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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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건설, ‘더샵 양평리버포레’ 30일 견본주택 개관
    - 5월 10일 특별공급, 11일 1순위 청약 접수… 18일 당첨자 발표  - 지상 최고 23층 6개동… 전용면적 76㎡, 84㎡, 총 453세대  - KTX-양평역 도보권, 서울역 40분대 이동… 교통호재도 갖춰   포스코건설이 30일 경기도 양평군에 ‘더샵 양평리버포레’견본주택을 개관하고 청약접수에 나선다.   더샵 양평리버포레는 내달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8일이며, 정당계약은 5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더샵 양평리버포레는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538-1번지에 지하 4층 지상 최고 23층 6개동, 총 45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6㎡ 168세대, ▲84㎡A 190세대, ▲84㎡B 95세대다. 입주는 24년 2월 예정이다.   양평은 비규제지역으로 만 19세 이상의 경기도, 서울, 인천 거주자라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1년 이상, 주택형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세대주, 세대원, 다주택자 누구나 1순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도 없으며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더샵 양평리버포레는 세대의 70% 이상이 남한강을 조망할 수 있고 단지 내 전망데크를 이용해 빈양산, 남한강 등 풍부한 자연 경관을 만끽할 수 있다. 단지 중앙에는 가로공원, 플라워 스트릿이 자리하고 포켓쉼터, 로비가든 등 계절에 따라 아름답게 변화하는 수목으로 꾸며진다. 단지 곳곳에 다양한 휴게공간과 놀이시설도 마련된다.   일부세대에 유상옵션으로 제공하는 대형현관수납공간은 라이딩과 캠핑을 취미로 즐기는 세대에 안성맞춤이다. 호텔 욕실과 같은 스타일링 바스룸 등 특화설계도 누릴 수 있다.  실내 골프장, 피트니스센터, GX룸, 멀티룸과 자녀를 위한 에듀존, 독서실, 북카페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더샵 양평리버포레는 KTX·경의중앙선 양평역이 도보권에 있고 KTX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40분대로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양평~화도 구간 2022년, 양평~이천 구간 2026년 개통이 예정돼 타지역으로의 이동이 훨씬 수월해질 전망이다.   자연환경과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빈양산, 남한강 자전거길, 양강섬공원, 양평나루께축제공원 등이 도보권이며, 양평초, 양평중, 양일중, 양일고 등 우수한 학군과도 인접해 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더샵 양평리버포레는 희소성 높은 수도권 내 비규제지역인 양평에 들어서는 데다 양평에서 선보이는 첫 더샵 브랜드 아파트이고, 차별화된 상품성도 갖춰서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69-3번지에 위치해 있다. (문의: 1833-7676, 홈페이지: 더샵양평리버포레.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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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논평 131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이하며
    [논평] 131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이하며    세계 노동절이 131주년을 맞는다.  먼저 오늘도 힘겨운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전 세계 노동자들에 연대와 지지의 인사를 전한다.    노동자를 위한, 노동자의 권익을 위한 날이지만, 우리 사회의 노동 현실을 돌아보면 걱정과 불안이 앞선다.    대한민국에서 2020년 한 해에만 산재로 882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고, 지금도 많은 노동자들이 목숨을 위협받고 있으며, 산재 사망률 역시 OECD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많은 이들의 희생과 노력에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제정되어 2022년 시행을 앞두고 있지만, 그마저도 법적 허점과 사각지대 등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또 비정규직 문제와 플랫폼 노동자 처우 문제 등 너무도 많은 문제들이 우리 앞에 놓여있다.    이대로는 안 된다. 노동 후진국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노동자의 권리와 고용을 보장하고 과감한 노동 개혁을 실현시켜야 한다.    촛불로 세워진 현 문재인 정부가 노동자의 권익 수호를 위해 만들어진 세계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얼마 남지 않은 임기동안 노동 개혁의 의지를 보이길 촉구한다.    정의당 경기도당도 노동이 당당한 나라, 노동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싸워나가겠다.     2021년 4월 30일   노동의 희망 시민의 꿈 정 의 당 경 기 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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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통과 '사업확정'...군민 환호
    양평군의 주요 현안이자 미래발전을 위한 핵심사안인 ‘서울-양평 고속도로’가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지난 9일 기재부는 세종시 정부종합청사에서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개최했으며, 30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확정지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서울 송파구를 시점으로 양평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27km, 총사업비 1조4018억원의 대규모 사업이다. 내년부터 타당성조사가 시작될 예정이며 2031년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고속도로 사업은 2008년 ㈜한신공영의 민간투자 제안으로 추진됐으나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의 검토결과 수익성부족으로 반려됐다. 하지만 사업이 재검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2017년 ‘제1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됐다.   양평군은 민선7기 출범 후 수차례 국회와 기재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를 직접 방문한 결과, 재정사업평가 자문회의 개최와 더불어 예비타당성조사 사업 선정·통과라는 쾌거를 이뤘다.   예비타당성조사는 총사업비 500억원(국고 지원 300억원 이상)이 넘는 대규모 사업을 사전에 평가하는 제도로, 사업 추진에 있어 불요불급한 국가예산 낭비 차단을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하는 절차다.   당초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비용대비 편익(B/C)이 낮고, 수도권으로 분류되면서 부정적 견해가 제기되기도 했다. 그러나 양평군민을 포함한 양평군의 적극적 건의로 정책성평가 부분에서 높게 평가돼 조사 통과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청와대와 국무총리실을 방문해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추진에 대한 의지를 적극 피력했다. 또한 총 33명의 국회의원과 면담을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군민의 염원을 전달했으며, 관련 지자체인 경기도 광주·하남시와 상호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직접 발로 뛰는 행정과 함께 양평군 사회단체가 중심이 되어 14,882명의 염원을 담은 서명부를 기재부에 전달함으로써 사업에 대한 군민의 열정을 보였다.   외에도 지난 9일 세종시에서 열린 서울-양평 고속도로 재정사업 분과위원회 참석 전, 정동균 군수에게 힘을 불어넣기 위한 고속도로 유치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군민들이 한목소리로 “서울-양평 고속도로 개통 할 수 있다!”라는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양평군은 현재 서울-양평을 연결하는 유일한 간선도로인 국도 6호선과 서울-춘천 고속도로의 수도권 차량 이용객 급증으로, 주말을 비롯한 출·퇴근시간 차량정체가 매우 심각하다고 밝혔다. 하남 교산지구, 남양주 왕숙지구의 3기 신도시 확정과 양평군의 지속적인 공동주택개발로 교통량은 더욱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개통 시 교통량이 분산돼 상습 교통체증 구간이 일시에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서울 강남권에서 양평까지의 이동 소요 시간도 20분 내로 단축될 계획이다.   이로 인한 관광객과 유입인구 수 증가는 각종 규제로 낙후됐던 양평의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시와 경기 동부권, 강원도 간 접근성 향상은 관광 물류수송에도 기여해 낙후 지역의 지역균형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   정 군수는 “국회 및 관계부처와의 지속적인 네트워킹으로 노력의 결실을 맺게 됐다”며 “12만 양평군민의 따뜻한 동행이 함께했기에 이루어진 결과”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양평군은 물론 낙후된 경기 동부지역 전체의 발전과 관광객 편익 증가로 지역균형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며 “주말 교통정체 해소는 물론 40여년 동안 군민들이 받은 규제로 인한 피해와 불편함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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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국립 양평치유의숲 외국인을 대상으로 숲치유 K-백신사업에 앞장
     - 필리핀 대학생 대상 비대면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양평치유의숲(센터장 백난영)에서는 지난 21일 국제보건의료 NGO 글로벌케어와 필리핀(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 약 95만 명) 이스턴비야사스 주립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비대면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과 국제협력을 주도하는 공공외교의 일환으로 국제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확대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필리핀 대학생의 장기적 비대면 수업으로 인한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한 산림치유키트(100세트) 제공 ▲산림치유프로그램 영문자막 동영상 및 영문 안내문 제공 ▲온라인 설문조사 플랫폼(Google Forms)을 활용한 사전·사후 효과성 검증 등 이다.   백난영 국립양평치유의숲 센터장은 “필리핀 대학생 대상 비대면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코로나 우울’ 등 국제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지속적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산림복지분야 국제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외국인 대상 ‘숲치유 K-백신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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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양평군, 양평물맑은시장 상인회와 상생협약 체결
     - 도시재생과 지역상권활성화를 위한 상호 연계 체계 구축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20일 도시재생·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양평물맑은시장 상인회와 상생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생협약을 통해 ▲양근리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양평물맑은시장 상권르네상스 사업 상호 연계 추진 ▲젠트리피케이션 방지를 위한 임대인-임차인 상생활동을 위한 유기적 협력 ▲지역상권활성화를 위한 홍보·축제·행사 등 콘텐츠 발굴 및 개발 협업 ▲상인회, 비상인회 간 상권활성화 및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 노력 등을 약속했다.   노유림 양평물맑은시장 상인회장은 “상권르네상스 사업과 도시재생사업을 협력해 양평군의 지역상권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도시재생을 통해 시장이 살아나고 나아가 양평군의 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에서는 양평읍 양근리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대상으로 오는 5월 초 도시재생뉴딜사업(일반근린형)공모사업 신청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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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양평군 새마을회 제 11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 기념식과 함께‘3R 자원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진행 양평군새마을회(회장 김성은)에서는 지난 22일 강상체육공원에서 ‘제11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은 양평군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각 읍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 등 새마을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동균 양평군수, 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장 등 내빈들도 함께 자리했다.   1970년대 새마을운동이 시작된 이래 반세기 넘게 이어지고 있는 새마을 정신인 ‘근면·자조·협동’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그 간 새마을운동 경과보고와 함께 표창, 기념사,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난 연말 산불진화 중 순직한 옥천면 故 김광섭 새마을지도자에 대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6백여 만 원을 가족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이날 함께 진행한 ‘3R* 자원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에서는 쉽게 버려지는 폐기물을 재활용하고자 각 읍면 새마을회에서 폐기물을 수집하고, 수집차량의 퍼레이드를 펼치는 등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눈길을 끌었다.   김성은 회장은 기념사에서 “2021년은 새마을운동 제창 51주년을 맞아 지난 반세기 새마을 운동의 활동들을 돌아보는 한편, 새로운 반세기를 위한 생명·평화·공동체 운동에 역점을 두고 양평군새마을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관내에서 적극적인 새마을운동을 해주시는 새마을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양평군새마을회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중점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12만 군민과 함께 따뜻한 동행을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1년 제정된 ‘새마을의 날’은 공식적인 국가 기념일로 국가발전의 원동력인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새마을운동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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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양평군, 양근리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대한 공청회 개최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19일 양평어울림센터 2층 대공연장에서 양근리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지역주민 및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평 유튜브 채널인 ‘양평톡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됐다.   지정토론자로 이상문 협성대 교수, 장윤배 경기연구원 박사, 문채 성경대 교수, 권순형 새로운사회를 여는 연구원 이사와 황선호 양평군의회 의원, 권오윤 도시과장이 페널로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도시재생을 위한 다양한 의견 제시 후 주민들의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관계전문가 토론에서는 도시의 쇠퇴 원인인 주민들의 생활상 및 상권 분석과 대응, 한강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계획수립, 주요 사업의 보완점과 양평역 및 시장상권과 연계한 사업구상 등의 의견을 냈고, 주민들은 노후건축물 재건축방안, 아동청소년을 위한 공간조성, 집수리, 도로기반시설 정비 등 주민과 밀접한 생활공간 개선의 필요성 등을 제시했다.   이정우 양평군의원은 “최근 양평중학교에서 그린아파트까지 도로가 6차선으로 확장공사가 추진되면서 군의 발전 추세가 양근리 구도심에서 외곽으로 이동되는 상황에 양근리 도시재생사업 수립은 늦은감이 있다”며, “양근 1리 지역인 갈산, 도서관 주변 등은 계획에서 제외된 것으로 확인되는데, 그 지역 인프라를 활용할수 있는 방안이 도시재생사업계획에 포함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도시재생 사업이 바로 이곳 양근리에서 반드시 펼쳐질 수 있도록, 제2의, 제3의 양평군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 공무원, 전문가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이날 개진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5월 초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에 응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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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용문- 홍천' 철도 신규노선으로 확정!
     - 수도권과 강원도가 일일생활권으로 한 발짝 더   국토교통부는 지난 22일 10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온라인 공청회를 통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에 ‘용문~홍천’간 철도노선이 신규노선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용문~홍천’간 철도노선은 용문에서 시작해 단월, 청운을 거쳐 홍천으로 이어진 신규 철도노선으로 금번 노선확정을 통해 수도권과 강원도 간 광역철도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이날 공청회를 통해 그 간 한국교통연구원이 수행한 용역내용을 공개하고 ‘용문~홍천’간 신규노선 반영 발표와 더불어 각계 의견수렴에 나선다. 노선반영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은 공청회 이후 6월 중 철도산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 고시될 예정이다.   철도망 구축을 통해 서울에서 강원도까지 접근방법의 다양화와 양평군 6번 국도의 상습정체 해소 및 관광객 유입 증대를 통한 지역축제 확대 등 관광개발사업 확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금까지 양평은 각종 규제중첩으로 개발에 제한적이었으며, 특히 철도영향권에 소외된 단월, 청운 등의 지역주민은 교통시설 확장에 의한 여러 혜택에 배제돼 왔다.   이러한 불편 해소를 위해 양평군에서는 홍천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10월 30일 ‘용문~홍천’ 철도노선 반영을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다.   이번 노선 확정에 따라 교통소외 지역주민에 철도교통수단을 제공함과 더불어 지역 균형발전 및 주민불편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용문~홍천 노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으로 양 자치단체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군민여러분께 광역 도시생활권 영위와 더불어 안전한 교통인프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노선 건설로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한편,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우리나라 철도의 장기적인 비전과 전략 및 철도운영 효율화를 위한 10년 단위의 중장기 계획으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노선이 반영되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본격적으로 기본계획·설계·공사 등의 철도 사업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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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양평군, 제 41회 장애인의날 기념행사 개최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20일 물안개공원 생활문화센터(어울림 센터)에서 ’같은 길을 걷다, 같이 길을 찾다‘라는 슬로건 아래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군과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용근)의 공동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정동균 군수를 비롯해 양평군의회, 장애인 관련 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방역수칙 및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를 준수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코로나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애인 인식 및 인권 신장을 위해 노력해온 장애인복지 유공자 15명에게 양평군수, 양평군의장, 국회의원,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장상 표창을 수여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위해 군민과 함께 길을 걷고 찾으며, 늘 소통하고 공감하는 장애인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이날 경기복지재단 유치 성공을 기원하는 수건 퍼포먼스도 함께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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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양평 군립미술관 '현대미술의 시선'전 5월 30일까지 연장 전시
     - 전시와 함께하는 온라인 특별교육프로그램도 함께 진행   양평군립미술관(관장 배동환)이 자연 형상적 상징미를 담은 현대미술 작품들을 선보이는 ‘현대미술의 시선-현실과 이성의 조응(照應)’전시를 5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양평군립미술관이 2020년 수집한 작품과 현대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설치미술 작품들을 통해 현대인들의 의식에 잠재된 심미안을 이끌어내는 데에 주력했다.   전시의 하이라이트로 입체 조형과 미디어 아트가 콜라보를 이루는 매체 작품들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등 총 110여 점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또한, 전시와 연계한 교육프로그램 ’창의 예술학교‘를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전시 기간 중 매주 토요일 온라인 교육키트 신청 예약을 받고 있다.   그 밖에도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으로 공모에 선정된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 <동네방네 예술가>를 4월부터 12월까지 5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진행하며, 경기도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 <살아있는 예술창고>가 4월부터 12월까지 예정돼 있다. 상세 프로그램 일정은 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로 인해 문화에 대한 욕구를 해소할 공간이 부족한 시절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변함없는 양질의 문화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강구할 예정”이라며, “철저하게 방역지침을 준수해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누 리 집. www.ymuseum.org / 유튜브 공식채널: 양평군립미술관YMUSEUM ▶ 인스타그램. @y_museum / 페이스북. @ymuseum ▶ 문 의. 031-775-8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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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양평군 용문면 1사 1경로당 협약체결
      양평군 용문면에서는 3월 29일 다문4리 여성경로당(회장 박순수)과 동래갈비(사장 유인화) 식당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4월 13일에 화전2리 경로당(회장 조영지)과 한섬갈비(사장 이재선) 식당이 1사 1경로당 협약을 체결했다.   1사 1경로당 협약사업은 지역 내 경로당과 기업, 단체 간 협약을 통해 노인일자리 창출 및 사회공헌활동을 유도하기 위함으로, 13일 협약식에는 화전2리 경로당 조영지 회장, 한섬갈비 이재선 사장과 윤건희 대한노인회 양평지회 사무국장, 이유복 용문면 분회장, 박경재 동부대학장 등이 참석했다.   조종상 용문면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협약에 참석해 주신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으로 어르신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바라며, 추후 1사 1경로당 협약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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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양평군, 토지인허가 대행업체 간담회 개최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토목측량설계업체 관계자를 초빙해 토지이용 인허가 민원업무 소통 행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됐으며,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건설을 위한 인허가 업무 효율성 제고 및 발전방향, 상호 개선 희망사항 등 각종 현안 사항들에 대해 열띤 논의를 벌였다. 특히 담당팀장들은 개정된 법령에 대한 설명과 함께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좀 더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군이 타 시군에 비해 월등히 많은 건수의 인허가 민원을 처리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민관 협업과 소통을 통해 군민들에게 신속한 인허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며, “자연보전과 토지개발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인허가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양평군은 작년 1월 조직개편에 따라 허가과를 신설, 기존 도시과와 산림과, 친환경농업과 등 개별부서에서 담당하고 있던 토지 이용 허가 업무의 창구를 일원화해 민원인의 원스톱 허가신청이 가능하며, 산지전용허가 사후관리 담당자를 배치해 무분별한 임야개발에 대한 강력한 행정지도와 처분으로 난개발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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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양평군자원봉사센터 21년 어깨동무 가족봉사단 활동 시작
     - 21가족 58명의 봉사단, 갈산공원 환경정화로 21년 봉사활동 포문 열어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기용)에서는 지난 17일 양평읍 갈산공원 충혼탑에서 21가족 58명의 봉사단과 함께 ‘어깨동무 가족봉사단’의 발대식과 함께 21년 활동을 시작했다.   실내 발대식 대신 충혼탑 앞에 모여 가족소개와 갈산공원 환경정화로 봉사활동의 발대식을 가진 어깨동무 가족봉사단은 올해 11월까지 비대면 활동 위주의 봉사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다.   이번 봉사는 가족단위의 자원봉사활동으로 가족 간의 유대강화는 물론,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자원봉사의 필요성과 성취감을 일깨워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어깨동무 가족봉사단 활동을 시작으로 우리군 자원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어깨동무 가족봉사단은 우리의 건강한 환경을 지키고 소상공인들에게는 경제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이스팩 재사용 봉사활동을 올해 11월까지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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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양평군, 배달특급 활성화를 위한 민관 합동TF 발족
     - 비대면 영업환경 변화에 따른 자영업자 실질소득 증대에 총력 대응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지난 19일 경기도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활성화를 위한 민·관 합동 TF를 구성하고 배달특급 활성화를 통한 자영업자의 실질소득 증대에 총력 대응을 결의했다.   이날 발족식에는 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 양평군 4대 전통시장 상인회장을 비롯해 양평군 새마을회장, 양평군 이장협의회장,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장,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장이 참석해 민관 합동 TF위원으로 위촉됐으며, 각 단체별 회원의 배달특급 이용 독려를 통해 자영업자의 실질소득을 증가시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키로 했다.   군에서는 민관 합동 TF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전국 최초로 공공영역의 배달앱이 민간배달앱의 지역 내 점유율의 50% 초과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양평군은 코로나19 시대 영업환경의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공공배달앱 배달특급 2021년 1분기 우선 적용 지자체로 선정된 후, 지난 3월부터 정식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일부 민간배달앱의 양평군 배달시장 점유율을 넘어서는 등 경기도의 배달특급 활성화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민간이 운영중인 배달앱의 높은 수수료로 인해 자영업자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며, “민과 관의 협력적 노력을 통해 양평군은 자영업자의 영업환경이 개선되는 동시에 실질소득이 증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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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정동균 양평군수, 2021년 주요사업 현장 6개소에 대한 추가 점검 실시
      정동균 양평군수가 3월말 단월면 등 2021년 주요사업 현장 7개소를 방문한 데 이어 4월 14일과 16일 양평읍 등 6개소의 주요사업 현장을 추가로 방문해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14일에는 ▶양평읍의 농업종합분석센터 건립사업, ▶옥천면의 신복2리 마을회관 신축공사, ▶개군면의 앙덕-구미간 도로확포장공사 현장을 찾았다.   양평읍 농업종합분석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한 군수는 5월 준공 예정인 본 사업이 잘 마무리되어 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을 당부하고, 옥천면 신복2리 마을회관 신축공사 현장에서는 튼튼한 외관 공사는 물론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내부시설을 완비해 이주민과 원주민의 화합의 공간이 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개군면 앙덕-구미간 도로확포장공사 현장에서는 보행자 및 자전거 이용자들의 안전 확보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며 2022년까지 진행되는 본 사업에 예산이 적기 투입되어 착실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16일에는 ▶양평읍의 공흥·양근지구 도시개발사업, ▶강상면의 신화 소하천 정비사업, ▶강하면의 강하체육공원 주차장 조성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양평읍 공흥·양근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한 군수는 안전사고 발생치 않도록 주의하고, 특히 우기철에 철저한 현장점검을 통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을 것을 당부했고, 강상면 신화 소하천 정비사업은 주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건의사항을 수렴해 공사를 추진하고, 주민 불편사항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강하면의 강하체육공원 주차장 조성공사 현장을 방문한 군수는 준공을 앞두고 있는 사업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 및 준공 후 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할 것을 요청했다.   정 군수는 "이번 주요사업 현장방문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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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양평군 개군면 2021년 마을복지계획 수립 기본교육 실시
      양평군 개군면(면장 이경구)에서는 지난 16일 개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개군면복지반장을 중심으로 마을복지계획 수립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마을복지계획이란 기존에 행정리마다 진행되던 마을주민활동, 환경개선, 도시재생, 사회경제의 다양한 개별사업을 아우르며 면사무소와 사회단체, 복지자원이 융합된 계획을 뜻한다.   이날 교육을 진행한 경기복지재단 오민수 박사는 “읍·면이 처한 환경, 기관단체의 특성 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 마을에 맞는 계획을 수립하고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면에서는 이번 마을복지계획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7월까지 심화교육을 거쳐 마을 곳곳에 숨어 있는 생활과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구체화시켜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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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양평군 양동면, 우리마을 복지 우리가 책임진다
     -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기본 교육 실시   양평군 양동면(면장 박대식)에서는 지난 16일 마을 리더 25명을 대상으로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   마을복지계획이란 이웃돌봄, 주민복지학교 등 읍면동 단위에서 자체적으로 해결가능한 소규모 의제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것을 말한다.   이날 교육은 경기복지재단 오민수 교수의 ‘마을복지계획의 이해와 추진과정’이라는 주제 강의와 지난해도 시범지역으로 참여했던 양평읍, 옥천면의 계획 수립 및 실행 과정에 대한 사례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양동면은 이번 마을복지계획을 통해 마을별 의제 발굴 및 주민들의 의견제시를 통한 지역 자원의 가치 공유와 새로운 사회자원을 만들어 가는 주민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양동면은 이날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퍼실리테이션 교육방식으로 계획수립 교육과정을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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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양평군, 조생종 벼 모내기 시작!
     - 금년 빨라진 추석명절을 대비해 햅쌀용 조생종 벼 생산을 위한 준비 양평지역 추석 햅쌀용 조생종 벼 모내기가 지난 15일부터 지평면 지역을 중심으로 시작됐다.   양평의 조생종 벼 재배면적은 약 15ha로 금년 빨라진 추석명절을 대비해 단기간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는 햅쌀 생산을 목적으로 벼 생산 농가의 부가적인 수익 창출이 기대되고 있다.   이상호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모내기 현장을 방문해 “갑작스러운 저온으로 인해 냉해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재배관리에 철저를 가해주길 바란다”며 조생종 재배기술을 지도와 함께 농업인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농업인 전경복 씨는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조생종 벼를 심게 됐다”며 “군 농업기술센터 직원 여러분들의 재배·관리 기술지도 및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주성혜 농업기술과장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에 의해 조기에 발생할 수 있는 병해충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며, “고품질 벼 재배기술 보급, 벼 병해충 공동방제 등 안정적인 벼 생산을 위해 현장지도 활동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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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양평군, 노인복지관 건립사업 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16일 양평노인복지관 건립사업 설계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보고회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해 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장, 김용녕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해 양평읍 공흥리에 신축 예정인 양평노인복지관의 설계 진행사항을 보고 받았으며, 진행된 설계 내용에 관한 질의와 함께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또한, 내실있는 노인복지관 건립이 될 수 있도록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자체적으로 사업 자문위원을 위촉해 실사용자인 노인들의 눈높이에 맞는 노인복지관 건립이 될 수 있도록 향후 설계 및 시공 전반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사업완료 시까지 자문활동을 하게 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노인복지관 건립을 추진하는 데 있어 실사용자인 자문위원들의 적극적 의견 제시가 필요하다”며, “양평군 노인의 복지를 책임질 수 있는 세심한 배려를 품은 공간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는 2023년 준공 예정인 양평노인복지관은 그간 기존 노인복지관의 불편한 주차 및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며, 노인 복지를 위한 최신의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탄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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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양평군 지역자활센터 "때가 쏙 빨래방" 운영 개시
     - 당일 수거부터 배달까지!, 운동화 3,000원~4,000원, 이불 5,000~7,000원   양평군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5일부터 저소득층의 자립을 위해 이불, 운동화 세탁사업인 ‘때가 쏙 빨래방’ 운영을 개시했다.   당일 수거해 세탁, 배달까지 마치는 맞춤형 서비스로 운동화는 3,000원~4,000원 이불은 5,000원~7,000원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군청과 행복플러스센터에 운동화 수거함을 비치해 전화 연락 후 수거함에 운동화를 가져다 놓으면 세탁 후 동일 장소에서 운동화를 찾을 수 있는 언택트 세탁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빨래방 등 저소득 주민에게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는 양평지역자활센터 사업단과 관내 자활기업(HS건설, 오케이택배, 앙글방글 문구점, 샬레 카페, 오케이클린)의 자활의욕과 경쟁력을 높여 자활에 성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이용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양평군지역자활센터는 택배, 청소, 영농, 인턴, 복지도우미 파견 등 총 8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저소득층에게 근로기회를 제공하고, 자활을 위한 정보제공·상담·직업교육과 취·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복지정책과(031-770-2214) 및 양평지역자활센터(031-775-045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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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양평군, 배달특급 배달기반 시스템 구축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 「상권진흥구역 사업」과 「배달특급 사업」의 연계로 비대면 영업환경 변화에 총력 대응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16일 ‘양수리 일원 상권진흥구역 지정·지원 사업’의 단위사업으로 추진한 ‘배달특급 배달기반 시스템 구축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도에서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을 연계, 상권진흥정책을 펼치는 ‘상권진흥구역 지정·지원 사업’과 코로나19 시대 유통환경의 급변에 대응을 위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2가지 정책의 성공적인 연계 사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최근 유통환경이 급변되며 비대면 영업환경으로 변화하고 있으나, 양수리 지역은 배달대행업체의 부재, 자영업자의 배달영업 전환 역량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그러나 ‘배달특급’의 우선도입과 도입시기에 맞춘 양수리상권진흥센터의 배달기반 시스템 구축사업 시행, 양수리전통시장상인회의 배달대행업체 입점 협의 등을 통해 양수리 지역은 배달영업 활성화 지역으로 급속히 재편되고 있다.   배달기반 시스템 구축사업을 통해 배달메뉴 선정부터 용기 선택 및 구성, 포장 패키징 방법 등의 배달 컨설팅을 진행해 배달영업이 전무하던 양수리 지역에서 약 40여 개 점포가 배달판매영업을 시작하게 됐으며, 배달건수 및 매출액이 큰 폭으로 늘며 자영업자의 실질 소득이 증가, 코로나시대의 맞춤형 경제정책으로 평가된다.   또한, 경기도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2021년 1분기 우선 적용 지자체로 선정된 후, 지난 3월부터 정식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민간배달앱의 양평군 배달시장 점유율을 넘어서는 등 경기도의 배달특급 활성화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는 “배달특급이 양평군에서 오픈한 지 한달밖에 안됐지만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상반기 중 양평이 도내 최초로 배달시장 점유율 50%를 달성해 자영업자의 실질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민간이 운영중인 배달앱의 높은 수수료로 인해 자영업자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며, “민과 관의 협력적 노력을 통해 양수리 지역이 코로나19시대의 영업 패러다임에 적응하고 실질소득이 증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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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21-04-25
  • 양평초등학교 축구부, 양평FC와 업무협약 체결
    ◦ 양평초등학교 축구부, 양평FC와 업무협약 체결 ◦ 양평FC와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으로 양평축구발전 기여   양평초등학교(교장 최경자) 축구부는 3월 30일 양평초등학교 교장실에서 양평FC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평초등학교 교장, 양평FC 단장, 축구부 코치, 축구부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양평초등학교 축구부와 양평FC는 상호협력을 통해 ‘양평군 축구발전과 저변확대’및 ‘재능있는 우수 학생선수 조기 발굴·육성’이라는 목적 달성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양 기관 및 양평축구발전을 위한 발판을 만들기로 했다. 양 기관 협력사항으로 양평초등학교 축구부는 양평FC와 함께 양평군 선진축구문화정착에 적극 동참하고, 양평FC는 양평초등학교 축구부 운영을 위한 재정지원 및 재능기부 등을 하기로 하였다. 양평초등학교 최경자 교장은“양평FC와의 협약이 양평초등학교 축구부 학생선수들의 기량 발전과 운동에 대한 열정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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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양평소방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소방력 지원에 나서
      양평소방서(서장 조원희)는 지난 16일부터 양평 물맑은 실내체육관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정센터에 소방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양평소방서는 양평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구급대원 3명과 구급차 1대를 지원하여 백신접종 업무와 백신접종 후 이상반응 환자에 대한 응급처치 및 병원 긴급이송체제를 마련하였다.   또한 예방접종 후 귀가 중 또는 자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하여 코로나19 긴급대응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화재 및 재난에 대비한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예방접종센터 지원에 나선 직원들을 방문·격려하고, 활동대원들에 대한 감염관리 및 심신회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조원희 양평소방서장은 “양평군민의 백신 예방접종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안전한 예방접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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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21-04-19
  • 양평초등학교, 6학년 맞이활동으로 맏이의 긍지!!
    ◦ 4월 7~9일, 양평초등학교 6학년 맞이 활동 개최 ◦ 학급 자치회의를 통한 6학년의 의미 탐색과 토의 ◦ 학급별 응집력 프로그램 운영     ????양평초등학교 6학년은 2021년 4월 7∼9일‘6학년 맞이 활동’을 각 교실, 양강섬 일대 및 양평초 올림i 에서 실시하였다.  ◦ 이번 활동은 초등학교 최고 학년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6학년의 의미를 탐색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모두가 행복한 6학년을 실현하고자 마련됐으며, 양평초등학교 6학년 206명이 참석하였다. ????맞이 활동에서는 주제가 있는 학급별 학생 자치회의, 학급 다모임 등 총 5차시에 걸쳐 교육과정이 운영되었다. ◦ 학급별 자치회의에서는 내가 생각하는 6학년의 의미, 6학년이 된 우리가 함께 하고 싶은 것들, 6학년이 된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할 것들에 대한 자유토론이 진행되었다. ◦ 학급 응집력 프로그램은 담임선생님과 학급 구성원들이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고, 학급 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긴장감과 관계에 대한 두려움을 감소시키고 친밀감과 학급응집력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양평초 인근 양강섬을 찾아 생태 생명존중교육으로 봄에 찾아볼 수 있는 동·식물들을 관찰하고, 넓고 푸르른 잔디밭에서 잠시나마 봄을 만끽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 문화의 자부심을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 양평초 강수연 선생님 외 6학년 담임선생님들은 “6학년 맞이 활동은 학급, 학년 구성원 간의 친밀도를 향상시키고 서로를 이해하며 건강한 의사소통의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초등학교 마지막 학년으로서 한 해 동안 서로가 원하는 학급(학년)의 모습을 나누고 이뤄가기 위한 동기부여의 시간이 될 것이며, 최고 학년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양평
    • 지역
    2021-04-19
  • 양평소방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양평소방서(서장 조원희)는 16일 용문산 관광지에서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등산객이 늘고 건조한 날씨의 지속으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져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자 진행되었다.   이 날 캠페인에 조원희 양평소방서장을 포함한 소방공무원들과 연합의용소방대, 용문남·여의용소방대, 마룡남성의용소방대, 광탄남성의용소방대, 지평여성의용소방대 등 40여명이 참여하여 현수막과 어깨띠 등을 활용하여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조원희 양평소방서장은 “건조한 봄철 산불이 쉽게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 양평
    • 행정
    • 소방
    2021-04-19
  • 양평교육지원청, 세월호 참사 7주기 ‘노란리본의 달’ 운영
    ◦ 4.16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공감하는 문화 확산 ◦ 2021.4.16.(금) 10:00 추모 사이렌에 맞춰 전직원 추모 묵념 실시   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현철)은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희생 학생과 교원에 대한 추모의 뜻을 기리고 참사의 교훈을 잊지 않기 위해 4월 한달간 세월호 참사 7주기 “노란리본의 달”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양평교육지원청은 4월 한달을 추모기간으로 운영하며 전직원 노란리본 배지 달기, 온라인 추모의 글 남기기, 세월호 참사 계기교육, 공문서 추모문구 및 추모리본 등록 등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그날의 아픔을 기억하고 참사의 교훈을 통해 새로운 경기교육을 만들어 가겠다는 다짐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양평교육지원청에서는 참사 당일인 16일 오전 10시부터 1분간 추모 사이렌이 울리고, 전직원은 자신의 근무 위치에서 묵념 등 추모에 동참하였다.
    • 양평
    • 행정
    2021-04-19
  • 양평군, 환경정비구역 지정 승인으로 건물 신증축 등 제한 완화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지난 13일 경기도(수자원본부)로부터 양서면 양수리, 부용리, 신원리, 도곡리 일대를 대상으로 환경정비구역 지정 승인을 받아 건물 신·증축 등의 요건이 완화됐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구역 지정 승인은 지난해 11월 경기도에 신청해 보완, 현장실사 등을 거쳐 최종 승인됐으며, 승인 면적은 당초 723,797㎡에서 811,787㎡로 증가돼 87,990㎡의 면적이 추가 지정됐고, 해당가구는 37가구다.   환경정비구역은 팔당상수원보호구역 내 공공하수처리시설 유입·처리지역을 대상으로 주택의 경우 건축 연면적 100㎡이하로 신·증축이 제한됐으나, 200㎡까지 가능해진다.   또한, 기존 주택 연면적의 50퍼센트 범위에서 이·미용원, 약국 등으로 용도변경 가능했던 것이 건축 연면적 200㎡까지 가능해지며, 음식점으로의 용도변경이 제한됐으나 100㎡까지 가능해지게 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정비구역 지정으로 그 동안 상수원보호구역에서 거주하는 주민들의 고통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구역 추가 지정을 통해 상수원 수질보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승인된 해당 지번을 지적 고시를 통해 인허가를 진행할 계획이다.    
    • 양평
    2021-04-19
  • 양평군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동물등록비용 지원사업 실시
     - 동물등록은 내 아이와의 약속입니다. 동물등록 서둘러 주세요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3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동물등록비용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등록대상동물의 모든 소유자는 동물보호법 제12조에 따라 동물의 보호와 유실·유기방지 등을 위해 시장·군수·구청장·특별자치시장에게 등록대상동물을 등록해야 한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동물등록 비용에 대한 소유자의 부담 감소를 위해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동물등록비용 3만원 중 2만원의 비용을 지원해 소유자는 1만원만 부담하면 동물등록이 가능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동물등록 통해 반려동물을 잃어버렸을 때 소유자를 쉽게 찾을 수 있고 소유자의 책임의식 강화와 동물 보호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관내 반려견을 기르시는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물등록 지원 사업에 관내 동물등록대행업체는 8개소로 개포동물병원(양서면), 양평가축병원(양평읍), 용문동물병원(용문면), 용문조아동물병원(용문면), 우람동물병원(양평읍), 중앙동물병원(양평읍), 참좋은동물병원(양평읍), 토마스동물병원(양평읍)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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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2021-04-19
  • 양평군,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공부문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아동학대의 인식 개선과 관심 제고를 위한 필수 교육으로 군청을 비록한 군의회 및 양평공사 전직원을 대상으로 ‘2021년 공공부문 아동학대 예방 사이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오는 4월 30일까지 3주간 집중 교육기간으로 지정돼 기간 내 모든 직원이 이수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공공부문 아동학대 예방교육은 ‘아동복지법 제26조의 2’에 따라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공공단체의 소속직원이 연 1회 1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교육으로, 최근 아동학대 범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해당 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비대면 사이버 교육으로 대체해 실시되며 ▲아동학대 예방에 관한 법령 ▲아동학대의 주요 사례 ▲아동학대 발견 시의 신고 방법 등과 같은 아동학대 예방방법과 신고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에게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 개선과 관심이 제고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아동학대 예방체계를 구축을 통해 관내의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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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양평군, 지역사회 문제해결 위한 21년 민관협치에 시동 걸어
     - 제1회 양평군 민간협치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제1회 민관협치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며 올해 민·관 협치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   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정동균 양평군수와 황경철 위원장을 포함해 민관협치협의회 위원 26명이 참석해 지난해 민관협치 의제로 채택된 양평군 환경개선을 위한 정책제안 추진사항을 보고받고, 2021년 양평군 민관협치 활성화 실행계획, 2021년 양평군 민관협치 의제발굴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 ▶온라인 민관협치 군민토론방 구축 및 운영 ▶주민 토론회 사전 여론조사 등을 통해 새로운 민관협치 의제를 발굴키로 하고, 단순히 정책 제안하는 것을 넘어 협치 의제 추진 전 과정에서 민관협치위원, 공직자, 군민이 함께 참여하고 실행하는 민관협치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할 것을 합의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협치와 소통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양평군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며, “포스트 코로나,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게 그동안 갈고 닦아온 민관협치 역량을 바탕으로 협치를 활성화시키는 새로운 도약의 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군민과 시민단체, 공직자 등 28명으로 구성된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는 2019년 8월에 처음 출범했으며, 양평군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을 군에 제안해 찾아가는 분리·배출 현장교육 실시, 대형폐기물 인터넷 배출시스템 구축 등의 정책을 실현하는 등 환경정책 개선에 기여했고, 퍼실리테이터 양성교육과 분과별 토론회 개최 등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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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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