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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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소방서, 제9대 조원희 양평소방서장 취임
      양평소방서(서장 조원희)는 7월 1일 양평소방서 제9대 조원희 신임 양평소방서장으로 취임하였다고 밝혔다.   9대 조원희 양평소방서장은 1987년 1월 지방소방사 공개채용으로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행정자치부 소방국, 소방방재청 대응관리국 및 재난종합상황실, 파주소방서 예방과장, 오산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용인소방서 소방행정과장 등 행정 업무와 현장 활동 분야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하였으며, 특히, 투철한 사명감으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하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조원희 양평소방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본에 충실한 소방조직문화를 만들고, 재난·재해 대응 역량 강화에 힘써 양평군민이 감동하는 소방서비스 제공으로 안전한 양평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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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양평교육지원청, 2020 교육장과 함께하는 학부모 정담회 개최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 전윤경)은 지난 6월 24일과 25일 중학교 운영위원장, 학부모회대표와의 ‘2020 교육장과 함께하는 학부모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이틀에 걸쳐 중학교 운영위원회, 학부모회 대표들 20여 명과 함께‘코로나19 관련 학교 교육 및 양평교육 현안 협의’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지역의 교육 현안 및 교육정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정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온라인 수업 방법의 다양화, 학생 평가, 고등학교 비평준화, 기초학력 부진, 양평 학생 수 감소 등에 대한 다양한 교육 관련 의견을 제안했다. 코로나 시대에 ‘혁신학교의 의미가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 전윤경 교육장은“이 시대의 교육은 학생들의 자기주도성을 길러주는 것이다. ‘수업을 고민하는 학교’가 혁신학교가 지향하는 학교의 모습이다.”라고 말했다. 양평교육지원청은 6월 11일과 18일 각각 고등학교 운영위원장, 학부모회 대표와의 정담회를 시작으로 중학교 학부모 정담회를 시행하였으며, 초등학교 학부모와의 만남은 7월 2일, 3일, 8일 세 차례에 걸쳐 권역별로 ‘찾아가는 정담회’로 실시할 예정이다. 양평교육지원청 전윤경 교육장은 “양평의 학생들이 신나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다. 또한 코로나-19가 진정국면에 접어들면 양평 혁신포럼을 통해 교육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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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양평군, 지평ㆍ명달ㆍ갈현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사업 설계용역 착수
    양평군은 지난 29일 인구증가로 인한 공공하수처리시설 용량부족 문제 및 하수처리 미지역으로 불편을 겪고있는 지평·명달·갈현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했다.   양평군은 위 사업을 위해 경기도, 한강유역환경청 및 환경부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2020년 국고보조금 신규사업으로 지평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1,000㎥/일)에 112억1500만원, 명달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70㎥/일)에 31억4100만원, 갈현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50㎥/일)에 36억200만원을 각각 확보했다.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사업을 통해 지평지역의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귀농인구 및 관광객으로 인한 하수량의 적정처리가 가능해지며, 북한강 최상류 지역인 서종면 명달리 지역의 수질개선과 하수처리 미지역인 옥천면 용천리(갈현마을)의 주민 숙원을 해결할 수 있게됐다.   이번에 추진하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은 2021년까지 과업을 완료하고 2022년부터 본격적인 시설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양평군의 균형적 지역발전 및 쾌적한 주거한경 조성을 위해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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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양평군, 7월 1일부터 배달음식 원산지표시 의무화 시행
    양평군은 오는 7월 1일부터 전화 주문을 통한 배달음식에도 원산지 표시가 의무화됨에 따라 이를 반영한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추진 할 계획이다.   원산지표시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에 따라 전화 주문의 경우에도 포장재 등에 원산지를 반드시 표시해야 한다. 포장재에 표시하기 어려운 경우 전단지나 스티커, 영수증 등에 표시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에 따라 군은 7월부터 농축수산물 원산지 지도·점검을 실시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포장재는 물론 전단지, 스티커, 영수증 등을 통해 배달 음식에 대한 원산지 표시 여부를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원산지 표시대상 품목은 모두 24가지로 쌀, 콩, 배추김치 등 농산물 3종과 소, 돼지, 닭 등 축산물 6종, 넙치, 낙지, 명태 등 수산물 15종이다.   군 관계자는 “원산지 표시제도 강화로 행정처분 등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업체에 대한 적극적인 지도점검 및 홍보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친환경농업과(031-770-233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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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정동균 양평군수, 청운중학교 축구부 창단을 위해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방문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9일 경기도교육청을 방문해 청운중학교 축구부 창단을 염원하는 청운면민 1,004명의 서명부를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에게 전달했다.   청운중학교 축구부 창단 서명운동은 지역 내 초등·고등부는 엘리트 축구부가 운영 되고 있으나, 중등부 축구부가 없어 관내 아이들이 관외로 나가고 있는 실정으로 ‘축구부 창단은 아이들의 미래, 청운의 미래, 양평의 미래’라는 청운면민들의 염원을 담아 청운면 인구의 약 27%인 1,004명의 면민들이 서명에 동참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청운면민의 오랜 염원인 청운중학교 축구부가 창단돼 관내 학생들이 타 지역으로 유학하지 않고 지역에서 초등부부터 중등·고등부를 거친 엘리트체육의 인재양성을 할 수 있도록 청운중학교 축구부가 반드시 창단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양평 지역발전을 위해 학교기능을 활성화하는 등 확장성 있게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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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대석)에서는 지난 26일 양서면 관내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폭염대비 여름이불 50세트를 마련해 안부 확인과 함께 전달했다.   올해 3월부터 관내 독거 어르신 1백 가구에게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들이 매주 1:1 비대면 안부 전화로 건강을 확인해 오고 있으며, 이번 사업은 여름철을 맞이해 폭염에 취약한 50가구를 선정, 생활실태를 직접 파악하기 위해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하며 가정방문을 진행했다. 최대석 양서면협의체 위원장은 “독거 어르신들이 가까운 경로당이나 친구집으로 마실을 다니며 외로움을 덜었을 텐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에만 있어야 하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다”며, “여름 이불과 배게를 전해드리며 건강은 괜찮으신지 안부라도 확인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서면협의체에서는 분과별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은 노인분과와 나눔분과에서 진행했다. 오는 7월에는 주거개선분과에서 주거취약계층의 집수리를 추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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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 제2회 정기회의 및 토론회 개최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는 지난 25일 쉬자파크 산림교육센터에서 제2회 정기회의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양평군의 환경개선을 위해 민과 관이 함께 할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기 위한 자리로 양평군 환경문제의 근본원인을 찾아보고 해결방안을 도출해 내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각 분과별 주요 제안 내용으로는 청소년 환경 지킴이와 환경홍보단 조직을 통해 찾아가는 홍보 활동 추진, 협치 플랫폼 구축, 유해폐기물 배출장소 확대, 각 리별 재활용 선별장 의무 설치, 가칭 YP클린어 프로젝트(가정에서 바로 재활용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완전하게 배출)시행 등 비용과 효율적인 측면을 고려해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제안내용을 선정했다.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 황경철 위원장은 “오늘 토론을 통해 나온 주요 의제를 양평군에 제안해 정책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우리의 이런 노력이 양평군을 더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곳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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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양평군, 공흥 도시숲 확대 조성사업 준공
        양평군 양평읍 공흥리 316-4 일원의 공흥 도시숲이 6년 만에 새 단장을 했다. 2014년도 최초 조성된 공흥 도시숲은 이후 질 높은 자연 휴식처로의 유지·관리를 위해 금년도 4월 확대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며, 두 달간 공사를 진행한 끝에 지난 10일 준공됐다.   그 결과, 도시숲 한 편에 양평군의 상징인 은행나무 동산이 조성됐고 보행자를 위한 산책로가 정비됐다. 기존 4개의 출입구에서 1개소를 추가해 총 5개 출입구에서 진입이 가능해졌으며, 낡은 원주목 계단은 돌계단으로 교체했다. 또한, 보행자의 편의를 위해 보행매트를 전 구간 설치했고, 산책로를 따라 산철쭉 등 다양한 관목이 식재되어 눈이 즐겁고 마음이 여유로워지는 휴식처로 재탄생했다.   주 이용객은 인근 거주 주민과 더불어 양평군 노인복지관 등의 복지시설, 양평병원을 찾는 이용자 및 직원들이다. 이들은 천천히 거닐며 자연을 만끽하거나 삼삼오오 모여 파고라 밑에서 담소를 나누곤 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확대 조성사업 뿐 아니라 생활권 주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도시숲을 지속적으로 조성할 예정”이라며, “쓰레기 투기를 자제해 자연보호에 동참해주기를 바란다”는 이용에 대한 당부의 말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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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양평군,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25일 군민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과 성공적인 먹거리 종합전략 수립을 위해 생산자단체, 소비자단체, 관계기관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군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푸드플랜은 생산‧가공‧유통‧소비‧재활용의 순환적 모델을 기본구조로 하는 먹거리와 관련한 안전, 영양, 복지, 환경, 일자리 등 이슈를 통합 관리하는 종합전략을 말한다. 양평군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을 맡은 지역농업네트워크협동조합은 푸드플랜 수립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공공영역에서 출발해 지역단위 실행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를 수립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양평군 주요 먹거리 이슈를 발굴해 친환경농업특구 양평의 특색있는 푸드플랜 수립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 할 예정이다.   성공적인 푸드플랜 수립을 위해서는 민‧관의 소통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기도 했으며,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 내 생산과 소비를 촉진하는 지역경제 선순환을 기대하고 있다. 정동균 군수는 “행정과 군민이 함께 할 수 있는 민관 거버넌스를 통해 준비 단계에서부터 연대와 협력으로 체계적인 먹거리 전략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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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국제로타리 3600지구, 양평군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마스크 2천4백장 전달
      국제로타리 3600지구(총재 신해진)에서는 지난 25일 양평군에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KF-94 마스크 2천4백장(36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지난 2월 말 양평군과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저소득층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국제로타리 3600지구는 지역클럽을 중심으로 활발한 나눔 활동 중이며, 이번 마스크 전달식에는 지역대표 6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양평·가평 8지역 장석윤 대표는 “잠잠해지던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시 고개를 들고 있어 큰 걱정이다”며, “이럴 때일수록 전염 예방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할 것이다. 우리가 전달한 마스크가 필요한 곳으로 잘 전달되어 코로나19 종식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용옥 복지정책과장은 “항상 양평군 복지 증진을 위하여 힘써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마스크는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애써주시는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마스크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양평군내 자원봉사자들에게 지원 될 예정이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 : ☎ 031-770-2142, 해피나눔계좌 : 농협 143-17-006241/경기공동모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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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한국석유관리원 수도권 남부본부, 양평군 취약계층에 선풍기 지원
      한국석유관리원 수도권 남부본부에서는 지난 24일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동연)에서 양평군 내 취약계층에 선풍기 지원을 위한 후원품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날 한국석유관리원 수도권 남부본부(본부장 정충섭)에서는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을 위한 선풍기 30대(150만원 상당)를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동연)에 전달했으며, 전달된 선풍기는 무더운 여름철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과 독거 어르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달 될 예정이다.   한국석유관리원 수도권 남부본부는 경기도 남부지역 내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취약계층 지원을 통한 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정충섭 본부장은 “이번 선풍기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시원한 여름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강동연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활동이 제한되는 현시점에서 선풍기 지원은 더욱 간절해지고 의미 있는 것 같다”며, “지역 내 필요로 하시는 취약계층 주민분들께 한국석유관리원의 의미를 담아 전달하겠으며 한국석유관리원 수도권 남부본부의 적극적인 지원 계획에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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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양평군, 농식품부‘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단월면 선정
      양평군은 지난 25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중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에 단월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은 면소재지(거점) 개발을 통한 배후 마을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기초생활거점사업 분야에 2021년도 사업대상지로 단월면을 신청해 총사업비 60억원을 확보했고, 지평면, 개군면에 이어 3년 연속 기초생활거점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단월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사람이 빛나는 단월’을 비전으로 거점지 내 다양한 서비스 공간 재배치를 통해 문화・복지 기능강화, 삶터정비, 공동체 연대강화 전략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정동진 친환경농업과장은 “전국 113개 시·군 1,153개 읍·면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공모사업에 주민의 역량과 염원을 모아 당당히 선정된 사업인 만큼 사업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낙후된 면 소재지의 복지공간 확충과 거점기능 향상으로 쾌적한 농촌환경이 조성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모준비 과정에서 도출된 지역주민의 고민과 문제점을 사업 추진 과정에서 토론과 협의를 통해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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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양평군, 청년들의 생각을 현실로..‘2020 양평 상상포레스트’개강
      “다양한 나무들이 울창한 숲을 이루듯, 양평 청년들의 상상을 모아 지역 청년활동 생태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자. ”   동네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들을 경험해보자는 양평청년들 30명이 지난 24일 청년활동가 양성교육과정 ‘2020 양평 상상포레스트’가 개강했다. ‘2020 양평 상상포레스트’는 교육과정을 통해 청년들의 유대를 강화하고, 직접 프로젝트를 기획해 보는 경험을 축적해 지역의 리더와 청년활동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으로 오는 11월 4일까지 주 1회씩 18회차로 진행한다.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양평에서 출생한 사람부터, 거주한지 2년, 3년부터 10년 정도 되는 사람까지 다양하고, 하고 있는 일도 여러 분야에 걸쳐있으나, 지원 동기는 나와 지역을 위해 가치 있는 해보고 싶다는 열정으로 모든 교육생이 같았다. 변영섭 양평부군수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일과 삶의 다양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길 바란다”며, “양평군에서 처음 개설하는 청년활동가 양성교육과정으로 다양한 청년활동이 가능한 기반이 마련돼 청년들이 숲을 이루는 활기 있는 양평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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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양평군, 청년정책 서포터즈‘양평청년사이다 2기’활동 개시
          “청년들은 양평의 미래다.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살고 싶은 양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청년들의 소중한 의견과 정책 제안은 양평군 청년들의 현실과 정책의 사이를 좁히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 양평청년사이다 2기 회원들이 양평청년들의 목소리를 많이 들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15일 청년정책 서포터즈 ‘청년사이다 2기’의 2020년 활동 발대식에서 청년들의 활동에 대한 지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양평청년사이다’는 청년들이 청년들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청년과 청년사이, 청년과 양평군과의 소통을 위한 방안으로 2019년 발족해 올해는 34명이 제2기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사회 전반의 저출산‧고령화 현상은 인구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양평군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청년층 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2019년 말 현재 군 전체 주민등록 인구 중 만 18세에서 39세 인구가 20.4%로 경기도 31개 시·군 중 최하위 수준이다.   양평군은 이러한 인구구조의 불균형이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약화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우려해 청년들이 양평군을 떠나는 원인을 찾고, 청년들이 양평에서 살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청년사이다를 지원하게 됐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당초 3월부터 예정된 활동을 미뤘으나, 관심분야 별로 4개의 분과(일자리‧주거, 문화‧예술, 교육, 농업)를 구성하고, 분과별 자체 활동 계획과 모임 규칙 등의 협의를 마치고, 어플리케이션 등을 활용한 온라인 화상 회의를 병행해 분과별 모임을 진행할 계획이다.   ‘양평청년사이다 2기’의 활동기간은 내년 2월까지로, 분과별 활동계획에 따라 관심 분야의 양평군 청년문제 논의와 타지역 우수사례 등을 찾고, 청년들 간의 커뮤니티 형성과 청년 정책을 발굴하는 활동으로 진행 될 예정이며, 활동을 마무리하는 결과 공유회 및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양평군의 이러한 노력은 경기도에서 개최한 ‘2020년 시군 저출산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0년 지자체 저출산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의 2차 심사에 올라 타 지자체와 경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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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20-06-25
  • 양평군, 청년을 위한‘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개소
      경기도 양평군(군수 정동균)에 최초로 ‘청년공간’이 생긴다. 양평읍 양근리에 위치한 G-TOWER를 임차해 인테리어 공사를 실시, 지상 2개 층의 연면적 350㎡ 규모로 공유주방, 휴게공간, 취업공간, 크리에이터 교육장, 1인 방송 스튜디오 등을 조성한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이 지난 25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정동균 양평군수와 양평군의회 의원, 경기도, 청년단체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크리에이터 영상 상영을 하고, 청년단체에서 센터 내 물품과 다과를 마련하는 등 지역 청년들이 개소식을 주도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 간 양평군에서는 청년공간이 전무한 실정이었으며, 청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은 이번에 처음 생긴다. 서울시에서 2013년 청년허브 조성을 시작으로 권역별로 무중력지대 등 10개가 넘는 소통공간이 존재하며 가까운 시흥시, 수원시, 안산시 등에도 다양한 청년공간이 존재한다.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은 지난해 11월 경기도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조성사업에 공모선정돼 추진된 사업으로 경기도로부터 도비를 확보해 총 공사비 3억 원이 투입됐으며, 올해 운영비 1억 7천만원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관내 청년단체인 반딧불이 청년협동조합, 양평군 청년크리에이터협동조합과 함께 청년공간 설계부터 공간 조성방안, 프로그램 운영방안 등을 수차례 논의하여 청년공간을 함께 만들어 갔다.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은 2개 층으로 조성돼 청년소통공간 ‘오다가다’, 청년취창업공간 ‘C.LAB(청년 크리에이터 연구소)’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스마트 QR방명록 서비스인 '패스토리'를 도입해 코로나19에 대한 스마트 방역체계도 구축했다.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에 출입하는 모든 청년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시설 입구의 QR코드를 스캔해 출입이력을 기록할 수 있다.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춤으로써 깨끗하고 안전한 청년공간의 이미지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만 18세부터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현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 프로그램 예약자만 대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에 처음으로 청년공간이 설립되어 매우 고무적이다. 경기청년공간을 시작으로 앞으로는 동부권에 양평군 청년일터 취창업공간도 조성할 예정”이라며, ”청년공간을 통해 청년이 머물수 있는 양평을 만들 수 있도록 청년 네트워크 형성, 청년 취창업교육, 청년 크리에이터 양성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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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정동균 양평군수 민선7기 취임 2주년’
          - 광범위한 네트워킹으로 ‘서울~양평 고속도로’, ‘세미원 지방정원 1호 등록’, ‘양동 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현안사업 성공적으로 풀어나가 - 후반기 정책방향은 ‘자연(강·산·들), 사람(복지·교육·안전),도시(스마트·친환경·경제)가 함께 하는 그린뉴딜 양평’    “양평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2년 동안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앞으로도 군민을 등에 업고 양평군 발전을 위해 뛰겠습니다. 민선7기의 연착륙을 위해 함께한 관내 기관단체와 군민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1천 5백여 명의 양평군청 공직자와 군민을 잘 섬기고 따뜻한 동행에 앞장설 것입니다. 군민 여러분의 행복은 자랑스러운 우리 ‘양평군’이기 때문입니다” 오는 7월로 양평군수 취임 2년을 맞는 정동균 군수가 소회를 밝혔다.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군정비전으로 2018년 7월 민선 7기의 닻을 힘차게 올렸던 정동균 양평군수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변화를 기회로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양평형 그린뉴딜정책을 후반기 정책방향으로 설정하고 군정 전반을 새롭게 혁신하고 있다.   민선7기의 반환점을 돌고 있는 양평군의 지난 2년은 각종 규제와 제한 속에서도 전방위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양평군의 발전상을 확립하고 ▲소통과 참여의 공정도시 ▲풍요롭고 활력있는 스마트도시 ▲살기 좋고 쾌적한 건강도시 ▲미래의 꿈과 희망을 약속하는 교육도시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복지도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문화예술, 관광도시 등의 6대 부문별 목표를 바탕으로 전국적으로 내세울 만한 성과를 일궜다.   ◎ 인구, 예산의 양적 성장 일궈 인구는 2020년 5월 31일 기준 11만 8,914명으로 2년전 대비 1,415명이 증가했고, 예산은 8,100억원으로 2018년 대비 32.4%인 1,980억원이 증가했다.   이는 전국 군 단위 중 두번째의 예산규모로 교육부문에서 226% 증가, 산업·중소기업 부문에서 148% 증가, 국토·지역개발 부문에서 125% 증가, 안전 부문에서 89%가 증가하는 등 전 부분에 걸쳐 예산이 증가했다.   ◎ 소통과 협력을 군정의 동력으로 삼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언제나 소통과 협력을 강조한다.   타운홀 미팅, 행복한 양평 만들기 100인 토론회, 소통공감 ‘톡톡!카페’ 운영, 온라인 군민청원제 ‘양평콕콕청원’ 개설 등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마련했다.   양평청년사이다와 주민참여예산제를 정착시키고 어울림공동체 활성화, 지속가능한 민관협치 기반을 조성하는 등 군정의 동력이 되는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 전방위적인 네트워킹으로 주요사업 해결해나가 정 군수는 네트워킹 군수라고도 불린다.   국회, 중앙부처, 교육부, 경기도청 등 어느하나 가릴 것 없이 끊임없이 네트워킹을 하고 양평군 역점사업을 위한 로비활동을 전개해왔다.   그 결과 양평군의 숙원사업 중 하나였던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이 19년 정부 예타 대상으로 선정돼 20년 5월에 발표된 국토교통부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23년 개통되는 것으로 발표가 됐다.   또한, 양평~이천 제2순환 고속도로 4공구 공사 착공과 양근대교 4차로 확장사업에 대한 기본·실시설계용역 착수, 국도 37호선 일괄예비타당성 조사 포함 등 대규모 교통인프라 숙원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또한, 양동 산업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해 23년에 6만여 제곱미터 규모의 양평군 최초의 일반사업단지가 조성 될 예정이며, 특별교부세, 특별조정교부금, 지역균형발전사업 공모사업에서 152개 사업 1천413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 모두가 함께 누리는 건강·교육·행복복지도시 올해 초 불청객으로 찾아온 코로나19로 인해 양평군을 비롯한 전국은 큰 어려움을 겪었다.   이러한 상황에 천마스크 제작 자원봉사단 천군마마를 발족해 3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천마스크를 직접 제작해 군민들에게 전달했고, 사회단체인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자원봉사를 자처했다.   군에서는 빈틈없는 방역을 위해 24시간 근무를 마다하지 않았으며, 학교에 열화상 카메라 설치, 선별진료소 운영, 자가격리자 관리와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141억원을 포함해 총 546억원을 군민들에게 지급했다.   혁신교육지구사업 추진, 학교환경개선사업, 학교교육협력사업, 평생학습도시 활성화 등 양평의 미래에 투자했으며, 청소년 활동지원,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등 청소년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장들을 마련했다.   ◎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문화예술·관광도시 세미원의 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 등록은 민선7기 상반기 문화예술분야의 가장 돋보이는 성과가 아닐까 싶다.   이와 함께 뮤지엄 허브 양평을 통한 지역문화 향유권 확대와 양강문화플랫폼 조성 및 쉬자파크와 헬스투어를 내실있게 운영했고, 양서에코힐링센터 건립 등 스포츠인프라 구축과 G-스포츠클럽 운영 등 건전한 체육활동을 통한 군민의 행복지수 증대를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양평의 소중한 자산인 세미원은 23년까지 국가정원으로 승격시킬 계획이다.   -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 하는 그린뉴딜 양평 - 양평군의 민선7기 남은 2년 후반기의 정책 방향은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하는 그린 뉴딜 양평>이다.   지난 5월, 문재인 정부에서는 코로나19가 지나간 이후 새로운 일상 및 경제적, 사회적 변화에 따른 한국판 뉴딜정책을 발표했다.   한국판 뉴딜정책의 핵심은 일자리 창출 및 경제혁신으로 이러한 변화를 바탕으로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양평형 그린뉴딜정책을 후반기의 정책방향으로 설정했다.   양평은 전체 면적의 95% 이상이 녹지지역으로 그린뉴딜정책의 최적지다.   팔당호 수질정책 특별대책지역 등의 규제를 기회로 건강한 양평군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정부의 친환경, 녹색도시 관련 정책확대 및 스마트시티 기술 사용화에 따른 저비용, 고효율 도시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자급자족의 기본이 농업 분야에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농업생산성을 확보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 자연과 함께 하는 뉴딜 첫번째는 자연과 함께하는 뉴딜이다.   강과 산, 그리고 들을 이용한 사업들을 통해 풍요롭고 활력있는 스마트한 문화예술, 관광도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강을 이용한 사업으로는 세미원, 두물머리 수변생태 관광지를 조성해 2022년 세미원을 국가정원으로의 등록을 추진한다.   수변공간을 활용해 군민의 여가 활용 및 관광객 유입을 위해 녹지공간 확충, 수변공간 접근성 강화, 친수공간 조성 및 수변공간 공공목적 활성화, 체육시설 설치 및 걷기코스 조성을 통해 친수생태도시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산을 이용한 사업으로 산림경영기반 4.0 구축을 통해 양평군 산림사업 활성화를 추진한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시대 언택트(비대면, 비접촉) 문화관광산업인 실외에서 힐링하는 관광코스 개발에 집중해 헬스투어와 물소리길 코스를 확대하고 숲공원 조성 및 발굴과 마을별 숨어 있는 힐링코스 발굴 공모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들을 이용한 사업으로는 토종씨앗은행을 설치.운영하고 농업종합분석센터 설립과 청년 창업농 및 귀농인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지역 청년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친환경농산물 온라인 판매시스템을 구축 등을 통한 안정적인 친환경농산물 판로개척을 통해 친환경농업특구의 재도약을 구상하고 있다.   ◎ 사람과 함께 하는 뉴딜 두번째는 사람과 함께하는 뉴딜이다.   복지와 교육, 그리고 안전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투자와 지원으로 살기 좋고 쾌적한 건강도시, 미래의 꿈과 희망을 약속하는 교육도시를 만들고자 한다.   복지분야로는 아이 키우기 좋은 양평을 위해 어린이 놀이시설과 건강서비스 인프라를 확충하고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온종일 돌봄센터 등을 운영한다.   또한, 치매안심센터 운영과 민간기업 노인일자리사업 도입, 수요중심형 경로당 프로그램의 확대 및 다양화 등을 통해 초고령사회를 대비한 고령친화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교육분야로 혁신교육지구 시즌3 도입으로 양평 혁신교육지구를 정착 및 확대하고 특성화고 및 특성화 학과를 개설 및 활성화해 미래교육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국내대학 연계 특성화학과 운영을 통해 정원관리학과, 크리에이터학과, 청년창업학과 등 양평만의 콘텐츠로 군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과정을 신설해 지역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안전분야는 코로나19 유사 감염병 관리를 위해 방역 및 대비체계 강화, 전문가 양성, 지역사회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해 주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고, 친환경자동차 이용과 자동차 배출가스 줄이기, 스마트팜 확대 등으로 기후변화 및 미세먼지를 적극 대응해 군민 건강 지키기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 도시와 함께 하는 뉴딜 세번째는 도시와 함께하는 뉴딜이다.   스마트도시와 친환경도시, 그리고 경제도시 건설을 통해 군민이 주인인, 군민이 잘사는, 군민이 행복한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달성하려 한다.   스마트도시 건설을 위해 거점중심 네트워크형 도시재생을 통해 거점중심 네트워크형 도시개발, 스마트시티 기법 활용 도시 인프라 확충, 도시재생기법을 활용한 도시관리계획을 추진하고,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으로 스마트도시 안전망을 구축해 도시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구상이다.   다음으로 친환경도시 건설을 위해 친환경자동차 공유시스템 도입,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 및 인프라 구축, e-모빌리티 인프라 구축 및 이용 활성화를 추진해 친환경 교통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양평형 킨포크(자연친화적이고 건강한 생활양식을 추구하는 사회현상)라이프스타일 정립을 통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발굴하고 실행해 귀촌자 유입, 관광방문자 증대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경제도시 건설을 위해 지역상인주도 전통시장을 활성화를 위해 상인 스스로 고객을 유도하기 위한 대안과 아이디어를 개발할 수 있도록 상권 르네상스, 청년상인창업센터, 특성화 첫걸음 시장 육성사업 등을 추진한다.   양평읍과 양서면, 용문면 3개소에 청년창업공간을 조성해 외식산업 인큐베이팅, 청년 열린복합공간 운영, 청년 크리에이터 창업 지원, 청년창업가 양성 및 지원을 추진 등 청년 일자리 지원정책을 강화해 지역성장동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민선 7기 후반기 2년에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녹색환경 조성과 동시에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양평형 그린뉴딜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달성을 위한 노력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칼럼
    2020-06-24
  • 개군면 낙우회, 소외계층에 어려움 극복을 위한 착한기부 릴레이...
      개군면 서울우유 낙우회(회장 김규호) 임원 일동은 지난 22일 개군면사무소를 방문해 후원물품으로 멸균우유(1L) 500개를 기탁했다.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과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우유를 후원하게 됐고, 올해만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기탁받은 멸균우유는 관내 아동시설과 청소년시설, 푸드뱅크 등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경구 개군면장은 “회원 일동이 한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해 주어 감사하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양평
    • 지역
    • 읍면
    2020-06-23
  • 양평군,‘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공공 리더 교육 실시
      양평군은 지난 19일 양평군 보훈회관에서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공공 복지리더 교육을 실시했다.   마을복지계획은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 및 참여하는 과정을 담은 주민주도의 우리 동네 복지실천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12개 읍·면장 및 복지팀장을 대상으로 전문강사(웰펌대표 김미경 강사)를 통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마을복지계획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및 세부적인 절차, 공공의 역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복지정책과 김용옥 과장은 “지역주민이 스스로 해결 가능한 지역 의제에 대한 실천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공공 복지리더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으로 12개 읍·면이 주민이 주도하고 주민이 완성하는 복지마을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을복지계획은 올해 양평읍, 옥천면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주민력 강화교육을 거쳐 단계적으로 12개 전 읍·면에 확대해 수립 할 예정이다. 
    • 양평
    • 행정
    • 양평군
    2020-06-23
  • 양평군, 주인없는 노후·위험간판 정비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오는 7월 31일까지 업소 폐업이나 이전 등으로 장기간 방치된 낡고 주인 없는 옥외광고물 일제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옥외광고물 일제정비의 대상은 폐업 또는 업소 변경 등으로 장기간 방치된 주인 없는 간판, 노후·훼손상태가 심각해 안전상의 문제가 있는 위험간판 등이다. 간판 철거를 희망하는 건물소유자 등은 7월 10일까지 도시과 경관디자인팀(031-770-2386)에 문의 후 간판철거 동의서를 방문 또는 팩스나 우편으로 제출하거나 관할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안철영 도시과장은 "낡고 주인 없는 간판을 정비해 도시 미관을 증진시키고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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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 양평군, 관내 6개 공공도서관‘예약 도서 대출 서비스’운영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자 임시휴관 중에 있는 양평군 6개 공공도서관(중앙, 어린이, 양서친환경, 용문, 양동, 지평)은 오는 23일부터 군민들의 독서활동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예약 도서 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   ‘예약 도서 대출 서비스’는 양평군 도서관 회원 누구나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신청일 다음 날 오후(14시 ~17시, 일·월요일 휴무)에 신청도서관으로 예약자가 방문해 도서를 찾아가는 서비스다. 단, 초등학생 이하의 영.유아는 부모의 대리수령도 가능하다.   대출 가능 도서 수는 회원 당 최대 7권이며, 대출 기간은 2주로 1주에 한해 연장가능하다. 도서의 반납은 6개 공공도서관 어느 곳이든 가능하다. 또한, 임산부 및 생후 12개월 이하 자녀를 위한 대여 도서 무료 택배 서비스인 ‘내 생에 첫 도서관’, 장애인 대상 책배달 ‘두루두루 서비스’와 이동도서관을 운영해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군민의 독서활동을 지원 할 예정이다.   도서관 방문 시 마스크 미착용자와 유증상자는 도서관 출입이 제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 도서관 누리집(www.yplib.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의전화   * 중앙 770-2722 * 어린이 770-2734 * 양서친환경 770-2596 * 용문 770-2791 * 양동 770-2573 * 지평 770-2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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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 양평군 세븐브로이,‘곰표’수제맥주 1주새 30만개 완판
      양평군 내 중소기업인 세븐브로이양평(주)에서 올해 초 캔맥주 설비를 투자 후 첫 생산된 ‘곰표’맥주가 전국 1만 4천 여개 편의점 유통기반을 갖춘 CU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출시 이후 1주새 30만개를 누적 판매하는 등 수제맥주 판매 최고의 실적을 달성했다. 2017년 청와대의 기업인 초청 호프미팅 때 공식 만찬주로 더 잘 알려진 세븐브로이 맥주의 맛과 편의점, 할인점의 유통망, 밀가루 회사 대한제분의 ‘곰표’ 브랜드를 내세워 일본의 수출 보복에 따른 일본 수입맥주의 철수, 코로나19로 인해 중국 및 유럽산 수입 맥주를 선호하지 않는 분위기 속에 4개 1만원하는 행사가격의 경쟁력으로 국산 수제맥주 시장을 석권하게 됐다.   세븐브로이양평(주)에 ’곰표 밀맥주‘는 단 3일만에 첫 생산물량 10만개를 완판했다. 테라, 카스 등 주요 맥주브랜드의 판매량이 주 60만개, 가장 잘 팔리는 수제맥주 브랜드가 주 5만개 수준 임을 감안하면 곰표 밀맥주의 인기를 감안할 수 있다.   세븐브로이양평(주) 김강삼 대표는 “친환경 양평의 지역적 브랜드와 양평군의 기업의 유치를 위한 다양한 지원 등을 기반으로 세븐브로이 수제맥주를 전국에 알리게 됐다”며, “양평에서 제2, 제3공장을 추가 설립해 지역의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금의 ’곰표‘ 수제맥주는 2015년전 모 제과의 ’허니버터‘ 열풍과 비견되는 상황”이라며, “2018년 7월 양평군 청운면에 공장을 설립한 세븐브로이양평(주)가 불과 2년만에 이뤄낸 큰 성과로 앞으로도 이러한 우수한 중소기업을 유치하고, 강소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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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 양평군과 양서농업협동조합,양평친환경로컬푸드협동조합 3자 협약 체결
      양평군과 양서농업협동조합, 그리고 양평친환경로컬푸드협동조합은 지난 18일 양서농협 회의실에서 양평농특산물 판로확대를 위한 3자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평 농특산물의 상호 판로확대 협력, 양서농협로컬푸드 직매장 내 친환경농산물 전용 판매샵·직거래장터 설치 및 운영, 양평 농특산물 홍보·마케팅 협력 등을 약속했으며 양평군은 양평농특산물 판로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됐다.    양서농업협동조합 여원구 조합장은 “다품목 소량 생산 농가의 계절적 생산품목 판매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양서농협로컬푸드 매장을 신축하고 있다”며, “오늘 협약식을 계기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양평친환경로컬푸드 양승기 이사장은 “군, 양서농협, 양평친환경로컬푸드 상호 적극 협조해 군 전체를 아우룰 수 있고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로컬푸드 매장이 됐으면 하고 오늘 협약식이 그 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오늘 협약식을 계기로 양서농협은 로컬푸드의 외연을 크게 확장하고, 양평친환경로컬푸드협동조합은 양평 로컬푸드 시장개척의 선구자로서 재도약을 통하여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군에서도 로컬푸드 관련 기관 간 상호협력을 통한 농특산물 판로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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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 양평군 서종면 새마을회, 한여름 김장에 나서
      양평군 서종면 새마을회(면부녀회장 박주옥)는 지난 16일 코로나19와 폭염으로 인해 지친 입맛을 살려줄 시원한 여름 김치를 100통을 담가 이웃들과 나눴다.   서종면 새마을회원들이 새벽 6시부터 재료 손질로 시작 된 한여름 김장은 어둑해진 저녁에 각 대상자 가정에 직접 배달까지 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여름 김치는 맛이 매우 좋았다. 잃어버렸던 입맛은 물론 삶의 의욕을 되찾아줄 수 있도록 좋은 재료와 함께 사랑과 정성이라는 특별한 양념을 넣었기 때문이다.   박주옥 서종면 새마을 부녀회장은 “이른 더위에 입맛을 잃은 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 뭘까 생각하니 그래도 밥과 단짝인 김치였다”며, “새벽부터 즐겁게 일해주신 우리 서종면 부녀회장님들께 정말 감사드리며 서종면은 사람이 힘이 되는 곳인 것 같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힘들 때 함께하며 그렇게 따뜻한 지역사회가 만들어지는 것 아닐까 한다”며, “항상 봉사와 실천에 앞장 서주시는 새마을이 있어서 서종이 더 살기 좋아진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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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 양평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유치를 위한 행정적·군민적 역량 결집
      양평군(양평군수 정동균)은 최근 경기도의 5개 공공기관 이전 계획 발표와 관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양평군 유치를 위한 행정적·군민적 역량 결집을 위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유치 추진 T/F팀’을 구성하는 동시에 민과 관의 유기적 협조네트워크를 위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유치 범군민 추진위원단”을 구성했다.   양평군은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이라는 사안의 중요성을 감안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유치 추진 TF팀’을 구성하고 공모분야와 유치분야·시설분야의 총 3개과 10인을 구성원으로 경기도의 균형발전과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의 발전을 위한 행정적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동균 양평군수를 단장으로 양평군 관내 22개 기관·사회단체가 참여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유치 범군민 추진위원단’을 구성했다. 범군민 추진위원단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유기적 민관 협력 추진체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군민 여론 결집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16일부터 대군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한편, 지난 13일에는 도내 최초로 양평군 전통시장 상인연합회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양평군 유치를 위해 양평군의 중첩규제상황, 지역경제 발전의 정체, 경기도 균형발전의 중요성 등을 피력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아울러, 17일에는 제269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윤순옥 의원 외 5인의 공동발의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양평군 유치를 강력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 양평군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유치를 위한 모든 준비가 돼 있다”며, “경기도의 균형발전과 양평군의 발전을 위해 모든 군민들께서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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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 양평군,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시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여름철 태풍, 집중 호우, 강풍 등 풍수해로 인한 옥외광고물 등의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민관 합동점검을 오는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은 민간 전문가(경기도옥외광고협회 양평군지부)와 담당 공무원이 민관 합동 점검단을 구성해 실시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관내 상업용 지주이용간판, 옥상간판, 벽면이용간판, 돌출간판, 주인 없는 간판 및 기타 안전사고 위험성이 있는 옥외 광고물이며, 중점 점검지역은 차량이나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지역 등 인구밀집지역과 지역 중심가와 터미널·역·상가 등 다중이용시설 소재 지역 등이다.   풍수해 대비 안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을 저해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광고물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하고, 재난위험 광고물은 즉각적인 보수·보강 또는 철거 조치할 예정이다.   안철영 도시과장은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해 관내 업소 및 광고업자가 자발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해 주길 바란다”며, “군에서는 철저한 옥외광고물 관리 및 점검으로 풍수해로 인한 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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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7
  • 양평군, 긴급재난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실시
        양평군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기타 사유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직접 방문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받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실시한다.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장애인 또는 읍·면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가구가 대상으로 해당 가구의 세대주, 가구원, 지인, 마을 이장, 친인척 등이 읍·면사무소에 서비스를 요청하면 해당 읍·면에서 대상 확인 후 직접 방문해 신청을 받는다.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희망하는 경우 7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되고, 신청자를 대상으로 6월 26일부터 8월 18일까지 방문해 신청을 받는다.   한편, 양평군은 6월 15일까지 대상 가구의 96%에 해당하는 5만 3천 276가구에게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완료했다. 관내 노숙인시설인 양평쉼터, 이레자활공동체 거주자 100여 명에게도 모두 지급했으며, 노인요양시설, 장애인시설 등에도 찾아가는 신청을 실시해 모든 대상 가구에 지급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긴급재난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로 모든 군민들께서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으실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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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7
  • 우리동네 학습공간 마을배움터 조성 공모사업 사업대상자 추가 모집
      양평군은 평생학습의 지역사회 환원 활동으로 저변확대를 도모하는 배움 마을을 품다 프로젝트 ‘마을 배움터 조성사업’을 추진할 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마을 배움터 조성사업은 우리동네 학습공간 사업을 통해 확장된 학습공동체와 마을 네트워크체가 만들어내는 마을생태계 모델로 마을 학습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사업비로 1개 대상별 5백만원을 지원하며, 지역 공동체 혁신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비로 사용할 수 있다.   마을에서 배우기, 마을에서 살아가기 위한 지역주민들이 만드는 마을의 평생학습과 일, 삶의 선순환을 통해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평생교육 및 학습동아리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 할 민간 기관 ·단체 및 마을공동체를 우선 선발한다.   공모 분야는 지역 공동체 혁신 프로젝트 운영 및 활동으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주민들의 긍정적인 변화로 연결될 수 있는 프로젝트로 수행해야 한다.   공모사업 신청서 접수 및 제출서류는 양평군청 및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6월 2일부터 10일까지 평생학습센터로 방문신청만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평생교육과(770-377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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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양평군장애인복지관 2020년 청년장애인 웹툰아카데미 조성 및 운영사업 선정
    양평군장애인복지관(관장 박규창)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지원하는 2020년 청년장애인 웹툰아카데미 조성 및 운영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 청년장애인 웹툰아카데미는 장애인의 교육 불균형 해소 및 장애인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장비를 구축하고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웹툰작가 양성교육, 진로체험, 작가특강, 사업체견학,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웹툰작가 양성교육은 K-Comics 소속 웹툰작가가 직접 교육을 진행하며 복지관 정보화교실에 전문가용 태블릿 pc를 설치하여 웹툰 기초, 스케치 업, 시나리오 작성, 드로잉기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 양평군장애인복지관 박규창 관장은 “웹툰을 통해 장애인의 직업영역을 확대하고 장애인관련 작품을 통해 장애인식 개선과 더불어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이번 웹툰아카데미를 통해 청년장애인들에게는 다양한 경험과 일자리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고 비장애인들에게는 장애인을 보다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 문의: 양평군장애인복지관 직업지원팀 070-4459-5371  
    • 양평
    • 행정
    2020-06-03
  • 양평군 지평면 새마을 남·여협의회, 외래식물 제거활동 실시
      지평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진수, 부녀회장 이미란)에서는 지난 1일 송현리, 월산리, 옥현리 일원에서 토종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외래식물 제거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이른 새벽부터 지평면 새마을 남․여 협의회 30여 명은 가시박 제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진수 새마을 협의회장은 “가시박의 가장 좋은 퇴치방법으로 5월에서 6월 중 처음 올라올 때 여러 차례 뽑아줘야 한다”며, “지속적으로 외래식물의 제거활동을 추진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평면에서는 생태교란 야생식물 서식지를 조사해 11곳을 파악, 매년 지역내 단체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외래식물 제거활동을 펼치고 있다.
    • 양평
    • 지역
    2020-06-03
  • 양평군, 2020년 3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 시작
    양평군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과 지역 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020년 3분기 청년 기본소득 지급 일정을 당초(9월)보다 앞당겨 6월 1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신청 받는다.   신청방법은 전체 주소이력이 포함된 주민등록초본을 발급받아 경기도 일자리 재단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 3분기 대상자 중 올해 1,2분기, 지난해 3,4 분기 신청 대상자였으나 기간 내 신청을 하지 못한 청년의 경우 소급 지급이 가능하며, 지난해와 20년 2분기 때 자동신청 사전동의를 한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나, 개인정보 등 변경사항이 있다면 홈페이지에서 수정해야 한다.   신청 대상자는 현재 양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경기도 내 3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이거나 합산해 10년 이상 거주한 자로 95년 7월 2일생부터 96년 7월 1일생 까지다. 위 자격조건을 심사해 최종 선정되면 분기별 25만 원을 카드형 지역화폐 ‘양평통보’로 지급받는다. 양평통보는 유흥업소나 대형마트 등을 제외하고 양평군 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점포 등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잡아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도 콜센터(031-120) 및 양평군 일자리경제과(770-2626)로 문의하면 된다.     양평군(일자리경제과 청년창업팀)은 청년들의 일자리와 창업을 위해 청년뉴딜일자리사업, 청년 미디어 크리에이터 육성, 양평군 온라인스토어 창업지원, 취업면접 지원프로그램, 청년창업가(지역혁신가)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양평
    • 행정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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