을 뒤로 하고, 오후 3시 경 우리가 간 곳은 내앞마을이었다. 낙동강이 마을 앞으로 흐른다고 해서 불려진 의성김씨 마을은 청계 김진의 종택과 여러 고택들이 마을 곳곳에 남아있어 과거의 화려했던 내력을 말해주고 있었다. 특히 눈길이 가는 곳은 혁신유림으로 분류되는 백하 김대락의 고택 백하구려였다.   안동은 퇴계 이황과 도산서원을 중심으로 한 유림의 고장이다. 안동 하면 떠오르는 도산서원을 중심으로 한 퇴계학맥이 도도히 흐르는 위정척사 유림의 도시였다. 내앞마을 김대락도 퇴계학맥을 이어가는 유림이었다. 하지만, 그는 계몽운동을 지향하게 되었고, 민력양성을 통한 구국계몽운동으로 협동학교를 설립하게 된다. 기념관은 바로 협동학교가 있던 자리 위에 세워졌다. 노유의 유림이 자기성찰을 통한 일대 혁신으로 세워진 협동학교는 지역의 새바람을 일으켰다.   1910년 나라가 망하자 내앞인들은 만주로 망명하여 독립군기지를 건설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1911년 삼원포에서 1930년 하얼빈 취원창에 이르기까지 험난한 여정을 이어간다. 망명 초에 경학사, 공리회, 신흥무관학교, 백서농장, 부민회 등을 차례로 설치하여 독립군기지를 개척하였다. 3.1운동 이후에는 한족회, 전만통일회의, 대한통군부, 대한통의부, 국민대표회의, 정의부, 혁신의회, 한국독립당을 조직하여 제국주의에 맞서 싸웠다. 김대락을 비롯하여 김동삼, 김만식, 김규식, 김장식, 김성로 등 내앞마을 출신의 걸출한 독립운동가들이 배출되었다. 그밖에도 무수히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했는데, 안동에는 이렇게 집안이 대거 만주로 향하거나 무수한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집안들이 여럿이다. 내앞마을 김대락의 여동생 김우락이 시집 간 임청각의 석주 이상룡 일가 역시 그러했다. 내앞마을의 따가운 햇살을 맞으며 이어진 답사 장소는 임청각이었다. 국무령, 지금으로 치면 대통령인 석주 이상룡의 임청각은 일본제국주의가 99칸 저택 사이로 철길을 내버린 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반토막 난 임청각은 여전히 아름다웠다. 퇴계 이황의 고성이씨를 이끌었던 석주 일가의 혼이 여전히 집안 곳곳에 서려있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임청각은 석주의 동생 이상동, 이봉희, 아들 이준형, 손자 이병화가 태어난 곳으로 그들은 모두 독립운동에 헌신했다.   독립군을 기르기 위해 경학사, 부민단, 한족회, 서로군정서를 이끌며 서간도지역의 독립운동을 지도하고, 1925년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국무령에 올라 민족운동을 이끌었던 석주 이상룡은 “나라를 찾기 전에는 내 유골을 고국으로 이장하지 말라”는 유언을 남겼고, 그에 후손들은 온갖 어려움을 겪으며 끈질기게 항일운동을 펼쳤다. 임청각에서 태어난 인물 모두가 독립운동가가 된 고성이씨 집안의 후손들 가운데는 자신의 집안 내력도 모른 채- 고아로 떠돌기도 했다니 빚을 진 느낌이다.   유림의 도시 안동은 1000여명의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경상북도 항일독립운동의 메카였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된 양평3.1역사탐방은 오후 9시 양평에 도착하면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함께 간 답사참가자들은 (유흥도 없고, 관광도 없었지만) 너무 즐겁고 유익했다고 입을 모았다. 남녀노소 모두를 만족시킨 것은 그러나, 경상북도 안동 독립운동가들이 남긴 역사의 힘이었을 것이다. 우리 지역 항일독립의 역사도 한 눈에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을 품게 만드는 3.1안동역사탐방이었다. 광복회 양평이천지회와 양평3.1운동기념사업회는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으로 2019년 총 세 차례의 양평3.1역사탐방을 준비했으며, 안동은 그 첫 번째 사업이었다.      
    • 양평
    2019-05-19
  •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  1부 4월 26-28일 용문역 일원서 개최 2부 5월 3-5일 용문산관광지 일원서 개최 매년 용문산 1부, 용문역 2부로 나뉘어 5월에 개최되던 산나물축제가 올해는 산나물채취기간을 고려하여 용문역 1부, 용문산 관장지 2부로 개최된다. 5월 3일부터 5일까지 용문산 관광지에서 열리는 2부 행사에는 임금님 진상행렬과 산나물전국요리대회, 산나물보물찾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박애리, 김원준, 정수라, 마야 등 인기가수 공연이 펼쳐진다.   2019 경기관광 대표축제로 선정된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양평군과 양평군축제추진위원회 주최로 열리며, 개막식은 5월 3일(금) 오전 11시에 개최된다. 개막식에서는 임금님 진상행렬을 시작으로 산나물 비빔밥 나눔행사와 산나물 전국 요리대회가 열리며, 산남물 홍보영상 UCC공모전과 조리체험관 리버마켓, 산나물 역사사진관과 문화예술 공연 등이 준비되어 있다.   대한민국 최고 용문산 산나물은 조선 중기 편찬된 동국여지지에 진상품으로 용문산 산나물이 최고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이후 거의 모든 지리지 등의 기록에서 용문산 산나물(특히 취나물)을 진상품으로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문헌을 바탕으로 매 회 개최되는 진상행렬 행사에 맞춰 지난 4월 1일부터 12일 간 “왕을 찾아라”는 선발전을 통해 왕좌를 결정했다. 산나물 축제 UCC공모전은 (3.18-4.12)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를 홍보하는 재미있는 영상 공모전으로써 사전에 매체를 통해 지역 내외에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산나물 요리왕은 전국민 대상으로 산나물 요리에 관심 있는 사람을 참여자들이 5월 4일 13시-15시 용문산 관광지 주무대에서 경쟁한다. 본선 진출자 중 10개 팀을 선정하여 수상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에 참여한 사람들에게는 1100인 분의 비빔밥 나눔행사를 통해 누구에게나 비빔밥이 제공된다.   다양한 즐길거리 중에는 부스체험이 있다. 즐거운 체험전시, 건강한 산나물요리, 키즈 존, 전시 산촌체럼, 친환경농업박물관 기획전시 및 독립선언서 필사체험과 장아찌 등 산나물을 이용한 음식만들기도 눈길을 끈다. 즐거운 체험 전시에는 – 산촌문화 추억의 먹거리, 한지공예 전시체험, 이목을 작가의 스마일 퍼포먼스, 농촌체럼마을 산나물홍보관, 산나물 역사전시관, 리버마켓 등이 있다. 또한 건강한 산나물 요리로- 산촌주막 산나물 조리체험관에서 명장과 함께 하는 산나물 장아찌 산나물 만두 조리체험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키즈존 공연 –오브제극, 판타지 무용극, 어린이 뮤지컬, 마술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에서는 성미마을 원주이씨 기획전이 열리고, 다도체험과 쿠킹클래스도 진행된다. 이밖에도 산나물 보물찾기, 산촌놀이터, 가족엽서쓰기, 양평어린이 벼룩시장, 산나물 공방 등이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전시조리체험관에서는 산나물 요리전시 및 지평막걸리, 은행막걸리, 세븐브로이 맥주 등이 전시되며, 용문산 사진관에서는 현장에서 사진을 즉석 인화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동물체험농장, 전통혼례, 한복체험이 가능하며, 분경전시관이 볼거리를 제공한다.   용문산 산나물축제장은 매표소까지 1.친환경농특산물 장터길을 따라 올라가면, 입구에 2.양평농촌나드리가 있고, 우측으로 3. 공연장 쉼터 리버마켓, 5. 산나물 예술장터가 있으며, 그 아래로 6. 친환경농업박물관이 자리한다. 농업박물관에서 맞은 편 방향으로 7. 산촌체험마당, 8 산나물 힐링마당, 9 산나물 꽃정원이 있다. 일주문 옆으로는  10 전시조리체험관, 11 산촌주막, 12 산나물 홍보관, 13 산나물 역사사진전이 열리며, 아래 쪽으로 14 산나물 한우식당가와 16 동물체험농장이 있고, 마당 건너로 주무대인 공연장이 있다. 교통편은 경의중앙선을 이용하여 용문역에서 하차하여 구) 용문버스터미널에서 30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는 나들이 소품도 대여가 가능하다.
    • 문화
    • 행사
    • 축제
    2019-05-01
  • 양평 산수유한우축제 음식전시관 방문객 시선 사로 잡다.
    양평 산수유한우축제 음식전시관 방문객 시선 사로 잡다.  - 산수유와 한우를 활용한 떡과 음식 전시  - 양평군 지역(읍면)축제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축제평가 및 설문 진행    양평군은 개군 산수유한우축제에 산수유와 한우의 어울림이란 주제로 지역특색을 담은 음식전시 및 플레이팅을 기획하여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시선과 발걸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전시된 음식은 개군의 특산품인 개군 한우 비듬나물 산수유를 활용한 건강한 음식 5가지 (산수유청과 산수유를 이용한 한우육회, 산수유청과 오미자청을 이용한 쇠고기더덕말이, 겨자소스를 곁들인 소고기호박선, 유자청과 산수유를 이용한 쇠고기 파채무침 육전, 산수유와 황기, 둥글레로 육수를 낸 한우샤브샤브 )를 선보였다.     이외에도 한 방문객은 산수유 분말을 이용한 16회 기념 산수유 떡 전시와 산수유 차를 시음하면서 “다양한 요리를 볼 수 있고 만드는 방법 설명까지 들을 수 있어 좋다”며,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여서 집에서도 꼭 한번 만들어 보고 싶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축제의 질을 높이기 위해 양평군 축제추진위원 및 외부전문가의 현장 평가와 방문객 설문을 통해 더욱 발전해가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양평
    • 지역
    • 읍면
    2019-04-10
  • 양평군, 온실가스 무료 진단·컨설팅 참여자 모집
    양평군, 온실가스 무료 진단·컨설팅 참여자 모집 -    양평군은 비산업부분 에너지 절약을 위해 ‘2019년 온실가스 무료 진단·컨설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관내 가정, 상가 등으로 전문교육을 이수한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에너지절약을 통해 온실가스가 감축될 수 있도록 전자제품별 에너지 및 자원 사용실태를 파악하고, 시설개선 관리방법 변경 등을 안내해 실질적인 온실가스 저감 방법을 제시한다.    진단을 희망하는 가정과 상가는 오는 19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진단 컨설팅에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소정의 사은품(종량제봉투 등)도 제공한다.    양평군 관계자는 “소중한 환경을 지키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서는 군민의 주도적인 실천 노력이 중요하므로, 컨설팅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양평
    • 행정
    • 양평군
    2019-04-10
  • 양평군, 청년 면접정장 무료대여 서비스 시작
    양평군, 청년 면접정장 무료대여 서비스 시작 - 마이스윗인터뷰와 업무협약 체결 -   양평군은 마이스윗인터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평청년 꿈Dream 지원 서비스」(면접정장 무료대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높은 청년실업률로 길어지는 구직활동기간만큼 경제적 부담을 겪는 양평군 청년구직자들에게 면접정장 구입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양평군 청년취업지원서비스이다.   양평군청 홈페이지(참여마당 또는 자주찾는 메뉴서비스)를 통해 신청하여 쿠폰번호를 발급받아(문자전송) 마이스윗인터뷰에 예약하고 정장을 수령하면 된다. 최초 대여시에는 직접 방문하여 입어보는 것을 추천하며 이후에는 택배로 이용하면 된다. 양평군은 청년들의 더욱 편리한 이용을 위해 왕복택배비도 지원한다.   주민등록상 양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취업준비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연간 5회까지 지원하며 1회당 대여기간은 3박 4일이다. 기본정장(재킷, 셔츠, 바지, 스커트, 블라우스)을 비롯해 구두, 넥타이, 벨트 등 소품도 대여할 수 있으며 간단한 수선과 함께 마이스윗인터뷰의 전문가 코디도 받을 수 있다.   마이스윗인터뷰는 신촌점과 사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하기 편리한 곳으로 예약하고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경제과 청년창업팀(770-2626)으로 문의하면 된다.  
    • 양평
    • 행정
    • 양평군
    2019-04-10
  • 복지사각지대 발굴 평가 2년 연속‘최우수’기관 선정
    2018~2019년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평가 2년 연속‘최우수’기관 선정  - 민관협력사업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성과 빛나   양평군이 경기도에서 주관한 2018~2019년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지원 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양평군은 문화복지국장(이종승)을 단장으로 하는 동절기 종합 대책 지원단 T/F팀을 구성하여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집중기간(‘18.11.19.~’19.2.28.)동안 독거노인, 월세체납자, 공과금장기체납자, 단전·단가스·단수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 민관협력사업(군 및 읍면 지역특화사업) ▲ 읍면인적안전망(행복돌봄추진단,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등) ▲ 찾아가는 복지사각지대발굴 순회 교육 ▲ 다양한 홍보채널(현수막, 보도자료, 전광판, SNS 등) ▲ 공동사례관리 연계․협력 체계 구축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노력했던 점이 돋보인 것으로 분석된다.   군 관계자는 “동절기 종합 대책 지원단 T/F팀에서 복지사각지대를 위한 다양한 발굴 경로 확보와 적극적인 주민 참여 유도로 어려운 이웃 발굴 효과가 극대화 되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며, “앞으로도 양평군은 민관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또한 양평군은 2018년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복지평가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대상 및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평가에서 대·내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 양평
    • 행정
    • 양평군
    2019-04-10
  • 양평 산수유한우축제 성료
    봄을 알리는 양평군 개군면의 제16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 성료  - ‘산수유길 걷고 한우 먹고’가족·연인 모두가 만족한 축제   양평군 개군면의 제16회 양평산수유한우축제가 많은 상춘객이 방문한 가운데 지난 6~7일 개군레포츠공원 및 내리 주읍리 향리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어, 국내 대표 봄 축제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올해부터 주민주도로 탈바꿈 해 양평 산수유한우축제위원회(위원장 김상기)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노란 산수유 꽃과 청정지역의 최고급 육질을 자랑하는 물맑은 양평 한우가 어우러져 양평의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높였으며, 내리, 주읍리, 향리 마을의 축제장에서의 헬스투어, 바비큐 컨텐츠, 추억의 민속놀이 등은 고향과도 같은 행복함과 포근함을 안겨주기 충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전통 먹거리 장터, 농특산물 판매장에서는 양평군의 농산물을 활용하고, 판매하여 지역민의 소득증대에 큰 효과를 보았으며, 초대형 한우육회비빔밥 만들기 행사, 산수유한우가수왕, 줄타기체험, 동동카누체험, 프리마켓 등 어느 해보다 볼거리·즐길거리 가득한 참여형 축제로 꾸며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는 축제였다는 평가다.   김상기 양평산수유한우축제 위원장은 “주민주도로 추진된 이번축제는 작년보다 방문객수가 크게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단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성료 되었다”고 했고, 이경구 개군면장은 “양평 산수유한우축제가 전국 최고의 브랜드가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여, 축제를 통한 지역민의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도모할 것” 이라고 밝혔다.
    • 양평
    • 행정
    • 양평군
    2019-04-10
  • 2019년 1월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완료
     2019년 1월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완료   양평군은 2019년 1월1일 기준 개별주택(27,782호)가격(안)에 대하여 3.15 ~ 4.4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했다.   이번에 열람된 2019년 1월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안)은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1,128호의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개별주택에 대하여 주택가격비준표를 적용하여 가격을 산정한 후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거쳐 열람되었다.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개별주택가격(안)에 대하여 열람하였고 전년도와 같이 무난 하게 열람이 마감되었다.   2019년 1월1일 기준 한국감정원의 표준주택 상승률은 3.86%이고, 양평군의 개별주택가격 상승률은 3.78%(예정)로서 표준주택과 개별주택 간 공시가격 변동률이 차이가 발생하지 않아 주택가격의 적정성이 확보되었다고 한다.   이번에 열람된 개별주택가격(안)은 양평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오는 30일 결정공시후 개별통지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 세무과(031-770~2868-2871)로 문의하면 된다.
    • 양평
    • 행정
    • 양평군
    2019-04-10
  • 상수도 옥내 누수 안내 스티커 부착
    양평군, 상수도 옥내 누수 안내 스티커 부착    양평군 수도사업소에서는 수도 계량기 검침 시 지난달 사용량보다 과다하게 증가한 가구에 ‘옥내 누수 알림’ 스티커를 부착한다고 밝혔다.  옥내 누수를 자가점검하는 방법은 3분만 투자하면 간단히 점검할 수 있다. 먼저 건물 내 모든 수도꼭지를 잠그고, 수도계량기의 별 모양 침의 움직임을 확인하면 된다. 만약 별침이 움직일 경우 집안 어디선가 수돗물이 새고 있는 것으로, 즉시 설비업체 등에 의뢰하여 수리하여야 한다.    군 관계자는 “누수지점 발견이 곤란한 땅 속 등에서 누수가 발생한 경우에는 수도요금을 감면 받을 수 있다.”고 말하며 “공사 전, 중, 후 사진과 공사 영수증을 첨부하여 누수 감면을 신청하면 최대 3달 동안 누수량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단, 요금 고지서를 받고 90일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 수도꼭지, 변기, 보일러 등 외부로 노출되어 식별이 가능한 곳이나 지하실 내부 배관 등 관리상의 책임이 있는 경우 감면에서 제외된다.   군은 옥내 누수 알림 스티커 부착이 옥내 누수 여부를 조기에 진단해 물 절약을 최대화하고, 누수로 인한 수도 요금의 부담 감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양평
    • 행정
    • 양평군
    2019-04-10
  • 명예환경감시원 모집
    양평군 환경파수꾼! 명예환경감시원 모집 -     양평군은 군의 환경파수꾼으로 활약할 명예환경감시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명예환경감시원 제도는 환경보전에 관심이 많은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를 명예환경감시원으로 위촉하여 환경보전에 대한 참여의식을 확산하고 민간의 자율적인 환경오염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자 도입한 환경거버넌스 정책이다.   신청은 오는 16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할 수 있으며, 양평군 환경보전에 관심을 가지고 성실하게 활동할 의지가 있는 만 19세 이상의 양평군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양평군 명예환경감시원으로 위촉되면 5월부터 2년 동안 해당 지역에서 환경오염행위 예방·감시·신고, 환경 보전을 위한 주민 계도, 지역 환경문제와 군 환경정책에 대한 여론 수렴·건의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양평군 관계자는 “명예환경감시원 제도는 환경보전을 위하여 민관이 협력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군의 환경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좋은 방안”이라며, 양평군의 환경보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 양평
    • 행정
    • 양평군
    2019-04-10
  • 6차산업 우수농가‘농가맛집 광이원’우수 사례 공유
    양평군 6차산업 우수농가‘농가맛집 광이원’우수 사례 공유    지난 5일 경기도4-H지도자 협의회원 40명이 농가맛집으로 알려진 광이원에 우수사례 공유를 위해 방문했다. 농가맛집 광이원은 2012년 양평군에서 육성 지원하여 성공한 대표적인 사례로 농가에서 콩을 재배한 후 된장으로 가공판매 및 장류만들기 체험으로 발전시켰으며, 이것에 더해 직접 만든 농가음식을 판매하여, 6차산업을 통한 소득증대를 이룩했다. 특히 경기도를 대표하여 요리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전국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광이원의 성공사례를 경청하고, 장류만들기를 체험한 경기도4-H지도자협의회원들 중 한명은 “양평군농업기술센터의 지도력과 농업인의 열정과 솜씨가 만나 오늘 전국의 농가맛집으로 성장했다.”며, “경기도 시군별 지도자 회원들의 지속적 발전에 정신적 영감을 받아간다.”고 했다.   참고로 광이원 이종학‧김광자 부부는 양평군농촌지도자회, 양평군4-H지도자회 및 친환경농업대학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학습과 강의를 하고 있다. 
    • 양평
    • 행정
    • 양평군
    2019-04-10
  • 강하행복돌봄추진단 홀몸어르신과의 ‘행복한 동행’중
    강하행복돌봄추진단 홀몸어르신과의 ‘행복한 동행’중 - 강하면 행복돌봄추진단 독거노인 보호자 동행서비스 추진 -    강하면 행복돌봄추진단(단장 이수한)은 올해부터 홀몸노인을 위한 보호자 동행서비스인 ‘행복한 동행, 함께 가요’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고령 등으로 인하여 혼자서는 처리하기 어려운 은행업무나 관외 병원이용 등의 보호자 동행이 필요하지만 같이 가줄 보호자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홀몸 노인을 위한 봉사로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11명의 단원들이 참여하여 6번의 동행서비스가 실시되었다.    이수한 단장은 “이번 보호자 동행 봉사는 홀몸 노인들에게는 매우 필요한 봉사라고 생각해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이주진 강하면장은 “요즘은 모든 일처리가 전산화되고 있어 고령의 노인분들이 혼자서 처리하기 곤란한 일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필요할 때마다 흔쾌히 함께 해주는 단원들에게 매우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 봉사의 지원을 받은 김모 어르신은 “나는 자식도 형제도 없는 사람으로 큰병원에 가야한다고 할 때 눈앞이 캄캄했는데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만나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앞으로도 강하면 행복돌봄추진단은 보호자 동행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의 틀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 양평
    • 지역
    • 읍면
    2019-04-10
  • 이동신문고’양평군에 뜬다
    고충민원 현장해결‘이동신문고’양평군에 뜬다! - 국민권익위원회 이동신문고가 4월 18일 양평물맑은시장에 -   민원접근성이 취약한 도서·벽지, 농어촌 지역과 민원 수요가 많은 지역을 직접 방문해 국민의 고충을 처리해주는 국민권익위원회 이동신문고가 양평에서 군민들을 만난다고 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오는 18일(목) 오전 9시에서 오후 3시까지 양평물맑은시장 양근교 초입 이동신문고 상담버스 안에서 시장상인 및 시장 이용 주민들을 대상으로 고충 상담을 한다.   당일은 양평물맑은시장 정기 장날로 시장을 찾은 많은 군민이 이동신문고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민권익위원회 관계자는 “정부 서비스 접근성이 떨어지고 인터넷·모바일 등 전자적 처리에 익숙하지 않은 군민들에게도 고충 상담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 관계자는 “지역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 제도개선 요구 사항을 수렴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국민소통 창구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양평
    • 행정
    • 양평군
    2019-04-10
  • 양평군, 오는 8일부터 1분기 청년배당 신청·접수
    양평군, 오는 8일부터 1분기 청년배당 신청·접수 - 양평군 청년들의 복지향상과 안정적 생활 기반 지원 -   양평군은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청년배당 지급대상자 만24세 중 1분기 지급대상자 ( ‘94. 1. 2 ~ ’95. 1. 1일생) 에 대한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양평군 청년배당 지급대상자는 신청일 현재 양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청년 중 경기도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하여 거주하고 있는 만 24세 청년으로, 소득 등 자격조건에 상관없이 1인당 최대 100만원을 양평군 지역화폐(카드형 전자화폐)로 지급받게 된다.   지급되는 지역화폐는 양평군 관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대형마트 및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청년배당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경기도일자리재단 홈페이지(잡아바)를 통해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여, 신청기간내 발급 받은 주민등록초본을 업로드하여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양평군 청년배당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양평군 일자리경제과 청년창업팀(770-2626) 또는 경기도 콜센터(120) 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일자리경제과장은 “양평군이 올해 지급하게 되는 청년배당 수혜대상은 1,137명으로 연간 약 11억3천7백만원이 소요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사회진입의 초기단계에 있는 청년들이 진로를 폭넓게 탐색하고 자기역량을 키우는 활동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 양평
    • 행정
    • 양평군
    2019-04-10
  • 건강 밥상 차리기 ’부모 집합교육
     건강 밥상 차리기 ’부모 집합교육 -양평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어린이를 위한 건강 밥상 차리기’를 주제로 부모 집합교육 실시   양평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5일, 센터 등록 급식소 내 학부모 30여명을 대상으로 양평군 농업기술센터 조리실에서 ‘건강 밥상 차리기’를 주제로 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요리연구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박수자 강사가 어린이를 위한 ‘나박김치’와 봄 향기 가득 ‘오이소박이열무김치’ 만들기 실습을 진행했다.   센터장은 “이번 요리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김치에 대한 편식을 해소하고 집에서도 손쉽고 맛있게 만들 수 있도록 김치메뉴를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면서“양평군 센터는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생활 습관과 편식예방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꺼리는 전통음식인 김치를 만들어보면서 어린이의 바른 식습관 형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소감을 전했다.   한편, 양평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6월에는 다문화가정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건강 밥상차리기’를 주제로 양평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요리교육을 실시 할 예정이다.
    • 양평
    • 행정
    • 양평군
    2019-04-10
  • 제14회 군민가족 건강 걷기대회」성황리 개최
    양평군, 「제14회 군민가족 건강 걷기대회」성황리 개최 - 함께 걷는 건강 양평!, 한마음 치매극복! -   지난 6일 양평나루께 축제공원에서 제14회 군민가족 건강 걷기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건강걷기 대회는 양평나루께 축제공원(출발) ⇒ 양평 제1대교 ⇒ 갈산체육공원 조깅코스5㎞(반환점) ⇒ 양평 제1대교 ⇒ 본부석(도착)인 행사장으로 돌아오는 왕복 7㎞코스로,   이번 건강걷기는 ‘한마음 치매극복! 함께 걷는 건강 양평!’을 소망하며 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하여 더욱 뜻깊은 날이 되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건강백세로 행복한 노후를 즐기는 첫걸음은 치매 예방에 있는 만큼, 일상 생활에서 군민가족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걷기 운동을 당부한다”며 “누구나 쉽게 실천 가능한 걷기 운동은 가족과 이웃 간의 화합을 이뤄 건강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와 치매안심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양평지사, 양평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건강(힐링) 홍보관을 운영하여 참석하신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정신, 방문, 금연·절주, 단맛 줄이기, 덜 짜게 먹기 및 고혈압 당뇨 고나리, 걷기의 효과 등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의료지원으로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였다.    특히 제47회 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예방하는 건강생활, 당신의 평생 행복’과 ‘치매 애(愛) 희망을 나누다! 치매극복 및 건강 홍보관’을 운영하여 양평군민이 치매 정책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장이 되기도 하는 뜻깊은 행사였다.  
    • 양평
    • 행정
    • 양평군
    2019-04-10
  • 가수 신유,양평군 홍보대사 위촉
    가수 신유,‘양평 산수유한우 축제’에서 양평군 홍보대사 위촉  경기도 양평군은 지난 7일 개군레포츠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제16회 양평 산수유 한우 축제’에서 가수 신유를 양평군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가수 신유는 2008년 1집 앨범 ‘Luxury Trot Of Shin Yu’로 데뷔하여 수록곡 ‘시계바늘’로 이름을 알렸다. 이어 ‘꽃물’, ‘일소일소 일노일노’, ‘잠자는 공주’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3월에는 6집 앨범 ‘오르락 내리락’을 발표하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제16회를 맞은 ‘양평 산수유 한우 축제’는 지난 6~7일 이틀간 양평군 개군면 일원에서 주민 등 많은 상춘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주 행사장인 개군레포츠공원에서 축제 첫째 날 줄타기 공연, 양평군 홍보대사 가수 박구윤, 정은, 태자·사랑이의 공연과 다양한 먹거리로 흥을 돋웠으며, 둘째 날에는 산수유한우 가수왕 선발대회에 이어 초대가수 신유의 홍보대사 위촉식과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가수 신유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관광명소를 가진 양평군을 알리는데 기여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말뿐인 홍보대사가 아닌 양평을 적극 홍보하여 실제 지역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양평
    • 행정
    • 양평군
    2019-04-10
  • 양동면 만세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개최
    제1회 양동면 만세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개최 - 선열의 애국애족 사상과 을미의병의 넋을 기리며 양동면민의 자긍심 고취와 화합을 위한 행사 등 진행     지난 5일 양평문화원 양동분원과 양평을미의병정신 현창회 주관으로 양동역 광장에서 의병정신, 독립정신을 배우고 실천하고자 양동면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5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동 기미 4·7만세운동 10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만세운동 기념식은 양동면 출신 의병장 25명, 3․1운동 유공자 14명의 이름이 새겨진 만장기 입장을 시작으로 식전행사, 을미의병정신현장회장 기념사, 초․중․고․주민이 릴레이로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대형 태극기를 선두로 만장기와 참석자 500명이 그 뒤를 따라 시가지 행진으로 양동면사무소에 집결하여 만세삼창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복재 을미의병정신현창회장은 “대한민국 최초 을미의병 발상지인 양동면에서 1919년 4월 7일 불같이 일어난 만세시위운동이 일어난 지 100주년이 되는 올해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 의미를 후세에 길이 계승하고자 초․중․고등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하게 되어 그 의미가 새롭다”는 감회를 전했다.
    • 양평
    • 지역
    • 읍면
    2019-04-10
  • 양평군,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발벗고 나서
    양평군,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발벗고 나서 - 2019년 양평형 청년 뉴딜일자리 예산 4억4천만원 투입, 청년 30명 일자리 창출 - 청년 뉴딜일자리사업에 참여할 기관 4월 15일까지 모집   경기 양평군은 ‘양평 일자리 Change Up 프로젝트’사업으로 추진하는 ‘양평형 청년 뉴딜일자리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은 저성장 경제와 이에 따른 고용 한파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공공부문의 선제적인 실업대책이 필요하다고 판단, 올해 2회 추경에 직접일자리 예산인 ‘양평 일자리 Change Up 프로젝트’사업에 15억원이상의 예산을 편성하여 군민 112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평형 청년 뉴딜일자리사업‘은 지역의 미취업 청년들에게 다양한 일 경험을 제공해 직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공공기관형, 사회복지형, 사회적경제형, 공익활동형‘ 4개 유형별로 관내 기관을 모집하며 일 경험의 질, 사업장 여건, 정규직 채용계획 등을 고려해 24개의 기관을 선발한다.   참여 사업장에는 청년근로자 지원(기관별 풀타임 1명 또는 파트타임 2명)하며, 청년모집 및 인건비는 양평군에서 직접 지급하며,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관에 5월부터 12월까지 청년근로자가 근무하게 된다.   참여에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양평군 홈페이지(http://www.yp21.go.kr)의 고시‧공고란을 통해 선정 규모와 구비서류 등 상세내용을 확인해 4월 1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인구 일자리경제과장은 “청년고용문제는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참 어려운 과제다”라며 “지역의 청년들이 한명이라도 더 취업할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책을 펼치고 있으니, 관내 기관에서도 청년에게 질 좋은 일경험을 제공하여 취업률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양평
    • 행정
    • 양평군
    2019-04-06
  • ‘안전점검의 날’캠페인 실시
    양평군 제277차‘안전점검의 날’캠페인 실시 - 양평군, 양평 물맑은전통시장 안전무시관행 근절 다짐대회 실시   양평군은 지난 4일 양평 물맑은전통시장에서 제277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무시관행 근절 다짐대회, 경기도 국가안전대진단(2019. 2. 18. ~ 4. 19.)과 연계하여 실시되었으며, 양평군을 비롯해 양평소방서, 양평경찰서, 새마을운동 양평군지회, 양평군 의용소방대연합회, 자율방재단, 양평군 재난통신지원단, 안전모니터봉사단, 바르게살기양평군협의회, 양평군 자원봉사센터, 안전보안관, 양평공사, 전기안전공사 북동부지사, 농어촌공사 등 약 10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안전무시관행 근절 다짐대회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4개 불법 주‧정차 금지제도 홍보를 위해 양평군 안전보안관과 단속원이 참석하여 안전관리헌장을 낭독(고재용 안전보안관)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했다.   4개 불법 주‧정차 금지제도에 따라 행정예고가 끝나는 4월 17일부터 양평군 내 소방시설 및 교차로모퉁이(5m이내), 버스정류소(10m이내), 횡단보도 내에서는 주차유예시간이 5분으로 줄어들고, 일반 시민들도 안전신문고앱 및 생활불편앱으로 불법 주‧정차 신고가 가능해진다.   이날 캠페인에 참석한 이창승 균형발전국장은 “캠페인에 참여한 단체 및 군민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군민의 안전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안전무시관행 중 첫 번째로 4개 불법 주‧정차 금지제도가 시행되는 만큼 캠페인에 참석한 단체 및 군민들을 선두로 불법 주‧정차는 절대 금지라는 인식이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양평
    • 행정
    • 양평군
    2019-04-06
  • 양평군,「2019년 사회적경제 창업교육」개강
    양평군,「2019년 사회적경제 창업교육」개강 총 45명 참여, 매주 목요일 총 12강 운영   양평군은 지난 4일 평생학습센터 4층 다목적실에서 ‘2019년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개강식을 열었다.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은 성장잠재력을 지닌 사회적경제기업가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는 총45명이 참여한다.   이번 사회적경제 이해 및 개념, 창업 시뮬레이션, 지역 문제해결을 위한 소셜 비즈니스 모델 수립 등의 교육으로 오는 5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기초․심화 총 12강으로 진행된다.   또한 교육수료생에게는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사회적경제 창업지원팀 선발 오디션 신청자격이 부여되며, 선정 시 경기도 창업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군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많은 수강생을 배출해 관내 역량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가를 발굴․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평군은 지난해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을 처음 개설해 총 26명의 수강생을 배출한 바 있다.
    • 양평
    • 행정
    • 양평군
    2019-04-06
  •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 제20기 분임과제 활동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 제20기 분임과제 활동 -현장에 답이 있다-    양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농업을 이끌어 갈 유능한 인재들의 교육향상을 위하여 재학생들의 관심분야에 맞게 직접 분임과제계획을 세워 양평군의 지원을 받아 지난 4월 4일 분임과제 활동을 했다..  ‘분임별 과제활동’은 교육생들의 공동 관심사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각 분임별로 다양한 주제를 정하고 해결방안을 찾아보는 체험 학습형 교육이다. 금년 제20기 친환경농업대학 과정에서는 12분임으로 편성하여 분임별로 주제를 정하고 주제에 맞는 현장 견학 장소(농업관련 연구기관 또는 선진농장)을 방문하여 교육생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며 역량을 향상시키고 유대감 형성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조병덕 농업경영과장은 “앞으로도 농촌진흥기관 현장 견학 및 분임별 과제 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이 직접 찾아가고 배울 수 있는 교육과정을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양평
    • 행정
    • 양평군
    2019-04-06
  • 양평군, 친환경쌀과자 수출 100만불 MOU 체결
    양평군, 친환경쌀과자 수출 100만불 MOU 체결   양평군은 ‘향토산업육성사업 친환경쌀산업육성’의 일환으로 쌀가공업체 리뉴얼라이프㈜가 ‘2019 인도네시아 유아 산업 전시회(CBME India 2019)’ 에 참가하여 양평 친환경쌀과자를 전시 홍보했으며, 그 성과로 지난달 27일 인도네시아 유아 전문 업체인 Eco-Baby와 리뉴얼라이프㈜가 양평친환경쌀가공품 수출활성화를 위한 MOU(100만불/2년간) 체결을 맺고, 약 4천만원 상당의 수출을 진행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양평군은 향토산업육성사업을 통해 친환경쌀 고부가가치 상품을 개발하고, 국내·외 바이어 유치를 통한 판로확충 및 수출기반 조성, 소비 변화에 대응한 쌀가공 제품 활성화 방안 모색에 기여하여, 중국, 홍콩,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등 9개국에 2018년 약 91만불의 수출을 추진하였다.  양평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양평 향토산업육성사업 참여업체가 인도네시아 유아 산업 전시회를 통하여 식품 수입에 까다롭기로 소문난 인도네시아와 수출 MOU 및 수출을 성사시킨 것은 괄목할 만한 성과였다. 앞으로도 다양한 박람회 참여를 통해 양평 친환경쌀 가공업체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바이어와 1:1 구매 상담 및 계약 등 국내·외 시장 개척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여 친환경 쌀 농가 소득 증대 및 농촌지역 활력을 되찾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양평
    • 행정
    • 양평군
    2019-04-06
  • 양평군 제74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양평군 제74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 새로운 미래 100년의 시작 ‘새 산 새 숲’숲속의 양평   양평군은 지난 4일 2019년 봄철 조림사업 예정지인 용문면 조현리 산31-1번지에서 ‘새로운 미래 100년의 시작 새 산 새 숲 숲속의 양평’을 주제로 제74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나무심기 행사에는 최문환 양평부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산림 관련 기관·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000㎡의 임야에 건축재, 펄프재 등으로 이용하며 미세먼지 저감 수종인 2년생 낙엽송 3,000본을 심었다   한용원 산림과장은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 감축 및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미세먼지를 낮추기 위해 한사람이 일생동안 심어야 할 나무가 423그루다”며, “지속적인 나무심기와 숲가꾸기 등을 통해 숲속의 양평군을 만들어 군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삶의 터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산림녹화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심은 나무를 산불 등으로 인해 허무하게 상실할 수 있다. 이제는 인재와 자연재해로부터 우리 모두의 산림자원을 스스로 지키고 가꾸어 나가는 시스템을 마련하여 미래세대에 부끄럽지 않도록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인 새로운 미래 100년의 시작 새 산 새 숲 숲속의 양평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양평
    • 행정
    • 양평군
    2019-04-06
  •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기관 및 참여자 교육 실시
    2019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기관 및 참여자 교육 실시    사단법인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정동균)는 고용노동부에서 지정한 부천대학교 평생교육팀과 함께 지난 1일 평생학습센터 4층 다목적실에서 『2019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기관 및 참여자 기초교육을 실시했다. 본 기초교육은 참여기관과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기치와 이해를 높이고, 원활하고 효과적인 사회공헌활동 수행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사회공헌활동 지원제도, 행복한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소통과 경청기술, 조직활성화를 위한 팀워크 활동 등으로 구성되었다.   사)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은 2014년부터 연 6회에 걸쳐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교육ㆍ행정지원ㆍ상담ㆍ미용ㆍ복지프로그램 진행 보조의 분야에 전문경력과 노하우를 가진 만50세 이상 은퇴인력을 양평관내 비영리기관 및 공공단체 등에 매칭하여 재능기부 형태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9년도에는 13개 참여기관과 34명의 사회공헌활동 참여자를 매칭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사)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2019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양평에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해 앞장서는 참여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으며, “지역사회공헌을 위해 활동하는 참여자들의 활동 개선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양평
    • 행정
    • 양평군
    2019-04-06
  • 양평군 이동결핵검진 실시
    제9회 결핵예방의 날!! 양평군 이동결핵검진 실시 - 65세 이상 어르신 아무증상 없어도 1년 1회 결핵검진 -   지난 3일 양평군보건소(소장 원은숙)는 ‘제9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양평전통시장과 장애인복지관에서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의 결핵예방을 위해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와 협의하여 이동결핵검진을 실시했다. 결핵은 공기로 전파되는 3군 감염병으로 잠복결핵을 거쳐 결핵으로 발병됨에 따라 2016년부터 집단시설종사자(의료기관, 어린이집, 복지시설 등)를 대상으로 잠복결핵검진을 실시한 결과 14.8%가 잠복결핵으로 나타나 사전 예방치료를 실시하고 있으며, 잠복결핵 감염율이 43.8%로 상대적으로 높은 65세 이상 어르신은 아무 증상이 없어도 1년1회 결핵검진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결핵발병 세계 1위란 오명에서 벗어나고 청정 양평의 이미지를 드높이고자 잠복결핵감염자를 대상으로 적극적 상담과 치료를 권장하고 60세 이상이 되면 연 1회 결핵검진을 하도록 캠페인 및 경로당 순회교육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10일에는 용문전통시장과 노인복지관에서 2차 결핵검진을 진행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2주이상 기침과 가래가 지속되면 결핵을 의심하고 결핵검진을 받아야 한다” 며 “결핵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기침예절과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스트레스를 줄이고 적당한 운동과 휴식, 충분한 영양섭취로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양평
    • 행정
    • 보건
    2019-04-06
  • 전국한우협회 양평군지부 박재덕 지부장 당선
     (사)전국한우협회 양평군지부 박재덕 지부장 당선    (사)전국한우협회양평군지부는 지난 2일 오전 11시 양평축산업협동조합 3층 회의실에서 관내 한우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었다.  이날 양평군지부장 출마선거에서 박재덕(54) 지부장이 양평 장석명, 옥천 이종섭 후보를 누루고 당선 됐다.    신임 박재덕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양평한우 농가 대표로 부끄럽지 않게 일하면서 열심히 뛰어 양평한우를 전국 최고의 한우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동면 쌍학리에 주소를 두고 있는 박 지부장은 마을이장과 축협이사, 전 한우협회사무국장, 전 한우협회 수석 부지부장 등을 역임 하면서 농업·농촌 활동에 정열을 쏟고 있다 시상경력을 살펴 보면 농협중앙회장상과, 군수표창, 경기도민상, 농어민대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부인 장미경(51)여사와의 사이에 1남 1녀 세민(27), 세희(25)남매를 두고 있다.
    • 양평
    • 행정
    • 양평군
    2019-04-0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